부모들의 삶이 자식들의 삶의 자랑거리가 되어야한다는 구절이 너무 좋습니다.
저도 아이 스스로 세상을 완성해갈 수 있는 그런 아이로 키우고 싶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정말 축하드려요.^^
전 너무 부러워서 진게아니고 참패예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최선을 다한다는게 참 어려운일인데...
같이 최선을 다하셔서 이뤄낸 결과라는 생각이 드내요. 저도 노벨 경제학상 수상에 기대하는 일인할께요.
저희 아이는 5학년인데 갈길은 멀고 아직도 어느길이 맞는길인지 모르겠고... 요즘엔 '에라 모르겠다 학교생활 충실히 하며 뭐든 열심히 하자'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다가도 제 욕심에 겨워 아이에게 버럭~하고
저의 목표는 일단 아이에게 버럭~하는거 고칠려구요. 그럼 제몸에 사리가 생길까요?^^
정말 부럽네요..축하드리고요~~
그런데 정말 기다리면 스스로 다듬어갈수 있을까요?
지금 초5아들놈이랑 매일의 실갱이가 독이 될까 너무 걱정인데..
이런글을 보면 정말 저는 더 많은 사랑과 정성과 믿음을 주어야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기다리고 기다리고....
하니비님은 좀 인내력도 많으신분같아요...
저는 도 닦아야 할듯해요..입도 좀 꿰매고..ㅋㅋ
부러버라 요즘 넘 바빠서 인제서야 쑥에 들어오니 웬일리래요?!
늘 좋은 소식만 받고 사시는 하니비님 생활은 어떠실까?!
아구 조아라 하시며 구름위를 걸으며 사시는 것이 아닐까?
또 더 놓은 곳을 향하여 욕심은 은근히 부리시며 새로운 세상을 꿈을 꾸실까?
식탁앞에서 콩나물 뜯으며 수다를 떨어야 하는디...
축하드려요 항상 글 감사히 읽는데 댓글 안달고 지나가서..아직 초2라...
전 부러우니 이미 졌네요...ㅎㅎ
나라의 아들은 아니여도 장모의 아들 만들고 싶은데..
아구아구 그것도 힘들어요..
잉간 안되면 장가도 보내지 말아야할판이여요...
인재혁명이라는 책을 보니.
보이는것을 소유하지말고..
자신의 영역에 깃발을 팍팍 꽂아라 하더라구요..
세계의 인재들과 발전하며 깃발을 팍팍 꽂으며 넓히기를 기원할께요..
요즘 하비니님 칼럼을 꼼꼼히 읽고 있답니다. 이렇게 자기의 경험을 아낌없이 나눠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고수님들마다 자녀 교육을 한 방법은 다양하지만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하고, 자녀에게 최상의 노력을 기울이는 모습이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노력하고 자녀 맞춤 교육에 힘쓰는 엄마가 되어야 겠어요. 훌륭한 아드님 두신 것 축하드려요.^^
와~~~ 하니비님 ^^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이렇게 훌륭하신분을 쑥쑥이라는 같은 커뮤니티안에서 이렇게 댓글쓰며 축하해드릴 수있는 것 만으로도 영광인걸요! ㅎㅎㅎ ^^ 정말 자랑스러우시겠어요~~ ^^ 넘 축하드려요 ^^
하니비님
제겐 참 크신분이셔요.. 쑥쑥엔 정말 훌륭한 분들이 많으셔요!!
그중 하니비님 또한 너무 으뜸이시구요! 항상 좋은글 잘 보고있답니다..
전... 영재아이들,뛰어난 아이들의 이야기나 글을 접하면.. 당장 드는 생각은 정말 대단하다.. 신기하다.. 입니다. ㅎㅎㅎ ^^ 그리고 바로 별개의 부류로 생각하네요 .. ^^;;; 감히 비교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이지요~^^; 그래도... 그만큼은 아니지만.. 우리가 할수있는 선에선 최선을 다해보자 다시 결심을 해봅니다.!
하니비님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많이 부탁드려요 ^^
많이 보고 배우겠습니다. ^^
관여님 소개로 유게에서 글 읽고 갑니다.
