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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부러우면 지는 것이라던데...

컨텐츠

댓글 62 댓글쓰기 본문보기

  • choish26
  • |
  • 2012-09-17 13:38
답댓글

부모들의 삶이 자식들의 삶의 자랑거리가 되어야한다는 구절이 너무 좋습니다.

저도 아이 스스로 세상을 완성해갈 수 있는 그런 아이로 키우고 싶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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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2-09-15 00:00
답댓글
서울대 홍보책자에 자랑스런 서울대인으로
소개된답니다
기자의 인터뷰 요청이.오늘 들어왔답니다..
살다보니 세상에 이런일도 ...
여러분의 성원과 덕담..이 전해졌나 봐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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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든맘
  • |
  • 2012-09-14 11:18
답댓글

정말 축하드려요.^^

전 너무 부러워서 진게아니고 참패예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최선을 다한다는게 참 어려운일인데...

같이 최선을 다하셔서 이뤄낸 결과라는 생각이 드내요.  저도 노벨 경제학상 수상에 기대하는 일인할께요.

저희 아이는 5학년인데 갈길은 멀고 아직도 어느길이 맞는길인지 모르겠고... 요즘엔 '에라 모르겠다 학교생활 충실히 하며 뭐든 열심히 하자'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다가도 제 욕심에 겨워 아이에게 버럭~하고

저의 목표는 일단 아이에게 버럭~하는거 고칠려구요. 그럼 제몸에 사리가 생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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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2-09-15 00:03
학교생활 열심히가 최고로 알고 살아왔어요.
수석학생 인터뷰하면 그러잖아요.
그말을 믿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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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
  • |
  • 2012-09-13 22:54
답댓글

정말 부럽네요..축하드리고요~~

그런데 정말 기다리면 스스로 다듬어갈수 있을까요?

지금 초5아들놈이랑 매일의 실갱이가 독이 될까 너무 걱정인데..

이런글을 보면 정말 저는 더 많은 사랑과 정성과 믿음을 주어야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기다리고 기다리고....

하니비님은 좀 인내력도 많으신분같아요...

저는 도 닦아야 할듯해요..입도 좀 꿰매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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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2-09-15 00:05
아이 둘 키우고 나면 득도합니다.
기다려야죠.
포텐 터질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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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맘
  • |
  • 2012-09-13 11:21
답댓글

부러버라  요즘 넘 바빠서 인제서야 쑥에 들어오니 웬일리래요?!

늘 좋은 소식만 받고 사시는 하니비님 생활은 어떠실까?!

아구 조아라 하시며 구름위를 걸으며 사시는 것이 아닐까?

또 더 놓은 곳을 향하여 욕심은 은근히 부리시며 새로운 세상을 꿈을 꾸실까?

식탁앞에서 콩나물 뜯으며 수다를 떨어야 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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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2-09-13 16:13
중학교 전교 1등에 그 기쁨을 비교할 수 있겠어요?
다시 한번 기도맘님 아드님의 전교 1등을 축하드립니다.^^
저 처럼 자랑하면서 사세요.
골치아프고 지지리 고생만 하는 것 같아도 이런 낙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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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2-09-12 23:32
답댓글

축하드려요 항상 글 감사히 읽는데 댓글 안달고 지나가서..아직 초2라...

전 부러우니 이미 졌네요...ㅎㅎ

나라의 아들은 아니여도 장모의 아들 만들고 싶은데..

아구아구 그것도 힘들어요..

잉간 안되면 장가도 보내지 말아야할판이여요...

 

인재혁명이라는 책을 보니.

보이는것을 소유하지말고..

자신의 영역에 깃발을 팍팍 꽂아라 하더라구요..

