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왜 애들은 이야기해줘도 모를까요?
울아들에게 매일 잔소리하는게 하루하루 시간은 늘려야한다인데..
ㅠㅠㅠ...
"많이 공부해야한다!!!!"오백프로 공감요~~
차고 넘치게 뭐를 해도 해놓아야 이것을 고르든 저것을 고르든 한다고 생각해요.
아이들에게 늘 차고 넘치는 노력의 양을 요구하는데 애들은 시큰둥하네요.
무엇이되든 목표를 세우고 충분히 노력하는 아이들의 멋진모습을 늘 갈망하게되네요.
핵심인 문법책보다 잿밥에 더 감동요 ㅋㅋ
좋은 자료 챙겨주셔서 늘 감사드려요~~~~~
원리적인 이론이 논리적인것 같습니다.
기본에 충실하고 원리에 충실한다면
목표치에 닿거나 근접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겠죠.
깨달음은 또한 단순한 원리를 가슴속 깊이 받아들일때 오는것 같아요.
또한 깨달음이 있어야 실천을 하는데 우리 아이들은 언제 깨달을까요?
그런데 저만 첨부화일이 열리니 않는것인지요?
매번 좋은글 감사합니다.
멋진 글이네요. 머리에 딱 와닿아요.
아이한테도 보여줘야겠어요.
어떤 아저씨가 40분씩 걷기운동을 하면 살이 빠진다기에 하루도 안거르고 몇개월을 했는데 안빠지더랍니다.
의사에게 불만을 토로했더니...환자분 몸무게에는 하루에 50분씩 했어야 했다고...
뭔가를 이루려면 필요량이 꼭 있지요....
정말 요즘 아이들 학원에 야자에...모두들 열심히는 하는데....제대로 하는지는 의문입니다.
근데 초등4학년일때 대입까지 8.5년인데,
저축의 그것과 비교한다면, 무지막지하게 많이 열심히 해야겠네요.
그런현실의 중심에 우리 엄마들도 있지만, 우리아이들은 정말 안됐네요.
전 하루 악기연습1시간, 수학 20분, 영어40분 정도를 매일시키기도 사실 버겁더라구요.
안그래도 짧은 방학, 허전한 학습량에 기운빠져있었는데
...다시 고삐를 잡아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