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현장에서는 지금 5월은 죽음입니다.
넘 바빠서 잠깐 들어왔다 너무 감격해서 댓글 답니다.
나중 기회로
항상 느끼지만
대단하십니다
저는 엄마표 영어 못했어요..영어를 못하니까요ㅠ
초5여딸아이가 국제학교(대안)에서 운영하는 afther school다녀요 G5하다보니지금 혼자만 남았네요.
하니비님 거론한 책을 첨가하면서 엄마표(?)해요. 넘 감사합니다.
1:1하다보니 원어민 샘이 G7교재도 복사해서 수업하고, 기말시험 미국수학경시문제 주시고....
늘 님 글 읽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애들 키우면서 레벨 테스트, 리딩 레벨 보지 않으시고 꾸준함으로 일관하셨다니 존경스러워요.
엄마표하면서 그런 유혹을 뿌리치는 게 싶지는 않은데 앞으로 아이만 바라보고 꾸준함으로 일관해야 겠습니다.
약간 염치 없지만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
저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뒤늦게 아이들 중학때부터 죽 수학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영어 수학 이렇게 늘 나눠주신 하니비님의 덕이 두 아드님의 비상의 날개가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에는 실력좋은 분들 참 많겠지만 이렇게 조건없이 나눠주심은 보지 못했습니다.
신사임당과 율곡에 견줄만하다는 저의 생각입니다.
덕분에 학원없이 지금 고딩 두아이들 칭찬받는 아이들로 자라고 있습니다.
훌륭한 아드님들 글로벌 리더가 되어 세상의 행복을 더하리라 믿습니아
하니비님~~ ^^
와~~ 엄마표영어의 1세대 !! 쑥쑥의 많은 분들의 멘토이시기도 하지요~ d^^b
과연~ 정말 내가 이렇게 성실히 하면 저런 결실을 맺을 수 있을까 라는 심한 의심은 들지만 ㅎㅎㅎ ^^;;;
그래도 성실히 하다보며 저만치는 아니어도~~ 그래도 그래도 작은 열매라도 열리겠지요?~ ^^;
하니비님~
아무나 받기 어려운 멋진~~ 어버이날 선물이군요!!
아드님 너무 축하드리구요~~ 하니비님도 축하드려요 ^^
행복한소식과 감동적인글~ 감사해요~ ^^
하니비님 덕분에 또 힘을내어~~ 아자자~ ^^
글 읽으며 행복해지네요.
하니비님 덕에 제가 점점 용감해져갑니다.
많은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아이도 행복하고 저도 힘들지 않는 영어공부의 길..
하니비님 글을 보니 괜시리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
하니비님 노력이야 말할 것도 없겠지만, 아드님이 해 나간 길이 더더욱 대견하네요.
지금 5학년인데요.
엄마표로 5살에 영어를 읽을 수 있었고 7살에는 챕터북으로 가는 길에 접어 들었는데 그 이후로 점점 늦게 시작한 아이들과 비슷해지고 있는 것 같아서 제가 슬럼프에 빠지고 있네요.
작년까지만 해도 레벨테스트를 보면 집에서 어떻게 했나 하고 학원에서도 궁금해했는데요.
레벨 테스트를 봐도 어찌된 일인지 올해가 더 안좋아졌어요.
영어 경시 대회도 집에서 기출 문제 풀 때는 거의 다 맞았는데 시험치고 나서 결과가 별로였어요. 학원 레벨이 전부는 아니지만 이제는 결과를 보여주어야 할 때인 것 같은데요. 그동안 쉬지 않고 했는데 너무 정체가 오래되고 있어 걱정이네요.
하니비님도 슬럼프가 있으셨나요?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사춘기가 되어가니 더 힘드네요.
감동적입니다!
그동안 열심히 아이를 이끌어주면서 항상 아이와 함께하신 하니비님!
그런 엄마를 믿고 잘 따라와주면서 앞으로 더 발전해나간 아드님!
이보다 손발이 척척맞는 일이 또 있을까요?
눈에 보이지는 않는 두 분의 노력과
지금의 결실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실력자,능력자..
더이상 무슨말이 필요할지..
꾸준히 아이들을 잘 이끌어준 하니비님은 진정한 신사임당 아닐까요?ㅎㅎㅎ
영어 실력없는 엄마를 둔 우리 아이들에게 괜히 미안해지네요..
오늘은 어버이날인데..ㅎㅎㅎ
저에게도 그런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근데 어떻게 준비해야 될런지 앞이 막막하긴 해요.
이제 초3인데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서점에 가면 영어교육서 책을 뒤져보지만
영어 시작하는 아이에 관한 책이 대부분이고,
어느정도 책을 읽고, 어느정도 쓰기가 되고, 어느정도 말하기가 되고.
즉 영어를 우리말 수준과 비슷하게 하는 아이(초3이라 수준이 낮지만요)는 어떻게 계속 해야되는지
그런 책들은 별루 없는거 같아요.
아직은 어리니까 그냥 지금처럼 책 많이 읽히고, 많이 써보게 하고, 많이 듣게하고
내년부턴 문법을 아빠가 지도해 주기로 했고,
그 다음엔 중등과 고등 대비는 어찌해야 되는지부터 머리가 아프네요.
학원에서 테스트를 받아봤는데 나름 잘 나와서
아이도 집에서 계속 즐기면서 영어하겠다고 하고, 저두 더 집에서 해도 되겠다 싶긴한데 ㅜ.ㅜ
다음엔 어떻게 해야하는지 막막하니, 좀더 크면 학원을 보내야하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학원도 교육방식이, 추구하는 게 다 달라서 어떤 교육을 시키는 곳을 골라야 할지도 머리 아프구요.
친구가 학원 상담차 울동네 온다니까 더 싱숭생숭하네요.
하니비님이 두 아이 키운 경험으로 초등 고학년부터 고등학교까지
큰 아이들을 위한 엄마표 영어책을 내시면 참 좋을거 같아요. ^ ^
부러울따름입니다..
아직 초5이지만 아니 너무 떨어지는 아들이지만 저도 이런날이 올까 정말 걱정입니다.
공부보다 노는게 좋아서 매일 나가노는 고학년인데..이런 애가 우리아들말고 또 서울에 있을까
정말 궁금한 하루하루를 살아요...
그러니 듣기 읽기 할시간이 없어서 매일 부대끼고 잔소리 하고 싸우고...
저도 아이를 공감해주어야하는데..엄마표라 강요도 규칙도 자꾸 무너지네요..
저 요즘 아니 한 몇달 슬럼프인거 같아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