세계의 인재들과 발전하며 깃발을 팍팍 꽂으며 넓히기를 기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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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2-09-13 16:11
교수님,친구들과 선배 우리 부부는 노벨 경제학상 기대한다고 했어요.
예전에 농담처럼 했던 얘기가 현실이 될지도 몰라요.
말이 씨가 된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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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2-09-12 18:41
답댓글
제가 왜 기쁜지요. 부럽지도 않아요. 흐뭇합니당.
인물도 좋고. 멋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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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2-09-13 16:0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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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모네모
  • |
  • 2012-09-12 17:47
답댓글

요즘 하비니님 칼럼을 꼼꼼히 읽고 있답니다. 이렇게 자기의 경험을 아낌없이 나눠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고수님들마다 자녀 교육을 한 방법은 다양하지만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하고, 자녀에게 최상의 노력을 기울이는 모습이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노력하고 자녀 맞춤 교육에 힘쓰는 엄마가 되어야 겠어요. 훌륭한 아드님 두신 것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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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2-09-12 20:44
칼럼은 옛날이야기예요.
제 교육관도 좀 바뀌었어요.
일단 열정이 식었어요.
예전에는 고지식했어요.사교육 반대입장
엄마표가 우월하다..지금은 시행착오를 깨달아요.
상황에 맞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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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9-12 11:48
답댓글

와~~~  하니비님 ^^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이렇게 훌륭하신분을 쑥쑥이라는 같은 커뮤니티안에서 이렇게 댓글쓰며 축하해드릴 수있는 것 만으로도 영광인걸요! ㅎㅎㅎ ^^ 정말 자랑스러우시겠어요~~ ^^ 넘 축하드려요 ^^

 

하니비님

제겐 참 크신분이셔요.. 쑥쑥엔 정말 훌륭한 분들이 많으셔요!!

그중 하니비님 또한 너무 으뜸이시구요!  항상 좋은글  잘 보고있답니다..

 

전... 영재아이들,뛰어난 아이들의 이야기나 글을 접하면.. 당장 드는 생각은 정말 대단하다.. 신기하다.. 입니다. ㅎㅎㅎ ^^  그리고 바로 별개의 부류로 생각하네요 .. ^^;;;  감히 비교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이지요~^^;  그래도... 그만큼은 아니지만.. 우리가 할수있는 선에선 최선을 다해보자 다시 결심을 해봅니다.!

 

하니비님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많이 부탁드려요 ^^

많이 보고 배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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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2-09-12 16:31
별 말씀을요.
저도 아이들 어릴 때 작은 기적님과 똑같은 생각하고 글 올리고 질문하고(?) 그렇게 살았어요.

세월이 흘러흘러,...벌써 이렇게 되었네요.

엄마의 아들이 아닌 나라의 아들로 키워 본보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격려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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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9-12 11:14
답댓글

관여님 소개로 유게에서 글 읽고 갑니다.

엄마들의 마음 한 구석에 자리잡고 있느 부러움과 조급함 그런것을 하나비님도 항상 갖고 계셨군요.

그렇지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셨기에 이렇게 멋진 아드님을 만드신거 아닐까요?

^^^ 부러우면 지는거라는데 전 부럽네요~ㅋㅋㅋ

너무 멋지세요~ 우리의 또하나의 길이 되어주신거 같은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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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2-09-12 16:28
그럼요.
지금도 마찬가지고요.
부러움과 조급함,좌절과 희망의 반복이죠.
저도 이렇게 자랄 줄은 꿈도 꾸지 못했어요.
앞으로도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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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9-12 08:31
답댓글

항상 저에게 일깨움을 주시는 하나비님....

그동안 아이를 키우면서 얼마나 고민하고 얼마나 뛰어다니셨을지...

전, 아직 아이가 어려서 아이의 미래까지 설계는 안되지만....

