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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터지는 시험공부의 7단계

컨텐츠

댓글 2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샛별마을
  • |
  • 2012-04-27 20:53
답댓글

제가 옛날에 저랬었어요 아이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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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4-27 14:52
답댓글

울 아들 2,3,4에 추가요~

간식먹고 ,화장실 갔다오고,물먹고..

,,,,,열불나더라구욤,,,,,

지금은 제가 먼저 물먹고 화장실 다녀오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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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4-26 09:11
답댓글

시험공부의 감정 추이 5단계도 있답니다. 웃자고 하는 얘깁니다. 이러면 안되겠죠??  수긍 금지!! ㅋㅋ

 

1. 부정 : 진정하라구! 이 정돈 별 것 아냐!! 불끈~

2. 분노 : 왜 진작에 공부하지 않았을까? 아오~

3. 타협 : 한 페이지에 10분씩 공부하면 1857페이지는....음....

4. 멘탈붕괴 : 시간이 안되겠네. -_-

5. 수긍 : 이미 망쳤으니 자러가야지.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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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성맘
  • |
  • 2012-04-25 19:34
답댓글

첫아이 중학교 입학후 첫 중간고사를 앞두고 왜이리 자발맞게 이리저리 상관하는지... 이러지말자하면서도 자꾸 신경이 쓰이네요. 우짜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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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4-26 09:05
신경 쓰이시면 중학교 첫시험인데 좀 도와주시죠 뭐.
마음 편하게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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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4-25 09:20
답댓글

내 아들.

갓 태어나서도 하도 잠을 안 자 도저히 살 수가 없대요.

신생아가 쥐잠을 잔단말 아슈?

잠깐 자고 깨고, 잠깐 자고 울고.

품에서만 자고 내려놓으면 깨고.

뇌가 이상한가 해서 의사에게 갔더니,

"저런 시키가 이 담에 공부하락카믄 잡니더."

 

명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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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2-04-25 09:33
ㅋㅋㅋ
정말 명의시네요....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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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2-04-25 09:37
저...고등학교때 생각해보면...
도서실(개인도서실...있잖아요..)에가서 잠만 잤어요...
이왕 잘거 내 침대에서 편히 잘걸...
왜그렇게 책상에 엎드려서..잠만 잤는지...ㅋㅋ
그래도 그런것이...학교에서 9시까지 야자하고...집에 와서 간식먹고 씻고...
11시쯤 집앞에 도서관 갔었거든요...
그럼 친구들이랑 수다떨고...커피한잔하고....그러다보면...30분 훌쩍 지나고..
공부 쬐끔 하고...잠만...드립다 잤네요..ㅜㅜ

생각해보니...확실한 목표가 없었던것 같아요...그냥 요정도만해도 대학은 가겠지..
막연히 그렇게 생각하다보니...열정이 없었거든요...
확실한 목표가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ㅎㅎ 갑자이 옛날 생각이 나서요..초등맘이...
중게에 와서 말이 많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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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4-25 09:52
푸핫~!!
의사샘은 별다른 병이 아니니 안심하라고 한 말 같은데,
거참 알게 모르게 상처가 되는 말이네요.ㅋㅋㅋㅋ
----
대기만성아자님, 수다 떨러 자주 오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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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essy
  • |
  • 2012-04-25 10:08
아침밥이 부실혀서 과자 먹다가 풋~~ 뿜을뻔 했어요.
자주 그러니 옆에선 알고 싶지도 않나봐요. 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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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자12
  • |
  • 2012-04-25 13:41
울집이야기네요.ㅋㅋ
울아들이 그리 안자서 제가 두돌까지 안고 살았죠.
내려 놓으면 언제 잤냐는 눈!!! 절대공감이예요.
그때 제가 위안 삼은 게 나중에 잠없어서 공부는 잘하겠다 했는데~
지금은 어찌나 잘자는지요. 초저녁부터 눈이 시뻘게요.
그 의사 진단 확실히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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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4-25 16:33
증말요~? @.@
박사님 말씀에 눈이 번쩍~!!
원영이가 그랬거든요....-_-;;
제 고생이 헛되지 않았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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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4-25 19:49
저는요~어릴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은 놀라운 수면량을 채우고 살아가는 성실하고 지조있는 딸과 함께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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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승엄마
  • |
  • 2012-04-26 11:25
울 아들도 그랬어요ㅠㅠ
그래서 육아서가 다 거짓말이라고 했잖아요.

