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성적은 짧고 이름은 길다>를 다 읽지못했는데
(왜케 책읽는 분량이 적어지나 몰라요....)
저는 비니의 글을 보며 희망을 가졌어요~~~
'내가 무슨일을 하는냐보다는 어떻게하는냐가 중요하다.이것은 노력으로 가능하다'.
성공의 여부와 상관없이 '어떻게 하느냐'에 촛점을 을 두고 매시간을 살것 같습니당!!!!
많이 혼동스러운 부분이었는데 비니덕분에 정리되었어요.
비니야 정말 고마워~~~~~~
내신 국어 공부는 기초 공사 단계 - 기본에 충실하자!
:국어지식 습득(단원의 길잡이, 문법, 용어, 어휘, 한자성어, 속담 등)
문학작품의 배경지식 습득
비문학의 분석적 독해 연습
국어 공부할 때 주의할 점
: 기초 공부가 부족한 상태에서 문제만 풀거나 유형별로 풀어봐야 아무 효과가 없다.
기본 실력을 증진시킬 노력을 하지 않고 문제만 풀면서
국어는 공부해도 오르지 않는 과목이라고 단정하지 말자!!
출처 : 에듀플렉스
대화하다가 뜬금없이 교과서 개념 찾는 게 요즘 우리집 유행입니다.-_-ㅋ
삶의 목적 - 자아정체성 단원에서 위 내용과 관련지어 얘기해 볼만한 것을 비니가 도덕 교과서에서 찾아주네요.
요약하자면,
청소년들은 대체로 자신에게 만족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으며, 자신의 모습을 파악하기 전에 자신을 부정적으로 보거나 열등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이는 청소년기에 자아를 발견함에 있어서 현실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게 되기 때문이긴 하나,
자신의 모습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자신을 성찰하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대개 각 분야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청소년기의 자아발견은 매우 중요하다.
다양한 경험 속에서 자신의 능력과 위치를 직접 확인하며 자아 개념을 형성해야 한다. 자아 개념은 삶을 살아가는 모습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긍정적인 자아정체성을 만들어 가는 사람은 자신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삶을 여유롭게 바라보고,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다.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고, 자신의 능력에 맞는 적절한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함으로서 자아존중감의 발달을 이루는 것이다.
주체적으로 사는 사람들은 항상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성찰하며, 환경과 조건을 탓하며 꿈을 포기하지 않고 주어진 현실에서 자신의 성취를 이루어 낸다. 그리하여 자신의 성장과 함께 타인의 행복에도 이바지하는 보람 있는 삶을 살게 된다.
☞수준별 국어 학습법(서울경제)
써니는 중학생활에 적응하느라 시간이 좀 걸렸어요.
아직도 적응기간 같아요. 아직도 자리잡은게 없어요.
그나마 ted는 10여분 하니까 꾸준히 듣기는 좋은것 같아요.
포터스온 싸이언스 이제서야 끝냈구요.
독해집 새로 들어가려해요. 무엇을 넣어줄까 고민입니다.
집에 독해집 미리 들여 좋은게 여러권이있어요.
수학은 많이 하고 싶은데(40분씩 세타임) 한타임도 제대로 못할때가 많아요.
왜 그런지 점검을 해야하는데 아무래도 수학을 좋아한다고만하고 진정 좋아하지는 않는것 같아요.
모르는것 있으면 무조건 가져와요. 답안지 보고도 이해가 안가는 것만 가져오라해요.
저도 어려운것은 답지를 보고 해야 하거든요.
가장 답답한 마음은 책을 읽지 않는것 ... 모든것을 내려놓고 책읽기만 몰입시키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해요.
그래도 수학은 해야 해. 영어도 30분씩만이라도 해야 해. .. 그러다 보면 수행평가 준비한다어쩐다 하고
하루가 그냥 가네요. 써니의 집중 과제는 시간관리같아요.
몬이가 뭘하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몬이 가진 능력 최대한 발휘해서 대학가는거 도와주는게 제 역할같아요
그거 소위 말하는 명문대 아니어도 어딜가든 거기서 최선을 다할꺼라 믿어요
그냥 대학4년을 아깝게 보내지 않을꺼 같은 믿음이 있습니다.
그후로 알아서 개척해 나갈꺼 믿는데
거기까지 가는데 제 욕심을 버리고 최대한 아이한테 맞춰야 할꺼같아요
아이 능력 최대한 끌어낼수 있게만 도와주려구요
정말 좋아하는거 거기 열정 쏟을수 있는 일 했으면 좋겠어요
대학도 중요하지만 그 다음도 더 중요하다는거 요즘 절실히 깨달아요
한잔 하고 글 올립니다...
몬이,중2여
오늘 부터 2박3일동안 수련회갔어요
강원도로 갔는데 지금쯤 수련원에 도착해 있을꺼 같아요
오죽헌이랑 허난설헌 생가며 지난 겨울에 다녀온 코스를 다시 간다고 기대에 부풀어서 떠났습니다.