아이의 위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하나비님 글을 유게 읽기방 엄마들에게 소개를 했습니다~

다들 와 보시겠지만... 못 보신 분들을 위하여~~~ 괜찮죠?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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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2-09-12 16:26
감사합니다.
아기가 귀한 세상에 아기들을 보면 너무 소중해요.
유아시절이 아이의 일생을 좌우하는 것 같기도 해요.
우리 부부는 아이들 유아시절 정말 열심히 했거든요.
잘 키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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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4낌지
  • |
  • 2012-09-12 07:25
답댓글

많은글들을보면서 열심히해야겠다는 자극과함께 가끔 몰래 보고만가는 한사람입니다

그분들은 뭔가 다를것같고 다른 세상같고..나와는거리가 먼것같은

한편으로 아이에게 죄책감까지

망설이고만있는 저에게도 희망메시지로 가슴한쪽이 벅차오르네여

축하드리구요

정말 든든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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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2-09-12 16:24
그렇죠?
게시판을 둘러보는 이유는 자극을 받기 위함이며 떨어져 가는 밧데리 충전하기 위함요.
애들 키우는 얘기는 모두 똑같아요.
빨리 졸업하고 싶어요.
저는 얼마 안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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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인맘
  • |
  • 2012-09-12 00:28
답댓글

축하드리구요^^

마음 속으로 그런 생각을 하시면서도

아이에게 내색 안 하며 얼마나 노력하셨는지

아이의 성공으로

가늠이 갑니다.

그리고 4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저에게 희망이 됩니다.

이런 희망 메시지,,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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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인맘
  • |
  • 2012-09-12 00:28
답댓글

축하드리구요^^

마음 속으로 그런 생각을 하시면서도

아이에게 내색 안 하며 얼마나 노력하셨는지

아이의 성공으로

가늠이 갑니다.

그리고 4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저에게 희망이 됩니다.

이런 희망 메시지,,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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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2-09-12 16:22
내색은 안해도 엄마 얼굴에 쓰여있었을걸요...ㅠㅠ
참으로 희망이 없는 세상에 살고 있는데......
희망이라는 단어를 들으니 기운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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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생아님
  • |
  • 2012-09-11 17:38
답댓글

하니비님 태몽이 무엇이였을까요?~~

용꿈,호랑이..독수리...거의 동물원이네..

축하드리고...진심 축하!!!

로그인 하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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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2-09-11 23:41
호랑이 꿈과 안방 가득찬 물에 큰 물고기가 헤엄치는 꿈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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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2-09-11 13:16
답댓글

정말 축하드리고요. 얼마나 뿌듯하시겠어요.

처음에는 하니비님의 내공으로 아드님 정말 훌륭하게 키우셨다고만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 아드님 본인도 훌륭한 청년이군요.

이제 초5, 5살의 엄마지만, 엄마, 아빠의 힘으로만 되는 것도 아니고 아이의 힘으로만 되는 것도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쑥쑥에서 인터뷰해서 메인에 걸어야 하지 않을까요?ㅎㅎ

좋은 소식, 좋은 정보 나눠주시고 열심히 사신 보람이 보여지니 복받은 여인이셔요... 

감히 롤모델로 삼고 저도 자기 일을 하면서 행복한 아이 엄마가 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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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2-09-11 23:43
맞아요.
아이가 치열하게 살았어요.
지독한 근성이 있어요.
어려서 너무 느리게 가는 아이라...별병이 형광등
그래서 제가 혁신적으로 천재엄마라는 필명을 만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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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운잎새
  • |
  • 2012-09-11 10:22
답댓글

축하드려요 하니비님

항상 좋은정보 나눠주시고 바쁘게 사셨는데..

참 뿌듯하시겠어요

아들이 점점 커가기 뭐든 힘겹게 느껴집니다

자식교육이 맘처럼 되는게 아니네 하는 생각도 들구요

많이 이끌어주세요

앞으로도 ... 아드님 기사 울 아들에게 꼭 보여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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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2-09-11 23:46
아들 키우기 정말 힘드시죠.
그렇죠...맘대로 할 수 없어요.
하늘이 주신대로 그저 감사히 받고 선한 마음으로 살다보면
좋은 일도 생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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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음행복
  • |
  • 2012-09-10 18:59
답댓글

처음부터 하니비님의 여러글을 읽어보니 아들 교육이나 여러번으로 뛰어나실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딱 맞네요.

