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역별 공부가 중요합니다
하이퍼센트에서 영역별로 인강을 진행해 보시면 어떨가요?
아마도 여기방의 고수님들조차도 영어를 습득하는데 있어서
이 길이 옳겠거니 하고 진행하시는것이지, 정답이란 없기에 답글이 늦어지나 봅니다.
쑥의 고수님들도 누구나 하는 고민이기 때문이지요.
저도 지금 고민하고 있고 고민해 왔기에 그냥 지나칠수가 없는데
바로 답글 드릴 수 없었던 것은 모두가 조금씩 다른방법으로 선택하셔서 진행하시고 계서서
그렇지 않아 싶어요. 저는 맨날 답답한 소리만 하는데요.
아이의 나이가 어릴땐 무조건 아이가 좋아하는것으로만 시키고요.
아이가 나이가 차오르면 조금씩 협상을 하죠
답은 아이가 쥐고 있어요. 즉, 위에서 제시하신 방법 모두 좋아요.
그래서 아이와 상의를 하시는 것이 어떨까요? 엄마가 문법하기로 정했는데
아이는 무척이나 싫어 할수가 있잖아요. 저희 애들이 그러한 스타일이라서요...
언어니까 원하는것으로 하시되
6학년이면 지속적으로 영어를 즐기에 하는것에 촛점을 두셔야 멀리 항해해도
배멀미 안하고 즐겁게 갈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아이가 책읽기 좋아하면 책읽기로...분명 좋아하는게 있을거예요.
간혹 문제 풀기를 더 좋아하는 아이들도 있더라구요.
저희 큰애는 책읽기 싫어해서 결국 문제풀이를 하고 있어요.
반대로 작은 애는 책읽기를 휴식으로 알구요.
그렇게 해야 언어가 느는것 같아요. 그래서 조금 업그레이드 되면, 그때 학습적인것을 넣으면 어떨까요?
아이가 좋아만 한다면 겨울까지는 책을 많이 읽혀서 리딩 실력을 높인 후, 겨울방학때쯤 문법을 조금씩 넣어보시는것은 어떨지요? 아이랑 플랜을 함께 짜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