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혁이가 침대에 심할때는 일주일에 두번이상 쉬아를 해서 거의 뱀이 나올 지경에 이르렀답니다. 천막천은 일단 침대커버위에 깔고 그위에 얇은 이불 하나 올려놓으시면 됩니다. 돗자리등은 미끄러지는데 전혀 미끌리지 않고 거뜬합니다. 강추~!! 아가들 미술놀이에도 쉬아에도 천막천~!!!이 최고랍니다.ㅋㅋ 유혁이 침대에 쉬아를 해도 이젠 웃으면서 치운답니다. 너무 엽기적인가요?
예~돗자리인데요. 일반 돗자리가 아니고 천막가게에 가서 두마를 샀답니다. 한마에 3천원하는데 깍아서 2500원에 달라고 해서 5000원에 샀습니다. 색깔은 노랑, 파랑, 하늘, 주황, 초록..다양하게 있어서 아무거나 선택하시면 되구요. 이전엔 노란 천막천을 썼는데 유혁이가 하두 침대에 쉬를하는 바람에 침대위에 방수용으로 깔아놓았습니다. 크기도 적당해서 미술놀이용으로 손색이 없구요. 너무 튼튼하답니다. 이전에 사용했던 돗자리들은 너무 자주 떨어져서 비효율적이더라구요. 도움이 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