근데... 이 놈이 낼이 시험인데도
10시를 못 넘겨 헤롱거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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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4-25 08:29
답댓글
유혹이 7개 밖에 안되나? 음 ~~저는 넘 많았어요. 편지쓰고 해야지,음악듣고 해야지,바람쐬고 해야지,수다떨고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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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4-25 09:10
우리 꼭 그때 책상정리도 했잖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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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4-25 09:13
헛, 딩동댕님~ 마조마조~ ㅎㅎㅎ
---
비얀드림님은 왠지 이렇게 여러가지 얘기하실 것 같았어욥! ㅋㅋㅋ
후다닥=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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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4-25 09:17
시험당일 시험치기전에
쉬는 시간 10분동안 공부하다가
선생님이 눈 부릅뜨고 "책 집어넣어" 할실 때,
끝순위로 집어 넣던 학생이 저입니다요.
그때는 왜 그리 머릿속에 잘 들어 오는지....
그런데 방금 보았던거나, 그다음페이지에 있는것인데 책 집어 넣는 바람에
생각이 안나는거 있으면 어찌나 애통하던지...에고 두야.
저 오늘 챙피하네요.;;;
그러니 ...우리 아이들도 많이 이해해 주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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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do
  • |
  • 2012-04-25 14:16
어제 우리딸 방청소 해요.
알아서 청소 하는거 첨 봤어요.
책상 청소도 깨끗이,,,
딸아 ! 너 시험 자주 봐야 되겠다. 너 방 청소 하게 하려면...

전 시험기간에는
일요일 학교나와서 오전만 공부하다 (11시 나와서 12시)
친구들과 영화보러 나왔다가 저녘까지 먹고 책가방 가지러 학교
갔던 기억들만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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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2-04-25 08:18
답댓글

푸하하하하하하~!!!!

제가 진짜 학교 다닐때 그랬었는데~!!!

완전 공감이에요!!!

 

아니, 왠 놈의 텔레비전은 나 시험일 때만 그렇게 재미난 프로그램을 해 대는지...

그리고 오빠들은 왜 또 내 시험때만 재미난 비디오를 빌려오는지...

 

그리고 평소에는 만화책 읽는다고 잘 새던 밤을..

왜 시험때만 되면 잠이 미친듯이 쏟아지는지.. 알다가도 모르는 신비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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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4-25 09:13
그러게요.
저는 시험 때면 멀쩡한 책상 정리, 필통 정리 뭐 이런 걸 하고싶어지더라고요.
노트 정리나 잘했어야하는 건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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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4-25 16:35
하지만 지금 실땅님이 되셨으니...
미친듯(!) 공부하셨다면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셨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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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자12
  • |
  • 2012-04-24 22:38
답댓글

제 옛 추억을 어찌 아시고 올리셨어요.ㅋㅋㅋ

가장 기억에 남는 시험기억이 너무 졸려 6시에 알람 맞춰두고 잤는데

허걱 7시!!! 알람을 저도 모르게 끄고 잔 대학시절이 떠오르네요.

그때의 황당함이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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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4-25 09:10
옛 추억을 떠올리니,
비슷한 짓을 하고 있는 애한테 잔소리도 못하고 있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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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4-24 15:47
답댓글

공감대가 7개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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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경
  • |
  • 2012-04-24 16:03
다른집도 다 이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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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4-25 09:07
완벽하게 전체 단계를 수행하셨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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