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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자주반 5월 첫째주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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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원이랑나랑
  • |
  • 2012-05-05 14:48
답댓글

울 딸 원이는 첫 중간고사가 코 앞인데.. 어린이날 행사 갔슴다...

아직 어린이라나~ 헐! 필요에 맞게 위치를 바꾸네요..

 

원이의 나쁜 습관은 책상머리에 엄마나 아빠가 없으면 당최! 아무것도 안해요.

공부하게 하려면 같이 앉아 제가 고문을 당한다는 거죠 ㅠㅠ

빨리 고쳐야할..몹쓸 습관...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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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do
  • |
  • 2012-05-07 08:40
아직 중간고사가 안 끝났다니
참으로 늦군요. 다른학교 같은 시기에 봐야
심리적으로 더 편할텐데요.

중 1 우리딸도 올 해 까지 어린이날 챙겼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가봐요.
원이 마지막 마무리 잘 하길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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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이랑나랑
  • |
  • 2012-05-07 21:07
시험이 정말 늦어서 진빠지네요...
시험 끝난 학교가 대부분이라 얘기 듣다보면
엄마의 맘은 미리 준비가 잘 되는 듯 해요 ㅋㅋ
닥쳐봐야 실감은 나겠지만... 스릴 만점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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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5-08 09:36
에구, 알게 모르게 이번주에 시험인 학교도 많은가봐요?
원이 끝까지 지치지 말고 힘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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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와이이
  • |
  • 2012-05-04 17:40
답댓글

몬이도 시험 끝났어요
항상 시험 끝나면 느껴지는 아쉬움이 이번에도 있네요
미흡하게 준비한 부분은 반드시 구멍이 났구요.
다른과목 보다 국어가 많이 약해 걱정입니다.
 
작년에는 시험끝나고 과목별로 정리하면서 담에 보완해야할 부분 같이 정리해봤는데
올해는 혼자서 교과서/프린트 보면서 체크하고 부족한 부분 포스트잇에 써서 시험지마다 붙여놓더라요.
많이 컸어요ㅎㅎ
이제 실천하는 일만 남았네요

 

수학은 연산 실수가 없어서 그나마 연산공포에서 벗어났습니다.
시험 전날에 익힘책만 초스피드로 다 풀어본것이 도움됬다고 해요.
시험이 익힘책에서 거의 나온듯해서 다들 잘 본 듯해요
원래 이정도로 나와야 애들이 공부할 맛이 있을텐데 뭐하러 그리 어렵게 내서 애들 기들을 죽이는지,,
애들이 다음 시험은 완젼 어렵겠다고 또 걱정들이래요... 아이고 불쌍해라.

 

어찌됬건 시험은 끝났고 다시 모드 전환해서 영어,수학 진도 나가야지요
요번달 계획잡고 워밍업하고 있습니다. 
그전에 주말은 좀 쉴꺼 같아요
할머니댁 가서 자고 온다고 남매가 신났어요
덕분에 이 엄마도 모처럼의 자유시간 어찌보낼까 생각중입니다.

 

람세스 시험이 안끝나 마무리 열공하는 주말 되겠군요

끝까지 화이팅해서 좋은 결과 얻길 바래요~~

도도님도 옆에서 람세스 간식도 잘 해주시고요

좋은 소식 있길 바래요.

 

회사 보안문제에 걸려 찜찜한 하루입니다.

무심코 보낸 메일이 보안에 걸렸어요

저의 좋지 않은 습관입니다.

철두철미하지 않은 어딘가 모르게 허술해서 꼭 이런일 걸린다니까요.

정신좀 차려야겠어요.

몬이는 이성격 닮은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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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do
  • |
  • 2012-05-04 17:57
몬이 시험 끝났군요.
람세스는 " 이 또한 지나가리라" 달고 살아요.
참 재밌는 학교예요. 시험기간을 이렇게 정해 놓은거 보면요
7일날 끝나거든요.
연산 실수는 이번에도 또 했어요.
자기도 실수라는 말은 안하더군요. 양심은 살아 있어요.
람세스는 국어는 다 맞았어요. 반에는 동점자는 없다고 하네요.

