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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자주반] 재미있는 수학 오답 - 누구나 참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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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6 댓글쓰기 본문보기

  • 가와이이
  • |
  • 2012-05-18 13:03
답댓글

하연님~~ 저왔어요

반겨주실꺼죠?

너무 염치없네요

바쁘다는것도 핑계라 생각되서 그리 못말하겠어요

좀더 열의 가지고 들어와야하는데 반성해요

 

중간고사는 잘 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성적표 받고

칭찬거리만 찾아서 주로 얘기했어요

담임샘도 수학 과학 잘봤다고 그래서 저도 그것만 얘기하고

다른과목 얘기는 짧게 짧게,, 국어 더 열심히 해보자,,그렇게요

다른 애들 왜이리 잘하는지 쉽지않네요

 

몬이네 학교 교생샘이 오셨어요

요번에는 수학샘을 유심히 관찰하나봐요

어떻게 교육학과 가셨는지 중고생때 무슨활동 하셨는지 어찌 수학과로 가셨는지

이것저것 질문도 하고 그랬데요

몬이 꿈이 선생님인데 계속 초등샘하고 싶다고 했었는데 중학교 수학샘도 생각하나봐요

교생샘이 몬이네 학교 출신이시라 더 친근하고 가깝게 느껴지나봐요

이제는 대학교,학과가 구체적으로 와닿을 시기가 되어가는거 같기도하구요.

 

학습은

수학은 함수 하고 있구요

영어는 문법책만 열심히 파고 있어요. 독해서는 간간히 하구요.

도서는 식물에 관한 책들 빌려읽고 있데요

 

담주에는 수련회 간데요

몬이한테 주말에 옷사러 갈까 했더니 뭐라는줄 아세요

수련회 가는데 옷이 왜 필요하녜요.

이건뭐 여자애 맞는건지 좀 꾸며주면 안되겠니?

엄마 그맘땐 맨날 옷사달라 졸랐는데 ㅋㅋ

몬이 대학가도 안꾸밀까요?

머리도 맨날 하나로 질끈묵고 이빨엔 교정기, 아~ 내딸맞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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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와이이
  • |
  • 2012-05-18 13:08
스승의날 몬이는 비즈공예의 실력을 발휘해서 1학년 선생님을 비롯하여 2학년 선생님들,교생샘
도서관 논술선생님 까지 악세서리 만들어서 찾아갔대요.
선생님들 좋아하셨다구 뿌듯해해요.
며칠동안 뚝딱뚝딱 만들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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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5-18 14:05
가와이이니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임~~~~ 어서 오세요오오오오오~~~~
제일 길게 반겨드렸어요.ㅎㅎㅎㅎ
바쁘실 땐 댓글 길게 안 쓰시고 간단히 남기셔도 돼요.^^
몬이의 손재주는 역시나!!네요.
비즈공예 실력도 훌륭하지만,
몬이 같은 마음 예쁜 제자 하나만 있어도 선생님들이 힘이 불끈불끈 솟으실 것 같아요.
암튼 딸래미 이쁘게 잘 키우셨어요.ㅎㅎ
그런 이쁜 거 만드는 몬이가 자기를 꾸미고 멋내는 건 잘 안하는군요.
미적 감각 있는데 뭐 크면 차차 그런 마음 생기겠지요.
너무 멋내는 데 신경 써도 속상하잖아요.ㅋㅋㅋ
몬이는 수학, 과학 잘해서 수학샘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과목별로 문제 난이도가 달라서 점수로는 괜찮다 싶었는데도 과목등수는 어이없거나,
점수로는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등수는 괜찮다거나
그런 경우가 있죠.
전과목 만점 받아주면 불만이 해결이 날지 몰라도....ㅋㅋㅋㅋ
수학 과학 쪽인 걸로 봐서 이과 쪽 진로가 맞나 보네요.
몬이는 계속 더 향상되는 모습 보여주리라 기대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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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와이이
  • |
  • 2012-05-18 21:48
하연님 꼭 친언니 같아요
동생 서운하게 해도 언제나 반기는 친언니 말이예요.
동생은 속좁아 좋을때만 연락해도 그래도 좋아하고 반기는,,
아.....이래서 자주방 좋아요~~
저도 언젠가 친언니 노릇했으면 좋겠어요
몬이 못해도 이젠 닥달하지 않아요
제일 힘든거 몬이인거 알기 때문이요.
속 넓은 어미될래요.
하연님덕에 기분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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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5-18 21:53
영수,독서 흐트러짐없이 공부하는 몬이가 참 이뻐요~~~
학교에서도 사랑받고 인정받는 몬이네요.
울 엠디도 외모신경 안쓰고 해결사노릇잘해서 학교에선 별명이 오빠인데 ㅋㅋ
저도 같은과라 할말없다능,,
오랫만에 몬이 소식들으니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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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와이이
  • |
  • 2012-05-18 22:01
앰디가 오빠같은 이미지예요?
그래서 인기 짱인가요?
해결사 노릇 톡톡히하는 엠디 얼굴 보고싶다는ㅋㅋ
몬이가 그런친구 사귀면 정말 좋겠어요.
책사랑님 반가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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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5-20 08:04
가와이이님 속 넓은 엄마이신 거 완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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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망
  • |
  • 2012-05-18 11:15
답댓글

