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님~~ 저왔어요
반겨주실꺼죠?
너무 염치없네요
바쁘다는것도 핑계라 생각되서 그리 못말하겠어요
좀더 열의 가지고 들어와야하는데 반성해요
중간고사는 잘 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성적표 받고
칭찬거리만 찾아서 주로 얘기했어요
담임샘도 수학 과학 잘봤다고 그래서 저도 그것만 얘기하고
다른과목 얘기는 짧게 짧게,, 국어 더 열심히 해보자,,그렇게요
다른 애들 왜이리 잘하는지 쉽지않네요
몬이네 학교 교생샘이 오셨어요
요번에는 수학샘을 유심히 관찰하나봐요
어떻게 교육학과 가셨는지 중고생때 무슨활동 하셨는지 어찌 수학과로 가셨는지
이것저것 질문도 하고 그랬데요
몬이 꿈이 선생님인데 계속 초등샘하고 싶다고 했었는데 중학교 수학샘도 생각하나봐요
교생샘이 몬이네 학교 출신이시라 더 친근하고 가깝게 느껴지나봐요
이제는 대학교,학과가 구체적으로 와닿을 시기가 되어가는거 같기도하구요.
학습은
수학은 함수 하고 있구요
영어는 문법책만 열심히 파고 있어요. 독해서는 간간히 하구요.
도서는 식물에 관한 책들 빌려읽고 있데요
담주에는 수련회 간데요
몬이한테 주말에 옷사러 갈까 했더니 뭐라는줄 아세요
수련회 가는데 옷이 왜 필요하녜요.
이건뭐 여자애 맞는건지 좀 꾸며주면 안되겠니?
엄마 그맘땐 맨날 옷사달라 졸랐는데 ㅋㅋ
몬이 대학가도 안꾸밀까요?
머리도 맨날 하나로 질끈묵고 이빨엔 교정기, 아~ 내딸맞나 싶어요..
네,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뭐 하는 거 없이 시간이 무지 빨리 흘러갑니다.
왠지 잘 할거라는 막연한 기대감에 항상 시험 결과는 도를 닦게 하지요.
아무래도 공부의 절대량이 턱없이 부족한 것이 원인임을 아는데,
아이 아빠는 학원에 보내서 빡센 공부를 해야한다는 생각이고..
저는 그런 무리한 공부량에 아이의 진짜 실력이 느는 건 아니라고 반박하고...
쭌이는 학원 쌤의 숙제는 별 이견 없이 모두 해 가는 타입이라 아빠 말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지금 혼자 영어와 수학을 하는데 여전히 공부량이 적어요
어찌 독려해야 될까요?
중간고사 끝나고 바로 교내 예능대회에 참가했어요.
연습 거의 않 했는데 2등 우수상 타 왔네요. 작년엔 피아노 쉬느라 불참했는데, 담임이 음악 쌤이라 이번
경연을 보고 쭌에게 많은 관심을 보이는 듯 합니다. 본인도 생각지 못한 수상이라 매우 기뻐하며 피아노의
끈을 놓지 않을 듯 보이구요.
마이구스리님은 아직도 멀었는데 뭐가 걱정이신지요?
다음타자는 저네요.
저도 저 아래 토대님처럼 개인적으로 심란한 일들이 좀 있었는데요.
살면서 그건 누구나 마찬가지란 생각이 들어서
굳이 핑계란 생각으로 변명은 안할래요. (그런데 벌써 했네요ㅋ~~)
그래서 기쁘고 영광스러운 마음으로 바통받을께요.
(지난번에 도도님께 사양한점 죄송스럽네요)
써니는 책상에 앉아있어도 별만 성과가 없는 듯하여.그동안 올리지를 못했습니다.
그래도 노력해야죠.
영어)요즘은 ted매일 하나씩 듣고 있고요.
영어 독해서로는 닥치는데로 푸는데 포커스온 싸이언스 하다만거 하루에 두개씩
풀고 있어요.
