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수학학원다니면 국어 사회 과학은 인강으로 하세요
종합학원은 답이 아니예요
국사과도 중요합니다 5과목은 잘해야 고등가서 힘들지 않아요
중등인강은 하이퍼센트에서 내신도 챙기고 한국사나 국어인증도 해보세요^^
제 경우는...
사회, 과학은 인강을 듣는 것도 좋은 것 같은데...아이가 원하면 한번 인강을 듣게 해주시는 것은 어떨까요?
저는 아이 인강 들을때, 옆에 앉아서 강의를 가끔 함께 듣습니다.
정말 ...내가 어렸을때 인강이 있었으면...공부 잘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실제로 그랬을지는 잘 모르
겠지만 말입니다...
사회공부 이야기가 나와서.. 제 경험을 몇자 적어봅니다^^(자랑질 포함입니다)
저는 집에 백과사전이 2질 있었어요.
계몽사의 "컬러학습대백과사전" "동아학습대백과사전"
초등학교때는 컬러학습대백과을 보면서 그림보고 내용 간단하게 이해했고,
중학교부터는 동아학습대백과사전을 1권부터 읽기시작했답니다.
백과사전이 마치.. 이야기책처럼 느껴졌거든요.
문학, 역사, 미술, 과학, 수학.. 모든것이 연결되고 이해되기 시작하더라구요.
저는 학력고사를 봤는데, 암기과목이라는 것이 있었거든요.
이 암기과목은 대략 만점이었습니다.
특별히 공부할 필요도 없었구요. 왜 그런지 이해가 됐기때문에 외우는것도 어렵지 않았답니다.
역사와 지리는 묶어서 이해하면 쉽더라구요.
지리를 이해하면 역사가 더 쉽게 이해가 되는듯해요.
너무 쉬운 책말고 원인과 결과가 분명하게 설명된 백과사전을 반복해서 읽었던게 도움이 되었던듯해요.
우리애는 사화과목 내년에 배우는데
이번 첫 중간고사 준비하면서 느낀점은
(수학만 학원다녀요)
선생님께서 프린트물 나눠준 과목도 시험을 앞두고 잘 정리가 안되니까
자기만의 노트필기로 정리하더라구요.
노트필기로 정리한 과목은 시험공부 많이 하지 않아도 나름 선방했구요
정리하지 않은 과목은 더 공들여 공부했는데도 점수가 더 낮게 나왔더라구요.
우리 아이 하는 말
엄마, 학원이나 과외하는 애들은 다 선생님들이 정리해 준다고 하면서...
그런데 자기 할 탓인 것 같아요.
학원다닌다고 점수 다 잘 나오는 것 아니고요.
사회가 범위가 많아서
배경지식이 없다면
혼자서 완벽하게 할려면 시간투자를 많이 해야 할겁니다.
정말 선생님이 필요하다면
학원의 도움을 빌리는 것도 나쁘지 않은데
잘 생각해서 신중하게 선택하세요.
우린 담주 부터인데.. 기가도 어려워 하던데요?
사회는 내년 집중 이수제인데..걱정이 되긴해요..
학원에 간다고 해결 될 것 같진않아요..
인강 어때요?
국영수 하기도 너무 시간 벅찬데..
제 주위의 중1에게 물어보니 사회가 가장 공부하기 힘들다고 해요.. (외울것이 많으니까 오히려 수학보다)
정말 사회공부비법 알고 싶어요.또한 구체적으로 중학사회에선 무엇을 배우나요? 막연하게 국사와 우리나라, 세계의 기후날씨경제등이 나올라나요? 아직은 초6이지만 내년이 중학생이라 궁금해요...
국영수만 신경쓰면 될줄 알았는데 어려운과목이 사회라니 걱정이 되요...
저희는 식탁옆에
세계지도를 걸어놨어요.
큰 아이 중학교 사회 배우기 시작하며서 나라이름부터 외우게 했지요.
사회의 기본은 지도 입니다.
세계지도 대륙별로 나라이름 다 외우게 하고 (절대 어렵지 않아요 늦딘 우리딸도 하루에 한대륙씩
외우게 하니 금방외우네요) 지구본과 펼치지도의 개념부터 이해시켜주고,(지구가 궁글다는것을 가끔 망각) 세계지도 파악하면 그때 부터 사회공부 시작입니다.