몬이와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시험기간에 가와이이님도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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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5-05 09:33
아쉬움은 언제나 있는 것이고,
몬이의 1학년 때보다 나아진 모습에 추카추카~!!
시험이 쉬워도 어려워도 애들이 걱정이네요.
할머니댁 가서 푹 쉬고 신나는 시간 보내다 오길....
가와이이님도 찜찜한 일 얼른 해결해서 떨치시고 즐겁게 지내다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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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5-05 09:46
국어 하니까 그 생각나네요.
작가 황석영 선생님이 예전에 국어교사 연수에 갔다가,
본인이 쓴 소설로 국어문제 만들어놓은 걸 풀어봤는데,
10문제 중 반 정도 밖에 못 맞히셨다고 했던....
"아니!! 내가 쓴 소설인데 말이야....거참...."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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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와이이
  • |
  • 2012-05-06 17:57
도도님 람세스 7일까지 시험은 잔인하네요. 그래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화이팅하길..
람세스는 국어도 잘하는군요
서술형 감점이 있어 백점맞기 힘들다던데 정말 잘 봤네요.
몬이도 연산에서 꼭 실수하는데 요번엔 익힘책 풀면서 하나도 안틀렸다고 해서
시험때도 안틀릴꺼 같다고 자신감 계속 심어줬더니 진짜 안 틀렸어요.
근데 엄청 긴장해서 봤데요. 틀릴까봐.
하연님 몬이가 실제로 나아졌는지 판단이 안서요. 시험이 쉬웠는것도 같고.
그래도 자세는 쬐금 나아져서 그걸로 만족해야죠.더 훠훨 날아줬으면 하지만요 ㅎㅎ
비투스님 이런일 있으면 팀에 민폐인데 참 속상했어요
항상 조심한다고 했는데 그땐 바쁜일 처리하다가 그만 실수를 했어요
제가 A형이라 이런일 있으면 스스로 몇날며칠을 괴롭히거든요
잘못을 돌이킬수 없으니 조심하쟈로 넘어가면 되는데 계속 미안해해요.
비투스님도 안좋은 일 있으셨군요
좋게 생각하시고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현명하신 비투스님이시라 지혜롭게 넘어가실꺼 같아요.
도서관에서 마음 푸시고 오신거 맞죠?
저는 오늘 등산갔다 왔어요
모처럼 산에 올랐는데 바람도 선선하고 햇살도 좋고 아주 좋았어요
친정 식구들과 점심식사도 하고
부모님이 워낙 등산을 좋아하시거든요. 자주 모시고 다녀와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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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5-04 10:30
답댓글

내일 어린이날 맞은 자주반 초딩 동생들 축하합니다~!!!!

중1 정도까지는 어린이 대열에 끼워줘야 하나요?ㅋㅋ

즐거운 어린이날처럼 학교 가는 길도 즐거웠으면 좋겠네요.

연휴 즐겁고 편안하게 보내세요~

도도님 댁은 람세스 시험 때문에 놀러나가긴 힘들겠네요.

람세스 토닥토닥~ 아자아자~!!^^

 

♬♪노영심, 김광민, 이루마 - 학교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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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5-05 09:23
비투스님~~ 딱 걸렸스요~~
고런 답안지 인정 몬함!!
지나치게 심각했쓰요~~
그래도 다른 분들이 다들 백지답안지라,
비투스님한테만 점수 줘야지. 상대평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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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10 08:33
와~~ 음악넘 좋아요~~
지나가는 행인1~ 잠시 발걸음멈추고~
푹~빠져 감상했습니다
저... 이영상 냉큼 델꾸갑니다.~~ㅎ ^^
하연님 감사해요~~ 덕분에 상쾌한아침 기분좋게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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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5-10 17:13
작은기적님~ 오셨어요?
자주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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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5-03 23:59
답댓글

-좋은 습관, 나쁜 습관-

비니는 시험 치고 나서 틀린 문제를 두고 '실수'했다는 말을 거의 안합니다.

실제로도 공부가 완벽하지 않아서 틀리지 실수는 아니더라고요.

요건 안 외워도 되는 줄 알고 방심하고 암기를 안 해서 그렇다.

요건 보긴 봤는데 벼락치기로 한 번 밖에 안 봐서 완벽하게 머리에 정리가 안되어서 헷갈려서 그렇다.

