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숙제방이 열렸었군요
금요일날 올리려고 들어왔는데 없길래 한주 뒤에씩 올리나 했는데...
워크시트가 생각보다 어렵지만 writing을 조금씩 해보고 싶었는데 이번 계기를 기회로 삼고 착실히 해봐야겠어요~

앤젤리나 발레리나의 수준을 몰라보고 두곳다 신청했네요.
다른 친구들 하는거 보며 자극받아 끝까지 해봅니다.
모르는 건 모르는대로 책내용의 흐름을 파악하며 아이가 할수 있는 수준으로 해볼게요.


숙제 제출합니다.

13번, 초1, 유주 숙제 제출합니다
4번 유진 초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