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세스는 기존대로 가고 고등학교 절대평가는 지금의 중3 아이들 부터 적용되는걸로
알고 있어요.
내신이 의미가 없어지지 않을까요?
어떤 평가방식으로 대학입시가 적용될지요. 논술 비중은 또 늘어날것 같고
외부경시도 암암리에 적용하지 않을까요? 평가방식에 한계가 있으면
아직은 머리굴려 분석할 단계는 아니지만
책많이 읽고, 동아리, 봉사활동은 관리 해야 할 것 같아요.
교육청에서 인정하는 각종시상 챙기고
서울대 입시전형 눈 동그랗게 뜨고 살펴보고 (대부분 따라가거든요)
예전처럼 수능만 잘보면 되는 시대는 예전가 가버리고...
몇 년을 입시 준비를 해야 하는 지경이 됐어요.
아마도 새로운 스펙 쌓을준비에 사교육 시장으로 눈 돌리지 않을까요?
날도 더운데 이전 저런 생각에 더 더워요.
성취평가가 되어도 원점수, 과목평균, 표준편차를 표기하기 때문에
그걸 사용해서 대충 석차백분율도 계산 가능하다네요.
내신이 완전히 의미없어지진 않을 듯요.
근데 2014년부터 고교내신절대평가면 지금 중2부터 해당 아닌가요??
아웅, 또 언제 바뀔 지 몰라서 걍 머리 굴리지 말아야 할 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