요건 생각을 객관적으로 못하고 다른 데로 잘못 새서 그렇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분석은 정~말 잘하나,

향후 요걸 적용해서 열공하는 실천력, 시간활용능력이 부족할 뿐이지요.

공부에 대한 태도나 공부방법 면에서는 비교적 괜찮은 듯 하나,

평소 영어 수학 자기공부량이 너무 적어서 늘렸으면 싶은데 현실은 뭔가 지지부진하고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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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do
  • |
  • 2012-05-04 08:13
비니 이녀석(죄송) 넘 마음에 듭니다.
제가 람세스한테서 제일 들었던 말이 계산실수, 문제 잘못읽은 실수, 라서
시험보고 실수라는 말 하면 발로 차요.
어른이고 아니고 자신을 제대로 분석할 줄 알아야 발전이 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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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와이이
  • |
  • 2012-05-04 17:46
자신을 제대로 분석하는거.
저도 몬이한테 바라는 습관 바로 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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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구스리
  • |
  • 2012-05-03 15:51
답댓글

넵 하고 싶은말 너무 많네요 ^^

가슴과 머리가 따로 놀아요 ㅋ  준비하느라 애쓴 아이에게 잘했다는 말과

틀린문제의 아쉬움때문에 또 성질 못죽이고 버럭한 것...

예전에 하나비님  주옥같은 글 읽고 저도 종교를 가져야겠다고 생각만 했는데(용기부족과 게으름으로)

실천에 옮기려고 합니다...

일상생활 버려야할 습관이 한두가지가 아니라. 우선 실천할것부터 말씀드리면요 ㅋ

아침드라마 끊기. 복희누나가 낼 끝나니 저도 이참에 아침드라마 안녕할거예요 ^^

공부습관은 조금더 생각해보고 정리해얄것같네요^^ 성격과도 관련된거라 쉽게 바뀌지 않을듯..

토대님댁 지호같은  성격 ~ 예를들면 시험후 틀린거를 다시 본다거나  아까워한다거나.

울딸은 그런게 없어요 (엄마만 안달)  차라리 제가 울딸을 인정하는게 속편한데 것두 저의 고질적으로

나쁜 습관이죠  잘 안 고쳐지네요.   에공 쓰고보니 넋두리 된듯 .. 저 이상하다 욕하시는거 아니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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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5-03 22:18
아침드라마가 은근 재미있어요. 저도 예전에 하얀거짓말인가..빠져서 애들 배웅도 잘 안해주고 몰입했었는데...ㅋㅋ
우리집 지호는 시험보고 굉장히 아쉬워하는데, 매 시험마다 반복된다는 거...ㅎㅎ
아쉬웠으면 고쳐나가 다음번에는 잘 봐야하는데...또 아쉬워하는 게 문제에요.

구스리처럼 낙천적이면 큰 시험에 강하고 대범할거에요. 아주 큰 장점이 되지 않을까요~~~
구스리~~잘 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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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5-03 23:39
집집마다 다 그러고 있는데 누가 무슨 이상하다고 욕하겄슈?ㅋㅋㅋ
구스리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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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do
  • |
  • 2012-05-04 08:37
ㅋㅋ~~
전 웃었어요. "아침드라마" 라는 말에
버럭도 조금 지나면 안할걸요?
1학년때는 아이와 엄마가 공부하는 방법이나,계획세우는것 시간 분배 하는법 등등,,
같이 해주어야 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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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와이이
  • |
  • 2012-05-06 18:17
저도 기억이 있어요
몬이한테 시험 망치고 왔을때 괜챤아 괜챤아 다음에 잘보자 하고는
시험지 보면서 "야 이걸 틀렸냐~" 소리 질렀던 기억이.
지금모습만 보지 마시고 조금씩 보완해서 더 좋아질꺼라 생각하세요
구스리만의 장점도 있을테니까요.
근데 저도 종교의 필요성이 점점 더 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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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5-03 10:33
답댓글

"시험 직후 해야할 과목별 정리법" 신문기사 끌어왔어요.

