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중고등 자주반 7월 둘째주 -불편한 진실

컨텐츠

댓글 40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하연
  • |
  • 2012-07-13 18:19
답댓글

중3  Vinnie

 

시험이 끝나고 짧디짧은 여름방학하는 날까지 날짜가 좀 남았는데, 이 시간을 유용하게 써야 할텐데 자꾸 나태해지고 집중력 떨어지죠?

아니 우리집만의 얘긴가요? ㅎㅎ

무더운 날씨지만 자주반 친구들 모두 자신의 꿈을 위해 다들 시간 알차게 보내길 바랍니다.

주말도 즐겁게 보내세요.^^

 

시험 마치고 독서록 쓴 책이어요.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최재천) / 운영전

                             

 

느낌 쓴 부분을 간단히 옮기면,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에서

 동물들에게도 따뜻한 동료애와 집단소속감이 있음을 알게 되고, 인간사회에서처럼 따돌림 현상도 있음에 놀랐다. 동물과 인간사회의 비교분석을 통해 학교폭력 문제도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했고, 역시 인간이 인간답게 서로 어울려 살아가는 데는 도덕성과 사랑이 중요한 요소임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운영전"에서

조선시대의 중세적 제도와 규범으로 인한 신분의 차이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통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제도와 규범이 뒷받침되어야 함을 느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의 힘에는 제도와 규범을 초월한 위대함이 확실히 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7-15 15:10
비니는 독서록을 어른보다도 잘쓰네요~~어른이라고 모두 독서록 잘쓴다는건 아니지만 비니의 독서록보니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같은책을 읽고 각자의 도서록을 써보게 하게싶다는 생각도 문득들었어요.
비니 스스로 쓰는 독서록인가요?
자주반에에서도 책1권씩 필독서 정해서 독서록 써볼까요?
뜬금없기는 한데 주1회 독서록 어때요?방학이벤트로 할까요?방학 이벤트로 함께 진행하고픈 아이디어 모집 따로 해볼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07-16 09:21
어쩌다 한 번씩 쓰네요.
학교에서 나이스에 기재한다고 써와라 할 때도 있고요.
많은 분들 참여하실 수 있게 방학에 같이 진행하는 프로젝트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와이이
  • |
  • 2012-07-13 11:47
답댓글

불편한 진실 ㅋㅋ

항상 주위의 엄마들 애들이 문제예요 

울 애만 바라보고 싶어도 그게 잘 안되네요

가급적이면 옆집엄마들 안 친하려고 하는것도 그 때문이예요

 

요번시험도 어설픈 과목도 있고 나아진 과목도 있구요

좋아진것만 보쟈면 과학을 완벽하게 준비한거예요

서술형이 까다로왔다는데 반에서 혼자 백점이라해요

과학은 처음으로 백점 맞았고 백점맞기위해 어느정도 해야하는지 알게된거 같아요 

반면에 사회는 완벽하게 외우지 못했더라구요

시험지에 100%로 알지 못하는 문제들 찝어보라구했더니 틀린문제보다 더 나와서 알겠더라구요

아프리카 지도와 남아메리카 지도가 헛갈렸데요,

꼭지가 왼쪽이니 오른쪽인지 잘 확인 했었어야했다고 ㅋㅋ

그러고보니 비슷하게도 생겼네요

세계지도 벽에 붙여줘야할까봐요  

 

시험전날에 아이 공부하는거 보면 대충 다음날 점수를 예측할수 있겠더라구요

좀  정리가 된 과목은 여유있게 준비하고 아닌과목은 완젼 벼락치기 공부같이 ㅎㅎ

영어는 교과서,노트 거의 다 외우고 셤봐서 결과는 좋았어요

다른때랑 다르게 그날 배운거 노트에 다시 적으면서 외우더라구요

 

다른거보다 복습을 착실하게 했다는 거로 칭찬해주려구요  

성적표 받으면 맘이 바뀔지도 모르는 불편한 진실이 되면 안되는디 ㅋㅋ

 

몬이는 시험끝나고 열심히 독서중이예요.

