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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해라, 중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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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댓글쓰기 본문보기

  • 귀도
  • |
  • 2012-04-21 11:41
답댓글

쑥쑥이 그리워도

들를 새 없이 바쁜 이몸

누 끌어 하는 것 아닌데도

직장맘은 애닯퍼라

 

중간고사 코앞이라

도와달란 내 새끼에게

책한번 못들쳐보고

간식한번 못차리고

무건 몸 침대 엎어져

혼자만 꿈나랄세

 

우리네 엄마들

모두모두 편안한 세상

언제쯤 맞이할꼬..

우리네 아이들

시험걱정 하지않고

행복한 세상은

언제쯤 오게될꼬...

 

        졸려요...꿈속에서도 직장일의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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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4-17 13:27
답댓글

혼자앉아 컴터보며

어깨들썩 입꼬리씩~

옆사람이 물어보네

복권됐냐 물어보네

복권이 무슨대수

쑥쑥이 복권일세~

잠이와서 개겨볼까

도망갈까 생각하다

중게와서 잠다깨고

아이크니 꿈도깨네~

 

멍석깔은 홍박샘도

밤새노는 두님들도

여기있는 모든님들

좋은오후 보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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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2-04-17 17:38
딩동댕님 어서와요
오늘하루 어떠셨소
구름한점 없는하늘
날씨마냥 좋은지고
날씨처럼 즐건하루
보내시고 계시온지
앞으로도 쑥쑥중게
자주자주 들러보세
와서우리 사는얘기
두런두런 나눠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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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구스리
  • |
  • 2012-04-17 13:21
답댓글

하루만에    엄청난글

폭포처럼    쏟아졌네

쑥쑥맘들    내진즉에

대단한걸   알았지만

작문솜씨    끝장일세   

 

홍박샘님~~ 얼렁 제목 바꾸셔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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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4-17 13:26
재주땡이 쑥맘들아, 나좀 보고 내말 듣게.
집 안에만 콕박혀서 자식들만 잡지마세.
산도 좋고 들도 좋니 에헤라데이라네.
중딩이면 못 놀 쏘냐, 애들 데꼬 나가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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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2-04-17 17:46
홍박샘님 안그래도
어제날씨 멋져부러
강아지랑 할머니랑
근처공원 소풍갔네
날씨좋아 몰려왔나
북적북적 붐비는데
사람많아 개도많아
잔디밭에 자리깔아
김밥조금 먹으려니
여기도똥 저기도똥
누가자리 펴놨더냐
개똥밭에 앉았구나
우짠든동 쳐묵쳐묵
도시락통 싹비웠네
바람한점 없는날씨
산책하기 제격이라
두세시간 놀다오니
기분상쾌 하였으나
겨우내내 집안에만
콕박혔던 울강아지
몸살났네 몸살났어
끙끙거려 꼼짝안해
여러분도 조심하세
봄날즐겨 까불대다
몸살오면 나만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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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이랑나랑
  • |
  • 2012-04-17 12:42
답댓글

이런저런  뉴스보다

꿀꿀한맘 달래려고

쑥중게에 찾아오니

역시쑥맘  다르다네

여기저기  웃음폭탄

대박일세  감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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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4-17 13:24
뭣땜시롱 꿀꿀할꼬, 매일매일 그 날일세.
가고오는 얘기들에 마음아픔 젊은걸세.
이 내몸은 무뎌져서 눈하나도 깜짝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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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2-04-17 09:26
답댓글

아들교육 잘해보자

멜레빈책 다시보니

내용쏙쏙 이해되나

이론빠방 무슨소용?

 

아들놈은 이리뛰고

저리뛰며 난리인데

엄마혼자 책읽으며

무릎친들 무슨소용??

