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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딩자주방]눈팅중인 모든분들 환영해요^^[=은근소심녀클럽]

컨텐츠

댓글 86 댓글쓰기 본문보기

  • 향기내음솔솔
  • |
  • 2012-09-19 10:56
답댓글

넘 죄송한데요.

방마다 이름이 있는것 같은데 자주방이 따로있나요?

분위기 파악을 잘 못하는지라 죄송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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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9-02 08:05
답댓글

초게유게맘 작기 중게는 듬성듬성놀러오네요...

오호~~ 중게에 댓글수 100을 넘어?!! @@   깜놀하고 냉큼 들어와봤어요 ㅎㅎㅎ

 

토록님 여기... 극소심녀임에도 겁없이 글 몇번쓰고.. 여기저기 막 들이대다가...

이젠 소심이 극에 달해서... 맘고생만 죽어라하다가...가을바람좀 맞으니... 이젠 좀 진정모드되고~~.

조용히 구석에 쳐박혀 있을라했는디~~ 요로코럼 토록님 글 보고 또 글쓰고 있네요  ㅎㅎㅎ

 

구구절절 모두 맞는 말씀이세요!! ^^

고민과 방황도 엄마표엔 약이되다는 말씀 동감하구요~~

제본해놓은 꾸준함의 결과물들~~ 대단하셔요~~ ^^ 

 

 극 소심녀 작기가~ 토록님께 가을노래한곡 선물하고갈께요...

제가 최근 이노래듣고 마구 설레이고 있거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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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9-02 16:17
와우~~~작기님 이시닷!!!!!
토록님 정말 대단하시죠~~~댓글 110이라니 저도 눈이 휘둥그래졌어요~
컴터 싸운드카드가 나가서 수리할때까지는 못듣지만 얼렁듣고싶어요.
작기님 ~~~가을선물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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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9-02 20:38
가을이구나______
늘 창밖에서 휑하니 들어오는 서늘한 바람 한줄기로 문득 가을이 옴을 깨닫는데
올 가을은 작기님의 노래로 느끼게 되네요.
정말 배낭하나 둘러메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게 하는 곡이네요.
좋은 곡 선물 정말 감사감사^^

작기님 힘든 여름을 보내셨나봐요...
릴케의 가을날처럼...서정주의 국화옆에서처럼...
힘든 여름 지나온 작기님.....이제 가을이네요.
잘 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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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8-31 18:13
답댓글
토록님.
토대여요.

우리 자매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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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8-31 18:45
진짜 자매같으셔요~~~~~~~~~~~~
토대님 오매불망했시유!!!!!!!!!!!!!
결석하지마시어요.제목이 넘 길어져서 사슴됐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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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8-31 20:13
맞아요...토대님^^
우리 걍 팍 의자매 맺어뿌릴까요^^
예전에 토대님 글쓴 거 보구 헷갈린적이 있었어요.
오잉?? 내가 요로코롬 멋진 글을 썼었나??? ㅋㅋㅋ
다시 오셔서 반가워요.
방학동안 힘드셨죠.....토대님도 오셨으니 더욱 북적북적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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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9-01 11:30
토대님, 오디 가셨다 이제 나타나셨어요?
보고 싶었는데....ㅠ.ㅠ
잘 지내셨죠? 지호랑 지우도 잘 지내고요?
자주 좀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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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9-02 08:11
토대님~
여름 잘나셨쎄요?! ^^
전 죽다살아났다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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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8-31 08:24
답댓글

다음 주 대문만드실 분 발표하겠습니당*^^*

두구 두구 두구 두구 두구 두구둥!!!!!

 

                                              책사랑님

                              책사랑님

                             책사랑님

 

당첨된 책사랑니임~ 느므느므 기쁘시죠ㅠㅠ???!!!! (먼산 ㅋㅋ)

사실 새로 문턱넘어오시기도 힘드셨을 신입에게 덜컥 대문까지 맡기면 다들 도망가실것두 같구 ☞☜

일개 신입나부랭이가 터억 지정하기두 그렇구 ☞☜

공을 다시 터줏대감 책사랑님께로 돌립니다.

책사랑니~임!!!! 교통정리 좀 자~알 해주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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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8-31 09:21
헉!!! 왜 첨 대문달때 아무도 갈켜주시지 않으셨남유 ㅠㅠ
그런게 어딨어유 ㅠㅠ 무효여유ㅠㅠ (땡깡땡깡!!!)
지금 비투스님 안나가구 제 반응 궁금혀서 지켜보고 계시쥬???
댓글이 실시간이여유....

