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사무실에서 눈물나게 하기 없기입니다. ^^;ㅋ 잠시 들러 글보고 울컥하고 갑니다.
좋은글 잘봤습니다.
아이고...왜이리 눈물이 나는지요...지금 사무실인데 울면 안되는데 껌뻑거려봐도 계속 눈물이 나네요
그러게요..왜 우리는 이리 넘치도록 사랑하면서도 또 그 욕심에 아이를 다그칠까요..중1아들 어제 보고온 전국 영어 듣기 평가에 1개 틀렸다는데 막 소리를 질렀어요..뭘 틀렸냐구..왜 틀렸냐구..평소에 좀 하지 그랬냐구..우리아들 제 방문앞에서 한참을 그냥 서 있더군요..속으로 뭔가를 삼켰겠죠..그리고는 한마디 하고 나갔습니다. "그럼 엄마가 그 시험 한번 쳐 봐요"..."짜식 내가 그걸 왜 해..너는 공부를 하고 있는 중이고 내가 영어에 돈을 얼마를 들였는데.." 그 엄마의 빈자리를 부러워 하는 아이도 많겠지만 우리아들처럼 그 엄마의 자리에 부담스러워 하는 아들도 있다는...오늘은 각성하고 있습니다.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자주 들어 오지는 못하는데요.
좋은글 읽고 갑니다.
우리 큰아이가 중2라 함 들어 와 봤습니다
.
원소기호 열심히 외우는 아이가 생각 나서...
적어 두었다가 아이돌아 오면 알려 줄려 합니다. 감사 합니다.
열심히 읽고 답글을 올려볼려 하는데 ㅋㅋㅋ
답글은 첨 올려 보는 걸라서...
자칫 어른들의 편견으로 잃어버릴 뻔한 아이를 구해주셨네요.
그 사랑 잃지말고 주위 두루두루 계속 나눠주세요.
존경합니다.
저는 사춘기를 앞 둔 아이들을 둔 엄마로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많은 것을 느끼며 눈물이 절로 나네요.
그 아이가 잘 자라 큰사람이 될 수 있도록 멀리서라도 응원해주세요.
살펴보면 주위에 상처받고 아픈 아이들이 적잖이 있는 것 같네요.
아름다운 글에 꾹^^ 추천 누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아,,, 눈물이 나 울고 있습니다...
눈물 흘리며 읽었습니다. 좋은 글 고맙습니다^^
토대님 글 감동요~~
남표니 보면 설레이신다는 말씀도 동감요~~
요즘 생업으로 일이 좀 맣은 계절이어요.
읽기만 하고 댓글은 못달고 있어요,,
조금만 양해해주세욤!!!2주동안 수고하신 토대님 쌩유욤~~다음 2주 걷자님께도 미리 쌩유욤!!
욤!!!!욤!!!!욤?????????
토대님...정말 존경합니다.
토대님이 그 아이에게 준 건 단순히 축구화 한켤레, 과자 몇봉지가 아니라...
세상이 등돌린 관심이고 사랑일겁니다.
글로 쓰니 참 아름다운 일 같지만...저 같아도...멀리 하고 싶었을 아이였구요...
그치만 토대님이 보이신 그 사랑으로 그 아이는 아마도 살아갈 힘과 희망을 얻었나 봅니다.
그걸 알기에 눈물을 참지 못하겠네요.
키다리 아저씨,토대님...참으로 존경합니다.
얼굴도 뵌적 없구... 안지도 실은 얼마되지않았는데(문법방열어주시면서 알게된거니까^^)
저 오늘부터 사랑합니다 토대님~^^
한줄 한줄 눈물나게 맹그네요 주말저녁에~
다음 주 자주반 대문은
지혜로우신
걷자님께서
수고해주십니다.
♥ 감사합니다.♥
어뜨케......... 나 또 눈물 날 뻔 했시요.......... ㅠㅠ
이거 좀 다듬어서 어디다 공모작으로 내봐요. 당장 당선되겠시유.
슬프지만 일면 따끔하기도 하고 감동적인 이야기..........
아마도.. 그 아이는 토대님의 따뜻함을 평생 가슴에 묻고 살아갈거여유.
누군가의 삶에 잠시나마 빛이 되어준 당신, 그 복은 우리 지우지호가 다 받을거라 확신함!!
천국같이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_^*
♡♧♤Here Is Your Paradise - Chris De Burgh♬♪♩
(Photo : Nicholas Pham)
저도 어릴 적 제게 친절을 베풀어 주신 분들 기억이 어렴풋이 나요.
얼굴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제게 저를 소중하게 대해주셨던 기억들이
가슴 깊이 남아있어요.
어릴 적 밋밋한 기억 속에 그런 기억들이 삶을 따뜻하게 가꿔 준 것 같아요.