 

칼럼접고 잠수타서

딴짓하며 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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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4-17 09:33
어서 생긴 눔이냐, 할 수 없다, 내 팔잘세.
아들놈은 내 한 목숨 뛰어보세 같이 뛰세.
개구쟁이 말썽쟁이 그리해도 이쁘구나.
칼럼이야, 뭐 대순가, 쓰고플 때 쓰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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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2-04-17 17:53
완전공감 이해되오
이리뛰고 저리뛰고
엄마혼자 걱정하네
정작애는 무상무념
정신차려 야단쳐도
들을때만 그때뿐야
머릿속엔 온통놀이
이번주말 어찌놀까
이번주말 어디갈까

나도이제 칼럼접고
잠수타고 싶었는데
중게오니 신세계가
아늑하니 좋은지고
이제여기 둥지틀어
잡담이나 하고지고
사는얘기 하고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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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2-04-17 00:12
답댓글

중게들와 보려다가

늘초게만 들러가네

내딸래미 초6학년

제대로는 중게지만

이제까지 쓰던습관

초게에만 끼적대니

중게고수 내글보면

이얼마나 웃길테냐

이얼마나 가소로와

그나마도 초게에선

학년높단 기세몰아

뭐든끼적 댔었다만

사실것도 이젠못해

쓸말할말 이젠없네

뭐든쭉쭉 나가줘야

진행기나 올릴텐데

영어되니 수학안돼

수학하니 영어안돼

요즘수학 올인하니

영어완전 개판되네

이러하니 어디가서

엄마표라 말도못해

시간빨라 금방이야

이제중학 입학하네

이젠정말 중게와서

고수님들 말씀들어

지혜로운 중학생활

이어가세 이어가세

말만듣던 진정고수

우리중게 고수님들

하니비님 비투스님

세계샘님 기타님들

엎드려서 큰절하고

부탁하네 부탁하네

울딸래미 중학생활

중게에만 달려있네

늘열심히 일독하여

우등학생 만들겠네

내힘으로 되오리까

내가하나 지가하지

한숨푹푹 쉬다말다

오늘도난 중게눈팅

하릴없이 쓸데없는

시조따위 쓰고있네

정줄챙겨 이내몸은

보물글들 헌팅하여

달달외워 적용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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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4-17 00:25
옳지 옳지 입성 중게
은근슬척 멤버 되세.
중게라고 아녀, 별게.
애가 크면 중게로세.
나 늙으면 중게로세.
케트 이제 중게 왔네.
말보따리 풀어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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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2-04-17 00:32
이리슬쩍 중게들와
중게물이 흐려지면
누가책임 질쏘냐만
홍박샘님 반겨주니
기쁘기가 한량없네
자주와서 하릴없이
주절주절 떠들어도
상관없다 하신다면
이내몸은 기쁘오만
다른님들 괜찮겠소
초게처럼 놀아대다
쫓겨나면 슬플텐데
나는그저 홍박샘만
믿고그냥 까불테니
알아서들 막아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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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4-17 00:59
케이트님 어서와요
버선발로 환영해요
린이처럼 밝은아이
뭐가그리 걱정인가
오늘도난 카카오톡
린이사진 한참봤네
수학걱정 떨쳐내고
막강영어 밀면되지
영어조금 소홀하면
개그본능 있지않나
걔네세댄 공부란게
그리중요 안할걸세
중게방문 반가워서
버선발로 마중이요
시조속에 이름중에
내이름은 보도않네
케이트님 라이노님
이제금방 중게입문
중간고사 잘봐야만
내가잠수 안탈텐데
오늘도본 기출문제
비가쭉쭉 세차게쳐
아무래도 난조만간
중게에서 없어지리
내떠나간 자리일랑
케이트님 지켜주오
사자딱딱 맞추려니
이거정말 쉽지않네
아구졸려 지금몇시
벌써한시 다가오네
아무튼간 케이트님
