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반성이 되는 글입니다.
울 아들도 똑같은 소리를 분명히 할것이란 확신이 드네요 ㅠㅠ
깊이 새겨야 되겠어요. 감사
제 이야기인줄 알았어요 좀 섬찟했다는...^^
그래도 중학생이고 남자아인데 엄마랑 소통이 잘 되시네요
근데 아빠한텐 불만이 한가지 밖에 없다니 좀 섭섭하셨겠어요
엄마된게 뭔 죄라고 같이 힘내요 화이팅!!
윽.... 한가지라도 빠지는게 없네요.
아직 초등학생인 아들한테 저러고 있는데 반성해야 겠어요.
내일부터는 잔소리를 대폭으로 줄여야 겠어요.
저는 더한 엄마일거라는 생각이 드네요..ㅜ.ㅜ.
아들이 이야기 해주니 더 다행이네요.
저도 요즘 너무 힘든 시기입니다..아들과의 관계...
ㅜ.ㅜ.ㅜ.ㅜ.
나이가 들면 해서는 안되는 말을 하는게 나이 든거래요.
그러니, 저도 입을 막아야되는데.
한 말 또하는게, 나도 모르게 나오는거, 그게 전혀 소용이 없는거더라구요
아드님이 너무 현명하게 잘 풀어가네요. 아드님 믿고, 잘 진행해보세요. 멋진 아드님입니다
오호~~ 멋진데요 ^^
중2 아들과 이런 소통 넘 좋을 것 같아요~~~ !! ^^
사춘기되면 특히 남자아이들은 엄마랑 말도 잘 안한다던데...
이렇게 이야기 주고받을수있는 모자의 모습 넘 보기좋아요~~ ^^
'우리가족 관계회복을 위한 프로젝트'
응원합니다.!! ^^
홧팅! ^^
우찌이리 제 모습과 똑같은지...
울 중2 아들도 똑같이 생각할 것 같아요.
조금씩은 느끼고 있는건데 고쳐지지가 않네요.
아들 하는 것 보고 있으면 속이 터지는데
그냥 보고 있지를 못하겠으니 어쩜 좋아요?
역시 대화는 사람을 행복하게해요.
웃음행복님 가정원 모두
웃음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