뭐 눈팅 제대로 못한 제 잘못이지요^^;;;
하튼 대문지기는 무지 스트레스 받는 직업인디^^;;;
그럼 담주는 뚱땅뚱땅 허접 대문 하나 더 만들께요ㅠㅠ
그 다음 책사랑님께 넘기는 걸루....할께요.
책사랑님 그대 위해 준비한 빵빠레와 꽃길은 한주 미루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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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2-08-31 11:22
비투스님!
이런 말 해도 돼요?
참, 사랑스런 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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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2-08-31 13:22
비투스님 선물 정말 감사해요.
눈물 찍;;(요거 눈물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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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8-31 14:31
아이구, 토록님~
제가 부탁드리면서 2주 부탁드린다고 말씀을 안 드려서 잘 모르셨죠?
저의 불찰입니다.
기존 멤버들 돌아갈 때는 2주씩 했지만, 사실 어떻게 될지 몰라서 말씀 안 드린 것도 있고요.
저는 사실 제 순서라서 연 게 아니라 문 여신다는 분이 없어서 했던 땜빵이었고,
또 제가 자꾸 열면 재미가 없는지 새로운 분들이 안 오시더라고요.
아님, 제가 미워서인가??ㅋㅋㅋ
그래서 얼른 울 토록님께 넘겨드렸죠.
사실 1주일만 해주셔도 좋지요.
어차피 지금은 정해진 순서대로 정해진 날짜대로 문 여는 순서가 돌아가지도 않아서,
과감하게 찍으시라고 말씀드렸던 거여요.ㅎㅎ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마음 편하게 하세요.^^ 다른 분들도요.
다음 문지기 공지가 안 올라왔을 때 저한테 멤버분들한테서 쪽지가 와있다 이러면
"아~ 땜빵의 시기가 또 왔구나!!"하고 딱 느낌이 왔을 때가 많아요. 흐흐~
급할 땐 땜빵도 좋지만, 땜빵도 저같은 사람이 너무 자주 하면 보시는 분들이 좀 식상하잖아요.ㅋㅋㅋ
제가 자꾸 기존 멤버들 말고 새 멤버들께 문 열어주십사 하는 것은
부담을 드리려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분들과 얼른 친해지고 싶은 마음 때문이랍니다.
문지기 부탁받았을 때의 부담을 제가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닙니다만,
토록님처럼 이렇게 문 한 번 여셔서 물꼬를 트셔야
더 친해지고 더 이야깃거리도 많고 또 더 자주 오시고 그러시더라고요.^^
--------
아무튼 장황하게 썼지만 결론은!! 계속 친하게 지내자는 얘기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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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8-31 15:07
저 다다음주에 대문열쇠 쥐고 땅속으로 도망갈꺼야욤=3=3=3=3=3=3=3=3=3=3=3
다다음주에 대문안열리면 자주반 열쇠 땅속 깊이 깊이 파 묻은줄 아세용~~~~~~
그래도 토록님께서 저 이쁘다고????콕찍어주셔서 '아잉,좋아!!'요~
새로오신분들께 먼저 기회드리고 싶지만 토록님께서 댓글수까지 확인하셔서 신경쓰셔서 간택해주셨으니 흔쾌히 수락요~~~
담주 토록님 대문도 미리감사드리고요.

일산맘님까지 등단하시게 하신 비투스님글에 하하하~~~
하연님 덕분에 담주까지는 토록님 모드로 분위기 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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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8-31 18:18
책사랑님~ 도망가실 때 미리 말씀 좀 하셔요.
저도 같이 좀 가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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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8-31 18:46
하연님 땅굴 넓게 파놀께욤 ㅋㅋㅋ
그땐 자주반 자리가 땅굴????

하연님은 아프지도 마시고 컨디션다운 되시지도 마시어야해요~~
이유는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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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8-31 20:18
이 사람들이....다 떠넘기고 어딜 도망칠 궁리셔....
하연님, 책사랑님~그렇게 깊고 넓게 함정 파놓구 빠지시면 영원히 못빠져나가요 ㅋㅋㅋ

일산맘님도 반가워요^^
앞으로 자주 자주 함께 수다떨어요, 부담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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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8-31 20:25
음, 토록님~
근데 제가 토록님한테 20줄 이상 간절하게 진심으로 글 썼는데,
딸랑 2줄로 그것도 떠넘기고 도망치지 말라, 영원히 못 빠져나간다는 얘기만????
아, 내가 아무래도 글로는 다른 사람 마음 움직이는 재주가 절대로 없나벼요. 슬퍼라~
제가 글 쓰면 댓글도 많이 없궁....ㅠ.ㅠ 내가 문제야~ ㅠ.ㅠ
ㅋ=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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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8-31 20:54
앗! 하연님 삐쳐셨어라...소심한 전 풀어드릴 방법이 없어 삐질삐질^^
컨디션 난조에서 회복세로 돌아서시는 하연님을 다시금 난조로 빠뜨렸는가보네☞☜

하연님 깊고 깊은 뜻이야 익히 자알 전달되었어라....
그러코롬 애쓰신 맘도 자알 알겠구요....
이 반이 누구덕에 이렇게 안 없어지구 유지되는데요^^
*************************************************
그니까.....결론은....친하게 지내자 쭈욱~ 그거잖아요^^
네 앞으로도 하연님 뒤 쫄쫄 자알 따라 댕길게요^^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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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음행복
  • |
  • 2012-08-30 16:24
답댓글

가입한지 얼마안되었지만 들어올때마다 좋은 글들이 많아 도움도 되고 힘도 생기네요.

