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큰아들이 쓴 대학입학에세이도 참 마음이 평화로와지더군요..
늘 피곤하다며 아이들보다 일찍자고 놀고먹는 엄마..깊이 반성합니다..
네. 저도 이 분 책들 읽어보렵니다.~
이분 다큐부터 책은 최신작 빼고 다 보았어요.
특히 둘째아들이, 영재가 아니라고. 학교에서도 주변에서도 그러는데 믿음을 가지고 키우셨다고.
어려운 형편에, 가장 좋은 학교를 보내는 걸 소망하셨어요.
소망한다는 것도 어려운 일이죠.
마침내 둘째 아이도 좋은 학교에 들어가서 기프트를 받은 아이였구요.
강박사님은 축구공에 맞아 실명. 미국에서 공부하는데, 길을 걸어가다가 상원의원인가가 차를 태워주고 당신을 보면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기적의 증거가 바로 당신이라고. 그런 에피소드도 기억이 나요.
특히 아무도 믿어주지않을때 아이에 대해서 깊은 소망을 가지고 키운것.
집에 정전이 됐는데 모두 정상시력인 가족들은 갑자기 정전이 되자 당황하는데, 아버지는 여전히 침대옆에서 점자로 책을 읽어주며 안과의사의 소망을 가진 큰 아들 이야기까지.
자녀교육에 크리스챤으로서 도전받고 소망하게 만들어주는 책이에요. 두란노에서 나온 자녀교육책 정말 추천합니다
처음 쓴글이 등록이 안되어 다시 적네요. 에고 힘들어^^
방송을 통해서 여러번 뵈었는데 장애를 딛고 오르기 힘든 자리에 오르시고 자녀들까지 휼륭히 키우셨네요.
여러권의 책들중 먼저 마음에 와닿는 책부터 읽어봐야겠어요.
갑자기 죽음이라는 단어를 생각하니 무섭고 두려워지네요.
지금부터라도 가족들에게 고마움과 사랑표현 시작해보렵니다.
쑥쑥맘들도 같이 해보아용.
나 감동 받는 횟수와 강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슈.
나이가 들어서인지 성숙해져서인지 구분이 안 가네.
저런 양반 뵈면 이름에 붙여댕기는 박사란 타이틀도 부끄러.
준준맘님 아뒤가 gooddr시잖아요.^^
좋은 의사가 꿈이시니까....아니 벌써 좋은 의사가 되셨을지도.....^^
충분히 이루실 수 있을것 같아요.^^
강영우 박사님 책은 여기 쑥쑥에서도 많이 소개받는 것 같아요.
그렇게 유명한 분인데도 저는 아직도 한권도 못 읽었어요.
함 읽어봐야겠어요. 제가 기독교에 상처를 많이 받아
기독교분들 책은 잘 안 읽게 되요. 자꾸 뒤로 책순위에서 밀리게 되죠.
기독교가 제 트라우마거든요.
이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함 읽어봐야겠어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아주 오래전에 도서관에서 책을 본적이 있습니다.
미국에서 이미 성공한 인생을 산 분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었는데
그분들께 지금까지 인생 중에서 다시 돌아 가고 싶다면 어느 시절로 돌아 가고 싶으냐는 물음에
답은 거의 모든 분들이 지금이 가장 좋다고 말씀을 하셨답니다.
그만큼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아 오셨기에 이런 답을 할 수 있겠죠?
저도 이런 아름다운 삶을 살고 싶지만 그릇이 너무 작아 많이 힘드네요.
준준맘님 행복하고 예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