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맘님... 온맘님... 들들맘님... 답글 감사드립니다... 재미나게 봐주시니 저도 힘이 쏟아나네요...^^ 그리고 제가 생각이 짧아.. 사이트 주소랑 그림파일 올릴생각을 못한거 있지요..^^;; 게다가 파일을 한번도 올려본적이 없이 없고 저만 대충 출력해서 쓸 맘으로 만들어서.. 어느정도의 용량이 적당한지 감이 잘 안오네요... ^^;;; 일단 자료가 회사에 있거든요.... 내일 회사에 출근해서 사이트 주로랑 파일자료 올리도록 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