닥치는데로 눈에 띄는데로 읽네요 

마지막잎새, 신기루(이금이)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몬이동생도 너무잘읽어요.초5 정도 강추)

식물관련된 책들 학교서 빌려서 읽고  

스트레스 책으로 푸는듯해요


곧 방학이네요
요번주까지는 좀 여유있게 보내고 담주부턴 다시 시작해야죠
주말 잘들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이구스리
  • |
  • 2012-07-13 17:24
아~~ 여기서 또 불편한 진실 나오나요 ㅋㅋ 부러우면 지는건데 ㅋㅋ 부러워요 엠디도 몬이도요^^
와우~~ 과학 백점도 훌륭. 준비과정도 훌륭함에 박수 보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07-13 18:39
얼마나 공부해야 만점받을 정도가 되는지 깨닫는다는 게 스스로 발전한다는 거죠. 이쁩니다.
그러고 보니 남아메리카랑 아프리카가 비스무리하네요.
남아메리카가 좀 더 날씬하게 생긴 것 같기도....ㅋㅋ
아무튼 열심히 하는 몬이 기특합니다~~람쥐!! ^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7-15 14:54
'백점맞기위해 어느정도 공부해야지 알게 된'거 완존 대박요~~
성취감에 흠뻑젖었을 몬이를 생각하니 저도 덩달아 행복해요~~~
몬이 이야기들으면서
엠디가 가끔 운이좋아서 상을 받았다,점수가 잘나왔다고하면 제가 좀 허전했던 이유를 알게되었어요.

독서로 스트레스 푸는 몬이 넘 멋져요~~~~
엠디는 셤끝나고 "헝거게임"1권읽고는 피아노만 쳐대요.먼나라 이웃나라 를 비롯한 만화책을 닥치는대로보고,핸펀에 뭔가 넣고 자료찾고에 심혈을 기울이시고..
식물관련책까지 찾아읽는 몬이 참 예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7-12 15:35
답댓글

불편한 진실이 티비에서 보는 것과 똑같은 어투여서 혼자 상상하며 읽었어요 ㅋㅋㅋ

대문열어주셔서 감솨욤~~~

 

영어에서 시제바꿔써서 10점 짜리 나갔다는 엠디의 말을 듣는데

저는 그자리에서 주저앉고 싶었어요,,,,,,,,셤이 다음에 어떻게 공부할지를 안내해주는 장치인데 5번째셤까지 영어를 한번도 만점이 안나왔고 빡시게 하지도 않았구요 ㅠㅠ

이번에 숙원이던 과학은 다맞고 수학도 다맞았더라구요.수학은 셤이 쉬웠나봐요,,

셤끝나고 친구들과 신나게 두어번 놀고.

새벽3시까지 버텨보기한다고  두시반까지 "헝거게임"을 잡은자리에서 다읽고나더니 새벽3시는 어렵다나요.

 

셤이 끝났는데 제머릿속엔 국영수를 어떻게 꽉잡고갈지만 생각하네요.

엠디는 '저는 아직 중2라구요!!!'를 외치지만

진즉부터 수능돌입했어야 하는 우리나라교육시스템이 어찌 중2를 가만 놔두겠어요,,,,,

 

엠디는 오늘 도시락싸들고 서해바다갔어요~~

학교에서 '담임의날 '행사로 반별로 이곳저곳을 갔는데 샘은 임실치즈마을을 가자고했는데 다녀온 아이들 이야기를 듣고 엠디반아이들이 바닷가 가지고 졸랐나봐요.

가까운 제부도도 갈수 있는데 수영을 할 수 없다는 이유로 할수없이 서해 몽산포로 갔답니다.

담샘이 수고가 많으실것 같아 반장엄마와 상의해서 저는 과일도시락이랑 쿠키, 커피챙겨 보내드렸어요.

예전엔 샘과 나를 별개로 생각했는데 샘도 아이키우는 엄마라는 동질감이 생겨 요즘은 행사때의 수고로움이 마구마구 느껴지더라구요.

엠디 담샘은 아이들과 소통이 잘되는 분이셔서 참좋아요.

엠디는 본인이 원해서 스맛폰을 안쓰는데 '불쌍혀라 샘이 하나 사줄까???'하실 정도로요.

 

저는 요즘

좋은 엄마로 생각리셋.        그물망 공부법         아들 심리학

 

이책 3권을 빌려왔는데 "아들 심리학"은 다 못읽었어요.헥터생각하면서 읽고 있는데 반납일이더라구요.

요즘은 독서양도 새눈물만큼이네요.

앞의 두권은 모자가 쓴책인데 "생각리셋"신선한 충격을 주긴하는데 실천하기에는 저의 상황에서 요원하더라구요.