엄마들의 마음 한 구석에 자리잡고 있느 부러움과 조급함 그런것을 하나비님도 항상 갖고 계셨군요.
그렇지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셨기에 이렇게 멋진 아드님을 만드신거 아닐까요?
^^^ 부러우면 지는거라는데 전 부럽네요~ㅋㅋㅋ
너무 멋지세요~ 우리의 또하나의 길이 되어주신거 같은데요~ 감사합니다~!
항상 저에게 일깨움을 주시는 하나비님....
그동안 아이를 키우면서 얼마나 고민하고 얼마나 뛰어다니셨을지...
전, 아직 아이가 어려서 아이의 미래까지 설계는 안되지만....
아이의 위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하나비님 글을 유게 읽기방 엄마들에게 소개를 했습니다~
다들 와 보시겠지만... 못 보신 분들을 위하여~~~ 괜찮죠? ㅎㅎ ^^
많은글들을보면서 열심히해야겠다는 자극과함께 가끔 몰래 보고만가는 한사람입니다
그분들은 뭔가 다를것같고 다른 세상같고..나와는거리가 먼것같은
한편으로 아이에게 죄책감까지
망설이고만있는 저에게도 희망메시지로 가슴한쪽이 벅차오르네여
축하드리구요
정말 든든하시겠어요
축하드리구요^^
마음 속으로 그런 생각을 하시면서도
아이에게 내색 안 하며 얼마나 노력하셨는지
아이의 성공으로
가늠이 갑니다.
그리고 4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저에게 희망이 됩니다.
이런 희망 메시지,, 너무 감사합니다.
축하드리구요^^
마음 속으로 그런 생각을 하시면서도
아이에게 내색 안 하며 얼마나 노력하셨는지
아이의 성공으로
가늠이 갑니다.
그리고 4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저에게 희망이 됩니다.
이런 희망 메시지,, 너무 감사합니다.
하니비님 태몽이 무엇이였을까요?~~
용꿈,호랑이..독수리...거의 동물원이네..
축하드리고...진심 축하!!!
로그인 하게 만드네요..
정말 축하드리고요. 얼마나 뿌듯하시겠어요.
처음에는 하니비님의 내공으로 아드님 정말 훌륭하게 키우셨다고만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 아드님 본인도 훌륭한 청년이군요.
이제 초5, 5살의 엄마지만, 엄마, 아빠의 힘으로만 되는 것도 아니고 아이의 힘으로만 되는 것도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쑥쑥에서 인터뷰해서 메인에 걸어야 하지 않을까요?ㅎㅎ
좋은 소식, 좋은 정보 나눠주시고 열심히 사신 보람이 보여지니 복받은 여인이셔요...
감히 롤모델로 삼고 저도 자기 일을 하면서 행복한 아이 엄마가 되고 싶네요.
축하드려요 하니비님
항상 좋은정보 나눠주시고 바쁘게 사셨는데..
참 뿌듯하시겠어요
아들이 점점 커가기 뭐든 힘겹게 느껴집니다
자식교육이 맘처럼 되는게 아니네 하는 생각도 들구요
많이 이끌어주세요
앞으로도 ... 아드님 기사 울 아들에게 꼭 보여줘야 겠어요
처음부터 하니비님의 여러글을 읽어보니 아들 교육이나 여러번으로 뛰어나실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딱 맞네요.
아드님의 수상 너무나 축하드리고 그 길을 잘 이끌어준 하니비님도 축하드려요
수스님...
댓글로는 올라가지 않아서 여기에 올려요.
수학의 정석이 아니옵니다^^
입시의 정석 1,2 인데 책 사실 필요없이 네이버등에서 검색하시면 무료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읽어보시려면 머리 엄청 아프실 겁니다.애널리스트 답게 모든 것을 수치화 도표화 해 놓아서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으실 수도 있어요.수스님 댓글 아래 제 댓글이 오히려 현실적이죠.