네,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뭐 하는 거 없이 시간이 무지 빨리 흘러갑니다.

왠지 잘 할거라는 막연한 기대감에 항상 시험 결과는 도를 닦게 하지요.

아무래도 공부의 절대량이 턱없이 부족한 것이 원인임을 아는데,

아이 아빠는 학원에 보내서 빡센 공부를 해야한다는 생각이고..

저는  그런 무리한 공부량에  아이의 진짜 실력이 느는 건 아니라고 반박하고...

쭌이는 학원 쌤의 숙제는 별 이견 없이 모두 해 가는 타입이라  아빠 말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지금 혼자 영어와 수학을 하는데 여전히 공부량이 적어요

어찌 독려해야 될까요?

 

중간고사 끝나고 바로 교내 예능대회에 참가했어요.

연습 거의 않 했는데 2등 우수상 타 왔네요. 작년엔 피아노 쉬느라 불참했는데, 담임이 음악 쌤이라 이번

경연을 보고 쭌에게 많은 관심을 보이는 듯 합니다. 본인도 생각지 못한 수상이라 매우 기뻐하며 피아노의

끈을 놓지 않을 듯 보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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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5-18 12:47
마망님, 기다리고 계셨다고 말씀해 주시니 안심이 됩니다.
공부량 적은 얘기는 바로 우리집 얘기라....ㅠ.ㅠ
비니는 초등 때 사실 영어고 수학이고 너무 공부 안 한 케이스여서,
속도도 늦고 공부량 늘리기가 더 힘든 부분도 있어요.
쭌이는 숙제를 성실하게 잘 하나 보네요.
혼자 한다고 다 좋은 것도 아니고,
학교공부에 지장이 없고, 학원공부도 복습 잘 할 수 있다면,
학원의 도움을 받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봐요.
공부량은 확실히 학원 다니는 아이들이 많아요.
학교랑 성실하게 다 병행하는 게 말처럼 쉽지 않다는 게 문제이긴 하죠.
쭌이의 피아노 실력이 작년에 쉬어도 녹슬지 않았군요.
수상 추카추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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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와이이
  • |
  • 2012-05-18 13:16
마망님 반가와요.
쭌군 피아노 상받은거 축하해요. 너무 멋집니다
공부량은 우리도 그래요
엉덩이 힘이 하루아침에 키워지는게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요즘은 책상에 앉기 전에 꼭 포스트잇에 할분량 적게 하거든요
다 실천못해도 전보다는 효과가 있는거 같아요
뭐뭐 해야한다는거 체크하면서 하니까 분량이 조금 늘었어요
아이한테 맞는 공부법 찾기가 제일 힘들어요
학원이든 집에서든 최적의 방법이 있을텐데 가보지 않은길을 과감하게 해보자고 하지도 못하겠고
참 힘들어요
준꾼이 원하는게 뭔지 뭐가 맞는건지 잘 찾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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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5-19 16:26
울집도 학원고민중이어요,,더 늦기전에 수학 공부양늘리려면 그방법밖에 없는것 같아서요,,

