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엄마표 영어 여기까지 가능하네요.^^

컨텐츠

댓글 3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딸기겅주
  • |
  • 2012-05-24 17:52
답댓글
존경합니다. 저도 성실히 하도록 분발하겟습니다. 저에게 그 힘을!!! 불끈~얍!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리요
  • |
  • 2012-05-15 21:04
답댓글
대단하십니다. 쑥쑥닷컴에서 활동하시는 맘들...이제 시작해보려는데..^ ^a 작은희망을 가지고 시작해보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도맘
  • |
  • 2012-05-15 08:59
답댓글

학교 현장에서는 지금 5월은 죽음입니다.

넘 바빠서 잠깐 들어왔다 너무 감격해서 댓글 답니다.

나중 기회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광토
  • |
  • 2012-05-14 10:17
답댓글

항상 느끼지만

대단하십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oo탄탄
  • |
  • 2012-05-12 16:47
답댓글

저는 엄마표 영어 못했어요..영어를 못하니까요ㅠ

초5여딸아이가 국제학교(대안)에서 운영하는 afther school다녀요 G5하다보니지금 혼자만 남았네요.

하니비님 거론한 책을 첨가하면서 엄마표(?)해요. 넘 감사합니다.

1:1하다보니 원어민 샘이 G7교재도 복사해서 수업하고, 기말시험 미국수학경시문제 주시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모네모
  • |
  • 2012-05-11 10:53
답댓글

늘 님 글 읽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애들 키우면서 레벨 테스트, 리딩 레벨 보지 않으시고 꾸준함으로 일관하셨다니 존경스러워요.

엄마표하면서 그런 유혹을 뿌리치는 게 싶지는 않은데 앞으로 아이만 바라보고 꾸준함으로 일관해야 겠습니다.

약간 염치 없지만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
  • |
  • 2012-05-10 22:40
답댓글
우와 존경스럽습니다

전 초4 초3 연년생을 두었는데요 중학생되면 끝날까 했더니 멀고도 멀군요

놀고 싶어요

두아이 1시30분이면 집에 오는데 미친듯이 오전에 청소 빨래하고 은행 볼일 장 보고 운동도 그 와중에 하고 애들 올 시간에 집에 대기하고 있다가

집듣 해요 둘을......

놀고 싶은데요 끝이 머니 오전에 즐기자
다짐하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2-05-09 18:22
답댓글
아주 경사로군요. 넘치는 축하를 보냅니다!

홍박 아들 보아라!
넌 뭐 하는 눔이냐?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2-05-10 07:36
엄마표 하시며
과연 이건 뭐하는 것이여?
하며 엄마표 영어에 회의를 가지는 분들에게 확신을 드리고 싶었어요.
정말 가지 않은 길...알 수 없잖아요.

조기영어교육 세대들이 이제 본격적으로 사회에 진출하고 있어요.
큰애 친구들은 모두 졸업반이고 이미 조기졸업해서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약하는 친구도 있죠.

모두 영어를 배웠어요.
어려서 부터 빠른 애들이 5세 부터고 7세부터 혹은 초3부터
그 결과물들이 지금 나오고 있죠.
이것을 가지고 영어조기 교육에 관한 논문을 쓰면 앞으로 영어교육에 빛이 될거라 생각되요.