수학은 원리해설 진도 만큼만 나가고 있구요.
중간고사를 국어가 평균을 잡아먹었답니다. 국어도 벼락치기를 했으니까요.
다음에는 좀 좋아지겠지만 모두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테니... 열심히 해야겠지요.
독서시간이 부족한게 안타까워요.
선배님들께 얻어먹고 싶은 마음은 많으나 아는게 없어 질문도 잘 못해요.
그래서 한주동안 고민해보고 담주에 올릴께요.
하연님의 오답관련글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허걱 ! 깜놀!! 제이름 보고 놀란가슴 ㅋ
중1 모여라 하셔서 언능 뛰어 왔네요^^
제이름 불러주신 하연님께 세모눈을 날리면서요 홍홍....
님들 글에 댓글 달아본거랑 궁금한거 몇개 올려본 이력이 전무한 저에게 대문지기를 하라니요..
아니 아니 아니 되어요 흑흑..
글솜씨도 없는데다 이쁜거 올리는것두 인제 걸음마 뗐는데 넘 가혹하신 처사에요..
더 훌륭하신 분들께 ~~~~ 누가 될듯 ..
지금 보다 더더더 열씸히 댓글 올릴께요 제 ~~~~~~~~~발 ^^
중1 / 지호
지호는 수련회 오늘 갔어요. 평창으로요.
아침에 가면서 보고싶어도 꾹 참으라고 몇번을 당부하고 갔네요. ㅎㅎ
같은 반 여학생 중 한 명이 매일 아이에게 뭐라하는 애가 있대요.
어려운 수학문제 가지고 와서 풀어보라고 하고, 못 풀면 " 큰일이다, 너 어떡할래..."이러고
나가서 쉬는 시간 축구하고 있으면 큰 소리로 이름 부르면서 "지호야!!! 들어와서 공부해!!!" 이러고
가끔 책 보고 있으면 " 너 이 책보다 수준을 높혀야 한다"고 잔소리하고...
중간고사 보기전에는 수학시험 점수로 내기하자고 했대요. 근데, 그 친구가 공부를 잘 하나봐요.
ㅎㅎ
지호 입장에선 같은 반에 엄마같이 잔소리하는 영 맘 안내키는 여자아이가 아주 미운가봐요.
싫다고 뭐라고 해라.. 했더니, 자기도 한다고.. 뭐라고 그러는데? "너나 잘해.." 한대요.
그 한마디로 쉽게 물러설 거 같지 않죠?
오늘 수련회갈때도 다른 여자아이가 요즘 유행하는 검정색 츄리닝바지 입고오지 말라고 했다는데.
뭔상관? 이라며 그냥 입고 갔어요.
그러면서 드는 생각...
아.... 남녀공학이라 갑자기 이성친구들에게 관심이 생기면 이거이거 공부못 할 수도 있겠다..는
아마, 그런 경우가 많을 거에요.. 그죠?
지호가 잘생기거나 인기많을 스탈은 아닌데, 순하고 착하죠..
중간고사는 기가 완전 망쳐주셔서 평균은 엉망인데
제가 생각했던것보단 잘 했어요.
그리고 요즘은 공부를 좀 하네요..ㅋㅋ
공부를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대요..(이제야~)
인간으로서의 책임감과 스스로에 대한 애정이 생겼다고 하는데, 두고봐야겠죠?
수행도 열심히 챙기고, 그날 복습도 하고 , 수학도 진도 외 기말고사 준비 에이급으로 한 단원씩 풀어나가요.
중간시험수준을 보니 수학익힘책보다 조금 어려운 수준이지만, 그거와 상관없이 에이급정도 풀어야
고등가서 고생안한다고 누가 그랬다네요. 칭찬 많이 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쬐끔했던 지호가 좀 컸어요.키가요. 아침에 볼때마다 조금씩 커 나가고 있다는 게 눈에 보이네요.
