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휘호양은
기말고사 열심히 준비중입니다.
중간고사는 어리버리 어찌할바를 모르다가,,조금씩 더 열심히하는 모습이
기특하네요,,,다음주 기말고사 끝나면
인신당함께 하고싶다는 휘호의 귀여운 친구가있어요,(학교친구)
우리친구들이 방학이되면 시간적,정신적으로 여유가 생겨서
인신당 참여가 조금더 활성화되지않을까요?
박사님 인신당 신경쓰신만큼 의욕이 안나실테지만
어떤 친구에게는(휘호) 한줄기 빛이되고있어요,
보이지않게 따라쟁이 하고있는 숨은 실력파친구들도 꽤 있구요,
하여튼 우리집 두아이에게 (한놈은 인신당으로 또한놈은 북클럽에서)
꼭 필요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어머나,,아래 박사님 댓글에 쓴글이 이리로 와버렸네요,,지송함다,,
저도 인신당과 교과서팀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잘 따라 갈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아녀요.
제가 새까맣게 잊은데다 생각났을 땐 기말고사로 바쁜 애들 쉬라는 생각도 들어서요.
교과서 팀도 그렇고 중게에 일은 벌여놓고 마음만 무겁네요.
신명도 안 나고 어찌해야 기를 부러넣나 머리만 싸매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