예능대회나가는 쭌이 넘 멋져요.수상한것보니 실력도 짱짱!!!
울집애들은 초저때만 나가보고 시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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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5-20 08:19
비니 학교는 과제가 좀 많은 편이어요. 중3이라 샘들이 좀 더 신경쓰시는 것 같기도 하고요.
얘기 들으니,
학원 다니는 아이들은 학교 과제를 거의 아침에 와서 대충 후다닥 베낀다고 하더군요.
근데 이게 과제가 너무 여러 가지니까 아이들이 시간상으로 역부족인거죠.ㅎㅎ
아침에 하려고 왔다가 아침에 선생님이 뭐 다른 거 하라고 내주시면
그나마 할 시간도 없어서 아예 숙제 못해내기도 하고...
엊그제도 수업시간 내에 해야하는 수행평가 있었는데,
정신 없어서 잊어버리고 준비 안해와서 낭패보기도 하고...
그 아이들도 학원 숙제 학교 숙제 병행하려니 힘들긴 할 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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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5-18 10:48
답댓글

마이구스리님은 아직도 멀었는데 뭐가 걱정이신지요?

다음타자는 저네요.

 

저도 저 아래 토대님처럼 개인적으로 심란한 일들이 좀 있었는데요.

살면서 그건 누구나 마찬가지란 생각이 들어서

굳이 핑계란 생각으로 변명은 안할래요. (그런데 벌써 했네요ㅋ~~)

 

그래서 기쁘고 영광스러운 마음으로 바통받을께요.

(지난번에 도도님께 사양한점 죄송스럽네요)

 

써니는 책상에 앉아있어도 별만 성과가 없는 듯하여.그동안 올리지를 못했습니다.

그래도 노력해야죠.

 

영어)요즘은 ted매일 하나씩 듣고 있고요.

영어 독해서로는 닥치는데로 푸는데 포커스온 싸이언스 하다만거 하루에 두개씩

풀고 있어요.

수학은 원리해설 진도 만큼만 나가고 있구요.

 

중간고사를 국어가 평균을 잡아먹었답니다. 국어도 벼락치기를 했으니까요.

다음에는 좀 좋아지겠지만 모두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테니... 열심히 해야겠지요.

독서시간이 부족한게 안타까워요.

 

선배님들께 얻어먹고 싶은 마음은 많으나 아는게 없어 질문도 잘 못해요.

그래서 한주동안 고민해보고 담주에 올릴께요.

 

하연님의 오답관련글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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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5-18 11:13
비얀드림님, 기쁘게 받아주셔서 감사해요.
심난한 일도 언젠가는 지나가겠지요.
부디 몸과 마음 상하지 마시고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야무진 써니 열심히 하길....홧팅~!!!!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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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구스리
  • |
  • 2012-05-18 16:27
지가요. 걱정을 사서 하는 편이라 ㅋㅋ 심란한 일 있으셨다니 빨리 해결? 되었으면 합니다^^
비얀드림님~ 써니가 알차게 국어 영어 수학을 하고있네요~~ 구스리도 닥치는대로 독해서 함
풀어봤으면~~~ 딱 시키는 것만 하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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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5-18 19:00
어머나 시키는것만 하는게 얼마나 힘이 드는데요?
마이구스리님 따님니 대단한걸요?

써니는 야무지지 않은데 왜 야무지게 보시는지...잘 봐 주셔서 감사하기는 하지만요. 찔려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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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와이이
  • |
  • 2012-05-18 21:57
비얀드림님 감사드릴꺼 있어요
포커온 사이언스 몬이는 방학때만 했는데 몬이동생이 꽂쳤어요
다른거 안해도 그것만은 꼭 해요.
어찌 감사드려야할지..
아들이 이것저것시켜도 자기 좋아하는것만 하거든요
이거라도 감지덕지했엇는데 생각보다 길게 이어져서 어찌감사드려야할지.
써니도 몬이랑 비슷한가봐요
당장 성과 안보이더라도 쭈욱 지켜봐요
저는 공부 싫어하지 않은거에 희망걸고 있어요
써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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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5-19 16:33
저는 써니 영어하는 모습이 늘 탐나요.
중딩되면
독서를 하는건지마는건지,
책을 빨리읽어서그런건지,
이책저책 닥치는대로 읽어서 그런건지
신문보기로 독서가 대체되는건지
독서양을 가늠하기가 힘들더라구요.

다음 바톤,미리감솨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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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구스리
  • |
  • 2012-05-17 13:16
답댓글

허걱 ! 깜놀!! 제이름 보고 놀란가슴 ㅋ 

중1 모여라 하셔서 언능 뛰어 왔네요^^

제이름 불러주신 하연님께 세모눈을 날리면서요   홍홍....