 

국영수공부이야기,운동이야기를 골자로 써야하는데 자꾸 수다만 쓰게되네요ㅠㅠ

 

이번 한주도 자주반 홧팅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07-13 08:59
아무리 문제가 쉬워도 문제가 어려워도 만점이 어디 쉽나요?
엠디야 잘했다~~~~!!^^
다음 번엔 그까이꺼 영어도 확 받아버려라~~~~
담임샘도 좋은 분이신 것 같고, 담임샘 챙기는 책사랑님 맘도 이뻐요.
비니네 반도 스맛폰 비니랑 또 다른 한 명 빼고는 다 있더라고요.
울 집은 온 가족이 구형폰.
요즘 제 독서량이 병아리 눈물 만큼이야요.
엄마들이 이렇게 아들 생각하며 책 읽고 마음 다잡고 하는 걸 자식들이 좀 알아서 느껴야 하는데 그죠?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망
  • |
  • 2012-07-13 10:34
고등생 딸아이를 둔 친구 말 듣다보면, 여태 사교육 멀리 한 것이 아이를 방치한 듯 보입니다
지금까지 해 왔던 공부 방법에 문제가 있는 듯 해요. 그래서 일단 학원을 다니게 해 볼랍니다.
2% 부족한 무언가를 쭌이에게 찾으라는 특명을 주고..
헝거게임 원서로 읽었나요? 재미있나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와이이
  • |
  • 2012-07-13 12:28
배점이 10점이나 되요 너무 큰데요
영어 백점 쉽지 않아요
다른과목도 다 쉽지 않아요
알면서도 바라는 불편한 진실~~
엠디 다음셤 영어 꼭 백점 맞기를 화이팅~
선생님과 친구들과 좋은 추억 만들고 왔겠네요
여름 방학때 또 함께 열심히 해서 알찬 방학보냅시다
좋은책 추천도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이구스리
  • |
  • 2012-07-13 17:25
와!!! 중학교에두 이런 멋진 쌤이 계시는 군요^^ 좋은 담임샘 만난 엠디도 부러워라^^
쑥에는 온통 부러운거 천지 에잇!!! 다 졌어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07-12 10:53
답댓글

버스커 버스커가 아니라 "버스껴 버스껴" ㅡ.ㅡㅋ

 

 

출처 : 중부일보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797686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7-12 14:45
비투스님 넘 웃껴요 ㅋㅋ사투리로 책한권 쓰셔요~~~~

하연님은 동영상 자료모아서 dvd만드시면 딱이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와이이
  • |
  • 2012-07-13 12:45
ㅋㅋㅋ 버스껴 버스껴
점심먹고 와서 다시봐도 유쾌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이구스리
  • |
  • 2012-07-13 17:26
푸하하하 !!! 근디 누가 먼절까요 버스커? 버스껴? ㅋㅋ
에잇 또 봣어 괜히 봤어 또 부러버 하연님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07-11 12:46
답댓글

비투스님이 라이노님 글에 댓글 다신 거 잽싸게 복사해왔어요.

비투스님은 이제 마음 편히 장사에 전념하시길....ㅋㅋㅋㅋ

혹시나 사진은 무서워서 링크로 걸어요~~~~ 비투스님 추천 영화 아래로 가셔서 댓글에서 찾아보셔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56222

 

영화'필립' (정말 아름다운소녀와 소년의사랑이야기) 2010년'영화'

댓글달다가 옛날옛적 시어터진묵은지같은 얘기 꺼내보니  이 영화가 딱 생각납니다.

혹시나 안보셨다면 꼭 추천하고싶어요.

보는 내내 가슴이 콩 콩 콩 소리나요.  

아이들은 이 영화보믄  사랑단내 풀풀거리구요 ^^

 

줄거리: 건너편에 이사 온 브라이스를 보고 첫 눈에 사랑을 직감한 7살 줄리. 그 후로 줄리는 브라이스에게 끊임없이 마음을 표현하지만, 나무가 잘리는 걸 막기 위해 시위를 하는 등 남다른 행동을 하는 줄리의 모습이 이상할 뿐이다. 그런 줄리를 요리조리 피해 다니기를 6년. 어느 날, 줄리가 정성들여 키운 닭의 계란을 선물 받고 바로 쓰레기통에 버리던 브라이스의 모습을 줄리에게 들키고 만다. 브라이스는 화가 난 줄리에게 미안함을 느끼며 자꾸 신경이 쓰인다. 철없는 브라이스에 비해, 가난하지만 화목한 가정 속에서 현명하게 살아가는 마음이 예쁜 줄리. 그런 그녀를 보며 사랑임을 확신하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7-12 15:52
비트스님의 끝없는 열정에 늘 감동요~~~~
센스만점 울 하연님도 제게 늘 신선한 충격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07-11 12:41
답댓글

 

"Flipped"

사진은 모르겠고, 예고편 올려봐요.