참고하셔요.^^

 

☞중간고사 이후 과목별 정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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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5-03 22:22
과목별로 자세히 소개되어있네요.
하연님은 드래그의 여왕~! 정보의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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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do
  • |
  • 2012-05-04 08:40
머리속에 있는것도
문자화 해서 반복해서 읽어야 기억이 나고 실천이 되더라구요.
특히 시험공부는 더 그런것 같아요.
과목별 공부법
제대로 정리해서 기말고사 볼때 아이들 책상에
붙여 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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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5-03 10:05
답댓글

써니 중1

시험은 지난 화요일에 끝났어요.

첫시험에서 망쳤지만....이번 시험을 계기로 스스로 많이 깨달았으면...하고 바랄 뿐이예요.

스스로 깨달음의 과정을 거쳐야지만 자세가 달라지니까요.

점수 가지고는 하나도 뭐라 안했어요.

저는 원래 과정중에만 닥달하지 결과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과학만 시험 범위를 다 떼어 주었는데 벼락치기의 한계로

80점대로 머물렀네요. 보일샤를을 응용문제까지 봐주었는데

(실은 다른용어로 끼워서 헷갈리게 할수도 있다는말까정 했는디...틀려왔네요...분자수를 물어보드라구요)

 

시험 후 아이와 이야기 했죠. 시험지 잘 모셔두고, 앞으로 방향을 잘 잡기로요.

시험지는 학교에서 풀어 줄테니 패쓰하고, 유형파악하고,

왜 틀렸는지 파악하는게 참으로 중요할것 같아요.

국어가 장난아닌 점수를 받아 왔어요.

그러면서 다시 느낀점은 깊이있는 공부는 정말 깊이있게 공부해야 한다고...

 

이번 시험기간을 통해서 제가 깨달은것은..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법을 모르니까

좀 잡아주기로 했어요. 제가 끼고 가르친다는게 아니고, 과목별 요령을(ㅋㅋ저도 잘 못했지만,

세월이지나니 깨우쳐지는것은 있네요)을 알려주었어요.

분명히 사람마다 효과적인 방법이 있거든요.

이를테면 도덕 벼락치기를 하는데 문제집을  놓고 (피라미드 역피라미드 접근법이예요)

1.색인을 먼저보고 교과서 읽고(핵심을 파악한 후 보았던 핵심 문장을 본문을 읽을때 좀 더 주의깊게 읽는 장점)

2. 반대로 교과서 먼저 보고 문제집의 요점 정리를 보는 법.(내용을 이해한후 정리가 되는 장점,읽는 순간은 흐름 파악은 되어도 키포인트를 놓칠수도 있겠죠. 핵심 파악이 잘 안되기도 하죠.)

3. 동시에 함께 보는 법....

중에서 한챕터별로 공부한 후에 자신에게 맞는 방벙을 찾아보라고 했죠.

 

그리고 결론은, 우리 앞으로 벼락치기 하지 말자 였어요^^

 