님들 글에 댓글 달아본거랑 궁금한거 몇개 올려본 이력이 전무한 저에게  대문지기를 하라니요..

아니 아니 아니 되어요 흑흑..

글솜씨도 없는데다 이쁜거 올리는것두 인제 걸음마 뗐는데 넘 가혹하신 처사에요..

더 훌륭하신 분들께 ~~~~ 누가 될듯 ..

지금 보다 더더더 열씸히 댓글 올릴께요 제 ~~~~~~~~~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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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5-17 13:24
앗! 마이구스리뉘이이이이이임~~~~~~~~~~~
기다렸어요~~~~~~~~~~~~~~
ㅎㅎㅎ
그 이쁜 거랑 솜씨글은 다른 분들이 올릴테니깐두루,
대문글은 그냥 간단하게 올려주세요.
댓글이 다 장식해 줄거여요. 걱정마셔요.
간단히 올렸다고 아무도 뭐라 안합니닷!!ㅋㅋ

For example :
6월 셋째 주 중고등자주반 문을 엽니다.
모두 일주일 알차게 보내셨나요?
일주일 보낸 우리 친구들 이야기 오매불망 기다렸어요.
귀 쫑긋 하고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그럼 출발해 볼까요?

거기에 구스리 지낸 이야기 덧붙여 쓰셔도 되고,
저 글만 복사해서 걍 붙이셔도 괜찮습니닷!!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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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5-17 14:55
하연님 말씀이 맞아요~~~
마이구스리님,부담없이 게시글만 띠우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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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와이이
  • |
  • 2012-05-18 22:08
마이구스리님 코끼셨어요
어디 도망 못가실듯
글솜씨 훌륭하신 분들은 훌륭하신데로
아닌 저같은 사람도 있쟌아요
세상에 한석규 송강호만 있으면 재미없지 않냐는 차인표말이 생각나요
발연기하는 차인표 나무랄사람 없쟌아요
배푸고 사는 그 인생이 멋지듯이
다들 좋은점 있지 않겠어요?
좀 오바했나요
암튼 마이구스님 털털한 글솜씨 좋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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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구스리
  • |
  • 2012-05-21 10:02
가와이이님~~ 댓글에 푸하하 !!! 그럼 전 여자 차인표?ㅋㅋㅋㅋ 해석이 지대로 된건지 ㅋ
암튼 아직 멀었지만 도망은 아직 안가고 있어요. ^^
나중에 제가 대문 열면 위 하연님부터 책사랑님 가와이이님 일빠로 댓글달아주셔야해용 !!
안보이심.... 삐질거야요 ! 저 엄청시리 쪼잔하걸랑요 ^^
이번주도 홧팅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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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5-16 18:21
답댓글

중1 / 지호

 

지호는 수련회 오늘 갔어요. 평창으로요.

아침에 가면서 보고싶어도 꾹 참으라고 몇번을 당부하고 갔네요. ㅎㅎ

 

같은 반 여학생 중 한 명이 매일 아이에게 뭐라하는 애가 있대요.

어려운 수학문제 가지고 와서 풀어보라고 하고, 못 풀면 " 큰일이다, 너 어떡할래..."이러고

나가서 쉬는 시간 축구하고 있으면 큰 소리로 이름 부르면서 "지호야!!! 들어와서 공부해!!!" 이러고

가끔 책 보고 있으면 " 너 이 책보다 수준을 높혀야 한다"고 잔소리하고...

중간고사 보기전에는 수학시험 점수로 내기하자고 했대요. 근데, 그 친구가 공부를 잘 하나봐요.

ㅎㅎ

지호 입장에선 같은 반에 엄마같이 잔소리하는 영 맘 안내키는 여자아이가 아주 미운가봐요.

싫다고 뭐라고 해라.. 했더니, 자기도 한다고.. 뭐라고 그러는데? "너나 잘해.." 한대요.

그 한마디로 쉽게 물러설 거 같지 않죠?

 

오늘 수련회갈때도 다른 여자아이가 요즘 유행하는 검정색 츄리닝바지 입고오지 말라고 했다는데.

뭔상관? 이라며 그냥 입고 갔어요.

그러면서 드는 생각...

아.... 남녀공학이라 갑자기 이성친구들에게 관심이 생기면 이거이거 공부못 할 수도 있겠다..는

아마, 그런 경우가 많을 거에요.. 그죠?

지호가 잘생기거나 인기많을 스탈은 아닌데, 순하고 착하죠..