토대님, 편지보고 우셨다니 ....그 눈물의 의미가 넘 마음 저리네요.
그 친구 지금 저처럼 자신을 소중히 생각하면 잘 살아갈 것 같아요.
1학년 첫시험 저도 걱정 하긴 했는데
생각보다는 초등 때랑 비슷해요. 여태껏 잘해오셨으니 걱정 없을실 거예요.
그리고 의외로 아이들이 더 잘 차고 올라가요.
울집 다니엘이 시험 때면 아침에 공부 더 못해서 아쉽다며 우는 동생을 보며
제가 누가 중학생인지 모르겠다하니
자기도 성적표 나오면 울 때도 있대요.
의외로 생각없이 큰소리 치는 줄 알았더니 저보다 생각이 많을 때도 있더군요...
다니엘 요번 주 어정쩡하게 보내는 것 같아요.
수학영어 계속 진도 나가고요.
책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읽고요.
틈틈히 다른 과목 조금씩 보고 있는데 확 잡고는 안하네요.
과학 주기율표 외우다 자더군요.
근데 주기율표 다외워야 하나요?
인터넷 검색하니 중고등은 20개만 외우라 하는데요.
과학샘이 엄청 문제를 까다롭게 내시는 분이시라 하는데....
지난 번 진단평가는 역시 사회과목이 약하게 나오던데요....
좀 꼼꼼히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둘쨰는 지나친 꼼꼼이 문제인데....
모두 걱정 마시고 아이들 믿어주죠.
박찬욱 감독님의 좌우명이 "아님 말구"래요.
하루에도 몇 번 아이에게 말하고 싶어요 . "공부하기 싫으면 말구"
몇 번 말해봤는데 아니라해서 여기까지 온 게 우리집 이야기예요.
에궁~ 청개구리 B형. 종잡을 수 없는 B형...ㅋㅋㅋ
토대님 글이 너무 좋아 많이 써 주시면 좋겠어요.
저 토대님 왕 팬 되고 시포라~
제법 쌀쌀한 날씨에 스산했는데...토대님의 따뜻한 사랑을 받으며...
한결 마음이 편온해졌습니다.
중간고사가 코앞인데..
울 뱅이는 아직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지 않네요.
오늘도 아침부터 소리만 질러대서..
어린 건이만 울리고...ㅠㅠㅠ
어제는 과학의 날 행사때 참가 할 물 로켓을 만드느라 시간 다 보내고..
울 뱅이..다른 것 몰라도 만드는 것 하나는 잘 하거든요..
작년에도 학교에서 1등 먹어서 학교 대표로 나가기도 하고 했는데..
엄마욕심은 공부에도 요렇게 열정을 쏟았으면 좋겠다는 바람만 가득하네요.
전에는 책도 곧 잘 즐겨 읽기도 했는데..
그놈의 아이팟때문에 아이가 책과 멀어졌어요..
자기 용돈 모아 사겠다고 몇달을 졸라서...허락을 했는데..
그게 참...
아이팟 살 수 있도록 허락 한 것이 후회 막급입니다..
토대님의 글솜씨가 예사롭지않음이 자기수련의 결과라는 생각이 듭니다.
타인을 생각하는 따뜻함이 마음을 정화하고 글 속에서 빛이 납니다.
제가 늘 우리집 아이들에게 하는 말이 '호강에 뻐드려져서 난리치고 있냐' 입니다. ㅋㅋ
아프리카아이가 어쩌구 지금도 외롭게 끼니를 걱정해야하는 아이들이 있고 어쩌고 저쩌고
엄마 아빠 잘 만나서 호강하는 줄 알고 감사하고 살아야 해. 잉~~
토대님 글 읽다가 마지막에 눈물이 났어요. 눈치보며 쓱 닦고 급하게 글 올립니다.
(조만간에 짤리면 책임지세요. 쑥에서 ㅋㅋ)
시험기간이 되면 밥도 더 많이 먹고 간식도 잘먹어서 살이 오르는 젤리입니다.
그래서 제가 시험체질이라고 다음에 연구하고 공부하는 일을 하라고 했시요.
단 에미 마음에 얄팍한 시험공부한다고 큰 판을 짜는 일에 소홀히 하는 듯 해서
한동안 걱정했는데 그냥 이리 가려고 마음먹었습니다.
항사 가지않은 길에는 미련이 남는 법이니^^
젤리와 이야기하다가 사교성이 부족한 자신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자기와 친구가 있으면 조용해진다고 ㅋㅋ
친구가 조잘조잘거리면 잘 웃고 즐거운데
자신은 친구를 웃기거나 재미있게 하는 능력이 참 부족하다고
사람을 많이 가리는 저 성격이 어쩌면 (아이셋 중 유일하게 젤리만 그래요)
저때문일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젤리 뱃속에 있을 때 남편의 사업이 넘어가고
젤리 태어나고 다시 시작한 남편의 사업이 넘어가고
그 와중에 늘 불안하고 상처받았던 내모습을 보고 자란 젤리
그래도 자신의 단점을 드러낼 줄 아는 젤리이니 걱정을 접으려구요.