요 아래 걷자님 소개중에서 두가지 해당되니, 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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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5-03 10:35
점수 갖고는 하나도 뭐라고 안하신 것 ==> 완전 훌륭하십니닷~!!^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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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do
  • |
  • 2012-05-03 15:28
1학년 때는 누군가 계획세우고 공부하는 방법을 봐 주어야 할거예요.
2학기 말 쯤 되면 일단 혼자 계획 세워보고 하라고 한 후에 중간에 점검 정도는 해주는게 좋아요
2학년인 람세스도 중간부터는 제가 확인하거든요.
사회는
큰 제목부터 소 제목까지 다 써보라고 한후에 공부를 시작하느 방법을 쓰고 있어요.
배울게 한눈에 파악이 되거든요.
시행착오가 좋은 경험이 될겁니다.
람세스는
1차 교과서, 2차 문제집 ,3차 교과서또는 요점정리 4차 문제풀이 순으로 해요
시험전날은 교과서 또는 요점정리 로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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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구스리
  • |
  • 2012-05-03 15:36
저두 하연님이랑 동감^^ 구스리 셤 이틀째. 오늘은 정보랑 수학. 정보과목은 혼자백점 ㅋ(잘한것만
말하는 구스리애미임다 ㅋ) 생소한 정보과목. 저한테 물으면 더 햇갈리니 엄마한텐 절대 묻지마 했더랬어요.ㅋ 실은 어제 국 과 치고 제가 모라했냐면요 (과학서 어이없게 틀려서리 ㅜ) 너 공부법이 잘못된거아니냐고 마구 닥달해놓구선 오늘 정보백점맞았다고... 너 교과서 제대로 읽었네 그렇게 공부하면 되. ㅋ 한입으로 두말한 엄마되었어요.. 셤치기전날에 울남편왈 "아빤 중학교올라와서 니가 스스로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기대가 크다(웬부담 ? 아이 공부에 전혀 관심무거든요) 아빤 결과보다 그렇게 공부한 너의 과정이 더 훌륭하다." 옆에서 저 사족을... "엄만 결과도 중요하다." ㅋ 구스리왈 "엉 알아 아줌마들은 다 엄마랑 같은말 해"ㅋ 아직 셤이 남은 친구들 마지막까지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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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5-03 22:21
써니가 이번 시험을 계기로 쑤~욱 큰 거 맞죠?
원래 똑똑한 아가씨니까 금방 중학시험에 적응하고 엄마가 말하는 핵심공부비법 적용할거에요.
수행도 있고 기말도 있으니 우리같이 힘! 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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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와이이
  • |
  • 2012-05-06 18:33
이방법도 해보고 저방법도 해보면서 자기한테 맞는 공부 방법을 찾아야하는거 같아요
공부순서도 그렇고 정리방법도 그렇고
몬이도 1년이면 감잡을 줄 알았는데 아직도 진행중입니다.
써니도 시행착오를 거치면 더 좋아질꺼예요.
비얀드림님 옆에서 잘 도와주시고 잘하고 계신거 같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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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자12
  • |
  • 2012-05-03 08:41
답댓글

얼마 전 카톡으로 받은 글이예요.

시험 기간에 보니 더 실감 나네요.ㅎㅎ

 

성적 올리는 방법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채소가게 자식은

--------------------------쑥쑥 올린다,

점쟁이 자식은

--------------------------점점 올린다

한의사자식은

--------------------------한방에 올린다

성형외과 자식은

--------------------------몰라보게 올린다

구두닦이 자식은

--------------------------반짝하게 올린다.

자동차 영업사원 자식은

--------------------------차차 올린다

부동산 중개인 자식은

--------------------------파격적으로 올린다

총알택시 기사 자식은

--------------------------따불로 올린다

배추농사 자식은

--------------------------포기하지 않는다.

목욕탕집 자식은

--------------------------때를 기다린다

건설회사 자식은

--------------------------탄탄하게 올린다

술집자식은

--------------------------술술 올린다

도둑의 자식은

--------------------------슬그머니 올린다.

 

 

ㅋㅋㅋ직업을 바꿔야 겠습니다.ㅎ

제일 부러운 건 한의사의 자식이나

울 다니엘을 보니 목욕탕집으로...ㅋ~

도도님, 시험 마무리까지 홧팅요!!!!

근데 비투스님 오디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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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5-03 09:11
예전에 봤던 기억이 있네요.
일단 포기하지 않아야 차차 올리든 한방에 올리든 할테니,
배추집 방법이 우선되어야 할 듯~ ㅋㅋㅋㅋㅋㅋㅋ
비투스님 4학년 졸업반이라 무지 바쁘신가보네요.
비투스님이랑 같이 수다를 떨어야 재밌는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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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do
  • |
  • 2012-05-03 15:34
울 딸은 채소집 자식이나, 부동산중개인 자식, 해야 할것 같아요.

비투스님 안오시니까 허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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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구스리
  • |
  • 2012-05-03 15:37
요거 저도 카톡으로 단체로 날려볼까 싶은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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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5-03 22:23
쑥쑥맘 자식도
-----------------쑥쑥 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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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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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05 09:19
월급쟁이 집 자식은
-----------------------다달이 올린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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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5-02 14:13
답댓글

중1 / 지호

 

중간고사가 어제 끝났네요.

아쉬운 점도 많고, 그래도 기특하기도 한 시험이었어요.

아이가 많이 긴장해서 안스러웠는데, 그 긴장이 하루가 못 가두만요.