 

중간고사는 기가 완전 망쳐주셔서 평균은 엉망인데

제가 생각했던것보단 잘 했어요.

그리고 요즘은 공부를 좀 하네요..ㅋㅋ

공부를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대요..(이제야~)

인간으로서의 책임감과 스스로에 대한 애정이 생겼다고 하는데, 두고봐야겠죠?

수행도 열심히 챙기고, 그날 복습도 하고 , 수학도 진도 외 기말고사 준비 에이급으로 한 단원씩 풀어나가요.

중간시험수준을 보니 수학익힘책보다 조금 어려운 수준이지만, 그거와 상관없이 에이급정도 풀어야

고등가서 고생안한다고 누가 그랬다네요. 칭찬 많이 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쬐끔했던 지호가 좀 컸어요.키가요. 아침에 볼때마다 조금씩 커 나가고 있다는 게 눈에 보이네요.

엉덩이도 커지고..ㅎㅎ

 

개인적으로 좀 복잡한 일이 생길것도 같아서 마음이 심난해서 뜸했었어요.

다음달 쯤 확실히 결정이 될 것 같은데, 결정이 되면 이것저것 준비해야할 일들이 생길 것 같아

또 쑥에 소홀히 들어올 수도 있겠어요.

 

자주반 친구들, 선배맘님들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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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5-17 08:56
토대뉘이이이임~~~~~오랜만이어요~~~~~^^
마음이 심난하셨군요. 부디 안 좋은 일 아니길 평안해지시길 바랍니다.
토대님 외로울까봐 중1들 모이라고 큰소리 쳐놨는데....^^
행복하세요 이러니까 마지막 인사 같아서 별로여욧!! ㅋㅋ
들어오실 때마다 소식 전해주셔야해요.
지호가 중학생 되고 많이 컸나보네요?
이성에 눈뜰 때가 되어가긴 하네요.
지호는 잘생기고 착해서 조심해야함!!ㅎㅎㅎ
공부도 열심히 하는 것 같고
스스로에 책임감과 애정도 생겼다는 기특한 말까지 하고,
잘 해나갈 것 같네요.
아니아니, 원래 잘했는데요 뭘~
수련회 가서도 즐겁게 추억 만들고 잘 지내다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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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2-05-17 11:43
토대님, 안오셔서 궁금했어요^^
모두 바쁘시니까 저도 가끔 의무감으로 돌아올 때도 있어요. 너무 바쁠땐^^
그런데 이곳에서 참 많은 것을 배우고 위로도 받고 기분도 좋아지고 그래요
지호처럼 울 젤리도 기가를 망쳤습니다.
'기가를 망친 오누이' '지호와 젤리'
지호가 인기짱인걸요.
사춘기시절 남녀친구 공부에 해가 되는 것 맞아요.
젤리언니가 중학교 졸업하면서 시작한 남친교제땜시 저 속 엄청 상했어요. 잉잉
지호 앞으로 더 잘할거예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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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5-17 11:55
그 기가라는 녀석은 어느 집이나 다 말썽인가벼요.ㅋㅋㅋ
기타과목 취급하며 공부를 안해서 그렇죠 뭐.^^
비니도 기가 못 쳐서 걱정했는데 웬걸 등수는 4% 이내인데,
사회는 한 개 틀렸는데 헐~ 과목등수가 10% 대로 떨어졌어요.
사회 만점이 도대체 몇 명인겨? ㅋㅋ
비니 학교는 아예 전과목 평균 등수도 가르쳐주지도 않을 뿐더러,
중간고사 갖고는 가늠이 잘 안되니,
수행이랑 기말 합친 학기말 통합점수로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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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5-17 13:08
범생이 지호는 중학교에서도 인기짱일거여요~~
핸섬하고 성격좋고 똑똑하고!!
개인일로 마니 바쁘셔도 자주오시어요.
서로에게 힘을 주고받는 우리가 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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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구스리
  • |
  • 2012-05-17 13:25
우선 어디가셨나 궁금했구 보고싶었어요 토대님^^ 방가방가~~
역쉬나 지호는 훌륭한 오린이?^^여요. 나름 분석과 기말 준비도 잘 하는군요^^
인강에 대한 책임감과 스스로에 대한 애정이 생겼다는 지호의 말. 아주 좋아요^^
어떤 복잡함 일진 모르나 그래도 가끔은 뵈어요 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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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와이이
  • |
  • 2012-05-18 22:20
지호가 많이 속깊은 아이같아요
시험후 자세가 바로잡혔다니 한과목 망친것이 더 효과가 클듯 싶어요
옆에서 지켜보시기만 해도될듯
지호 스스로 잘 해나갈꺼 같아요.
기말에는 기가 점수도 만회할껏이예요.