아드님의 수상 너무나 축하드리고 그 길을 잘 이끌어준 하니비님도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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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2-09-11 01:3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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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9-10 18:37
답댓글
참으로 자랑스럽습나다, 그 인재가 쑥쑥과 연이 닿아 있다는 점이, 그 얘기를 우리 게시판에 펼치게 된다는 점이. 아드님이 나라의 기둥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우리가 지켜보고 있네요.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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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2-09-11 01:31
쑥쑥은 우리 애들 교육과 깊은 인연을 맺은 곳이죠.
큰애 중1 때 민사고 영어캠프 다녀온 사연부터 시작되었으니까요.
그동안 구구절절 고비고비 그 사연들이 어딘가에 모두 기록되어 있을 겁니다.
정말 오랜 세월 함께 했기에 그냥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이 공간이 없었다면 너무 외로운 길을 홀로 달렸을 겁니다.
쑥은 저에게 있어서 아이들 교육의 러닝메이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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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2-09-10 14:41
답댓글

수스님...

댓글로는 올라가지 않아서 여기에 올려요.

수학의 정석이 아니옵니다^^

입시의 정석 1,2 인데 책 사실 필요없이 네이버등에서 검색하시면 무료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읽어보시려면 머리 엄청 아프실 겁니다.애널리스트 답게 모든 것을 수치화 도표화 해 놓아서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으실 수도 있어요.수스님 댓글 아래 제 댓글이 오히려 현실적이죠.

아마 수스님 애들이 대학에 갈 때 쯤은 이 정보가 휴지조각이 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저도 아이가 중1 무렵 서점에서 우연히 발견한 한권의 책으로 아이입시에 영감을 얻게

되었고 지금도 그분에게 감사하고 있답니다.

오르비 라는 사이트를 운영하시던 이광복 이라는 분인데..지금은 전문의가 되셨어요.

아래 분은 증권사 여성 애널리스트입니다.

신문을 뚫어지게 보는 이유는 남의 집 애들 자랑거리만 보는 것이 아니라..ㅎㅎ

 

실은 정보를 얻고 교육의 트랜드를 잡기 위함이죠.^^

 

 부러우면 지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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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2-09-10 15:30
하니비님. 굽신굽신....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이분 강의한다는 얘긴 들었지만 이 책을 파는것까진 몰랐어요. 미국 가기전 구입해서 읽어보겠습니다. 남편은 강남 8학군으로 옮겨서 서울대를 갔는데, 지금은 그 반대에요. 친인척들 대학결과를 보면 오히려 외곽에서 반에서 1등하던 애들이 더 잘 갔어요. 사교육 덜 받은 애들 특히. 경제적인 이유로 학원 하나 다닌애가 대학은 더 잘 갔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꼭 읽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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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2-09-10 15:32
책 사지 마시고 인터넷에 돌아다니 자료 다운로드 받아서 읽어보세요.
어차피 입시는 또다시 진화할 것이니까요...ㅋㅋ 진화인지 후퇴인지...
문의하셔서 강의 들어보시면 더욱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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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2-09-10 19:33
종이로 읽는게 편해서 그냥 샀어요. 하니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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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ndqnd
  • |
  • 2012-09-10 14:18
답댓글

너무 너무 축하드려요

전 항상 글을 읽으면서 부러워하는데

전 또 그만큼 열심히하는 부모였나 반성도 함께 합니다.

믿음...

중요한것같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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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2-09-10 14:32
열심히 하면 어딘가에 그 노력이 쌓여서 언제가는 폭발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장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열심히 해야하는 까닭입니다.
저도 열심히 라기 보다는 성실히 아이들을 지켜보며 뒷바라지 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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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맘
  • |
  • 2012-09-10 12:41
답댓글

먼저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몇년 전부터 하니비님이 올리신 글로 많은것을 느끼고 얻고 깨달은 맘중에 한사람입니다.

자식 얘기 어디서 털어놓는다는것이 쉽지않다는것을 몇 번 체험했기에

그간 이런 저런 글 올리신 용기와 희생,남모를 노력등의 결과가 아닌가 싶어요.