엉덩이도 커지고..ㅎㅎ
개인적으로 좀 복잡한 일이 생길것도 같아서 마음이 심난해서 뜸했었어요.
다음달 쯤 확실히 결정이 될 것 같은데, 결정이 되면 이것저것 준비해야할 일들이 생길 것 같아
또 쑥에 소홀히 들어올 수도 있겠어요.
자주반 친구들, 선배맘님들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그동안 잠수타서 죄송해요.체력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컴앞에 앉을 수rk 없었어요..
한숨돌리고 다시 스타트~~~
하연님께서 한번 더 수고를 해주셨네요.감솨욥!!!
대문여는순서는 하연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하면 되겄어요.
자주반 모든분께 제가 늘 감사드리며 살아요.함께 아이키우자는 쑥의 모토가 실천되는 공간이어서 더더욱 소중하구요!!!
저는 한동안 자주반 땡땡이치다가 완존 망했어요,,,
엠디 스스로 잘 꾸려나가면 생업에 열중하라고했드만 이번 중간고사 추락했어요.
뜬구름 잡으며 주먹구구식 공부법 탈피해서 이제 제대로 시작해야할 것 같아요.
남표니도 걱정이 되는지 학원을 보내야하나?하면서 통지표 가정통신문을 손수 쓰더라구요.
일이 바빠도 아이에게 좀 더 신경써줘야할 것 같아요.길어야 4년인데.
일은 많지만 아이들일을 다시 1순위로 올려야겠어요.
오랜만에 들어와서 할말이 많은데 차차할께요~~~
매번 노트 올리기 살짝 민망합니다만....
중단원 하나 끝날 때마다 선생님께서 숙제 내주시는 역사 마인드맵인데,
단원 전체적으로 복습하는데 괜찮은 방법 같습니다.

책은 '과학동아'랑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읽고 있네요.

학교에서 한 진로적성검사 결과를 받아왔는데,
10개 계열별로 나온 백분위 점수가 96~99(인문이랑 법쪽이 96~97, 나머지는 99)로 거의 다 비슷비슷하네요. 그래서 딱히 확 이쪽이다 이런 게 없네요.
맞는 계열로 과학, 의약 보건, 생활과학, 공학 요런 순서로 높게 나와서 생각한 진로와 일치하긴 합니다.
검사를 다 믿을 순 없고 그냥 참고만 해야겠죠.
요런 쪽은 걷자님이 잘 아시는데....걷자님~ 돌아오세요~~^^
심심하니 제가 쓴 글에 제 댓글 계속 올리는 이런 짓을....-_-ㅋ
(EBSi 에서 퍼왔습니다.)
2014학년도 예비수능 완벽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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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소 : 한국외대 미네르바홀
■ 행사대상 : 중3, 고1, 고2 등 예비 수험생과 학부모, 선생님 등 2014학년도 수능 변화와
향후 수능 전략, 대입전형에 관심 있으신 모든 분
※오전11시 부터 선착순 입장
■ 강의내용 : 1. 2014 수능 예비 시행 총괄 분석 및 수능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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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진 소개 : 총괄 분석 및 수능 전략 - 최태성 선생님
국어 분석 및 수능 전략 - 유종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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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상파(ch13) 및 인터넷(EBSi)에서 13:30 ~ 15:30 (2시간)에 동시 생중계 됩니다.
요즘 뜸하신 분들 보고싶습니다.
잘 살아남으셨는지 근황 전해주세요.^_^*
♬ Live and Let Die - Paul McCartney & Wings ♪ (Live from Super Bowl 2005)
♬ Live and Let Die - David Garrett ♪ (Live in Berlin)
When you were young and your heart was an open book
You used to say live and let live
You know you did
But if this ever changing world in which we’re living
makes you give in and cry
Say live and let die
Live and let die
What does it matter to you
When you got a job to do
You got to do it well
You got to give the other fellow hell
You used to say live and let live
You know you did
But if this ever changing world in which we’re living
makes you give in and cry
Say live and let die
Live and let d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