눈팅 저도 가끔하니 찔리네요.ㅋㅋ

들어온김에 글쓰기 하나 해야겠어요.

토록님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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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음행복
  • |
  • 2012-08-30 18:47
비투스님의 글만으로도 고마워요.
글을 올리면서 이런 마음이 오가는 댓글이 있으면 정말 감동이 요동쳐요.
콩닥 콩닥 제 심장도 느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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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8-31 08:34
웃음행복님,
찔린 김에 저렇게 좋은 글까지 주시다니.....
웃음행복님같이 더 많은 분들이 중딩방에 참여했음 좋겠네요.
아이디 넘 예뻐요^^
불러보면 왠지 어린왕자에서 표현한....사막의 우물에 있는 두레박같은 웃음소리(?)
막 그런 까르르 하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좋은 웃음 많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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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8-31 08:47
웃음행복님, 자녀분 학년이랑 닉네임도 알려주시고, 이제 여기 화~~악 자리잡으세요.
▒ =>여기 돗자리~ㅎㅎ
이제 찔리지 않으시게 매주 오실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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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음행복
  • |
  • 2012-08-31 17:05
시간날때 들어오다보니 자주는 못오더라도 가끔은 올께요.
확 자리 잡기에는 너무나 모자랍니다.
다들 고수이시라 저는 택도 없습니다.
아들이 중2인데 성적이 별로라 걱정이 되지만 다른 건 괜찮으니 다행이라 생각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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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8-31 18:04
웃음행복님~~
뭐가 모자란다고 그러셔요?
여기 자리 잡는데 무슨 자격시험 보는 것도 아니고,
걍 와서 애 키우는 이야기, 사는 이야기하며 수다 떠는데요.
조 위에 쓰신 저런 솔직한 글들 써주시고 하면 되지요.
글고 도대체 고수는 누규?? 저는 아무리 둘러봐도 못 찾았어요.-_-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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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8-31 18:43
웃음행복님 반가워요~~
중2이시니 딱 자주반 맴버이시네요~~
아드님 이야기랑 지내시는 이야기 자주들을수 있겠지요?
아시겠지만 하연님 말씀처럼 여그는 고수엄떠요..고수들은 혼자해도 잘하거든요..
이쁘지만 때로는 어디로 튈지모르는 방향을 어떻게 잡아주어야할지헤맬때
함께 고민하고 함께 기쁨나누며 함께 키우는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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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8-30 09:36
답댓글

와~ 못 본 새에 초게맘들과 새로오신 분들까지 많이 다녀가셨네요. 반가워요.

역쉬 토록님은 능력자~!! ㅎㅎ수고 많으셔요~

제가 요 며칠 쬐끔 컨디션 난조입니다.

나중에 또 흔적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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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8-30 12:31
제컨디션 나쁜건 걱정안되는데 자주반 엄니들 컨디션은 걱정되요.
하연님,컨디션 난조이시면 아니되옵니당!!!!!
제가 걱정 많이 하고 있으니 빨랑 난조극복하시어서 호조로 나오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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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8-31 08:29
에궁 하연님...이제 좀 나으셨는지요^^
우리 나이에는 건강이 최고지요...맛난 거 많이 드시고 꼭 원기 회복 하셔요^^

책사랑님 파워업하셔서 열심히 달리셨네요^^
책사랑님의 그런 기운...긍정 마인드 항상 보기좋아요.
제가 상으로 대문을 드렸답니당^^;;;
기쁘시죠?? 몰러유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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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8-31 08:58
책사랑님, 토록님, 걱정해주셔서 고마버요~~
어케 호조 쪽으로 좀 돌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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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9-02 08:16
초게유게맘 작기도 다녀갔어용~ 하연님~~ 헤헤 ^^
댓글이 댓글을 부르네요~~~ ㅎㅎㅎ ^^
컨디션난조?!! 선선한 가을바람 맞으시며 어여 극복하시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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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9-03 08:40
초게 유게 2군데 걸친 작기님, 오셨어요? ㅋㅋㅋ
인사도 남겨주시고 올매나 고마운지....♡
작기님도 멋진 가을 맞이하여 더 이뻐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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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칸마녀
  • |
  • 2012-08-29 13:46
답댓글