어쨋든 시험이 끝나서 조금은 시원하네요.

 

주요과목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성적이 잘 나왔고,

암기과목 중 하나는 완전히 망쳤네요.

시험끝나고 신났다고 노는 것이 아니라 자습서 들여다보고, 아쉬워하고 답 맞추는 모습에서

공부할 자세는 그래도 좀 되었구나.. 라고 생각했구요.

첫 날 본 국어시험은 답이 틀린 걸 알면서도 omr카드에 옮길 시간이 없어서 두 문제나 틀려 집에와서

울었어요...(아구 창피해라.)

 

근데... 참, 영어와 수학에 이렇게 내신 공을 들여야하는 한달이 아깝네요.

그리고 공부하는 걸 옆에서 보니,

공부양은 많으나 정작 반복을 안하여 기억을 시험때까지 못 쓴다거나,

본인이 무얼 알고 모르는 지에 대한 체크를 소홀히 하여 시간을 낭비하거나,

시간의 흐름이나 사건의 개요대로 정리를 못해 어지럽게 공부를 하거나,

공부를 늦게 까지 하나, 집중력이 떨어지는 걸보니.. 안타깝고 고쳐주고 싶었어요.

나이가 든다고 철이 든다고  고쳐지지 않거든요.

한과목씩 공부방법에 대한 점검을 하기로 지호와 이야기했습니다.

 

지호가 가진 좋은 습관은 , 공부시간에 집중한다..는 것이고,

                 나쁜 습관은,  엄마말을 허투루 듣는다는 것이죠..(이놈~!)

 

제가 가진 나쁜 습관은, 그때 그때 청소를 안하는 거에요...흐미.. 난 왜이리 지저분할까.

부지런히 굴면 기분도 상쾌하고 좋은데... 늘 너저분하게 어지르고 있어서 찜찜해요.

ㅋㅋ

 

dodo님, 좋은 글로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늘 마음에 품고 있는 글귀이나 실천화하지 못하고 있어요.

내가 가진 고쳐야할 습관을 바른 습관으로 자리잡게 끔 평소에도 꾸준히 인식하고 살아가렵니다.

봄이 되었으니 움추린 어깨펴고 신나게 살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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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do
  • |
  • 2012-05-02 14:57
지호는 공부할 자세가 돼있는거 같아요.
들여다보며 아쉬워하고 울 정도면 공부에 대한 욕심도 있는건데
람세스에게 꼭 주고 싶은 품성 이예요.
끝나면 깨끗하게 잊자는 데요. 요녀석은 엄마말을 허투루도 듣지않고 아예 안들어요.
능글맞기 까지 해서 네~~네 거리면서요

지호와 재미있는 시간보내세요. 첫 시험이랑 긴장도 많이 하고 아쉬움도 많았을 거예요.
시행착오를 경험으로 기말고사는 더 탄탄하게 준비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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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구스리
  • |
  • 2012-05-02 15:04
에궁 셤 준비하느라 또 치느라 애쓴 지호에게 박수를 짝짝 ^^
구스린 오늘부터 시작했네요, 전 첨으로 셤감독이란 걸 했네요. 감독하는 제가 왜 더 떨리던지요 ^^
지호의 습관 너무나 본받고 싶으네요^^ 공부에 대한 애착도 강하네요. 암튼 지호와 토대님 두다리 뻗고 주무시겠어요^^ 우린 아직 다리 못뻗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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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의여왕
  • |
  • 2012-05-02 16:44
저희도 중학교 첫시험 오늘 쳤는데 ... 집에 와서 엉엉 울었네요..
영어, 수학에서 문제 잘못 읽어 몇개나 틀렸네요. 초등때도 안하던 실수를 .......
많이 긴장했었나봐요.. 저도 덩달아 오후내내 우울 하네요... 내일은 실수안하고 잘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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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5-02 17:28
지호 수고 했어요.
일단 공부할 자세가 되어 있으면,
공부방법 잘못된 부분은 고쳐나가면 되죠.
첫시험인데 그래도 주요과목 잘 봤으면 선방했네요.
열심히 준비한 덕분 같아요.
지호 기특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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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자12
  • |
  • 2012-05-02 18:33
토대님도 지호도 수고 많으셨네요.
틀린문제도 확인하는 꼼꼼함!
부럽네요.
지호 잘할 것 같아 좋네요.^^제 맘이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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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5-02 22:35
지호는 앞으로도 발전 가능성이 엄청 많아요.
첫째, 틀린 문제를 덮어 두지 않고 다시 살펴 본다는 점.
둘째, 분석해주고 체크해주시는 든든한 후원자 엄마가 함께 하신다는 점.
셋째, 지호가 성실 하다는 점, 의욕도 있는점...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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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자12
  • |
  • 2012-05-02 14:09
답댓글

