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도학습습관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여 고등올라가서 성적이 올라갈수있어요
인강으로 부족한 부분을 진행해보세요
하이퍼센트 중등인강이 요즘은 대세라고하더라구요
주요과목과 영어 수학집중 그리고 자격인증까지 ... 한번 들어가보세요^^
저 또한 비슷한 고민을 합니다
주위에 보니 중학교 전교 등수는 30등이라도 수학과 영어 심화 및 선행을 한 친구가 오히려 전교 1등보다 특목고에 들어가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대치동 학원가에 사는 친언니왈 내신은 어느 정도만 신경쓰고 수학,과학 경시 준비등을 한다고 하더군요.( 물론 특목고입시에 이런 사실 기입 못한다고 하지만 그정도는 해야지 그곳에서 살아남는다고 합니다) 특목고 뿐 아니라 일반고에 가서도 이들 과목 심화에 따라 성적이 바뀐다고 합니다. 수학은 그렇다고 치더라도 영어의 선행은 어디까지인가요? 토플과 텝스도 시험은 봐야하는지요? 대치동에 아이성적을 가지고 가면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컨설팅업체가 있다고 하는데 그곳에가봐야하는지.....
이싹줍기님!
저와 똑 같은 고민을 하고 있군요.
아이들 나이는 약간 어리지만 상황이 너무 많이 비슷하군요.
아이의 꿈은 큰데 개똥같은 교육철학을 가진 엄마는 평범한 곳에서 길을 찾자면 지금까지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즈음 님처럼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의 친구가 말했답니다. "아무리 올백을 맞아도 올림피아드에 나가서 상을 받지 않으면 필요 없다고"
제가 올림피아드 문제까지 다 해주려고 하니 많이 힘드네요.(실력이 모자라서 ㅠㅠ)
지금 영자신문, 명작보고, 중1수학까지 하고 있어 이정도면 나중에 알아서 하겠지 하는데 아닌가 봅니다.
참고로 초4, 6학년인데 진도 같구요. 오히려 작은 아이가 꿈이 더 커 날개 없는 엄마에게 하늘을 날게 해주는 아이인데, 고민이 많습니다. 그냥 이대로 놔두고 "할 놈은 다 알아서 해 "식으로 가야 하는지,
오늘 아침도 님의 글과 함께 하니비님의 글에서 도움 얻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좋은 해답 찾으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중2에 내신 1등급이고 성실하다면 지금부터라도 늦지않았다고 봅니다.
아이의 목표 동기도 확실하고 중학교 내신 그렇게 주~욱 관리하기 힘들텐데 아이의 내적강함도 보이고~
엄마가 욕심없이 편안하게 이끌어주신것이 오히려 힘이 되었니 봅니다.
다만, 그동안은 그냥 공부열심히 하고 결과가 좋았는데 이제는 구체적으로 미래설계를 하고 그에 따라 공부방향과 집중을 해야 할 시기라는 것이 본인도 깨달은것 같습니다. 그동안의 노력과 결과 더 칭찬많이 해주시고
그 정도를 이룰정도의 학습능력이라면 앞으로의 여정도 충분히 잘 해낼수 있다며 격려해주시고 이끌어주시면 좋지 않을까 감~히 이야기해봅니다^^;;
하니비님 말씀을 참고하심이 좋을듯 하고요
아이와 담임선생님과 잘 상의하시고 고등학교를 정하시고 그에 따라 준비한다면 잘 해낼수 있으리라
봅니다. 미래에 훌륭한 의사선생님이 될 것을 기대하며 화이팅~
제목만 보고...놀라서 읽어보니...
아직 입시를 잘 모르셔서 우왕좌왕하시는 것 같습니다.
의대를 보내시려면 일반고가서 올1등급(서울대 의대가 목표라면..전과목 4%이내)에 전교 1등 놓치지 않는 것이
지름길이며 가장 넓은 길입니다.그리고 학교생활 성실히 하면 됩니다.
모든 수상 실적도 내신이 최상위인 경우 악세서리 정도로 빛나는 것입니다.
특목고.....피말리는 내신 견딜자신 있어야 가는 겁니다.
엄청난 선행 심화가 되어야 특목고 가서 상위권에 들어갑니다.
일반고 내신도 피말립니다.중학교와는 완전히 다른 구조입니다.
특히 의대 보내시려면 특목고,자사고 보내지 마세요.
서울과학고 경기과학고 영재고 가서 최상위권 해야 합니다.
대학에서는 성적 처리 할 때,특목고와 일반고 똑같이 처리합니다.
물론 입학사정관제로 과학고 1등은 내신 평균이 2등급이라해도 일반고 평균 1등급과 동일하게 취급.
설명하지면 복잡한데...
그러나 특목고 합격수준의 실력이 되어야 일반고 가서 1등 할 수 있겠지요.
영어,수학은 선행,심화하셔야 일반고 가서 견딜 수 있습니다.
요즘 고등학교 학생부에는 교내상만 올릴 수 있습니다.
서울대를 비롯 명문대는 에듀팟 반영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