비투스님~~ 이 영화 맞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이구스리
  • |
  • 2012-07-11 12:50
추천해주신 비투스님이랑 하연님 덕분에 예고편 잘 봤습니당^^ 에공 누구 아들인지 ㅋ
착하게 잘 생겼다 그죠?^^
울딸이랑 같이 봐야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망
  • |
  • 2012-07-12 10:38
가족 모두 본 영화에요. 주근깨 투성이 유별난 여자아이. 약간 속물 근성이 있는 남자아이..
잔잔하고 간간이 재미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7-12 15:57
잼나겄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와이이
  • |
  • 2012-07-13 12:43
저도 찾아서 봐야겠어요
울애들은 뭘 느낄까 궁금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이구스리
  • |
  • 2012-07-13 17:30
근데요 저도 울 딸내미랑 보고픈디 요거이 DVD로 나왔슴까?
덩달아 옛날꺼긴 하나 성장영화란 점에서 저도 소심하게 추천하나 하고 갈람다.
stand by me 한때 열광했던 리버피닉스 어릴때작품임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이구스리
  • |
  • 2012-07-11 12:33
답댓글

마망님  날도 궂은데 문 여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제 속  들어갔다 오셨어요? ㅋㅋ 어쩜 콕콕 제맘을 찍으시는지 ^^

학부모이면  누구나 공감하실듯 .  저 역시도   마망님이랑 꼭 같은 경험을 중간고사때 했더랬죠.

셤 못쳤다고  한번도 울거나 , 잘쳤다고 흥분하지도 않는 그런 아이였는데.

중간고사 첫날 국어 망쳤다고  전화를 다했지 몹니까??   저도 셤 감독하고 주차장서 아이 기다리고있다가

그런 전화 받으니 화보다는 아이 어찌 될까봐(그런 목소리첨 들었거든요) 괜찮다고 다독였지요.

초등땐 국어 공부 안하고도 백점 맞다가 중등국어  나름 공부라고 했는데 1개 틀리니 본인도 놀랐나봐요.

 

그. 런.데.  중간 고사 국어 쉬웠다며 해맑게  나오는 친구를 보니 (당연 백점 ㅋ)에라이!!!

집에 가서 어찌됐는지는 ㅋㅋㅋ 안봐도 비됴시죠?

벌써 옛날 같으네여 ㅋㅋ

 

고개만 돌리면 도처에 널려있는 불편한 진실들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망
  • |
  • 2012-07-12 10:42
그런가요? 항상 백점 받는 아이들은 하나만 틀려도...
쭌이는 중학교에 와서는 만점이 한번도 없던거 같아요.
그래서 마음을 비웠죠.
자존감이 훨씬 중요하니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07-12 11:01
므야므야, 한 개 틀린 걸로 망쳤다고 그렇게나 놀랐었다는 것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야요?
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7-12 16:16
하나 틀리면 셤망친거라는 구스리의 말에서 만점 포스가 느껴져요~~~
'진정한 공부는 1점의 마이너스도 허용되지않는다'고 저는 늘 아이들에게 레이저빔을 쏘아대요.구스리의 그런생각을 들으니 우찌 이리도 반가운지요.입으로는 성적야그 잘안하지만 머릿속에서는 끝도 없이 공부에 욕심 부리는 저의 불편한진실.저는 성적욕심도 욕심이지만 커다란 아우트라인으로 프로페셔널하게 공부시켜보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와이이
  • |
  • 2012-07-13 12:49
허거걱!!! 한개 틀린걸로요???
구스리는 엄친딸이었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이구스리
  • |
  • 2012-07-13 17:10
오마나 제가 글을 잘 못 썼슴다 ㅋㅋ 깜딱 놀랬시요 ㅋ 초등때만 엄친아였었네요 참말로..
죄송함다.. 한국말도 잘 못써서 오해의 소지 불러일으킨점...
중간 국어만 그랬다고요!!!!
기말 어제 들고온 성적표를 여그다 공개할수도 없고 ㅋㅋ
정. 정. 합니다요!!! 기말 죽 해 드신 아주 평범하신 따님 임니다용..
몸매 관리 하신다고 지금 허벅지 운동중 ㅠㅠ 그럼 주는 간식은 왜 다 드시냐고 ㅋㅋㅋ
초등엄마들 어제 만난 자리서 졸업앨범 애기가 나왓어요 몇개월전인데 넘 애기 같더라고.
저두 집에 와서 뒤져서 봤더니 오매나 어쩜 그리 이쁜 아그가 있던지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07-11 11:05
답댓글