우히히히

은소클럽에 한발 살짝 담그는 수줍은 새내기 ㅎㅎㅎ

비투스님 방학내동 애쓰시고, 토록님, 책사랑님 응원에

저도 군불에 곁가지 하나 올려 온기 올려봅니다... 우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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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8-29 20:52
차칸마녀님 이렇게 인사드리는 건 첨인것 같죠?
물론 차칸마녀님 글로는 여러번 뵈었어요....북클럽에 발도장찍은 것두 봤구요^^
우리, 같은 새내기끼리 똘똘 뭉쳐서 방 온도 좀 높여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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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칸마녀
  • |
  • 2012-08-30 11:38
비투스님..
태풍이 두개째나 오고 또 오는데도
군불때기엔 아직 쫌 덥긴 하죠? 헤헤
저도 반갑고 감사해요.. (악수) 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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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칸마녀
  • |
  • 2012-08-30 11:41
토록님
북클럽은 쫌 아쉽지만.. ㅎㅎ
제가 워낙 좀 굼뜬 사람인지라.. 늦어도 너~~~무 늦은 시점에 발동이 걸려삐맀네요..
북클럽 신청글을 다 기억해주시니.. 캄사합니다~~
중딩들이 참.. 잠안자고 뭔가를 하는데도 손에 잡히는 무언가는 읍꼬...
영어책 쫌 읽을 시간도 마~~이 부족하니.. 가심이 답땁하네요..
대문열어주시는 분들께 감사해서 댓글로라도 온도높이기에 동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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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8-30 12:34
요며칠전 아쉬움이 늘 남아있는 중등북클럽에 들렀다가 차칸마녀님 글 봤어요.댓글도 남겼지요.
자주반에서 또 뵈니 친근한 느낌이 들어요.
자주반 오신거 두팔벌려환영하고
아이지내는 이야기도 마니마니들려주세욤.
아리까리한 중등 함께 키우자고 서로 보듬고 가는 공간입니다.
함께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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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8-31 08:49
차칸마녀님~
이제 매주 오셔서 다른 분들과 같이 얘기 나누어요.
북클럽 아쉬우셨으니 여기선 즐겁게 지내보아요.
여기선 오늘 당장 발동 걸리는 걸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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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nn
  • |
  • 2012-08-28 22:21
답댓글

토록님 반가워요.

저 기억하시나요? 14기 북클럽 같이하던 June(후에 Alex로 이름 바꾸었어요) 맘 이예요.

저도 이 중등자주반 감히 들어올 용기 못내고 눈팅만 하고 있었는데 토록님 글보고 반가워서 글 남깁니다.

세라의 작품들을 저렇게 예쁘게 제본해 놓으셨네요.^^

테이프로 집에서 제본하신건가요?

우리딸은 읽는속도가 느리고 또 중학교 들어와 사춘기가 오니 제가 하란다고 하게되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중도포기하게 되었죠.

가끔씩 작은애 문제로도 토록님께 상의하고싶은 생각이 문득문득 들었었는데....

 

비투스님을 비롯한 여기계신 모든분들의 이야기 눈팅으로만 접하지만 항상 좋은 글들로 감동주시고

도움주셔서 넘 감사하다는 인사 드리고 싶어요. 저는 글솜씨도 부족하고 나눌만한 지식도 없는것 같아

감히 들어올 용기를 못내고 있답니다.

중등자주반 화이팅이예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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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8-29 20:48
그럼요~젠님 물론 기억하지요^^ 알렉스도 잘 지내지요?
이리 글로 다시 만나니 너무 반가워요~
제 느낌에 알렉스 약간 쉬크하지만 자기 주장 똘똘히 잘 했던 언니라고 기억해요.
알렉스같은 성격은 왠지 지가 알아서 잘 할 것 같은데요....
뭐 중딩이다 보니 세라도 이제 뺀돌뺀돌하기 시작한답니다 ㅎㅎ

저두 저건 어느 게시판 보구 따라한거예요. 걍 스태플러랑 테이프로^^

이리로 나오세요....저는 뭐 신참이지만서리 ㅋㅋ
저야 경험치에서만 말할 수 있지만..고수님들 좋은 답변 주실거예요.
참, 책사랑님 여기 터줏대감이신것두 아시죠 ?ㅎㅎ
저두 좋은 님들 대화에 그저 수다만 보태려 한답니다^^
자주 보아요~

비투스님 정말 민망하게스리^^;;
저 더 드러낼 밑천도 없는디... 이제부텀 신비주의라고 우겨볼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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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8-30 12:38
아웅~~~~젠님 방가방가요~~~~
중등북클럽은 휴업상태여요.
알렉스 어케지내는지 무지무지궁금합니당.
차차 이야기 마노마니 풀어주세요~~
토록님께서 대문열어주신덕분에 눈팅하셨던분들 많이 뵙게되니 힘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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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8-31 08:52
젠님, 이제 매주 오셔서 사춘기 아이들 어떻게 우리 손바닥 위에 올려놓을지 같이 상의해보아요.ㅋㅋ
토록님 안 심심하시게 이제 매주 오셔야 해요.^^
근데 울 토록님 인기가 많으시구낭. 흐흐~
그러나!! 토록님 신비주의는 없던 걸로~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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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8-27 23:29
답댓글

토록님.. 반가워요.