예서보니 반갑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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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2-04-17 01:35
아참깜빡 토내님을
이내그만 빼먹었네
요즘이내 정신머리
완전치매 저리가라
어어버버 거리다가
못하는말 부지기수
이리하니 토대님이
넓은아량 베풀어서
그저이해 해준다면
이얼마나 기쁠쏘냐
아들래미 중간고사
너무신경 쓰지마오
그러다가 주름살만
늘어날까 저어되오
기출문제 소낙비라
그거모두 엄살인거
이내몸은 잘아오만
다른님들 잘모르고
오해할까 두렵네만
걱정마오 쑥쑥맘들
토대님은 중게방에
뿌리박아 안흔들려
꿋꿋하게 버틸테니
걱정일랑 붙들어매
토대님네 지호총각
성격좋아 인물좋아
인기많아 의지강해
친구까정 모두범생
저런아들 두고서도
저리엄살 투정이니
홍박샘님 뭐하시오
엣끼떼끼 혼내주오
그리해도 토대님과
중게와서 만담하니
에라디야 재미지다
흥겨우니 춤이절로
앞으로도 계속이리
재롱떨어 놀아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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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4-17 01:45
토내님이 누구일까
서운함이 배로일세
이름까지 바꿔노니
내신세가 더처량해
케이트님 우리지호
보신적도 없으면서
배가빵빵 말도못해
인물좋아 웬말인가
글로보니 더황망해
그간뻥이 지나쳤네
확인못해 안심했네
금방들통 날것인디
우리남편 곁에없어
밤에잠이 오질안아
매일밤새 쑥쑥하네
이제그만 자야는데
우리지호 내글보고
그게무이 자랑이라
어무이는 염치없이
자꾸말해 떠벌이녜
잠비아가 나라인줄
여태그걸 몰랐간디
내늙으어 착각한걸
날카롭게 지적이야
내주름살 걱정마오
이래뵈도 동안일세
두시거진 다가오네
잠이안와 초롱초롱
내일이면 후회할일
이제그만 자야것네
흥겨워도 춤은사양
그냥말로 만담하세
아까안아 준댔더니
몸서리를 쳐놓고선
케이트님 주무시게
이내몸도 자야것네
내일아침 밝아오면
내글보고 손발오글
그리하면 지울걸세
너무그리 원망마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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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2-04-17 01:58
아니이제 하다하다
말도버벅 글도버벅
토대토대 토대토대
이만하면 만족인가
내야모두 알아주는
늘밤새는 올빼미형
토대님은 언제부터
잠못이뤄 이제까지
쑥쑥질이 왠말인가
남편없이 살아보니
잠이안와 힘이드오
큰일났네 큰일났어
고운피부 망가지면
어이하랴 걱정되오
나야이미 버린피부
걱정되지 않겠네만
쑥쑥인정 동안토대
피부상함 어찌하리
안부게시 잠비야글
완전웃겨 빵터졌네
알고보니 허당토대
다들켰어 어찌하리
늙어가매 헷갈린거
아니란거 다알겠네
이제부터 우리모두
허당토대 불러보세
에라디야 재미지다
흥에겨워 춤이절로
에라디야 허당토대
부를수록 정감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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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4-17 09:45
느그 둘이 모한다냐, 밤새 노세 쑥서 노세?
케이트나 토대나, 수준 높아 프로일세.
애 녀석들 크고나면 자리 깔고 간판 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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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essy
  • |
  • 2012-04-16 20:49
답댓글

지하실에 콕 박혀서 . 날씨얘기 할 수 없네.

나는 요리 절대안해 . 요리는 남 야글세.

이래저래 애타는 홍박샘 맘 나에게도 읽혀지네.

내 맘 적실 그 글 삭제. 너무너무 가혹하네.

잠깐 없던 그 오후시간. 그 사이에 사라졌삣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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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4-16 21:21
아들 녀석 입시 얘기 주절 주절 떠들었네.
쓰고 보니 미국 대학 괜히 부르조아 같네.
나도 아들 미국으로 학교 보낼 줄 몰랐네.
살다보니 그리 되고 그리 되니 할 밖에.

