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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자주방]현재(Present)는 선물(Presen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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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하연
  • |
  • 2012-06-11 09:28
답댓글

아직 비얀드림님 담당이실텐데 이상하다 하면서 댓글들을 봤더니,

마이구스리님이 귀여운 사고를 치셨군요.ㅋㅋ

마이 귀여우십니닷~!!!!

지난 주 일주일은 가족끼리 여행 다녀왔습니다.

다음 대문에 다시 돌아올게요~

마이구스리님 한 주 더 귀엽게 문열어주세욥!!!!

그럼 그 다음주에 다시 비얀드림님인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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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구스리
  • |
  • 2012-06-11 15:29
ㅋ 하연님 잘 다녀오셨어요? 그러게요 귀엽게 봐주셨담 몸둘바를 모르겠구요.^^
전 이번주중으로 7개월정도 하던 알바?를 마무리하느라 쪼매 바쁘네요.
장마를 부르는 날씨예요. 후텁지근 ㅜ 월욜인데 활기차게 박차고 나가야되는데 말이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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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6-12 17:19
1주일 가족여행~~~휴가보다 더 긴여행네요~~~
부러버라부러버라요!!어쩐 연유로 그러코롬 멋진여행을 댕겨오셤남요~~~~~
내일이 기다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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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6-13 09:20
책사랑님, 방가방가~^^
학기중 여행 부담스러워 방학 때 가고싶었는데,
날짜조절이 제 맘대로 안되는 뭔가가 있었어요.ㅎㅎ

마이구스리님, 오늘 수요일 아침인데 글 쓰시고 계신 중인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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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구스리
  • |
  • 2012-06-13 10:11
잠깐 들어왔슴다. 앗 하연님^^ 지난준 넘 일찍 대문열어 물의 일으켰지요 ㅋㅋ
제목 생각하다 ㅋㅋㅋ 드갔다 나왔다 반복중 ㅜㅜ 대단한 글쟁이 나셨다 그죠? ㅋㅋ
하연님~~~ 꼭 마감앞둔 초짜 잡는 편집장 같으시당 홍홍..
제가 오늘로 하던일을 쫑 내는날이라서요(늦게 낸 변명치곤 궁색하지요..) 오전에 빨리 마무리해야되서요.. 오늘은 쪼매 봐주셔용 이따 점심시간 이후에 다시 와서 문열겠습니당 편집장님^^ 함 만 봐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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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6-13 12:51
방만 일찍 열어놓고 글 수정하셔도 되는데....ㅎㅎㅎ
글고 제가 무슨 권한이 있다고 누굴 잡겠어요?
저도 언제 또 잠수탈지 모르는 그냥 일개 회원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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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와이이
  • |
  • 2012-06-07 13:14
답댓글

몬이,중2 여

 

먼저 비얀드림님 수고 많으셨어요
제가 한주 걸러뛴거 아셨지요?
전세계 어머니노래 듣고 기냥 갔으니 뭐라하셔도 할말없어요
잔소리는 우리 엄마들만 하는거 아니였군요.
 
마이구스리님
2주동안 수고 해주시네요.
좋은 문구로 대문 일찌감치 열어주셨네요
요번주 복귀하시는 다름이님 정말 보고 싶었어요 

다들 바쁘실텐데도 자주방에 열의를 가지고 계셔서 이곳들를때 마다 친정오는 기분이예요.  

 

매순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지

주위 사람들한테 잘하자고 하면서도 일로 성질 건드리는 사람한테는 꼭 갚아 주고 돌아서서 후회합니다.
엊그제 일관계로 전화로 대판 싸웠어요
하도 예의없게 싸X지 없게 말하는 '갑'사람 한테 똑같이 쏘와붙이고 전화끊었거든요    
남편한테 얘기하면서 투덜거렸더니 그사람이나 나나 똑같데요
그순간 조금 참지 그랬냐고 한탬포 쉬고 다음에 얘기했으면 나았을껄 지지 않으려고 맞붙었냐고
인격이 많이 부족한가봐요
반성합니다. 


몬이 학습진행은요..

 

영어
문법 완료시제 봤구요
문법책에 딸린 어휘 반복해서 보고 있어요
전에는 두번정도 외우고 읽고 넘어갔는데 전략을 바꿔서 일주일 동안 한챕터를 반복해서 보기로했어요
단어를 따로 단어장에 써서 외우는게 잘 안되서 문장과 같이 있는걸로 반복해서 보게 하려구요.
단원당 10페이지가 넘는 자료에 지문들도 많고 어휘가 반복적으로 나와있어요.
최종확인은 단어주고 문장 만들게 하려구요 
 
수학
하이레벨 방정식,부등식,함수부분 다시 풀었고 기출풀고 있어요
이 문제집 3번째 풀고 있네요.
최종오답만 다시풀고 마무리하려구요. 