늘 성실하고 생각이 깊어뵈는 세라의 롸이팅을 잘 모아놓으셨네요..

꼭 알흠답게 쓰이게 되길 바래요..

 

저도 중딩 되서도.. 이방에 자주 들락거리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웬지 중딩 되면.. 좀 거창한 결과물..(숫자로 보여지는 것들)을

들고 와야할 것 같은 부담감이 사실 있어요.

초등때야.. 그냥 막연히.. 하고 싶은대로 공부하지만..

아무래도 중등때는 성적에 더 연연하게 되지 않을까.. 싶어서 말이죠..

 

토록님 대문글 반갑고..

또 이렇게 따뜻하게 중등방 덥히고 계시는...

여러 분들 뵈니 반가워서.. 저도 흔적 남기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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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8-28 12:20
와~우 고수님이 왜이러실까나^^
이미 브죵님 실력이야....이미 알려질대루 알려졌는데요 ㅎㅎ
중게에도 자주오셔서 좋은말 좋은글 많이 많이 갈켜주세요.
흔적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항상이요^^

비투스님 괭이과여유??
우째 밑에 하야오감독님 소개글에도 그런 낌새가 느껴지드만 ㅎㅎ
괭이 좋아하는가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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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8-30 12:42
가끔씩 브죵님 들르시면 장학관님 나오신기분 ㅋㅋ
쑥의 대빵 고수이신지라 이렇게 응원해주시면 힘도 나고 격려도 되요.
자주반 이쁘게 지켜봐주시는 브죵님께 감솨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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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8-30 14:18
책사랑님.. 뭐에요.. 장학관?? ^^

그런 거 뜨면.. 막 청소하고.. 그런 거 아닌가요?
난 쑥쑥의 시어머니 같은 존재? ㅋㅋ

비투스님.. 나중에 살며 영화보며.. 란 제목으로 책 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책사랑님은 서평 써주시고요..ㅋㅋ

전에 오프때 한 분이 저보고 그러더라구요..
생각보다 젊으신요..ㅋㅋ
제가 워낙 노친네 삘이 나나봐요. 글에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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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8-30 16:20
브죵님~~나이 아니고 공부쪽에서 풍기는 카리스마와 연륜,노련미,능력등을 집약한 단어를 제가 장학관과 연결지었어요 ㅎㅎㅎㅎ

댓글도 못써서 빌빌인데 비투스님께서 영화책 내시면 서평이라니요?????
깜놀했어요,,,제 소박한 꿈하나가 서평 좀 써보는 것인디 능력부족으로 물건너 갔시유,,
어제도 나는 잘하는게 뭐 있나하면서 자격지심에 빠졌더랬어요,,,걍 가진능력대로 살다보니 늘어나는 능력도 엄꼬 욕심도 엄꼬...불쑥불쑥 소박한 꿈들이 튀어나오면 주체못할 의욕에 헤매야해요.
브종님은 다른사람에게 뭔가를 꿈꾸게 하고, 움직이게하게 하고, 노력하게 하고 ,능력을 업시키시는 그런분 같으셔요.뵐때마다 의욕나게하는 마력도 있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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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08-27 21:00
답댓글

세라가 <로알드달 롸이팅반>의 그 세라였나요?

그 세라가 이 세라라는 걸 알고  5학년맘이지만 용기내어 인사드려요.

저희를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세라가 무척 성실하고 잘 하는 아이였던걸로

기억하고 있거든요.

여전히 잘 자라주었네요. 그리고 잘 키우셨구요. ^^

쑥과 함께 잘 자란 아이라서 더욱 관심갖게 되어요. ~

저희도 그 반에서 롸이팅하며 모아놓은 공책이 아직 아이 책상에 꽂아있어요.^^

지금 북클럽하면서도 모두 롸이팅한거 화일에 묶어 모아놓고 있는데...

저도 멋지게 단장하여 한번 없는 솜씨 발휘해보고 싶은 맘이 들 정도로 잘 정리해 놓으셨고,

감탄이 나오고 저도 흐뭇합니다.

아직 초딩이서 감히 ;;; 중게에 글 잘 못쓰는데...

저도 아이가 중딩되어서도 이곳에서 같이 머물수 있는것이 저의 소박하면서도 큰 꿈입니다. ^^

계속 눈팅으로 응원하게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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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8-27 22:56
헤헤 기억해주시다니 감사해요^^
그때 4,5학년이 진행한 반이었는데 어린 친구 두어명이 자주 놀러왔었죠...그중 하하형제님이 계셨나봐요.
그때 정말 어린 친구들이 대단했다 기억해요.
요즘도 초등생들은 우리때와는 확연히 다르게 영어에서 월등한 기량을 나타내더라구요..
초딩방에 여러가지 진행해 나가는 것보면 너무 대단해서 정말 눈이 휘둥그레질 지경입니다.
지금 초딩이 아닌게 다행일정도로 ㅎㅎㅎ