아드님...
지금 하고 있는 것들...
언젠가 빛나는 결과물로 나올거예요.
그때 까지 눈감고 입다물고 귀막고...인도의 상징적인 인형..
제 아이들 교육에 가르침을 주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써니4505
  • |
  • 2012-05-09 14:28
답댓글
중학교1학년이에요 책을 좋아는 하는데 재미잇는 것만 찾고 단어 암기를 싫어 해요 저도 학원 하나 안다니는 데 지금부터는 멀리 수능을 봐야하는 데 구체적을 단어 암기는 어떤책으로 해야 하고 집중듣기교재도 추천부탁드리고 하루 공부양을 영역별로 어떻게해야하는 지 막막하고 불안합니다 자세한 정보 부탁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나이스
  • |
  • 2012-05-09 17:37
하니비님 아니지만 감히 댓글 함 달아봅니다. 누구나 궁금해 하지만 누구도 콕 집어서 이야기 해 줄 수 없는 부분을 질문하신 것 같아요. 중게에서 하니비님 검색하셔서 보면 감이 오실 것 같구요. 단어암기나 집듣교재는 아이의 수준이나 성향에 따라 다르니 서점에서 함께 골라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도서관을 많이 이용하는데 도서관에도 다양한 학습서들이 있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2-05-10 07:30
아나이스님 말씀대로 제 글 검색해 보면 도움이 되실 거예요.
애들 마다 영어수준이 천차만별이라 엄마가 직접 나서서 연구하셔야 해요.
시중에 교재는 수준별로 모두 나와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07
  • |
  • 2012-05-09 14:23
답댓글

저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뒤늦게 아이들 중학때부터 죽 수학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영어 수학 이렇게 늘 나눠주신 하니비님의 덕이 두 아드님의 비상의 날개가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에는 실력좋은 분들 참 많겠지만 이렇게 조건없이 나눠주심은 보지 못했습니다.

신사임당과 율곡에 견줄만하다는 저의 생각입니다.

덕분에 학원없이 지금 고딩 두아이들 칭찬받는 아이들로 자라고 있습니다.

훌륭한 아드님들 글로벌 리더가 되어 세상의 행복을 더하리라 믿습니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2-05-10 07:28
수학에서 도움 받으셨나요?
벌써 옛날 이야기가 되어버렸네요.그 시절이 참 좋았는데...
벌써 고등학생이 되었군요.
세월 참 빠르죠.

정말...
글로벌 리더는 그냥 상징적으로 하는 표현이라고만 생각하고 살아왔어요.
그러나 너무 먼 곳에 있는 것은 아니더라구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5-09 11:51
답댓글

하니비님~~ ^^

와~~ 엄마표영어의 1세대 !!  쑥쑥의 많은 분들의 멘토이시기도 하지요~ d^^b

과연~ 정말 내가 이렇게 성실히 하면 저런 결실을 맺을 수 있을까 라는 심한 의심은 들지만 ㅎㅎㅎ ^^;;;

그래도 성실히 하다보며 저만치는 아니어도~~ 그래도 그래도 작은 열매라도 열리겠지요?~ ^^;

하니비님~

아무나 받기 어려운 멋진~~ 어버이날 선물이군요!!

아드님 너무 축하드리구요~~ 하니비님도 축하드려요 ^^

행복한소식과 감동적인글~ 감사해요~ ^^

하니비님 덕분에 또 힘을내어~~ 아자자~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2-05-10 07:25
노력의 열매 만큼 달콤한 것은 없어요.
네,우리 애들에게 선물 사소한 기븜 이런것 못 받고 사는데
이번 어버이날 완전 대박을 터트려주는군요.
백만원으로 여릅 가방 하나 골라주면 효자소리 들을 것인디...
모든 것을 다 가질 수는 없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플라시보
  • |
  • 2012-05-09 10:25
답댓글

글 읽으며 행복해지네요.

하니비님 덕에 제가 점점 용감해져갑니다.

많은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아이도 행복하고 저도 힘들지 않는 영어공부의 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2-05-10 07:23
그래요 많은 것 바라지 말아야죠.
그러다 보면
어느날 부터
한꺼번에 왕창
줄줄이 사탕처럼...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플라시보
  • |
  • 2012-05-10 09:53
아~그런 날이 저희도 올까요?
상상만 해도 설렙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맘
  • |
  • 2012-05-09 10:20
답댓글
항상 고맙게 님의 글을 읽고 있습니다. 저도 엄마표로 영어하는 중1 딸이 있습니다. 영어 실력은 제가 생각하기에 상당한데(?), 문법 하는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중간고사 영어 2개 틀렸습니다. 다른 과목은 잘 보았습니다.  본인도 속상한지 지금부터 영어 문법 엄마표로 진행중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2-05-10 07:22
중학교 영어에서 문법2개 틀렸으면 타격이 크네요.ㅠ
영어 잘하는데,실력은 상당한데,여러가지 평가 아래서 번민이 많죠.
중심을 가지고 나가면 되는데,쉽지 않죠.
엄마표 문법 성공하세요.
그리고 후기도 올려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나이스
  • |
  • 2012-05-09 00:12
답댓글