아마 수스님 애들이 대학에 갈 때 쯤은 이 정보가 휴지조각이 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저도 아이가 중1 무렵 서점에서 우연히 발견한 한권의 책으로 아이입시에 영감을 얻게
되었고 지금도 그분에게 감사하고 있답니다.
오르비 라는 사이트를 운영하시던 이광복 이라는 분인데..지금은 전문의가 되셨어요.
아래 분은 증권사 여성 애널리스트입니다.
신문을 뚫어지게 보는 이유는 남의 집 애들 자랑거리만 보는 것이 아니라..ㅎㅎ
실은 정보를 얻고 교육의 트랜드를 잡기 위함이죠.^^

너무 너무 축하드려요
전 항상 글을 읽으면서 부러워하는데
전 또 그만큼 열심히하는 부모였나 반성도 함께 합니다.
믿음...
중요한것같애요 ...
먼저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몇년 전부터 하니비님이 올리신 글로 많은것을 느끼고 얻고 깨달은 맘중에 한사람입니다.
자식 얘기 어디서 털어놓는다는것이 쉽지않다는것을 몇 번 체험했기에
그간 이런 저런 글 올리신 용기와 희생,남모를 노력등의 결과가 아닌가 싶어요.
둘째 아드님도 곧 대학생이 되겠지만 간간히 쑥쑥에서
뵐수 있기를 염치없이 바래봅니다.
부러우면 지는건데 하니비님이 부럽네요~~
자식을 자랑거리로 만드는 어리석은 부모.. 왕창 찔리지만 또 10대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사실 자유롭기 힘든것도 현실.. 언젠가는 다 부질없는 짓이었구나 생각할 날이 오겠죠..ㅎ
너무 부러워서 댓글 못 달 엄마들이 많을 것 가타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맨 위의 파란 글 정말 감동적입니다.
꼭 기억하겠습니다~
저도 늘 하니비님 글을 애독하면서도 제대로 댓글 못달았던것 같아요.
지난번 논문 수상도 대단한데 이번에도 대상을!!
정말 대단하신 아드님이셔요.
많이 축하드려요!!!
(저희 애들도 오씨에요. 혹시 먼 친척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봐요. ^^)
자식을 두고 장담하지 말고 키우라 했는데
사실 욕심도 새록새록나고 그래요. 그래도 꾹꾹 눌러참으며.....
저도 쑥의 아이들이 참 부러워요.
아니 쑥에 글을 올리지 않아도 정말 잘하고 있는 많은 아이들이 부러워요.
저의 자식에 대한 올인을 보고 저만큼 했다면 자신의 아이가 더 뛰어났을거라는 사람들이 무섭고 그래요.
최선의 결과가 늘 최고는 아니기에 묵묵히 받아들여야 하겠지요.
나의 손을 놓고 아이 혼자 저만큼 가있는 모습을 보는것......
무덤덤하게 말씀하시지만 가슴이 저려옵니다.
그냥 무식하게 용감하게 가려고 하니 오히려 맘이 편안합니다.
둘째에게도 좋은 소식있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아~~~
얼마나 기쁘고 행복하실까요?
자식이 날개를 달고 훨훨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는 것은
부모의 가장 큰 축복인 것 같습니다.
오랜 세월 기다리면 분명 보람 있다는 말씀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좋은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학부생이 그것도 군 복무중에 이렇게 계속 꾸준히 많은 인재들 다 제치고 거의 매달 수상하는 것
정말 대단한 일이죠? 큰 아드님 정말 대단해요.
저도 이젠 여러 번 수상 기사 읽어서 아예 아드님 이름이 익숙해가지고선
잘 아는 사람 같고 그래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_^*
하니비님 아드님 축하드려요.
피기맘님 아이는 대원국제중 들어간걸로 압니다.
남편과 아드님 이야기한적 있는데, 경영학 쪽으로는 천재인가봐요. 학자의 길로 욕심나시겠어요.
저희 교환교수로 1년 나갔다오면서, 입시경쟁이 치열한 곳으로 옮겨야할지, 고민중입니다.
그런데, 그런곳에서 자란 지인분들의 아이들 입시결과가 멘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