오늘 아이 학교 시험감독 갔다왔어요.

뒤에 서서 아이들을 둘러보며 나의 중학교 시절과

현재 아이들의 중학교 시절...

그리고 선생님의 태도도 바라보고....

시험 중간에 10명정도는 엎드려 있고....

나중엔 엎드린 아이에게 선생님은 볼펜으로 툭툭치며 일어나라 하시고....

저라면 가서 어깨를 주물러주며 일어나라해주고 싶었어요.

마음이 아픈아이니까요.....

어찌보면 불쌍한....공부를 포기한 아이였지요.

그 아이를 포기하게 만든 부모가 누군지 모르지만 밉게 보이기도 했고요.....

수학시험을 보는데 저를 가운데 두고 어찌나 두아이가 열심히 푸는지...

나오면서 결과가 어떻든 수고했다고 칭찬해주고 싶었으나 중학생인 아이들이니 그냥 모른 척 나왔어요.

아이들 시험보는 걸 보면서

확실히 독서를 통한 아이들 어휘나 이해력은 발달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개념파악도 아주 중요하다는 생각했어요.

울집 느림보 둘째가 공부하는 시간 사전찾는 시간으로 다 날리는 것도 필요한 과정이라 절실히 느꼈고요.

저희집은 내일 시험 끝나요.

오늘이 제일 힘든 날이였고요.

아이들 시험보는 내내 가장 크게 든 생각은

아이들 뭐라할 게 아니라 이 시대를 탓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우리와는 다른 문제들....무슨 도덕시험지가 4장이고...수학시험지 3장... 국어시험지 8장

아이들이 다들 갑자기 천재로 보였지요.

우리 중학교 때 이런거는 상상도 못할!!!!!

그렇게 생각하고 보니 아이들이 기특해보이고 잘 자라주는 게 고맙기도 합니다.

물론 아이 앞에선 단호한 엄마이지만 마음 속으론 아이들에겐 고맙습니다.^^

 

도도님 문여시느라 수고하셨네요.

습관. 저도 그게 너무 어려워용~~~~~~~

생각은 늘 앞서는데 몸이 느리네요.ㅠㅠ

울다니엘의 좋으면서도 나쁜 습관은 공부할 때 공부 안하고 책읽기입니다.

가까이 보면 나쁜 습관

멀리보면 좋은 습관

이번 시험 기간 한동안 읽은 책 복습까지????
침대 주변에 온통 책들 투성이입니다.

중학교까지만 책도 읽을 시간이 있다해서 그냥 둡니다.

책도 시간 내서 읽기 어려우니요.ㅜㅜ

초등 땐 나쁜 습관이라 많이 말렸었는데 어느 순간 포기하고 내버려두니

중학교 와서 도움이 되네요.

 

최근 둘이 사전 찾아가며 말싸움 한 적이 있는데 ㅋㅋㅋ

오늘 시험보면서 느낀 개념의 중요성을 생각하니

둘이 상처주며 인터넷 한글사전으로 의미를 똑바로 알라는 둥하며 최근 싸운 일이

순간 이 싸움도 학습이였다는 생각을 했어요.ㅋㅋㅋ

우리집은 컴터 켜 있을 땐 말할 때 어휘 선택이 잘못됐을 경우 국어사전 찾으며 아들과 싸웁니다.ㅋㅋㅋ

이건 웃어야하는지...울어야하는지....

그것도 때론 도움이 되네요.

시험 중이라 제가 많이 횡설수설입니다....