하니비님 글을 보니 괜시리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

하니비님 노력이야 말할 것도 없겠지만, 아드님이 해 나간 길이 더더욱 대견하네요.

지금 5학년인데요.

엄마표로 5살에 영어를 읽을 수 있었고 7살에는 챕터북으로 가는 길에 접어 들었는데 그 이후로 점점 늦게 시작한 아이들과 비슷해지고 있는 것 같아서 제가 슬럼프에 빠지고 있네요.

작년까지만 해도 레벨테스트를 보면 집에서 어떻게 했나 하고 학원에서도 궁금해했는데요.

레벨 테스트를 봐도 어찌된 일인지 올해가 더 안좋아졌어요.

영어 경시 대회도 집에서 기출 문제 풀 때는 거의 다 맞았는데 시험치고 나서 결과가 별로였어요. 학원 레벨이 전부는 아니지만 이제는 결과를 보여주어야 할 때인 것 같은데요. 그동안 쉬지 않고 했는데 너무 정체가 오래되고 있어 걱정이네요.

하니비님도 슬럼프가 있으셨나요?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사춘기가 되어가니 더 힘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얀드림
  • |
  • 2012-05-09 09:05
영어로 인한 엄마의 슬럼프 아이도 느낄거예요.
얼마마 답답하실지 그 마음은 이해가 가요.
그러나 영어 실력이 어디 가겠어요?
극복기는 하니비님이 답해주시고요. 저는 힘내시라고 응원만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2-05-09 09:12
슬럼프없는 공부,슬럼프 없는 인생이 어디있겠습니까?
성취욕이 강한 사람들이 슬럼프도 자주 오는 것 같습니다.
슬럼프 오면 영어는 그냥 무한정 쉽니다.
수학은 슬럼프가 와도 쉴 수 없었지만요.
영어는 집중적으로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저는 애들 키우며 레벨테스트 혹은 리딩레벨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두려워서요...결과가
뻔하거든요.

엄마표를 이토록 오래 할 수 있었던 것은 평가에 대한 좌절을 아이들 키우며
어린 시절에 받지 않았던 까닭입니다.
이미 다 키운후 여기저기서 평가받고 있습니다.
저는 공인성적 토플,텝스,수능 이외에는 어떤 레벨테스트도 믿지 않습니다.

그냥 꾸준히 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5-08 20:27
답댓글

감동적입니다!

그동안 열심히 아이를 이끌어주면서 항상 아이와 함께하신 하니비님!

그런 엄마를 믿고 잘 따라와주면서 앞으로 더 발전해나간  아드님!

이보다 손발이 척척맞는 일이 또 있을까요?

눈에 보이지는 않는 두 분의 노력과

지금의 결실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신생아님
  • |
  • 2012-05-08 17:24
답댓글

실력자,능력자..

더이상 무슨말이 필요할지..

꾸준히 아이들을 잘 이끌어준 하니비님은 진정한 신사임당 아닐까요?ㅎㅎㅎ

영어 실력없는 엄마를 둔 우리 아이들에게 괜히 미안해지네요..

오늘은 어버이날인데..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2-05-08 17:35
아이구,,,,무슨 말씀을...
몇일전 둘째와 율곡이이 집안은 정말 대단한 가문이라고 얘기했어요.
화폐에 한집안 사람이 두명이나 등장하다니...
고1 영어 교과서에 세계의 화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 나라에서 가장 중시하는 상징적인 것을 화페 그림으로......
요즘 애들 영어를 얼마나 잘하는지...
세계의 화폐에 대한 영어 프리젠테이션을 하더군요.
우리말로 하기도 어려울 것 같은디...