중학교 동안에 여행좀 많이 데리고 다니고 싶네요
남편이 여수엑스포도 가자고 하는데 언제 갈까 생각중입니다.
몬이가 좋아하는 과목은 수학이예요
수학문제를 푸는걸 좋아한다기보단 논리적으로 생각하는걸 좋아하는거 같아요
어떤문제든 풀어내려고 메달리는 타입이라기 보다 안풀리는거는 다음에 다시 들여다보고
이리돌리고 저리돌려서 문제를 여러방면으로 풀려고 시도하는 편이예요.
교과내용이랑 다르게 풀때도 있고 풀이과정보면서 자기생각도 맞다고 우깁니다.
지금 배운방식데로 풀어야하는데 말이죠.
문제를 긴시간동안 풀지못하는 단점도 있어요.
한시간만 넘어가면 지겹데요.고등전에 고쳐야겠죠.
싫어하는과목은 영어예요
점수 안나오는 국어일 줄 알았는데 영어가 더 싫은가봅니다.
강제성이 없다면 영어 손놓고 안볼거같아요
하연님 어디가십니까
하연님 안계신 자주방 상상이 안갑니다
금방 돌아오실꺼죠?
저도 국어잘하는 방법 궁금해요
밤에 다시 들어올께요
그러네요...
차이를 인정하지 못하는데서 열등감이 생기고
그 열등감이 사회를 바람직하게 바라보지 못하게 하는 시선을 만들었네요
음...
'최선의 노력 후는 운에 맡겨라'
라고 가르쳐야 할까요?^^
다양한 사람들이 각기 다른 저마다의 모습으로 조화롭게 행복한 삶을 사는 세상을 꿈꿉니다.
중1 지호
지호는 수학을 제일 좋아해요.
제일 자신있는 과목도 아마 수학일 거에요. 그렇다고 엄청 잘하냐...면 그건 아니에요.
문제를 읽고, 풀어내고, 정답을 맞추고 그런 과정이 재미있다네요.
그래서 책상에 똑바로 앉아서 수학공부를 정해진 시간에 하는 게 아니라
침대에 걸쳐앉아서 엎드려서 밥먹으면서. 책 보듯이 수학문제집을 붙들고 있을때가 많아요.
잘 안 풀리면 저에게 와서 가르쳐달라고 하지않고,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생각해봐요... 이래요. 그러면서 서로 의견을 주고 받기도 하고,
조건에 안맞는다던지, 이부분이 적용안되었다던지.. 그러면서 서로의 오류를 잡아주기도 하죠.
1학년 방정식을 풀면서 2학년 연립방정식도 기웃거리고 연립부등식도 기웃거리고.. 그러면서 재미있게 합니다.
아마 싫어하는 과목은 영어가 아닐까해요.
어쩔 수 없이 하는 게 영어래요. 국어는 우리말이니까 그래도 괜찮고 책을 곧잘보니 좋은데
영어는 한숨이...ㅠㅠ
중간고사 영어를 다 맞긴 했는데, 그건 뭐 좋아해서가 아니라 딸딸 외워 가서 그리본 것이고
독해집이나 문법책.. 아주 부담스러워하죠.
언어로서 즐기면 참 좋을텐데.. 필요에 의한 공부는 재미가 없겠죠???
이번주도 하연님이 고생해주시네요.
자꾸 송구스러워요. 적극적으로 댓글도 달고 그래야 힘이 나시는 거 뻔히 알면서도...
바쁜 일 있어서 당분간 뜸하실거라는 말씀에 서운해져요.
다른 분들 문 여실때 꼭 참여할게요.
그래도 가끔씩 걸음 하세요.
오랜만에 들어와요..개학과 동시에 저도 쑥에 담금질을 못해요..
잠깐 짬내서 글만 보다 댓글쓰네요.
울 kelly는 국어를 망쳤네요. 원래 작년 국어 점수는 일등급이었는데, 이번 공부하는 걸 보니
문제 양치기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마디 날려주었는데, 제 방법을 고집하더니 결국...
영어 좀 한다 생각해서, 본인도 영어를 좋아하고 자신있어해서 문과쪽 진로를 생각했는데
요즘 고민이에요.
책도 많이 안 읽고 상황파악이나 글간 숨은 뜻 이해나 이런 것들이 잘 안되는 이아이가
문과 성향이 맞을까 하고요..
이과가 대학가기 쉽다고 하고, 취직도 잘 된다는데 현실적인 문제도 무시 못하겠고..
수학 선행을 안 한 아이라 이과는 생각도 안 했는데 , 수정해야 하는 것 아닌가..하고요
국어 공부 잘 하는 방법도 알려주세요.
요가끝나고 로비 북카페에서 타이핑하는데 한 아줌마가 게속 전화질해대는 바람에 신경쓰이더이만
기어코 뭔키를 잘못건드려 썼던 내용 다 날라갔시유,,으이씨....저눔의 전화통을,,,,,시간은 없는데 진빠 짱나욤!
남 핑게 잘안대는데 시간촉박하고 맴이 바쁘니 그리되네요,,,
하연님 2-3주 못오신다는 말씀이 젤루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벌써부터 허전해요..