 

국어
열심히 국어책 읽으면서 파고 있대요
요번주 학습 목표로 국어는 "이해될까지 읽고 또 읽자" 라고 써놨더라구요. 


독서
요번주는 읽은책이 없어요TT
요즘 닌텐도가 생겨서 몬이가 주말에는 이거하느라 정신이 없어요

 

지난 주말에는 코리아 보고 왔어요
박진감도 넘치고 애들이 실제로 경기보는것처럼 응원 하더라구요.
북한선수들의 흐트러지지 않고 경직된 모습이 우리선수와는 대조적으로 나오는데
그걸보고 작은애가 의아해 하더라구요
우리 세대때는 학교에서 하도 많이 들어서 그런게 익숙한데 요즘애들은 안그렇더라구요  
감동도 있고 영화 잘 만든거 같아요
몬이엄마는 하지원의 근육질 몸매 보고 부러웠다는ㅎㅎ 

 

그리고 미션수행~~

애들이 컸다고 제일 많이 느껴질때는요
둘다 몸도 키도 커져서 이젠 안아줘도 쏘옥 품안에 안들어 올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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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6-08 15:01
국영수 흐름 안끊어지고 잘하고게셔서 부러버요~~~
몬이보면서 울집도 으쌰으쌰해야징~~~~~

닌텐도,,여학생들은 잘 안하다는 게임을 엠디도 열씸해요.역전재판 주제곡도 찾아내서 피아노치면서요.
가와이이님도 몬이도 바쁘게 열씸하시는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그런데 갑자기 닉넴이 가와이이님이신이유가 궁금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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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6-05 14:54
답댓글

ㅍㅎㅎㅎㅎㅎ

울 하연님께서 쪽지로 어떻게 정리해드렸을까 궁금??????

비얀님과 구스리님의 대문지기 순서랑

수욜에서 화욜로 대문여는날이 바뀌어 비투스님 헬스장요일까지 확인한 이상황...

그란데 왜케 다들부비런하셔욤!!!

저는 댓글도 못달고 게으름 대마왕 노릇하고있는데

요일이,대문지기가 왔다리갔다리혀도 부지런하면 장땡~~~~

담주엔 월욜에 대문열리나요?????

난 수욜이 좋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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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구스리
  • |
  • 2012-06-05 16:20
하연님은 아무 죄? 없으시고요^^ 순전히 저혼자 착각과 혼동과 오버 작렬인줄 아뢰오~~
책사랑님 당근 수요일이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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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름이
  • |
  • 2012-06-05 07:07
답댓글

마이구스리님,

 

산뜻하게 문열어주셨군요.  감사해요.   저도 이번 주부터 복귀합니다. 

한달간 중3 아들하고 아빠하고 두고 바다건너 다녀왔더니 아들이 어느새 청년이 되어있네요

집나갔다오면 언제나 아들이 훌쩍 커있는 것 같아요.  제 경우엔...

 

안가도 되는 곳까지 찾아가고

사야할 것도 안사고 버틸수 있을 때까지 버티고

말하기 싫으면 끝내 안하고

주지 말아야할 것도 종종 줘버리고

그만 먹어도 될 때까지 엄청 먹어대는 나는 대체 어느 범주에 드는겁니까? 

 

중 3 브랜든 학습관련기는 따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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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6-05 14:57
다름이님 무조건 방가방가요~~~~
친정와서 큰언니(나이말고 정신적인 의지처요) 만난 기분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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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구스리
  • |
  • 2012-06-05 16:25
다름이님 바다건너 다녀오신 야그 감동의 쓰나미였구요.
몇번을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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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와이이
  • |
  • 2012-06-07 13:25
다름이님 반가와요
먼길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따님이 너무 좋았겠어요
자주방으로 돌아오셔서 저희도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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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6-05 00:43
답댓글

지난 주 토요일 대형 모 학원에가서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대한 강의와 공부법에 대해서 듣고 왔습니다.

간략히 정리해 드릴께요. 혹시 틀린것 있으면 수정해 주세요.

1)입시및 교육제도 변화

2012-중1부터 절대평가, 주 5일제

문과도 수학을 잘 해야함: 수학범위 증가:수+미적분과 통계

2014년

국영수 A,B유형실시

현재 중2는 고등학교 때부터 절대 평가 이루어짐.

현재 중1은 절대평가 시작한것 아시죠?