지하실에 왜 박힜노? 푸른 하늘 보시게.
요리도 자꾸하면 쑥쑥 실력 늘어나네.
입맛 없는 봄철에 상큼 반찬 해보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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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2-04-16 20:17
답댓글

 푸하하하, 중게맘님 센스생이 모이셨네,

 그냥 지나칠까 반가워서 몇자 적네,

 

 나도 내년이면 중게맘 되는구나,

 눈앞 캄캄 가슴 답답 하지만 어쩌겠나,

 선배맘들 따라가면 중간쯤은 되잖겠나.

 

 아들아 못하겠다 엄마노릇 못하겠다

 엄마는 빈둥빈둥 이것도 힘들단다

 머리는 느려지고 몸은 무겁구나

 봄이  왔다지만 내마음은 겨울일세

 

 홍박샘님 시조놀이 생각보다 만만찮네

 하지만 재미있네 이거 은근 중독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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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4-16 21:19
흐미 벌써 아들내미 중딩되나, 겁날세.
폴란드의 중학교는 어떠한가 궁금하네.
중게 별거 아니더라, 도 닦으면 세월가네.
도 안 닦고 날 세우면 아들놈이 덤비네.
더럽고도 치사하다, 그냥 비위 맞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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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세잔
  • |
  • 2012-04-16 17:45
답댓글
뒷북치는 1인 여기도 있다네.......요?
ㅋㅋ
얼마전 청주 오프모임서 여러맘님들
뵈고 적잖은 충격에 아직도 헤어나지
못하는 나 일세 ㅜ
분발하여 초3아들놈 아침마다 dvd
틀어주니 매일 지각일세
셤은 코앞인데 태권 시범단 한답시고
9시 40분 귀가하는 큰 아들넘
아들아 컴백홈 하시게~~
이 애미 뒷목 잡는다네...

벚꽃은 만발한데 속은 휑~~하니
봄을타는 여인네 ~~
에라 모르겠네~~입맛도 없고 나혼자
맛난거 묵으러 가야쓰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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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4-16 17:55
dvd 본다고 지각이 웬말인가.
커피님 충격에 애만 생 고생일세
큰 아들 일찍오게
네 엄마 넘어가네.

입맛 없다한들 그거 다 뻥이라네
혼자 맛난 거 먹지말고 나도 좀 사주시게.
속 휑하다 하지말고 자주반 좀 들르시게.
보고싶고 그리워서 내 눈 다 짓물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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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4-16 21:16
청주 뒤끝 무서울세.
아침마다 지각일세.
디비디가 사람 잡네.
학교부터 가고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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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4-16 17:20
답댓글

득도하신 홍박샘님도 글 삭제 하셨다네.

이왕 글 올리신 거 왜 지웠나 모르겠네.

그냥 다시 올려주심 하는 마음 간절하네.

왜 이리 남의 얘기 궁금한지 모르겠네.

 

마이구스리님 따라 나도 돌 하나 준비했네.

토대님 자꾸 그럼 내 돌도 날라가네.

신명 사물놀이 구스리는 이제 귀가할 시간이네.

구스리야 셤공부도 신명나게 하시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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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4-16 17:45
동참하라 하셔서 끄적인 것 뿐이라네
하연님이 돌던지면 그냥 맞아 드리겠네.
마이구스리님이 돌던지면 그건 피해버려야지.
큰 잘못도 안했는데 두대 씩은 못 맞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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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세잔
  • |
  • 2012-04-16 18:10
남의 얘기 궁금한 사람..여그도 있다네...ㅋㅋ
반말 인거 같아 어렵네...그래도 할건 해야 한다네..
초면에 ㅈㅅ 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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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4-16 21:27
아들놈 키워보게, 순식간에 득도하네.
그냥 다시 올리려니 저장이 안 되었네.
미국 대학 준비하기, 생각보다 안 떨리네.
공부 잘해 긍게 아녀, 그냥 저냥 수준 맞게.
허황된 꿈 안 꾸면은 혹시 주님 복 주시게.
겸손하게 준비한다 그런 수다 한판였네.
나름 열심 썼지만 쓰고 보니 도움 안되,
이런 저런 고민하다 클릭했네, 완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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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구스리
  • |
  • 2012-04-16 15:19
답댓글

나는 못봤네.