시험공부하는 젤리와 간식 먹으면서 이야기나누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선거마치고 돌아오면서 맛있는 카푸치노와 치즈케잌 사서 이야기했답니다.
늘 내옆에 있어주어서 너무 고마운 나의 아이들과 남편 그리고 이야기 나눌수 있는 좋은 사람들
오늘도 살아있음이 너무 행복합니다.
공부한 걸 올려보려고 시도했으나,
시험공부를 시작도 안한 것 같아 쓸 게 없네요.
학교숙제에 바빠서
시험공부를 너무 늦게 시작하는 듯 합니다.
내일은 한문수행평가라 한자 70자 왕창 외우고 있네요.
중간고사가 한 열흘 정도 남았는데 이눔의 벼락치기 버릇은 고치기가 참으로 어렵습니다.
오랜만에 수학 노트여요.^^


토대님의 마지막 '사랑합니다 ..여러분'만 읽어도 엄마의 뜨끈한 맘이 느껴져 저도 푸근해 지네요... 감사해요^^ 중1 지원이는 입학이후 계속 수학과의 전쟁이네요. 중간고사도 다가오는 데 맘 비우고 기다려보려고 합니다... 제가 잘 견딜 수 있을지 걱정되지만... 마음 따뜻한 지원이가 되길 바라며! 요즘 수행평가 보느라 더욱 정신이 없답니다.
토대님
마음이 따뜻해지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토대님의 수학에 관련된 댓글 읽을 때만해도 이렇게 아름답게 사는 분일거라고 기대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중고등 자주반'이 우리에게 참 소중한가 보아요.
서로에 대해 잘 알게 되므로.
토대님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에 가족이기주의로만 무장해있던 제가 갑자기 무장해제 당한 기분이에요. 아주 의미있는 무장해제....
지난주 브랜든은 중간고사 준비를 시작했구요.
영어 문법책 3800제 2권째 독학으로 끝내고 3권째 시작했는데 개정판에는 교과서 출판사별 문법내용과 3800제 목차와 연결해놓은 부분이 있어서 그 중 시험범위 부분을 우선 보고 있어요.
같은 책을 세 번 째 보는데도 틀리는 문제는 또 나오지만, 여러가지 문법 용어나 문장구조 등에 익숙해져서 아이가 영문법을 훨씬 쉽게 받아들이는 것이 보여요.
과학은 하연님 올려주신 과학송 암기하고 공부시작했더니 한 결 수월한 것 같구요.
시험기간에도 수학은 하루에 두시간씩 꼭하자 하고 있어요.
이번에는 좀 좋은 결과가 나와야할텐데요.

토대님의 따뜻한 사연에 눈물이 주르르 나오네요.
베푸신 사랑으로 그 아이가 바르게 자라고 있을꺼 같아요
가슴 뭉클한 사연에 감동받았습니다.
베란다 밖으로 벗꽃이 피네요
엊그제부터 한두개 피더니 지금은 반정도 피어올랐어요
꼭 팝콘같아요. 톡톡 터지는게,,
중간고사 2주정도 남았네요
수학은 마무리 된거 같고 영어 국어 위주로 잡고 있네요
사회는 교과서 정독하고 ,지도가 많아서 꼼꼼히 봐야한다고 하구요
과학은 교과서 읽고 문제집 풀면서 다시 교과서 보고 그렇게 하고 있데요
지금은 수행 준비로 친구들이랑 모여서 무용 연습한다고 나갔어요
지난주엔 영재원 수업을 시작했어요
첫시간엔 세계 퍼즐대회 문제를 풀었데요
원래문제에서 조금 쉽게 변형해서 12문제 풀었다고 하는데 점수를 매겼는데 몬이가 일등했데요
애들이 처음에는 설렁설렁 풀어서 지도샘이 도서상품권이 걸려있다고 그래서 그때부터 눈의 불을켜고 했다고.
몬이가 가끔씩 취미 푸는 스도쿠 문제도 있어서 더 유리하지 않았나 싶어요.
근데 날씨 너무좋아요..
야외로 나가고 싶네요.
울음에는 여러 종류가 있어요.
저 가슴 속 깊은 곳에서 올라와 북받치는 울음을 울게 해주셨네요.
뭐야, 뭐야 지금 밥먹고 이쁘게 커피마시다가...
남을 돕고 산지가 너무도 오래되었네요.
처녀적 데이트 안하고 봉사하러 잘도 다녔었는데..
그때 울던 느낌과 똑 같아요.