근데 그 여자애 지호 좋아하는거 아닌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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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5-16 15:33
답댓글

그동안 잠수타서 죄송해요.체력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컴앞에 앉을 수rk 없었어요..

한숨돌리고 다시 스타트~~~

하연님께서 한번 더 수고를 해주셨네요.감솨욥!!!

 

대문여는순서는 하연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하면 되겄어요.

자주반 모든분께 제가 늘 감사드리며 살아요.함께 아이키우자는 쑥의 모토가 실천되는 공간이어서 더더욱 소중하구요!!!

 

저는 한동안 자주반 땡땡이치다가 완존 망했어요,,,

엠디 스스로 잘 꾸려나가면 생업에 열중하라고했드만 이번 중간고사 추락했어요.

뜬구름 잡으며 주먹구구식 공부법 탈피해서 이제 제대로 시작해야할 것 같아요.

남표니도 걱정이 되는지 학원을 보내야하나?하면서 통지표 가정통신문을 손수 쓰더라구요.

일이 바빠도 아이에게 좀 더 신경써줘야할 것 같아요.길어야 4년인데.

일은 많지만 아이들일을 다시 1순위로 올려야겠어요.

오랜만에 들어와서 할말이 많은데 차차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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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5-16 17:16
ㄲ ㅑ ㅇ ㅏ ~~~~~~~~ 책사랑님~~~~~~~~
보고싶었어요.
바쁘시고 힘드신 거 다 이해하고 말고요.
자영업으로 직장맘은 월급쟁이 직장맘보다 아이들 신경쓰기 더 힘들죠.
힘내세욥!!!!
대문 여는 순서 제 맘대로 정해서 다들 기분 상해서 안 오시나
소심하게 살짝 후회하고 있었어요.ㅋㅋㅋㅋ
엠디가 속상했겠네요.
뭐 그게 자주반 땡땡이 쳐서 그런 건 아니겠지만요.
에구, 무슨 과목을 망쳐서 그랬나 모르겠네요.
엠디는 기본 실력이 있고 대범해서, 국영수만 흔들리지 않게 잡고 가면 다음에 성적 또 오를거여요.
그리고 지금 작은 시험 한 번 실패로 좌절에 대한 내성을 키우는 것도
길게 봐서 인생에 도움 된다고 생각해요.
다음 시험에 잘하면 됩니다.
남의 집 이야기라고 쉽게 하는 얘기가 아니고 진심이어요.
아자아자 홧팅~!!!!^_^*
아웅, 책사랑님 오시니깐 좋당~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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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2-05-17 12:04
엠디 걱정 안하셔도 될거예요.
젤리언니 말이 중학교시절 공부가 중요하긴 하지만
연대 온 아이들보면 중학교때 날고 날았다는 아이들보다 고등시절에 실력업한 아이가 대부분이래요.
내신에 너무 얽매이지말고 국영수 실력을 쌓는게 더 중요하고
그보다 공부를 지긋지긋해하지않는 것, 자신감이 더 중요하다구요.
저도 요즘 젤리와 국영수 실력쌓기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나누어요.
혼자 하는 공부가 참 중요하지만
주위에 국영수를 알차게 도움을 많이 받아 선행하는 아이 이야기 들어보면
또 맘이 그래요.
젤리언니왈, 엄마 나 학교다닐때 점수 신경 안쓰더니, 왜그래
헐~, 공부보다 맘에 안드는 젤리언니 성격과 행동때문에 공부는 뒷전이었구먼
그래도 밤이나 낮이나 내 생각의 모든 것이 저를 향해 가있었다는 것은 알기에
공부의 끈을 꼭 잡고 독서실로 날마다 갔겠지요.
