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보니 왜 승지 생각이 나는지....ㅎㅎ
☞포항공대 신생대학 세계 랭킹 1위(매일경제)
하연님? 수행평가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많아지나요?
수행평가 이야기를 많이 하셔서요.
저희 아이 1학년은 영어 외워서 2분말하기, 쓰기시험, 수학은 수학도서 읽고 독후감,
도덕은 논쟁이 되는 신문사설읽고 준비해오기...뭐 대충 그런것인데..그냥저냥 하더라구요.
그런데 비니는 수행평가에 시간을 많이 들이는것 같아서..학년이 올라갈수록 많이 하나?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아님 비니학교가 많이 하는것인지요.
그것도 아님 비니가 너무 성실해서....
지난 연휴에 모처럼 2박 3일의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정말 한가롭고 마음이 여유로와지는 시간이었지요.
아이들도 모두 즐거워하구요.
쭌은 스마트폰 광팬이라 약정기간이 끝나는 올 12월을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어요.
저도 스마트폰은 반대인데 아이가 무척 원하네요.
스마트폰을 사 주는 동시에 행동강령을 만들고 지켜야할 사항을 미리 숙지시켜야 될 듯 합니다.
학원 선택 시 중요시하는 것이 무엇인지요?
다음 주에 쭌이 학교는 재량휴업일과 개교 기념일이 합쳐져서 긴 연휴가 있어요.
여수 엑스포도 가고 싶고, 뭔가 좋은 계획을 세워야 될 텐데, 소중한 정보 주실라우?
비얀드림이 나눠주신 질문말고 또 있나 하고 3초간 고민? 했는데 없어요.ㅋ 모든 질문이 저랑
얘기하고 올리신 건가 착각이 들만큼 콕콕 찝어주셨다는 ^^ 중1맘 그중에서도 첫아이면? 남다르리라
여겨져요. 저만 봐도 구스리 초1,2때 맘가짐과 아이를 대하는 모습이 둘째딸에겐 달라도 너무나
다르거든요.^^ 첫째땐 하나틀리면 큰일 났고ㅋ 어떤 틀안에 가둬놓고 키웠다면(지금도 그러네요 ㅠ)
둘째는 받아쓰기 틀려와도 괜찮아~~~ 오늘 놀면?.... 내일하지모 ^^ 한마디로 애달복달안하게 되네요.
왜 그럴까요? 요거이 첫번째 궁금증 ^^
두번째는요 스맛폰 가지고있는 비율이요 ^^ 울 맘님들 우리 중딩 친구들이요.
정말 안해주고 싶어요 전요. 울딸 말로는 5명중 4명이라는데 ㅋ
에공 학습에 관한건 너무 많아서 일단 패수~~~
오늘 날씨가 흐려요 . 맘만은 활짝 개인 오후들 되자구요^^
언제 한번 쑥쑥님들께 여쭤야지 했던 게 있는데, 비얀드림이 먼저 멍석 깔아주셔서 감사^^
중 2 kelly는 외고나 국제고 가는게 목표인데, 스펙이라는 게 도대체 감이 안 와요.
직장맘이라 정보가 없어 그러나?
체험활동이나 봉사 활동을 관련지어 해야하는 것으로 아는데, 그게 찾기 쉽지 않다는 ...
막연하게 외교관을 꿈꾸는데 제가 요즘 살살 말리고 있어요
워낙 좁은 구멍이기도 하거니와 통찰력과 판단력을 요하는 직업인데, 울 딸에게 그게 많이 부족하거든요
그래도 지금의 꿈이니 이것 저것 정보를 물어다 주기 위해 기웃거려요.
세계 기아문제나 인권 문제와 관련한 국제 기구에서 일하면 참 좋겠다 생각만 하는데(저의 생각)
그래서 그런 종류의 책을 사다 주기만 하는데, 저만 감명받고 있다지요..
어떤 활동들을 시키면 좋을까요? 봉사나 체험 등등 풀어주셔요^^
나도 책을 읽으면서 사는 곳만 틀렸지 부모와 자식은 모두 똑 같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답니다.
그리고 속상하고 욕심이 나고 화가 날때는
혜민 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을 다시 펼쳐 보면서 마음의 평정을 찾습니다.
그런데 위의 동영상을 보면서 왜 웃음이 나오죠?
그건 아마 내가 하는 비스무리한 말들이 쏟아져 나와서 이겠죠? ^^~
행복한 하루 즐거운 하루 되세요.
지난번 써니의 중간고사 최하위 점수는 국어였어요.
그런데 마침 댓글들로 국어공부법 이야기가 나와서 도움이 되었고,
그래서 이곳에 질문을 올리자고 제안한것이죠.
저는 지난 주에 집에 있는 공부법 관련책중 현근이의 자기주도 공부법을 읽어 보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죠.
제가 읽고 느낀것은 우리아이 진단을 우선 내리는 것이예요.
제가 먼저 읽어보고 아이와 공부 법을 정했어요.
모두가 이야기하는것처럼(이하 '현근이의 자기주도 학습법'에서 옮김)
1. 폭 넓은 독서...책과 친하지 않은 사람은 '먼나라 이웃나라'같은 교양만화도 좋다.
2.교과서를 자습서로 만들어라.:선생님이 말씀하시는것을 교과서에 모조리 적고 곧바로 문제집을 풀었다고 하네요. 이때 각 장의'개념 요약정리'를 유심히 읽어보고 푼다.
3.자습서와 문제집을 활용하라(이건 고등학생에게 해당되는 문제집 같은데..추천 문제집으로,
EBS방송교재,즐겨찾기,디딤돌,좋은책,지학사,블랙박스를 가장 많이 본다고 하네요(몇년 전 자료이니
참고로만 하세요).....문제를 많이 풀고 지문을 읽으면서 그 규칙적인 틀을 감지하고 '느낌'을 발견하는것이 중요하다네요,여러문제집을 반복하면 '느낌'을 얻을 수 있데요.
4.문제부터 보고 지문을 읽어라.
국어 고득점 팁
1.어휘력을 높이자(문백 관련 어휘,사자성어등)
2.논리적으로 생각하자.
3.국어 교과서에서 제시되는 개념과 용어를 숙지하자.(예를들면...비유,점층,공감각적 심상...등)
4.지문의 내용에 충실한 답을 고르자.
5.교과서에 실린 작품을 눈여겨 보자.
6.답이 아닌 선택지부터 지우자.
지난 주 자주반에 답글 마지막으로 달고 돌아서는데,
비얀드림님이 이번 주 문 여셨네요.
저희들 하루 빨리 보고싶으셨던거죠? ^^
하루 더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려요~~~~ㅎㅎ
이번 주엔 비얀드림님 덕분에 좋은 질문과 대답이 많이 오고가겠네요.
가끔 들어오면 또 글 남기도록 해볼게요~^_^*
휘리릭~~
여기에 일빠로 물어봐도 될런지...쩝쩝.....
그래도 제가 궁금한건 말이죠.....
예전에 하니비님이 제2외국어로 일본어 가르치면서
미리 안가르쳤다고 후회하시던데 말이죠.....
다른것보다 제 2외국어에 드는 시간적 비용이 만만치 않을듯해서요.
언제쯤?....어느 정도?.... 어떤 언어를?
물어봐도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