어버이날 모처럼 한가하네요.
시험 끝난 둘째와 저녁 먹으러 지금 나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톰소여
  • |
  • 2012-05-08 15:55
답댓글

저에게도 그런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근데 어떻게 준비해야 될런지 앞이 막막하긴 해요.

이제 초3인데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서점에 가면 영어교육서 책을 뒤져보지만

영어 시작하는 아이에 관한 책이 대부분이고,

어느정도 책을 읽고, 어느정도 쓰기가 되고, 어느정도 말하기가 되고.

즉 영어를 우리말 수준과 비슷하게 하는 아이(초3이라 수준이 낮지만요)는 어떻게 계속 해야되는지

그런 책들은 별루 없는거 같아요.

아직은 어리니까 그냥 지금처럼 책 많이 읽히고, 많이 써보게 하고, 많이 듣게하고 

내년부턴 문법을 아빠가 지도해 주기로 했고,

그 다음엔 중등과 고등 대비는 어찌해야 되는지부터 머리가 아프네요.

학원에서 테스트를 받아봤는데 나름 잘 나와서

아이도 집에서 계속 즐기면서 영어하겠다고 하고, 저두 더 집에서 해도 되겠다 싶긴한데 ㅜ.ㅜ

다음엔 어떻게 해야하는지 막막하니, 좀더 크면 학원을 보내야하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학원도 교육방식이, 추구하는 게 다 달라서 어떤 교육을 시키는 곳을 골라야 할지도 머리 아프구요.

친구가 학원 상담차 울동네 온다니까 더 싱숭생숭하네요.

 

하니비님이 두 아이 키운 경험으로 초등 고학년부터 고등학교까지

큰 아이들을 위한 엄마표 영어책을 내시면 참 좋을거 같아요.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2-05-08 16:21
우리집 영어 이야기는 게시판 어딘가에 거의 있을 겁니다.
지금은 시대가 변해 초게에 올라오는 영어책들 생소한 것도 많아요.
때로는 게시판에 정말 실용적인 엄마표 영어 메뉴얼을 차근차근 올리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워낙 주먹구구식으로 해 온 영어라...정리하기가 쉽지 않아요.

많은 엄마표 영어를 위한 가이드북이 있고 저도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솔빛엄마 책과 이보영씨 책 '미국에서 살다 오셨나요?'는 정말 제게 새로운 영어의 세상을 열어준 책이죠.
책 한권이 세상을 바꾼다고 하는데...제게는 의미있는 책이었어요.
그러나 중,고생을 위한 엄마표 영어 가이드 북은 아직까지 없는 것 같아요.
중고생 영어도 트랜드가 있어서 변하고 있어 책내기가 쉽지 않아요.
제가 그런 큰일을 할 수 있을까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절대로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두아이 키우고 일하고 살림하기도 너무 벅차거든요.
책쓰기 보다는 아이와 화초를 잘 키우고 싶은 것이 제 소망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
  • |
  • 2012-05-08 15:24
답댓글

부러울따름입니다..

아직 초5이지만 아니 너무 떨어지는 아들이지만 저도 이런날이 올까 정말 걱정입니다.

공부보다 노는게 좋아서 매일 나가노는 고학년인데..이런 애가 우리아들말고  또 서울에 있을까

정말 궁금한 하루하루를 살아요...

그러니 듣기 읽기 할시간이 없어서 매일 부대끼고 잔소리 하고 싸우고...

저도 아이를 공감해주어야하는데..엄마표라  강요도 규칙도 자꾸 무너지네요..

저 요즘 아니 한 몇달 슬럼프인거 같아요..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2-05-08 16:16
초5까지 그냥 우리도 그렇게 살아온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부터 많은 것을 접고 공부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힘들더군요.
지금도 여전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