절대평가로 인해 변별력은 부족해지고 내신이 참고자료로 쓰여지게 됨

2015년

의치대 정원 2배 가까이 늘어남으로 각 학교 이과쪽 선호

2016년

NEAT 수능영어 대체

고등생은 2급과 3급만 시험 :1년에 24차례의 시험이 있고

그중에 두번만 시험기회가 주어짐(고3때 아무때나 응시가능)

두번의 시험중 잘본것으로 대체함, 따라서 학기초에 시험을 잘 봐 두면

그걸로 제출하고 타과목에 집중할 수 있음.

(참고:NEAT2급 수준이 현재 수능수준 또는 약간 어려울것으로 예상)

 2017년

현 중2 대입:절대평가로 바뀌는것 적용됨.

 

정리)

입시에서 내신이 차지하는 비율이 생각보다 크지 않다

수능은 더 어려워 지지 않을것이고 과목수 줄어듦

 

그럼 변별력은?

---->비교과 영역 (에듀팟) 관리

교과 약화 비교과 강화:학생생활기록부, 동아리, 독서, 봉사등

자기소개서, 추천--->면접:자기소개서에 대한 심층면접이 이루어 지므로

배경지식을 깊이 있게 쌓을것

*학습계획서(자기계발 계획서)

자디주도학습1500자+인성영역800자

이러한 것들이 오히려 변별력이 확실하다고 설명함.

 

제가 그날 들은것을 두서 없이 적어 보았습니다.

좀 설명이 불충분함을 유노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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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름이
  • |
  • 2012-06-05 07:10
비얀드림님,

감사해요. 이게 현 중3에게도 적용되나요?
이것도 사오정 질문이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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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6-05 14:59
저도 이제 정신차리고 애 공부시키고 입시설명회챙기고해야하는디 왜케 무의욕상태인지 ㅠㅠ
비얀님글에 힘받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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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구스리
  • |
  • 2012-06-05 16:32
재량휴일로 쉬는데 대회 3일전이라고 9시부터 2시까지 연습하고 와선 머리 아프다고 좀 쉬겠다네요.
아무렴요 글케 머리 흔들어대며 장구쳤을텐데 갔다와서 바로 공부하면 사람이 아닌거죠? ㅜㅜ
중3까지 하면 장학금 20만원도 준다면서 (허걱 너 계속하려구?) 꽹과리까지 치고 왔다네요.
완전 의욕충만(상쇠되고픈)!! 엄만 분기탱천!!!
이상 비교과에만 전념하고 계신 현 중1 구스리 고자질 였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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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피트
  • |
  • 2012-06-06 14:10
궁금하기도 하고 제일 걱정되는것이 있어서요... 정보에 의하면 논술이 그냥 글쓰기가 아니라 교과의 심화라던데(예를들면 수리논술은 수학의 심화(아주어려운 수학문제). 이것때문에 어느정도의 심화를해야할지 고민이었거든요.. 강연중 논술에관한 내용은 없었나요? 아니면 다른분 중에서도 논술에 대한 이야기좀 듣고 싶어요...
제가 생각하기는 진짜 변별력은 본고사 처럼 나오는 교과심화에 해당하는 논술같거든요...그래서 사교육이 않없어진다는 얘기도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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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6-07 08:45
저도 중1엄마라 아는게 정보력이 부족해서요. 해패피트님 오랜만이예요.
반갑구요. 게시판에 따로 올리심이 좋을것 같아요. 혹시 하니비님을 비롯한 고수님들께서...

그런데 어디 입시설명회를 가던지 독서는 늘 강조하더라구요.
이번 강연에서는 특별히 논술 강조를 하지는 않았고 커다란 흐름과 국열수 공부법에 대한 내용이었어요. 교과 논술은 예전부터 들었던 말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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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와이이
  • |
  • 2012-06-07 13:33
저도 이런데 다녀보고 해야하는데 도통 남의 얘기처럼 생각하고 있으니
닥쳐야하는 이 게으른 습관땜시,,
비얀드림님 처럼 부지런히 미리미리 준비해야하는데.
좋은 정보 감사해요.
몬이 대학갈때가 참 과도기네요
영어 준비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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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6-05 00:23
답댓글

전 생각이 엉뚱하고 이상할때도 많은데..저랑 함께 사오정해요.

분위기 파악 못하고 딴소리 잘하고~

쓰고 보니 죄송하네요. 구스리님까지 끼워서요.제가 그렇단 야그인데..

