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힘드셨겠어요 아이나 엄마나..
이제 중1이면 사춘기니 더 그럴테고요..
엄마표하다보면 엄마인 제자신의 문제를 보게됩니다.
엄마표한답시고 아이를 힘들게하지는 않았는지,
대충 봐주고 별로 해주는 것도 없는데 아이실력이 늘지않는다고 다그치고
힘들게했던 제 기억들이 났거든요.
힘내세요~!
다시한다 여기시고 차근히 시작하시면 될듯해요.
이제겨우 중1인걸요.
다른 아이와의 비교는 금물인거 아시죵?^^
저두 몇번을 답변을 써볼까 하다 고수가 아닌 관계로^^;;
근데 같은 학년이니 걍 들은 것만 좀 써보면...
리딩학습서는 굳이 레벨을 연결하려고 하지 말고,
시리즈별로 처음부터 쭈욱 풀라하더라구요.
어렵거나 끝까지 다했으면 다른 시리즈 맨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구요....
그렇게 높은레벨과 낮은 레벨을 넘나들어야 한다더군요.
흔히 우리가 아는 대표적인 시리즈들 있잖아요...뭘 해도 상관없다 생각해요.
대형출판사의 리딩서들은 거의 검증되었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아이나 엄마눈에 드는 걸루^^
어려우면 접었다 다른 시리즈 다하고 다시 하면되구요^^
그렇게 3~4세트만 해도 독해에 어느 정도 감을 잡을 수 있을 거라 하더군요.
(물론 긴시간이 걸리겠지만 여유있게 생각하세요. 중딩은 사실 여유로운 시간이랍니다.)
그렇게 하는 이유는 시리즈를 만들때 각 레벨별로 잡을 수 있는 걸 벽돌쌓듯 만들어 놓기때문이라더군요.
그 시리즈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풀어야 그 책이 주고자하는 바를 다 취할 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리딩서는 아이 실력보다 항상 낮은 걸로 시작해야 하구요.
대문에 걸린 글이라 보셨을거 같은데... 여기도 리딩서들 추천해놨어요. 함 보세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3&number=5887
독해집에 관한 것은 많이 글들이 올라와 있어요
검색해보심 좋은 답변이 될 거예요
제가 답변 못해드려 죄송요...(고수님들이 많으셔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