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들이 기말고사 기간이 되어
인신당을 안 하면 어떻게하나?? 했는데....
잼있게 해줘서 고맙네요~~~^^
아직 글쓰는 것이 서툴러
요약이라는 부분을 잘 이해를 못한듯합니다~
소피와 휘호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둘 다 자신의 힘으로 대학을 가야한다는 부분에서 똑같은 의견을 보이네요~
좋은 기사 읽으면서
아이들도 느끼는 바가 많은 듯합니다~
좋은 기사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중2 Julia

중1 Sonia

<관련 동영상>
대학입학사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2&aid=0000399882
"대학 입학시켜 줄께"...사기친 20대 중국동포 검거
http://www.ytn.co.kr/_pn/0109_201201311308230387
안녕하세요?
중1휘호입니다.
이번주제는 정말 흥미로웠어요~
사람들이 이렇게 대학을 중요시 생각하고 1억,2억 쉽게 대학에 넘기다니,,
저는 차라리 자신의 특기와 적성에도 맞지않는 대학에 가는것보단
내가 원하는 직업을 택해서 재미있게 생활하는게 정말 옳은 직업을 선택하는것이고,
좋은대학에 들어가는것보다 중요하게 생각해요.
그리고 아무리 명문대를 보내준다고 해도 실력이 되지않으면 대학을 다니면서도 뒤쳐져서 힘들텐데,,
저는 이건 자식에대한 사랑이 아니고 고문인것 같아요.
진짜 자식을 사랑한다면 그사람의 꿈이 무엇인지, 적성은 무엇인지,
진짜 하고 싶은일이 무엇인지에 맞추어 가면서 자신에게 적합한 대학에
가도록 도와주는일이 아닌가? 라는 의문이 들었어요^^
*홍박사님 항상 흥미진진한 내용 감사합니다람쥐ㅋㅋ*

<나의꿈>
1. 세계여행

2. (엄마가 나보고 돈 벌어서 가라함) 프랑스 파리로 유학

3. 디자인공부

4. 디자이너

5.저는 다른일도 하고싶은것이 너무 많고
여러가지 경험도 많이 많이 해보고 싶어요.
예..환경캠페인하는사람,은행원,비서,선생님.스튜어디스,인터넷쇼핑몰,모델등등등
ㅋㅋ모두 해보고 싶습니다.
매주 이렇게 문을 열어주시니 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짧은 댓글만으로 부족합니다.
저혼자 기사를 찾고 무엇을 해야할지 몰라 허둥대다보면
아마 이리 꾸준히 가지 못했을겁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