책사랑님도 돌아오시고, 토대님도 오시고, 걷자님은 어디를 걷고 계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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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5-17 14:10
폭로,,
성적떨어져도 암기과목에서 까먹어야하는데,,,,
엠디는 기가는 전교1등.정보도 100점, 새로이 배웠다는 사회도,2%부족한듯 애매하다던 국어도 이번엔 다맞았어요.
영어도 한두개 틀려오지만 이번엔 정작 중요한 수학을 ㅠㅠ
새로이 접근하는 과목들은 배경지식차원인지, 배운거니까 알아야하는건지..
더 웃긴건 수학점수보다 과학점수 1점 못받을걸 애통해하더라구요.
왜 과학을 매번 1-2점 깍이냐고 하면서요.
2학년되어 계발활동으로 과학경시대회반하면서 물리를 좋아게되더니 더더욱 그런듯해요.
이제 정~~~말~~ 빡씨게 공부시작해야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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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5-17 14:21
(헛~ 제가 말여요. 엠디 혹시 저런 건 아닌가 생각했었어요.)
정말 엄청 못 본 줄 다른 분들이 알잖아욧~!! 때찌때찌~!!ㅋㅋㅋ
그니깐 다른 건 거의 만점에 가깝고
영어도 조금 그렇지만, 결국 수학만 못 본 거네요.
수학공부량만 좀 더 늘리면 되겠네요.
수학이야 뭐 끊임없이 꾸준히 인내심을 갖고 많이 해야죠.
성적 올리기는 오래 걸리고, 여차 하고 소홀히 하면 바로 성적 떨어지고,
수학이 원래 그래요.
괜히 깜짝 놀랬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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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5-17 15:12
정작 중요한 수학땜시 창피여서 야그안할라고 하다가
그것두 엠디의 모습이니 폭로한거여요,,,
기가,사회는 1학년때구요..
초딩때 그렇게도 좋아하고 잘하던 수학이 배신했다고 1학년중간고사에서 그러더니 복구를 안하네요,,
맴이 이쁘디이쁜 하연님땜시 내가 몬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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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와이이
  • |
  • 2012-05-18 22:30
책사랑님
엠디같은 자세면 수학 열심히 파면 좋은결과 얻을꺼예요
다 같은 공부라 다른거 잘하는 친구들은 수학에 더 시간쏟아붜서 정복하더라구요
몬이 친구보면 알수 있어요
엠디도 기다리면 그리 보답할꺼예요.
그나저나 책사랑님 빡세게 공부시키는 비결좀 알려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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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5-20 08:11
책사랑님~
엠디가 방학 때는 수학 학원 다녔었죠??
평소에 수학 무슨 교재로 하루에 얼마나 하는지 한 번 써주시면
아마 다들 각자 경험으로 도움주실 것 같아요.
다른 과목을 잘해서 수학은 한 두개만 틀려도 못한다고 생각이 들고 만족이 안 되실 수도 있을 듯..
공부량이 적은 건지, 무슨 방법적으로 다른 문제가 있는 건지 잘 살펴보시고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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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5-16 13:57
답댓글