덕분에 한주가 줄어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요즘 복잡한 일이 있어서 좀 심란하거든요(공개적인 엄살 피우기)

 

아이가 큰것도 있고 제가 철없는 엄마라서, 아래 글들은

딸아이라는 이유가 더욱 크답니다.

 

같이 쇼핑할때

드라마 보면서 멋진 남자 이야기 할때,

그러면서 엄마 스타일도 이야기하고, 아이스타일도 이야기 듣고,

유투브검색하면서 음악 함께 들을때(거의 제가 듣던 90년대 음악 위주..그런데 아이도 좋아해요)

키가 저를 따라오려고 하면서 간혹 제 옷을 입으려할때....

 

그래도 뭐니뭐니 해도 생각이 자라는 것이 우선이겠죠.

남편이란 싸우고 흉보는것도 찌찌뽕.

 

마이구스리님 대문여시느라고 수고하셨어요.

그냥 편하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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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구스리
  • |
  • 2012-06-05 16:34
감사합니다 비얀드림님~~^^ 죄송한건 저얼대 비얀드림님 아니구요.. 자꾸 그럼 제가 더 ..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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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6-05 16:38
한주 줄어든것 아닐껄요,,
구스리님과 상의해서 1번씩 더 수고해주셔욤!!!
복잡한일은 얼렁 해결되시길 힘 보태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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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음행복
  • |
  • 2012-06-04 17:09
답댓글

구스리님이 쓴 글을 모두 실감하고 있어요. 몇가지 더 느낀다면

외출할때 꼭 갈일 아니면 안가려고 할 때, 혼자방에서 잘때(계속 같이 자다가 좀 늦게 혼자 잤어요)

엄마 아빠의 잘못된 점을 얘기할 때 기억나는 건 요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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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6-05 16:23
어렸을때는 떼어놓고 가야할때 애먹이다가 델꼬다니고 싶어서 같이가자하면 노땡큐,,
왜그럴까?저는 아직도 아이러니해요.
주말에 가족등산다녀왔더니 담부터는어른들끼리만 가래요 ㅠㅠ
웃음행복님 닉넴이 에쁘셔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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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구스리
  • |
  • 2012-06-04 16:19
답댓글

오우 !!! 이론 이론..  앞으론  닉넴을 구스리에서 바보사오정으로 바꿔얄듯...

지금 만큼은 얼굴모르는 온라인이 월매나 감사한지요 ㅜㅜㅜ

저 정말 바보인가보아요.

하연님 말씀하실때 딴짓한거 들켰나보아요 ..

 

전 문여는게 왜 월욜이라고 철석같이 믿고 있었을까요 ㅠㅠ

이주씩 돌아간다는거 알고 있었으면서 이번주가 제 차례라고 왜 철석같이 믿고 있었을까요 흑흑..

 

더구나 이 모든  사실을 지금껏 모르고  대문글에 댓글이 얼마나 왔나~~~ 슬쩍 왔다가

쪽지 보고 알았다눈  ㅜㅜㅜㅜ

비얀드림님~~~~ 어쩐대요.. 제가 큰 실수를 해버렸네요.

아~~~ 시간을 거스르는 자 되고 싶어요 이순간이요 !!!!!

저 왜이러죠?  온몸으로 오늘  나 .바. 보. 자랑하고 가네요 ㅠㅠㅠ

 

이상 말귀 늦은 구스리였어요 흑흑(비얀드림님 감사드려용 그리고 다시한번 죄송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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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6-05 15:00
괜챦아요~~~
저는 애들 치과날짜도 헷갈려서 마구마구보내고그랬어요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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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6-04 15:40
답댓글
와~~~편하고 좋은 대문글...
마이구스리님. 감사드려요..
저, 좀 나중에 다시 옵니다..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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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6-05 15:07
닉넴만봐도 그냥 좋아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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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구스리
  • |
  • 2012-06-05 16:35
네 토대님 빨리 오셔용^^ 저 너무 웃겼지요..ㅜㅜ
저 이런 사람이에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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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구스리
  • |
  • 2012-06-05 16:37
책사랑님~~ 감사 감사^^ 구스리는 울딸 태명 구슬이에서 온거예요. 내구슬^^ 그 구슬이
저보다 더 커서 손아귀에 안들어온다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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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구스리
  • |
  • 2012-06-04 15:15
답댓글

에궁~~ 써 놓고 보니 왠지 제목과 내용이 따로 노는것도 같고 ㅋㅋ

현재가 늘 선물인데 모르고 사는 제자신을 반성하는 의미도 있구요.^^

우리말보다 아주 가끔 요로코롬 딴나라말에서 확~ 와 닿는 것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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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6-05 15:04
현재가 선물이라는 말 참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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