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샤샤2와 100words...워크북을 하는데요.. 샤샤 2는 워크북을 하면서 인터넷 교육을 병행해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이가 잊지 않게 매번 복습할 수 있고 예습할수도 있으니까요. 100 words..는 제가 여지껏 채원이와 해본 워크북중에 가장 괜찮은 워크북인것 같습니다. 색칠하고 선긋고, 단어쓰고, 문장만들고, 패턴 이해하는 등등.. 워크북 한권에 실려있는 내용은 책 몇개를 합쳐놓은 듯한 느낌입니다. 가격적으로 샤샤는 인터넷 교육과 병행하셔야 하므로 부담이 좀 되지만, 아이가 재밌어 하면 그 이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반면 워크북은 저렴하지만 엄마께서 활용을 정말 잘 해 주셔야 합니다. 정말 재밌으면서도 난해한 워크북입니다. 제이름 검색하시면 전에 올렸던 자료 몇개를 보실수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