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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우 박사의 마지막 편지

컨텐츠

댓글 1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아들사랑
  • |
  • 2012-11-06 22:18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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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mom
  • |
  • 2012-06-13 09:32
답댓글
강영우 박사님께서 건강하시게 좀 더 오래 우리 곁에 머무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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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생아님
  • |
  • 2012-06-07 13:43
답댓글

전 큰아들이 쓴 대학입학에세이도 참 마음이 평화로와지더군요..

늘 피곤하다며 아이들보다 일찍자고 놀고먹는 엄마..깊이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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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2-06-08 08:49
이분 책 읽으면 마음이 고요~하고 평화~로와져서 정말 좋더라구요.
세상에 이런 분이 많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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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essy
  • |
  • 2012-06-03 09:40
답댓글

네. 저도 이 분 책들 읽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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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2-06-04 08:39
어떤 책이던, 한번 집으면 붙어서 손에서 떨어지질 않는답니다.
교훈은 둘째치고, 참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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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2-06-02 23:06
답댓글

이분 다큐부터 책은 최신작 빼고 다 보았어요.

특히 둘째아들이, 영재가 아니라고. 학교에서도 주변에서도 그러는데 믿음을 가지고 키우셨다고.

어려운 형편에, 가장 좋은 학교를 보내는 걸 소망하셨어요.

소망한다는 것도 어려운 일이죠.

마침내 둘째 아이도 좋은 학교에 들어가서 기프트를 받은 아이였구요.

강박사님은 축구공에 맞아 실명. 미국에서 공부하는데, 길을 걸어가다가 상원의원인가가 차를 태워주고 당신을 보면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기적의 증거가 바로 당신이라고. 그런 에피소드도 기억이 나요.

특히 아무도 믿어주지않을때 아이에 대해서 깊은 소망을 가지고 키운것.

집에 정전이 됐는데 모두 정상시력인 가족들은 갑자기 정전이 되자 당황하는데, 아버지는 여전히 침대옆에서 점자로 책을 읽어주며 안과의사의 소망을 가진 큰 아들 이야기까지.

자녀교육에 크리스챤으로서 도전받고 소망하게 만들어주는 책이에요. 두란노에서 나온 자녀교육책 정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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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2-06-03 07:23
제 책 읽는 취향이, 한권 좋으면 같은 사람의 책 다~ 사서 보는 스탈인디유.
이분 책은 진짜 다~ 좋아서 뭘 추천해야 할지를 모르겠더라구요.(이거 뭐 책 선전도 아니구;;;)
내용도 좋고 깊이 있어서 여러번 읽고 가슴에 새기느라
요새 아주 바빠요 바빠;;;

강박사님 매니아 만났네요. 넘넘 반가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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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음행복
  • |
  • 2012-06-01 13:57
답댓글

처음 쓴글이 등록이 안되어 다시 적네요. 에고 힘들어^^

방송을 통해서 여러번 뵈었는데 장애를 딛고 오르기 힘든 자리에 오르시고 자녀들까지 휼륭히 키우셨네요.

여러권의 책들중 먼저 마음에 와닿는 책부터 읽어봐야겠어요.

갑자기 죽음이라는 단어를 생각하니 무섭고 두려워지네요.

지금부터라도 가족들에게 고마움과 사랑표현 시작해보렵니다.

쑥쑥맘들도 같이 해보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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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2-06-02 09:41
책이 재미있어서 이분이 나온 방송도 찾아서 많이 보고 싶어요.
굳이 추천드리자면 '원동력'부터 읽으세요.
저도 다 읽지는 않았는데 예전 책은 구하기 어렵고 최근 것 중 이게 참 감동적이었거덩요~
아이디가 참 이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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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6-01 10:47
답댓글

나 감동 받는 횟수와 강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슈.

나이가 들어서인지  성숙해져서인지 구분이 안 가네.

저런 양반 뵈면 이름에 붙여댕기는 박사란 타이틀도 부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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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2-06-01 10:51
저는 맨날 이런 거 읽고 혼자 몰래 질질 웁니다. ㅋ
씩씩해 보이는데도 울보라요.
이제는 강박사님 책 표지만 봐도 눈물이 나올라카는 거 있죠?
눈병이 생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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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01 10:19
답댓글

준준맘님 아뒤가 gooddr시잖아요.^^

좋은 의사가 꿈이시니까....아니 벌써 좋은 의사가 되셨을지도.....^^

충분히 이루실 수 있을것 같아요.^^

강영우 박사님 책은 여기 쑥쑥에서도 많이 소개받는 것 같아요.

그렇게 유명한 분인데도 저는 아직도 한권도 못 읽었어요.

함 읽어봐야겠어요. 제가 기독교에 상처를 많이 받아

기독교분들 책은 잘 안 읽게 되요. 자꾸 뒤로 책순위에서 밀리게 되죠.

기독교가 제 트라우마거든요.

이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함 읽어봐야겠어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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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6-01 11:56
저희 부부는 기독교인데도 스님들 책도 읽고 뭐 그럽니다. 종교 때문에 좋은 글을 놓치긴 아깝잖아요. ^^
그나저나 저는 이 분과 관련된 기사나 단편들은 많이 접했던 거 같은데 책을 읽은 적이 없네요.
저도 한 번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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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01 15:13
맞아요......종교때문에 좋은 글 놓치기 아깝죠.....^^;
다만 아직도 못 읽은 책들이 너무 많다보니 우선 순위에서 자꾸 밀려나가는거죠.
제가 아주 그릇이 작아요. 너무 어릴적부터 종교문제로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저도 모르게 자연스레 그쪽이랑 멀어지려는 노력을 해요.
그래서 종교도 불교로 바꾸고, 절에서 만난 남자랑 결혼해 버렸어요.
제가 한 승질하지요?^^
어찌되었던 이제는 그런 것도 별 의미가 없어요.
이제는 저에게 그런것으로 강요할 사람도 없고,
강요한다고 제가 따라갈 것도 아니니까........
안그랬으면 좋겠지만,^^
나혁이가 기독교나 천주교를 선택한다고 해도 이해해 줄거예요.
저도 똑같이 상처주고 싶지 않으니까요.^^
정말 한 번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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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아이최고
  • |
  • 2012-06-01 09:28
답댓글

아주 오래전에 도서관에서 책을 본적이 있습니다.

미국에서 이미 성공한 인생을 산 분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었는데

그분들께 지금까지 인생 중에서 다시 돌아 가고 싶다면 어느 시절로 돌아 가고 싶으냐는 물음에

답은 거의 모든 분들이 지금이 가장 좋다고 말씀을 하셨답니다.

그만큼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아 오셨기에 이런 답을 할 수 있겠죠?

저도 이런 아름다운 삶을 살고 싶지만 그릇이 너무 작아 많이 힘드네요.

준준맘님 행복하고 예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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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2-06-01 10:35
저도, 너무 훌륭한 분 책 읽으면 나는 이렇게 살 수 없는데.... 라고 생각했었는데
뭐...
실천은 못하더라도 생각이라도 조금 바뀌면 나름대로의 성공 아닐까 싶어서,
책을 많~이 읽습니다.
아뒤가 넘넘 멋집니다. 우리아이최고님 최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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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아이최고
  • |
  • 2012-06-04 15:04
아이디 바꿀때 하는 것 마다 모두 사용 할 수가 없어
어떨결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두고두고 후회 합니다.
아이디 바꿀 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준준맘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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