울집 딸은 지금, 2주전 부터 계획한것이 있어요.
흠~세줄짜리 실내화 사러가기 위해 2주 3주? 전부터 스케줄을 잤습니다.
오전에 나가서 둘이 떡볶이 사먹고 돌아 다니다 온다 합니다.
저희 사는 동네가 상점들이 션찮아서 예전 살던 동네로 나가야 되요.
그래~그 나이에 봄날 읍내나가는 기분을 잘 아니, 흔쾌히 그러라 했습니다.
이에미가 이상하여 그런거 물어 올때가 더 좋기도 합니다.
애가 놀거리 생기면 만날 OK!
햇볕쬐고 바람쏘일일 찬구랑 만들기.
지난날의 친구랑 함께 했던 수다들이 얼마나 좋은지 알기에 ... 울 딸도 그랬으면 합니다.
여기서...불편한 진실...
그런데 엄마는 왜
나가 노는걸 허락하면서 맨날 공부 안한다고 할까요.
엄마의 진실은 무엇일까요?
도덕이 어렵다고 붙잡고 있길래... 공부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저는 교과서 마다 뭘 배우는지도 모릅니다.
첫시험 보고 충격먹으라고 그냥 두고 있습니다.
제가 도와줘서 잘보면 혼자 공부할 동기부여가 생기지 않을것 같아요.
첫시험 망치면 엄마의 도움이 필요하고, 그때 도와주면 반항도 안하겠지요.
미리사 싸우고 진빼고 그러고 싶지 않아요.
제 성질이 ㅈㄹ 같고, 딸내미 상처주기 싫어요.
아 그런데, 중간 고사용 문제집 따로 파나요? 초등때처럼 교과서가 다르니
문제집(중간고사총정리 뭐 그런거~...아님 과목별 사나요?)을 어찌 사나요? 서점도 멀어서리....
아! 손 놓겠다고 하면서 이런 질문 왜하는 걸까요? (문제집은 사줘야지요)
토대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중등게시판은 너무 훌륭한 글이 많아서 감히 댓글 달기도 어렵습니다.
게시판 글만 읽고 혼자 생각만 하다가 오늘은 감사의 댓글 남깁니다.
토대님뿐 아니라 중등게시판의 글쓰는 분들에게 늘 감사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우리는 위대한 일을 할 수 없다.
오로지 작은 일들을 위대한 사랑으로 해나갈 뿐이다.
작은 일을 큰 사랑으로 하셨다는 테레사수녀님 말씀을 생각나게 해주시네요.
토대님 글이 다른 분들께 보약이 될 것 같은데요.^^
모든 사람의 손을 잡아줄 욕심을 낼 순 없고, 내 바로 옆에 있는 사람 손부터 따뜻하게 잡아주어야지요.
그런 의미로 우리 지호와 토대님 손부터 잡아야긋당.☞
까짓 거 지호 인생의 엄청나게 많고 많은 시험 중 겨우 한 번에 너무 쫄지 마세욥~!! ㅋㅋㅋ
중간고사가 2주도 안 남았는데,
노는 날마다 영화 보러 가자, 운동하러 가자, 바람 쐬러 가자며 애 꼬득이고 있는 우리집 중학생 아부지는
조금 쫄 필요도 있다는....-_-
입학 후 맘에 안 드는 대학생활 이러구러 꾸려가는데
내 멘토로 배정된 선배가 억지로 나를 고아원에 데려갑디다.
거기서 아이들 영어를 가르치라고.
같이 밥도 먹어야하고 이런저런 얘기는 하지 말라는 규정도 있고.
밥은 못 먹겠고 반항심 가득한 아이들도 못 다루겠고.
무엇보다 내 인생도 어찌 못하겠는데 봉사는 무슨...이라는 생각이 가득했고.
두어 달 억지로 하다 도망나왔는데 그 뒤로 평생 남도 못 돕는 사람이라는
자괴감을 늘 안고 살았다우.
그 값을 조금 갚은 것이 미국에서 남미 불법노동자 아이들과 생활한 거예요.
월급 받고 한 일이지만 철이들어 만나서인지 교육으로 극빈을 벗게 해야한다는 생각에
정말 혼신을 다해 가르치고 정스럽게 대해줬지.
지금도 그 아이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궁금해.
토대님 글이 좋고 고마워서 이 아침 주저리주저리...
중간고사 대비시킨 건 까마득한 옛일이라... 도움이 못 되네.
나랑 같이 시간표 짜고 교과서, 문제집, 자습서, 기출문제 이렇게 꼬박꼬박 했다우.
다른 방법이 뭐 있었는지 알아보려고도 안 했어요.
학원도 많이 다니게 하고, 아빠랑 TV 못 보게하고 몰아쳐 공부시켰으면 잘 했을라나?
비 오네. 투표하러 갈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