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번 A&M
늦어서 죄송합니다.

19번 민 숙제제출요.
백일된 막둥이 때문에 요즘 제가 정신이 없어요...ㅠㅠ

#56 태곤맘
꽃이 만발하게 피었어요.
봄 꽃 놀이도 즐기면서 해요.
한주가 왜이리 빨리빨리 지나가는 걸까요?
숙제를 다해놓고 이제야 올리네요.

69 Ethan
이제 읽기도 쓰기도 제법 속도내서 잘하네요. 다음주도 홧팅이요^^

6번 harry입니다!
정신없이 한주가 지나갔네요~
저도 깜빡깜빡~~
다들 대단하세요^^*

어째 밤에 깜빡 잠이 들어서,,, 지금도 괜찮나요?

12번 민준
이번주는 수월하게 하네요~ ^^


76번 초3 Nicole
이번 회차는 긴 문장이 별로 없어서 더욱 수월하게 해냈어요. ^^
13번 똘씩이~~
비교적짧은문장이라 수월하네요
직접 가위로자르면서 준비하니까 조금더
열심을내는듯합니다^^

37번 오뉴야
지난주 생일이 잇어서 그런지 술술넘어가네요 ^^

8번 알렉스입니다
이번주는 여러번 반복 하려고 노력했어요


여러번 읽고 쓰기로 마무리했어요.
이번 문장은 아이 생일이 다 되어서 활용하기 좋았어요~
5번 소피아....
글씨 쓰기가 잘안되서 ...^^;;
칸에 맞춰쓰기 연습을 많이 해야하는데 쓰기를 싫어하니 쉽지가 않네요 ㅜㅜ 그래도 이번주부턴 좀더 해봐야할것같아요... 계속 저리 둘수 없으니 말이죠....^^;;


이번 주는 좀 편하게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뿌듯하고 보람되네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39번 숙제 올립니다.
일교차가 심하네요.감기조심하세요^^

7번 동건이 이번엔 여태까지보다는 반복을 했는데
자꾸 장난치려해서 엄마를 울그락불그락하게 만들었네요.

묻지도 않았는데 재미있다고 하네요
어찌나 기쁘던지...ㅎㅎㅎ

75번 준입니다.
눈꽃바람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우리준이는 벼락치기 경향이 있지만.. 벼락치기라도 꾸준히 하겠습니다~

71번 evan 제출합니다~
방이 건조했던건 아닌거 같은데..아침에 일어나니 목이 칼칼하네요-.-;;
차한자 마시면서 일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