매번 노트 올리기 살짝 민망합니다만....

중단원 하나 끝날 때마다 선생님께서 숙제 내주시는 역사 마인드맵인데,

단원 전체적으로 복습하는데 괜찮은 방법 같습니다.

 

 

 

책은 '과학동아'랑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읽고 있네요.

 

학교에서 한 진로적성검사 결과를 받아왔는데,

10개 계열별로 나온 백분위 점수가 96~99(인문이랑 법쪽이 96~97, 나머지는 99)로 거의 다 비슷비슷하네요. 그래서 딱히 확 이쪽이다 이런 게 없네요.

맞는 계열로 과학, 의약 보건, 생활과학, 공학 요런 순서로 높게 나와서 생각한 진로와 일치하긴 합니다.

검사를 다 믿을 순 없고 그냥 참고만 해야겠죠.

요런 쪽은 걷자님이 잘 아시는데....걷자님~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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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5-16 15:40
비니의 깔끔한 노트필기를 보면 교과중에서 놓치고 가는부분은 하나도 없겠다 싶어요.
비니네의 공부풍경은 보는이에게도 행복과 평안함을 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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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2-05-17 12:10
비니의 마인드맵, 참 배울 점이 많아요.
알고있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다른데 비니는 실천을 잘 하는 친구라는 생각이 들어요.
읽고있는 책도 상당한 수준이구요.
젤리는 요즘 한국단편소설 짬짬히 읽구요, 쏭내관의 재미있는 궁궐이야기 읽고 잇어요.
하연님, 덕분에 중고등자주반이 즐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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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5-17 12:19
저것도 샘이 내주시는 숙제라서 하는 거지,
제가 시켰으면 아마 안할 거여요.
저도 뭐 올릴 게 없으니 저런 거라도 올려보는 거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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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구스리
  • |
  • 2012-05-17 13:37
네 많은 도움이 되는 공부법이에요. 앞으로도 애용할거에요 하연님 아니 비니야 부탁해~~~^^
구스린 얼마전 진로교과서에 있는 진로적성검살 했는데요. ㅋ
엄마 나 농부로 나왔어 ㅋㅋㅋ 태평하다가 어찌 농부일까요? 농부가 월매나 힘든건데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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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5-17 13:42
하하하~
구스리는 농부, 승지도 영농업에,
비니도 뭐 여러 가지 있지만 농생명과학 쪽에도 관심 있네요.
다들 나중에 농사 짓고 있는 거 아녀요?
하긴 뭐 식량 문제가 심각해진다니....ㅋㅋ
"농자천하지대본" 이어욥!!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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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와이이
  • |
  • 2012-05-18 22:35
비니의 다양한 노트법에 자극 많이 받아요
숙제라지만 이리 성실히 해내니 칭찬받아 마땅해요
계속 올려주세요
공부법 배워보게요.
몬이랑 동생한테 전수해줄랍니다.
몬이동생 초5 사회시간 역사 배우는데 집에선 마인드맵으로 정리하고 있어요
참고할께요
감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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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5-16 10:36
답댓글

심심하니 제가 쓴 글에 제 댓글 계속 올리는 이런 짓을....-_-ㅋ

(EBSi 에서 퍼왔습니다.)

 

 

2014학년도 예비수능 완벽분석
2014 수능 예비시행 EBS 입시정보 설명회

2014학년도 수능 예비시행(5/17) 이후 중3, 고1, 고2 등 예비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변화하는 2014학년도 수능에 대한 정보를 현장 설명회와 생방송을 통해 제공해 드립니다.

■ 행사일정 : 2012. 5. 20(일) 오후 1시30분~3시30분
■ 행사장소 : 한국외대 미네르바홀
■ 행사대상 : 중3, 고1, 고2 등 예비 수험생과 학부모, 선생님 등 2014학년도 수능 변화와 
                     향후 수능 전략, 대입전형에 관심 있으신 모든 분
                 ※오전11시 부터 선착순 입장
■ 강의내용 : 1. 2014 수능 예비 시행 총괄 분석 및 수능 전략
                     2. 2014 수능 예비 시행 국어, 수학, 영어 분석 및 수능 전략

■ 강의진 소개 : 총괄 분석 및 수능 전략 - 최태성 선생님
                          국어 분석 및 수능 전략 - 유종현 선생님
                          수학 분석 및 수능 전략 - 심주석 선생님
                          영어 분석 및 수능 전략 - 윤장환 선생님
                          대입 전형 분석 및 입시 전략 - 안연근 선생님

※ 현장에 오신 모든 분들에게 2014 수능 예비시행 분석 자료집을 무료 증정해 드립니다.


※ 지상파(ch13) 및 인터넷(EBSi)에서 13:30 ~ 15:30 (2시간)에 동시 생중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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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5-16 15:48
저는 현 중2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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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와이이
  • |
  • 2012-05-18 22:45
하연님 이런곳 슬슬 관심갖어야 맞는 거죠?
아직 남얘기 같으면 안되는데 전 너무 무관심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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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5-16 00:35
답댓글

요즘 뜸하신 분들 보고싶습니다.

잘 살아남으셨는지 근황 전해주세요.^_^*

 

♬ Live and Let Die - Paul McCartney & Wings ♪ (Live from Super Bowl 2005)

 

♬ Live and Let Die - David Garrett ♪ (Live in Berlin)

 

When you were young and your heart was an open book

You used to say live and let live

You know you did

 

But if this ever changing world in which we’re living

makes you give in and cry

Say live and let die

Live and let die

 

What does it matter to you

When you got a job to do

You got to do it well

You got to give the other fellow hell

 

You used to say live and let live

You know you did

But if this ever changing world in which we’re living

makes you give in and cry

Say live and let die

Live and let 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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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5-16 15:55
요즘 뜸한 사람 여기 왔어요~~~~
추락한 딸램성적보고나니 정신이 번쩍들기도하고
맥이 풀리는 기분이들기도하고 그래요,,
하지만 음악은 신나요~~하루하루 신나게 살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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