안 그래도 월요일로 바뀐 걸 모르셨구나 싶었어요.^^

마망님 뿐만이 아니라 그런 상황에서는 누구나 그럴걸요 아마.

상대평가로 석차가 나오니 점수로만 만족하고 초연하기가 힘들죠.

그리고 아무래도 결혼할 때 부모 도움 받으면 남들보다 앞서서 시작하는 건 사실이니까요. 에잇~ㅜ.ㅜ

중1은 석차가 안 나와서 좀 나을까요? 아마 학교 자체에서 석차 내고 가르쳐 주는 곳이 많을 것 같다는.... 

비니 학교는 이번 시험에 학년평균이 수학, 과학, 기가 등등 40점대 후반, 50점대 초반 과목이 수두룩하답니다.

수학, 과학이 아무래도 갈수록 편차가 심해지는 과목이긴 하네요.

중간보다는 어렵게 내긴 했지만, 쌤들 예상 평균보다 더 많이 내려가서 쌤들이 급당황.ㅋ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시험은 힘들고, 어릴 때부터 오랫동안 공부 또 공부해야 하며,

합격보다 낙타가 바늘 구멍 들어가기가 더 쉬우며, 공부엔 꼼수가 통하지 않는다!!

이런 걸 보여주는 거라고 제가 나름대로 해석하고 있는 ㅋㅋ 역사채널 한 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07-11 11:37
재주는 무슨요. 유튜브 것만 퍼오는데요 뭘.ㅋㅋ
안 그래도 배꼽만 보여서 엄청나게 궁금해하고 있어요.ㅎㅎㅎㅎ
사진 퍼오신 거여요?
다른 사이트에 자기네들 사진 올리면 다른 사람은 못 보도록 배꼽만 보이게 하는 경우 있던데....
네이버였던가 어디였던가??
혹시 그것 때문에 안 보이는 건가요?
암튼 영화 "플립"은 접수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이구스리
  • |
  • 2012-07-11 12:21
비투스님요~~~ 저에겐 아직 배꼽만 보여요. 느무느무 궁금해용^^
셤 끝났는데 영어회화도움된다는 말씀이 확 땡기면서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이구스리
  • |
  • 2012-07-11 12:56
ㅋ 예나 지금이나 뛰는 놈위엔 나는 놈 있네요. 숨기려는자와 찾으려는자..
근데 콧구멍은 못 찾았을 듯 . 느무 드러버서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7-12 16:50
저는 개인적으로 셤 어렵게 내는 학교가 좋던데 비니네 학교 짱이어요~~~
고등학교에서는 샘이 의도적으로 평균 40점만든다는 이야기 들어봤지만 중학은,,,
샘예상과 다르다면 아이들이 공부안했다는 의미???엠디반도 공부안하는애는 아예 안한다고 해서 많이 걱정되더라구요,,,기초공부이니 누구나 했으면 좋겠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07-13 09:10
<기말고사 점수가 더 낮은 이유>
1. 중간고사가 비교적 쉬웠다고 그보다 어렵게 출제한 과목들이 많다.
2. 중간고사보다 과목 수가 많아져서 공부시간조절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3. 중간고사 때는 학기 초라 좀 더 긴장해서 공부했지만 기말 쯤 되면 그 마음이 흐트러진다.
4. 날씨가 무더워서 아이들 집중력이 떨어진다.
5. 중간고사 때의 범위보다 뒤로 갈수록 교과서 내용 자체가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기말엔 오히려 과목 많다고 과목당 공부시간 할애를 덜 한다.

책사랑님, 제가 본 아이들 기말평균 낮은 이유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이구스리
  • |
  • 2012-07-13 17:33
구스리 1번이랑 2번이요. ㅠㅠㅠ 하연님은 모르시는게 없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