위도 경도 개념을 이해 시키고 , 헷갈려 하지만 반복하면 금방 압니다.
위도 (기후,날씨) 이걸 이해해야 세계의 기후 이해되고, 경도(이걸 이해해야 나라별로 시차가 다름 이해)
아주 기본 .
세계지도 우리나라 지도 파악하면 50% 사회 먹고 들어가요.
산맥, 강,도 같이 외워야 하고요.
저희는 유렵부터 외우게 했는데 아시아 ,남미를 외우게 하면서
유럽의 어떤나라가 점령했는지 설명하면 그 나라 언어와 문화까지 설명이 되고요
역사에서도 연관되기 때문에 혹시라도 세계지도 파악안됐다면
그것부터 또로시님이랑 해보세요. 재미 있어요.
전 세계지도만 보면 아이들에게
해줄말이 너무 많아요.
세계문명 시작부터 현대사 까지 지도안에 다 있거든요.
사회는 먼저 흐름을 이해한 후 암기해야 힘들지 않아요.
독서력이 뒷 받침되는 친구들은 배경지식이 있어서 인지
사회 과목을 힘들어 하지 않는것 같아요.
종합반을 생각하신다면 좀더 길게 보고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셔요.
혼자 공부하는 방법을 터특한 친구들이 고등학교때 저력을 발휘하는 친구들이
많아요. 그 시간에 책을 더 읽을수 있는게 장기적으로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엄마들이 1학년 중간고사 끝나면 갈등하시는 경우가 많아요.
우선 아이의 진로를 결정하시고요.
그 진로에 맞추어 계획을 짜보세요.
중학교 때는 국영수도 벅차요. 고등 준비 해야하거든요.
책도 고등학교 보낸 엄마들 말이 정~말 책읽을 시간이 없대요.
그런데 저희 동서 말엔 밤 12시까지 학교 상위권 아이들 모아서 소수로 하는 종합반도 있다더군요.
아이가 견딜 수 있는 아이라면 찾아보시고 보내보시는 것도....
그런데 제 경험상은 저희는 지금 국영수도 엄청 바쁘고 책읽기도 바빠서....
저는 그렇게 해요.
사회는 잘하는 맘들 말이 문제집 3권은 기본이랍니다.
저희는 1권도 감지덕지.....ㅠㅠ
따님, 실수를 경험 삼으셨으니 다음 기말엔 잘 할거예요.홧팅요.!!!
갠적 생각입니다만 종합반은 아닌듯합니다.
현재 국 영 수 학원다니는 셈이네요. 많이 바쁠거 같아요,
학원공부 숙제에다 학교 공부숙제까지 하려면...
울딸은 집중이수로 이학기에 사회라네요. 지금은 도덕..
도덕도 마이 걱정되요 첨 하는 과목인데다 셤 범위가 장난 아니네요 ㅜ..
팁을 못드리고 넋두리만^^
이거다 저거가 해도 교과서가 정답일거라 사료됩니당^^
사회 과목에서 중요한 것 중 핵심이 학습목표, 지도, 도표, 그림이나 사진, 사료, 사례, 그래프나 통계자료 등인 것 같아요. 1,2학년 때 생각해보면 사회,역사 시험에서 교과서에 있는 그림이나 사진, 도표, 지도, 그래프, 사례, 사료, 통계자료 등을 활용한 문제의 비율이 반 정도에서 많으면 2/3까지 나왔던 기억이 있거든요. 교과서의 이런 힌트들을 꼭 학습목표와 연관시켜서 공부하는 것이 사회 과목 감을 잡는데 효과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교과서에 나오는 탐구, 활동 문제 같은 것은 응용해서 서술형에 단골로 많이 나왔고요.
1학년은 절대평가인지 성취평가인지에 해당되니 과목 등수는 안 나올 것 같은데 맞죠?
수행평가, 기말평가와 합쳐서 1학기 성적 나오니 벌써 너무 기 죽을 필요 없어요.
종합반은 시간을 많이 잡아먹기도 하고 스스로 공부법을 터득하는데는 별로일 것 같아 개인적으론 권하고 싶진 않네요.
다른 분들도 사회 공부 경험담 또로시님께 나눠주세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