둘째 아드님도 곧 대학생이 되겠지만 간간히 쑥쑥에서

뵐수 있기를 염치없이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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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2-09-10 14:31
네...
자식 얘기 어디에 털어놓기 힘들죠.
오히려 좋은 일을 친구나 지인에게는요.
때로는 너무너무 슬프다는 생각을 했어요.
함부로 자랑할 수 없다는 사실이..
밥 사는 것도 한번이죠.
이곳에 익명의 공간이기에 아이들 엄마가 아닌
하니비라는 필명으로 용기를 내어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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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맘
  • |
  • 2012-09-10 12:21
답댓글

부러우면 지는건데 하니비님이 부럽네요~~

 

자식을 자랑거리로 만드는 어리석은 부모.. 왕창  찔리지만 또  10대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사실 자유롭기 힘든것도 현실..  언젠가는  다 부질없는 짓이었구나   생각할 날이 오겠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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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2-09-10 14:27
자식 자랑
다 부질없는 일이죠.
정작 중요한 것은 '나자신'입니다.
네..
언젠가 그런 날이 오실겁니다.
저도 이제서야 깨달은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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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2-09-10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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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부러워서 댓글 못 달 엄마들이 많을 것 가타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맨 위의 파란 글 정말 감동적입니다.

꼭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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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2-09-10 14:25
저 파란글은 제 지인이 카톡으로 보내준 글이예요.
전문의로 만인의 모범이 되어 사시는 분이시죠.
보내준 신 카톡을 보고 가슴이 어찌나 뜨끔하던지...
애들도 자식에게 올인하는 엄마 보다는
능력있는 엄마를 응원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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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2-09-10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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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늘 하니비님 글을 애독하면서도 제대로 댓글 못달았던것 같아요.

지난번 논문 수상도 대단한데 이번에도 대상을!!

정말 대단하신 아드님이셔요.

많이 축하드려요!!!

(저희 애들도 오씨에요. 혹시 먼 친척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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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2-09-10 14:18
오씨 성격 대단해요..
고집도 세고..ㅎㅎㅎ
먼 칙척일 수도...
가끔 종친회에서 전화도 오던데요.
축하 인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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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9-1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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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두고 장담하지 말고 키우라 했는데

사실 욕심도 새록새록나고 그래요. 그래도 꾹꾹 눌러참으며.....

저도 쑥의 아이들이 참 부러워요.

아니 쑥에 글을 올리지 않아도 정말 잘하고 있는 많은 아이들이 부러워요.

저의 자식에 대한 올인을 보고 저만큼 했다면 자신의 아이가 더 뛰어났을거라는 사람들이 무섭고 그래요.

최선의 결과가 늘 최고는 아니기에 묵묵히 받아들여야 하겠지요.

나의 손을 놓고 아이 혼자 저만큼 가있는 모습을 보는것......

무덤덤하게 말씀하시지만 가슴이 저려옵니다.

그냥 무식하게 용감하게 가려고 하니 오히려 맘이 편안합니다.

둘째에게도 좋은 소식있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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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2-09-10 14:23
누군가에게 부럽다는 말 자존심 강하기에 하지는 않지만
마음속에서 큰 소리로 말하곤 하죠.
순간의 행복에 만족하며 사는 것이 최선인 것 같아요.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카르페 디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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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시보
  • |
  • 2012-09-10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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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얼마나 기쁘고 행복하실까요?

자식이 날개를 달고 훨훨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는 것은

부모의 가장 큰 축복인 것 같습니다.

 

오랜 세월 기다리면 분명 보람 있다는 말씀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좋은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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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2-09-10 10:06
담담해요.
초딩때 100점 시험지 중딩때 전교 1등만큼
행복한 순간은 없어요.
몇일전...
이젠 거액의 상금과 상을 타도 별로인것 같아...
너도 그렇지?
하고 물어보니...
아들은" 아니...너무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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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시보
  • |
  • 2012-09-10 10:14
아무래도 연이은 수상 소식에 내성이 생기신 듯 해요~
큰 아드님 이름 꼭 기억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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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9-10 09:50
답댓글

아직 학부생이 그것도 군 복무중에 이렇게 계속 꾸준히 많은 인재들 다 제치고 거의 매달 수상하는 것

정말 대단한 일이죠?  큰 아드님 정말 대단해요.