저두 어느 맘님이 저렇게 제본해 놓은 걸 보고 따라한거예요.
그런게 바로 함께 나아가는 거지요.
중딩방이 휑한데...열성적인 초딩방 젊은피의 수혈로 활기차졌으면 좋겠어요.
빨랑빨랑 자라서 중게로 오세요.
기다리고 있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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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8-28 12:17
아녀라...비투스님^^;;;
제 실력이나 주변머리가 그때라고 달랐겠어요....
걍 하하형제님이 기억해주시는게 고마울 따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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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8-30 12:45
얼마전에 2기북클럽을 살짝들여다봤어요~~
월매나 눈물나게 부럽던지요.
정이 깊게들었던 재린맘님 진행하시는모습보고 눈믈도 찔끔,,울 헥터가 좀더 제대로 했으면 울집도 저 공간에서 건재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많았어요.
늘 멋지고 실력있게 커주는 주하가 항상자랑스러워요.
자주반 응원주시니 힘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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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08-30 15:29
그때 저희는 따라쟁이 했었었는데 응원차 몇번 글을 남긴적이 있었는데..
이제서야 제가 따라쟁이 였다는거 토록님 글 보고 알았어요. ~

책사랑님^^
오랫만이셔요.
헥터도 잘 있죠? 주하나 저나 2기를 꽉 붙들고 있어야 중딩되어서
저희들 꿈인 중등게시판으로 데뷔할수 있어 꽉 붙들고 있어요. ~
2기에서 댓글 내공 많이 쌓고,,,주하 얼른 키워 여기서 또 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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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8-30 16:33
주하네는 무어 걱정이 있겠어요.
늘 잘하고 계셔서 쑥의 자랑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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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죤듀이
  • |
  • 2012-08-27 20:24
답댓글

그들만의 리그에 저도 스윽~.

1당 100인 분들이 여기 다 계시네요.

문풍지 구멍뚫어 몰래 안을 들여다 보는 재미를 키워주는 곳이 이곳이더이다.

아직은 초딩맘이지만, 여기 선배님들 대문글과 댓글을 읽기만하여도

닮아질 수 있을까봐 날마다 보고있답니다.

내미시는 손 부끄럽게 잡아보기도 하고,

끌어주시는 수레에 덥석올라타서 쉬이 때를 넘기기도 하구요.

어찌하면 영상도 올리고, 책 자료를 올릴 수 있는지

무쟈게 배워보고프기도 하는데..아직..

우얐든동 여기서 인생을 배우는 후배 있음을 알려드립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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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8-27 20:38
네 누구든지 환영이지요...
죤듀이님의 댓글로 이 방이 좀더 활기차질거예요.
저는 아직 신참이지만^^;; 여기 분들 참 멋져요.
누구라도 기분좋은 에너지 듬뿍 받아가실 수 있으리라 믿어요.
선배는 후배에게 후배는 선배에게 다들 배워가는 거지요...
글로 인사해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앞으로도 자주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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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죤듀이
  • |
  • 2012-08-28 10:31
수학동화 한편 썼는디요! 이름은 못올렸어요.
회사이름으로 콱!!
이름불러주시니 왜이리 조은지요!
요기는 엄마표 관록과 아우라가 엄청나서리 늘 한발짝 떨어져 보아야
똑바로 볼 수 있었어요.
저도 이제 아이들만 닥달할게 아니라, 저자신도 좀 갈고닦아야겠어요.
요기서 몇년 후에 나누려면요.
비투스님의 약간의 가벼운 문체 속에 담긴
삶의 진중함을 배우고 따르렵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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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8-30 12:51
ㅎㅎㅎ그들만의 리그???
이곳은 열린공간입니당!!!언제든 오시어요~~
멋진응원에 큰힘 얻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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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8-27 17:32
답댓글

내일 휴교라네요.

철없는 중딩들 신나서 교문에서 뛰어나오더라는....ㅋㅋ

태풍이 좀 순해지면서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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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8-27 17:37
그러게요....얼마나 그 위력이 대단하기에 하루전날 휴교령까지 내리는지....
태풍신문지가 실시간 검색어 1위네요...저렇게 해놔야 되는건가????
http://news.nate.com/view/20120827n16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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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8-30 12:53
울엠디는 휴교안했어요...
아이들이 교장샘께 상소문올리려던차에 단축수업 방송이 나왔대요.
밥먹고 일찍집에오고,방학일수 안줄었다고 좋아라했어요.
강풍 무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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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8-27 15:35
답댓글

'눈팅중인 모든분들 환영해요^^'오프닝 멘트 넘 멋져요~~

이 글귀가 제맘을 편안하게 하는걸 보면

눈팅중인 모든분들이 댓글달것같은 대박예감이 들어요!!!!!!

 

 

저는 지난주에 요책을 읽었어요~

초6아들래미 학교권장도서이고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이길래 이번에 구입했어요.

