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중학생은 아니지만
21세기 우리 아이들이 사회을 이끌어 갈때쯔음은 뭔가 다르지 않을까요?
전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제 글에 댓글이 없을까 걱정했는데 있으니 너무 기분좋으네요.
지금 제 속이 타들어가는데 인기 좀 얻을 수 있을까요?
비투스님 말대로 제 글을 반복해서 읽어보고 있어요.
빨리 치유의 효험을 느끼고 싶어요.
일단은 조그마한 일에도 감사함을 느끼려 노력중이랍니다.
저희애는 초6 딸아이인데..좀 덜렁이거든요..ㅠㅠ
모르는거 없냐고 물어보면 다 안답니다..근데 막상 문제 풀어보면 여기저기 구멍이 슝슝..
1번에 꼼꼼하게 보지 않고 대충보니까 차라리 여러번 보라했습니다..
근데 이렇게 하니까 좋은점이 영어할때 한문장 해석안된다고 그거 잡고 있는게 아니고 후루룩 읽고 들으니 본인맘은 편한거 같더라구요..
제속은 터지든 말든..ㅠㅠ
성향이 저러니 커서 본인에게 맞는 직업을 잘 고르길 바랄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