저도 이젠 여러 번 수상 기사 읽어서 아예 아드님 이름이 익숙해가지고선

잘 아는 사람 같고 그래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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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2-09-10 10:02
나중에 혹시 서울시장 선거나오면 꼭 기엇하시고..
농담입이다.정치도 해보고 싶다길래...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말려야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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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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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1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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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비님 아드님 축하드려요.

피기맘님 아이는 대원국제중 들어간걸로 압니다.

남편과 아드님 이야기한적 있는데, 경영학 쪽으로는 천재인가봐요. 학자의 길로 욕심나시겠어요.

저희 교환교수로 1년 나갔다오면서, 입시경쟁이 치열한 곳으로 옮겨야할지, 고민중입니다.

그런데, 그런곳에서 자란 지인분들의 아이들 입시결과가 멘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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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2-09-10 09:53
그리고, 정녕 저 사진속 얼굴이 대학 2학년이란 말입니까?
어찌나 믿음직스럽든지, 튼튼영어 광고때보다, 훨 성숙해졌네요. 진짜 사람 좋아보여요.
나중에 장가보내실때 너무 아까우시겠어요. 올백으로 넘긴게 훨 잘 어울리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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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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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10 09:58
다은이 소식 늘 궁금했어요.
역시 ..
글로벌 리더로 키우신다고 하셨거든요.♥
아주 잘할거예요.피기맘님.성품도 좋으시고...
가끔 소식 전해드리는 제가 고맙죠?

제 첫 필명이 천재엄마였어요.ㅋㅋㅋ...☆

우리는 작은 애 중2때 교환교수 나가야 했는데
장고끝에 아이 입시를 위해 포기했어요.
영어는 입시에서 극히 작은 부분이어서요.
남편도 쉬어야 하는데 자식이 뭔지..
제 일도 쉴 수 없고..

입시경쟁 치열한 곳으로 절대 옮기지 마세요.
이유는 복잡해서 설명하기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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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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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10 10:27
하니비님. 적선한다 생각하시고, 치열한곳으로 옮기면 왜 안되는지,
글 한편만 올려주세요
올리시고 24시간 안에 삭제하셔도 돼요.
엄청 똑똑한 애들이 치열한곳에서 나름 거둔 성과가 정말 멘붕이에요. 제발......... 플리즈...
그리고 큰애 5학년 작은애 3학년인데, 나가서 수학만 시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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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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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10 14:39
아이들이 어려서 도움이 되지 못하지만..
왜냐하면 입시는 계속 바뀌고 있기 때문이죠.
현재의 입시제도에서 치열한 곳으로 옯기지 말라는 뜻이었어요.
강남,목동등...
사교육 없이는 아이들을 절대 키울 수 없는 곳이죠.
사교육의 강도도 점점 강해지고 있고요.
그렇다고 심한 교육의 결과가 아이들의 능력과 직결되는 것은 아니예요.
사교육이 치열해지며 경쟁은 점점 더 강해지고 사람이 피폐해지는 것 같아요.
요즘은 특히 수시가 강화되어서 그곳에서도 아주 뛰어나야 하는데
엄청 스트레스 쌓이는 일이죠.

입시는 또 변할겁니다.
그래서 교육섹션을 자세히 살피며 교육의 트랜드를 잘 잡아야 하고
커뮤니티를 통해 영감을 받아
아이들 교육의 방향을 잡으셔야 합니다.
증권사 여성 애널리스트 김미현씨의 '교육의 정석'이라는 책을
읽어보시면 정확한 분석으로 도움을 받으실 겁니다.
여기에 안올라가서 앞에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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