저는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의 생각을 중요시하고

책을 읽으면 그책을 지은 저자의 시각을 아주 중요시하는데 이책의 시각이 참 맘에들어요.

아이들이 읽으면 미국을 제대로 볼 수 있는 기회가 될꺼에요.

배울건 배우고, 아닌건 아니고,알아야하는건 제대로 알고 등등등

아이랑 함께 읽어보고 이야기나누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수능에 도움되는 책은 아니지만 아이들의 세계관,역사관을 키워줄 수 있는 초석이 되지않을까요?

글씨가 큼직큼직하고 내용도 짧아서 저학년책 아닌가 싶지만 미국바로보기 입문서로 딱좋아요.

저만 그런가요??????

미국에 대해 비호감인 엠디에게 읽어보라고 권했는데 아직 들춰보지도 않네요.

"박사가 사랑한 수식"도 다 못읽었다고 빌려달래서 빌려다놨는데 어제 그자리에 오늘도 그대로 있드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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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08-27 14:38
답댓글

초게방의 초짜맘에다 은근 소심녀..감동 많이 받고 갑니다..

토록님 글..아래 하연님 글,,음악...마음을 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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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8-27 15:42
'은근소심녀클럽'이었네요.
은소클럽 ㅎㅎㅎ

알프레드맘님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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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8-27 16:52
알프레드님~ 반가워요.
이렇게 댓글로 인사 남겨주신 것도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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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8-27 17:12
그들만의 리그에 오신 첫손님이시네요...
알프레드님의 댓글이 큰 힘이 되네요^^
자주 놀러오세요~
은소클럽^^
은교 읽으면서 이름 참 이쁘다 했는데 은소도 차암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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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8-27 12:19
답댓글

자주반 첫대문을 아주 근사하게 감동스럽게 열어주신 토록님 정말 감사욥!!!!!!!!!

 

토록님께는 제가 넘 죄송해요,,,

엠디랑 제가 홍박사님께 중등북클럽맹글어달라고 매달려서 만든 북클럽인데 제가 잠정휴업내렸거든요.

엠디가 영책읽기를 열씸해주면 계속하련만 당췌하려들지를 않아서요..

오늘 아침 요며칠 미루었었던 영,수학원이야기를 아침밥상에서 했어요.

제가 이젠 공부의 텀을 메꾸는 차원으로 학원을 가는게 좋겠다고 했어요.

엠디왈 자기도 영어학원을 얼마전부터 고려하고있었다나요.

영어학원시작하고 좀 자리잡으면 다시북클럽을 하고싶어요.

영어북클럽은 평생 지속되어도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세라,토록님댁은 뭘하셔도 완벽하게 하시어서 제가 늘 부러워했어요~~~

14기 중등북클에서는 영어이야기 위주로 세라이야기를 들었는데 이곳에서 총괄적인 세라이야기를 나눌수 있겠네요.

중1어캐 보내는지 많이 궁금했어요.

세라,토록님과 함께 하게 되어서 영광*의욕업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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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8-27 17:15
아니어요...되려 지가 더 죄송하지요.
책사랑님 붙들고 계실 형편 안되시는 줄 뻔히 알면서도 ...걍 눈감아 버렸네요.
솔직히 고민을 조금은 했어요. 댓글도 달다 지우기도 하구 (소심의 극치^^;;)
근디....정말 그방에 저혼자 땡그러니 남을 것 같아 무서워서리 ㅋㅋㅋ
뒤에서 서포트 해줄 자신은 있었는디....언제라도 다시 불러만 주세요^^
뭐 뭣하면 여기라도 롸이팅 마구마구 올릴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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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8-27 11:45
답댓글

책 소개 하나 할까요....

올 여름 세라가 구워 삶은 책이예요. 왜냐하면 학교 영어독서인증대회 해당도서였거든요.

한번 읽고 도대체 무슨 뜻인지 이해가 안된다고 하고, 집듣을 하고서야 재밌어졌다는 파란만장한 책이지요.

이 책을 소개하는 이유는 연말에 영화화된다고 하는데(12/25 개봉예정) 예고편이 너무 멋있어서요.

번역서가 더 이해하기 난해하다는 평도 있던데^^ 그래도 한번 읽어보구 같이 영화 볼 생각이예요.

 

파이 이야기파이이야기    Life of PiLife of 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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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8-27 12:22
학교에 영어독서인증대회가 있나요?
좋은 프로그램같아요.
세라가 구워삶은 "파이 이야기"저도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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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8-27 17:19
네 아무래도 고등입시에 교외상 못쓰게 하니 교내상을 이렇게 저렇게 만드나봐요^^
그 영화가 뭘까나....지도 궁금혀요.
발견하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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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8-27 09:57
답댓글

토록님~~~~ 저 감동받았어요~^_^*

제가 쑥쑥에 회원가입을 한 건 아마 아이 초등 저학년 때였던 것 같은데,

가입만 하고 들어와보지도 못했었어요.