담 주부터는 다시 시작하는 학습기 기대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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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do
  • |
  • 2012-05-02 15:18
다이엘 시험 기간이네요.
람세스는 내일부터 시험인데 5,6일이 중간에 있어서 안쓰럽긴 해요.
람세스 작년 시험 감독 갔을때는 두 번 수학 시험기간 이었는데 5명 정도는 10분만에 엎드려
있고, 선생님도 다른사람 방해되니 엎드리 라고 하시더군요.
참 가슴 아팠어요. 저는 부모가 이 모습을 보면 무슨 생각을 할까? 라는 생각에
깨우고 싶더라구요.
국어시험지 8장이면 시간안에 지문 다 읽을수 있을까요?
요즘 아이들이 공부를 많이 하는건지 공부하는 시간만 길어진건지 의문이
들때가 있어요.
저희는 공부하는 방법을 조금 바꿔보면서 다른곳에 시간 투자를 많이
해볼까 해요. 공부의 절대량과 성적은 비례한다고 하는데 이것을 어떻게 조절할지
도 고민이구요.
다이엘 동생 사전찿는 습관 아주 좋은 습관을 가졌어요.
우리집은 사전이 불쌍해요. 어떤것은 똑 같은 사전이 나란히 꽃혀서 세상 구경도 못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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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5-02 17:23
국어시험지 나눠주시는 시험감독 선생님들이
"이기 뭐야? 뭐 이리 많아?" 이러시며 깜짝깜짝 놀라신다네요.ㅎㅎㅎ
비니 말로는 국어는 문제를 많이 푸는 게 별 소용이 없고,
교과서를 잘 이해하는 게 중요하고,
제일 중요한 게 시험시간에 정신이 딴 데로 안 새고 잘 집중해서
객관적으로 잘 생각하는 게 중요하다는
이딴 얘기 하네요.
그래서 문제를 하나도 안 풀고 가셨다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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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5-02 22:36
국어 시험지가 8장 이라고요????
정말 깊이 생각할 시간이 없군요.
너무 고난이도인걸요?
기특하기도 하지만 ㅠㅠ 우울해지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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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5-03 22:26
우리도 국어 8장, 도덕 5장...비슷해요~~
백점이 전교에 백명이 넘으니 내신이 전쟁이네요.
시험감독 들어가면 다들 짠하다고 하더라구요. 저, 담 시험 감독인데... 많이 안타까울 것 같아요.
아이들도 시험땜에 많이 긴장해서 .. 본인들 욕심과 불안이 대단해요. 에효...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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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5-0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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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성적이랑 중학교 성적이 딴나라 이야기인 것처럼,

중학교 성적이랑 고등학교 성적도 딴나라 이야기,

고1 성적과 고3 수능성적도 딴나라 이야기라고,

그렇게 공부량 적어서 안된다고 공부 얘기만 나오면 읊어댔더니,

엄마 말을 더 흘려듣는 후유증이 발생하여 살짝 자제해야 할까 봅니다.

저부터 매일 공부하는 습관 좀 들일까봐요.^^

 

엄마들도 아이들 마음 느껴보는 의미로다가, 

중3 영어 시험에 나온 영작서술형 문제 하나 풀어보세요. ㅋㅋ

 

▶Jisu가 학교에 도착했을 땐, 수업은 벌써 시작했다.

   When Jisu arrived at school, the class had already begun.

▶Jejudo는 내가 가본 곳 중에 가장 아름다운 장소이다.

   Jejudo is the most beautiful place that I've ever been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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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do
  • |
  • 2012-05-02 11:41
Jisu 에밀리 본명 이예요.
노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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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5-02 17:25
에밀리 이름이 지수였군요.^^
다들 영작문제 답도 좀 맞춰주세욥~!!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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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5-02 22:38
문제는 풀었는데 답은 안쓸래요. ㅎㅎ.
맞아요. 뭐든 하다말다 하다말다....저예요.
아이들만 탓하지말고 엄마도 좋은 모습 보여 주려고 노력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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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5-02 10:14
답댓글

도도님~ 충분히 친절하셨습니다.

더 이상 예쁘고 친절하게 시작을 어떻게 하시려고요?? ㅋㅋ

 

임웅균 - 사랑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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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자12
  • |
  • 2012-05-02 18:45
도도님, 친절하게 음악까지~
잘 듣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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