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중에는 영자신문, 한글신문 모두하고 학기중에는 선택으로 하는 것에 한표입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인신당 다시 ^ ^
사실 전 넘 염치없습니다.
아마도 저같은 분들 꽤 되실거라는 생각이 ㅎㅎㅎ
저 인신당 덕분에 다른 기사도 찿아보고 제가 컴에 약하고 워낙에
구식이 되나서 인쇄해서 노트를 만드는데 나름 뿌듯합니다.
댓글 올려주는 형아 누나들보고도 배우게 되고 ...
홍박사님 감사합니다.^ ^
그러면 인신당 다시 합니다.
매주 화요일 같은 내용을 다룬 신문 기사 2편 읽고 질문에 답하기입니다.
영자신문은 쉬운 게 있을 경우에만 링크 겁니다.
질문은 간단해도 한 문단으로 답하는 훈련을 하겠습니다.
중학생을 위한 것이니 6학년은 그냥 집에서 따라하세요.
인신당이 그리워요. 계속 했음 좋겠어요. 학기중에도 시험 기간만 빼면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해요. 영어도 좋고 한글 기사도 좋아요 처음에는 힘들어도 하다보면 차곡차곡 실력이 쌓일 것 같아요. 친구나 선배들 글도 보고 자극도 받아 개선할 수 있던 점도 있었어요. 능력이 안되 계속 받기만 하니 죄송하지만 누군가가 이끌어 주셨음 해요.
서로 댓글 달아줄 때 엄마도 그 기사를 읽고 공감해야 짧게나마 글을 써 줄수 있을 것 같은데 .... 그런부분이 좀 미흡했던 것 같고 다소 의무적이었던 것 같아요. 저도 댓글 달때 무슨 말을 써야하나 힘들었던 것 같아요.
속으로 누군가 결정타를 날리겠지 하고 기다리고 있는중인데
댓글이 너무 적어 홍박샘이 실망하실껏 같아 지켜보다가 몇자올립니다.
홍박샘의 재능기부 계속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어설프게 몇번 참여했지만....연속적이지 못해 강력하게 말씀드릴순 없지만
앞으로 쭈~~욱했으면 좋겠구요...
저는 갠적으로 매주하는것이 좋은데.. 우리딸은 방학때 하는것이 좋다고 하네요.
저도 인신당 너무 고마워요^^
며칠전 통일글짓기 숙제가 있었는데
A4 한장분량을 꾸역꾸역 써가더라구요,
근데 반에서 제일 잘 썼다고 최우수라 했다나 뭐래나..
너무 이뻐서 칭찬해줬더니
인신당에서 해봤잖아요~~~^^ 그러더라구요.
글쓰기를 해 볼 기회가 거의 없었거든요.
qnd님처럼 저희도 한글기사 위주로 참여했구요.
영어기사는 단어찾기정도로ㅠㅠ
브죵님 추천해 주신 사이트 너무 좋더라구요.
다만, 아이 수준에는 그것도 높아서 걱정입니다.
저도 아이디어를 내고 싶은데
이놈의 창의성없는 건 대한민국공교육을 탓해야할지
원래 태생이 그런 지.....ㅎㅎ
결론은,,,,, 어떤 식으로든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 간절합니다^^
신문지 들이밀어봤는데
읽는 용도로는 안쓰더라구요^^;;
인신당 ...기사를 너무나 기다리고있는 1인입니다.ㅎㅎㅎ
전 영어기사는 패수...(아이나 저나 수준이 ^ ^)
담에 꼭 활용할수있을거라는 기대를...
한국기사만으로도 충분히 도움을 많이 받고있는 터라...
매주 한국신문도 함께 그대로 진행되면 좋것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