초딩 때까지 영어공부, 수학공부에 신경을 전혀 못 썼었어요.

그냥 학교나 다니고 학교 공부나 따라가고....

그러니까 쑥쑥맘들이 잘 하는 영어책 듣고 읽고, DVD 보고 듣고 하는 건 거의 아예 못했어요.ㅠ.ㅠ

그러다가 뒤늦게 중1때부터 자주 오기 시작했었는데, 

이젠 그럴 시간 내기가 사실 쉽지 않더라고요. 

워낙 애도 빨리빨리 움직이는 애가 못되어서 학교공부만도 허덕거리고, 엄마도 의지가 약하고요.

다 게으르고 실천력 떨어지는 모자의 핑계이긴 하지요.ㅋㅋ

그러니 사실 제가 다른 분들께 엄마표에 도움이 될 만한 정보 공유할 건 없어요.

그런데도 쑥쑥 싸이트에 전혀 안 어울리는 제가 이렇게 자주 오게 되는 건, 

엄마표 영어 정보 공유의 목적보다는,

이렇게 친구 만나서 사는 얘기 듣고 아이 키우는 얘기 들으며 나름 반성도 하고,

함께 자녀 키우는 모습 보며 힘도 내고,

이렇게 토록님 같은 좋은 분 만나러 오는 이유가 다 아닌가 싶어요.

물 흐르듯 편안하게 쓰셨지만 힘이 있는 토록님 글에 기운나실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좋은 글로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_^*  

 

많은 분들의 예쁜 목소리 기대합니다~~~~^^

저 나중에 오후 늦게쯤 또 올게요~~~~ㅎㅎ

무덥던 8월이 다 지나가네요.

태풍이 제주도로 올라오고 있나본데, 피해 없어야 할텐데요.

Tchaikovsky - "The Seasons" - August : Harvest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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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8-27 11:22
가을 태풍의 위력이 장난아니라죠?
일본과 제주도는 벌써 태풍의 영향권인 듯 한데, 서울은 맑기 그지 없이 잔잔하네요.
왠지 음악을 잘 모르는 저는, 하연님의 저 곡이 태풍전야의 지금 느낌인 듯 해요.
잔잔하지만 뭔지 모를 긴장감이 있다고나 할까 ㅎㅎ

이런 하연님의 감성을 듬뿍 받고 자랐을 비니는 얼마나 풍요로운 유년시간을 보냈을까요...
지나고 보면 어렸을때는 그저 많이 생각하고 느끼고 체험하고, 조금은 여유롭게 지내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되요.
저같이 감성 메마른 사람도 일주일에 한번은 귀가 호강하니 그것만으로도 참 좋은 공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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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8-27 12:27
하여님께서 말씀하신
'새로오신분들이 돌아가면서 대문을 열었으면좋겠다'위력을 실감했어요!!!!!!
토록님께서 이렇게 근사하게 대문을 열어주시니 힘이 팍팍나요.
하반기 대문은 새로오신 위주로 진행하면 좋을 것같아요.
대문한번 열고나면 소속감도 생기고, 거리감도 없어지고,아무때나 아무이야기라도 할 수 있는 묘한능력도 생기고요.
하반기는 하연님의 굿아이디어로 쭉가면 좋을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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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8-27 17:12
비투스님, 사실 별 꺼낼 얘기도 엄써요. 뭐 한 게 없어서요. 부끄럽죠.^^
음악세계라고 하니까 너무 거창해요.^^

토록님, 풍요로운 유년의 시간이라고 해주시니 제 마음이 편해지네요.
애한테 미안해말고 그냥 그리 생각할래요. 흐흐~
그래도 비니처럼 너무 초등 때 안 시켜놔도 나중에 힘들어요.ㅋ
음악을 듣고 저리 표현하실 수 있는 토록님이 감성이 메말랐다면,
감성 안 메마른 사람이 하나도 없겠슈.ㅎㅎ

책사랑님, 그런 건 굿아이디어라고 하는 게 아니라 궁여지책이라고 해야 한다는....ㅋㅋ
9월에 셋사랑님 비롯해서 기존 멤버들 또 오시겠죠.
대문순서 정한 걸로는 어차피 해결도 안나겠고,
새로운 멤버분들 그때그때 봐서 순발력있게 찍어서 정중히 모시는 수 밖에는....
몰라요, 자꾸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말고 그때그때 닥치는대로 자연스럽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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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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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27 17:24
허걱,,,저 대문열쇠들고 도망가요 ㅋㅋ
근디 대문맡길까 겁나서 가뜩이나 발들이기 힘든데 더 못들어올것 같아요.
뭐 어차피 제가 기존회원들께 떠맡길테니 걱정하지 말고들 오세요~(이러면 좀 오시려나ㅠㅠ)
어찌할까요...댓글수 세서 제일 적게 단 기존회원분에게 맡길까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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