위의책은 울집에 빌려다놓앗는데 아직 못읽었어요.하연님올려주신 책내용이 충격이어서 빌려다놓았거든요.자세히 읽어보아야겠어요.
노력도 능력이라는 말 ,자신의 손밖에 있는 운까지도 성공의 요소임을 받아들여야 마음의 평화가 온다는말에 공감할 수없어서 머릿속이 복잡합니다.저는 즐찾이름도 '성공예감'이라 붙여놓고 늘 암시하는뎅,,,
엠디는 파주영어마을도 다녀왔고 이젠 기말만 남은듯한데 날짜도 안나온 간부수련회에 꿈이 부풀어있어요.
중간에서 문제되었던 수학은 동네학원을 다시 보낼까하고있어요.
초딩때는 수학을 젤루 잘하고 좋아했는데 중딩되어 과학으로바뀌었어요.2학년부터는 그저그렇다던 물리도 좋아하게되었구요.심화반샘의 영향이 큰듯해요.
영어를 젤루 비호감하는데 초딩때는 싫어하지도 못하지도 않았다가 미국에 대해서 차차알게되면서 그리된듯해요.
저녁시간에 그날의 에피소드를 자주묻는데 맨날맨날 재미있는일들이 많아서 딱히 무어라 말할 수없대요.
엠디의 공 다루는 솜씨를 보신 체육샘은 요즘도 방과후 여자축구부들어오라고 제안하시나봐요.
울딸은 완존 선 머스마 ㅋㅋㅋ
요즘 일본소설에 관심을 각기 시작했어요.제가 모독당에서 읽고있는 "화차'를 읽고 있어요.
도서관 사서샘이 바뀌었는데 별루인가봐요.책도 안 빌려와요.
요즘은 해놓은거 없이 바쁘날들만 가네요..점검이 필요한 시기인듯해요.
이번주도 자주반 모두모두 홧팅욤!!!!!
Vinnie, 중3, 남
5월엔 수련회나 수학여행, 행사 많은 학교들도 있던데,
비니 학교는 이번 주와 다음 주 아주 수행평가 폭탄입니다.
다른 학교 얘기 들어보면 과제 많지 않다는데,
비니 학교가 과제도 좀 많은 편인 것 같아요.
안 그래도 빨리빨리 해치우는 게 힘든 애라 시간도 많이 걸리고 요즘 많이 피곤해하네요.
기억나는 게 대충
국어 읽기, 영어 말하기, 수학 서술형, 과학 실험보고서, 역사 PT, 사회 보고서, 기술 보고서, 한문 PT, 음악 가창, 미술 만들기....
영어는 교과서 외우고 있고,
수학은 이차함수의 최대최소,
책은 국어읽기수행평가 관계로 이청준, 전상국 단편집 읽고 있네요.
비니 할머니 생신 때 축하연주하려고 바이올린도 가끔 연습중입니다.
할머니 댁에 피아노 없어서 제가 멜로디언으로 대충 반주를~ㅋㅋ
비니 아빠한테는 빨래판이라도 긁으라고할까 생각중입니다.-_-ㅋ
아하.. 오지랖 넓으신 울 하연님.. 대문열고. 음악 틀어놓고
기다리고 계셨구나... 쪼아쪼아... 울 가게에 울려 퍼지게 틀어놨씨요.
누구나 참여가능 . 느낌표도 쪼아쪼아..
한가할 때 다시 올께요. ~~ 쏴랑쏴랑 ~~
허걱~문열려고 아침일찍(?) 가족과 함께 밥도 안먹고 컴 앞에 앉았는데...
하연님이 열으셨네요.ㅋㅋ
전 2주씩하는것을 깜박했어요.
난 사오정! 뒷북대장!
제 이름좀 대문보다 크게 쓰지마세용!
안그래도 창피해요.ㅋㅋㅋ
이따 오후에 들리겠습니다.!
Aston - Viva La Vida
Coldplay - Viva La Vida
I used to rule the world
Seas would rise when I gave the word
Now in the morning I sleep alone
Sweep the streets I used to own
I used to roll the dice
Feel the fear in my enemy's eyes
Listen as the crowd would sing
"Now the old king is dead! Long live the king!"
One minute I held the key
Next the walls were closed on me
And I discovered that my castles stand
Upon pillars of salt, and pillars of sand
I hear Jerusalem bells are ringing
Roman calvary choirs are singing
Be my mirror my sword and shield
My missionaries in a foreign field
For some reason I can't explain
Once you know there was never, never an honest word
That was when I ruled the world
It was the wicked and wild wind
Blew down the doors to let me in
Shattered windows and the sound of drums
People couldn't believe what I'd become
Revolutionaries wait
For my head on a silver plate
Just a puppet on a lonely string
Oh who would ever want to be king?
I hear Jerusalem bells are ringing
Roman calvary choirs are singing
Be my mirror my sword and shield
My missionaries in a foreign field
For some reason I can't explain
I know Saint Peter won't call my name
Never an honest word
But that was when I ruled the 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