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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울고 웃게를 수없이 반복하게 했던 영화' "세얼간이"
저도 얼마전에 보았어요.
익숙하지 않은 말투, 익숙하지 않은 배우들로 인해
약간의 거부감이 생겨서 진작부터 받아 놓았던 영화 인데
미리보기만 몇번하다가 말은 영화 였어요.
보는 내내 얼마나 제가 좁고 편협하다고 생각이 되었던지 부끄러웠어요.
매순간이 메세지를 전달하는 영화입니다.
그리고 최근에 본 탬플 그랜딘 영화와 한국영화 댄싱 퀸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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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윌리암스 주연의 '패치 아담스' 란 작품도 감동~ 여요.
마침 인재혁명 읽고 있던 책인데. 괜시리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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