그래서 뭔글인지 못읽었네.

왜 난 맨날 뒷북치는지 몰겄네.

뭔글였을까 궁금해 미치겄네.

어제 울남편 멀쩡한 차 후진하다 기둥박았네.

돈이 남아도나 보네.

안다쳐서 다행이다 말이 목구멍에 걸려 안나오네.

미워죽겠네.ㅋ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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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4-16 15:44
돈이 남아 돈거라면 나 좀 빌려주시게나.
운동화 하나 사고픈데 돈이 없어 못산다네.
사실은 운동화가 멀쩡한 거 하나있네.
빨기싫어 냅뒀더니 드러워서 못신겠네.

남편들어오시면은 다행이다 말하시게.
몸까지 안 성하면 병원비는 어떡하나.
전봇대가 아니면은 그냥 용서하시게나.
병원비도 아깝지만, 골골하면 더 밉다네.

ㅎㅎ 반말 비슷하게 되어 지송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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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세잔
  • |
  • 2012-04-16 18:04
마이구스리님 ~~반가울세~~ㅋㅋ
나도 궁금해 죽겄네..
넘의 일 같지 않다네...
울 남푠도 차를 긁어 오셨네~~ 훅~~
후방 카메라 뒀다 국 끓여 드실라나 보네..

사물놀이 구스리~~ 뭘 해도 여쁘네~~
여쁜딸 두신 구스리님 전나구가 분명함세...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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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4-16 21:08
돈 안남아 돌아도 나도 박아부렀네.
한 두 번도 아니고 세번이나 박아삤네.
속 타는 울 남편이 운전대 안 주네.
돈이 남아 돌아서 택시타고 돌댕기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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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4-16 15:14
답댓글
나는 봤네, 그 글을..다시 보니 없어졌네.
조회수가 60이면 볼 사람은 다 봤다네.
미국대입 어려워서 자세한 내용 잘 모르네.
아무튼 내기억에 홍박샘님 득도했네.

조만간 자주반글, 한개는 확보했네.
그리보니 일주일간 게시물이 달랑 3개.
우리아들 잘 났으면 내 글 도배 했을텐데.
우리 딸 잘 났으면 내 글 도배 했을텐데.
( 마지막 행 - 제시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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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구스리
  • |
  • 2012-04-16 16:20
토대님 떼끼 혼날소리 하지마세.
댁네 자제님들 넘치도록 훌륭하시네.
지나친 겸손은 돌을 부를걸세.
남편님에 모잘라 방금 구스리가 엄마속 뒤집네.
셤이 코앞인데 사물연습땜에 다섯시에 데리러 오라시네.
신명넘치는 내 딸이 가끔은 내딸이 아닌거 같네.
셤공부에 신명넘쳤음 소원이 없겄네.

ㅋ 토대님 나두 반말일세.
딴분덜도 얼렁 동참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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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세잔
  • |
  • 2012-04-16 17:56
토대님 뵈니 반가울세~~~~^^
그나저나...기특한 자제님들~~알 사람 다 안다네..
아~~이~~고~~~ 배아프다네 ㅋㅋ
아...저번에 아드님 친구 얘기 읽고 콧물쑥! 눈물쏙!!!
감동 받았네..토대님 정도 많으시네...

에구구 반말 하는것 같아 힘드네요 ㅋ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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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4-16 21:06
토대 애들 괜찮네.
그만하면 최골세.
내글 그 새 봤삣네.
지워부러 미안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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