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번 제이슨(6)
제이슨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계속 열이 나서 금요일날 입원했다가 일요일날 퇴원했어요. 다른데는 괜찮은데 목이 부은게 가라앉지 않으니 계속 고열이 나더라구요. 그래도 낮에는 열이 떨어져 한 삼일은 듣기와 읽기를 진행했습니다. 책을 많이 못 읽어서 그런지 어려워서 그런지 저번주에도 뒷 내용 연결하는거를 힘겨워 하더니 이번에도 좀 헤맸어요. 어쨌든 마지막까지 빠짐없이 미션을 수행해서 뿌듯하네요^^
제이슨은 상태가 괜찮은편이여서 그나마 퇴원을 일찍했는데 병원에 입원한 다른 아이들 보니 많이 안쓰럽더라구요.
계속 기침하고 아파하고ㅡㅡ;;
모두 건강조심하시어요~




31번 유승(7)
왜 사진이 이리 푸르스름하게 나왔을까요... ^^;;;

마지막에 동생이 오빠를 때리는 장면이 재미나다며 그렸는데.. 이거 참....^^;;
그럼 제목은 모라고 할까? 했더니 비버라고 하고싶다네요..
흠.. 별로 스토리와는 크게 연관이 없긴한데... 그래도 하기 싫은 그림그린게 대견하여 놔뒀어요~^^;;;
13기 여러분 수고많으셨어요~!!!
다음책도 화팅~!

5번 하은(6)


그림을 잘 못그리는 둘째는 북노트하는걸 무척이나 꺼려하고 싫어해요.
이번엔 은행에서 받은 수첩하나 챙겨주는 척 하며 재밌었던 부분 그려보자 그랬는데....
무얼 그린건지... ㅋㅋ 그래도 칭찬만 해주었네요~
칭찬만이 펜을 들게 할테니 말이죠. ㅋ
벌써 마지막이군요...
시간이 무척이나 빠릅니다.
엄마표를 13기와 함께 처음 시작해서인지 친정과도 같은 13기~
함께해온 시간이 벌써 2년이 넘었네요^^
큰아이에 이어 둘째 아이가 13기 미션들을 수행하고 있긴 하지만요 ㅎㅎ
이렇게 하나씩 리더스나 그림책을 끝내고 나면 참 뿌듯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실력도 한발짝씩 나아가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전 개인적인 사정으로 다음 6주 동안은 쉬었다가 돌아올께요~
그동안 여러모러 힘써주신 방장님과 숙제검사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약 두달후 다시 뵐께요^^
12번 찬영(초3)
와..드디어 10주의 마지막이네요.
생각보다 마지막이 일찍 오는 느낌이예요.
이번에는 좀 편하게 진행했는데...그냥 아이한테 맡기는 식으로.. 잘한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ㅋㅋ
아이가 좀 아파서 듣고, 읽고, 워크지 푸는 선에서 했구요. 마지막이라고 좋아하네요.
선물을 준 적이 없는데..ㅋㅋ 다음 프로젝트 끝나면 선물한번 해볼 생각이예요
그동안 고생해주신 원영사랑님과 13기 분들 감사드립니다.^^




7번 노라(초2)
이번주 이야기는 아주 재미있었어요. 작년 동생 배변훈련할 때 생각났는지, 그림보면서 막 설명도 하고 "나 같으면 이렇게 안그렸겠다..." 상상력도 발휘해 주시고~ ㅋ 씨디는 두 번 들었고, 자신감이 있는지 큰 소리로 잘 읽어주었어요. 웍싯도 샤샤샥~ 얼마나 빨리 풀던지 놀랐답니다. 지난주는 어렵다고 좀 투덜거렸는데 이번주는 괜찮다면서 좋아했어요.
이제 리틀크리터가 막을 내리는군요. 10주동안 열심히 했다고 노라에게 칭찬해주었습니다. 다음책 보여주면서 math도 잘 해보자고 했구요.
13기를 위해 열심히 애써주시는 원영사랑님을 비롯하여 숙제검사 해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참! 효자매님께도 미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13기 여러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어요~! *^^*



22번 수민(6)
수민이는 주말에 날씨도 좋고 EBS에서 놀이공원 광고가 나왔는지 가자고 해서...
토요일 오전에 가서 열심히 기구들 타고 왔네요...
크리터는 주말에 시댁에가서 할머니 계시는 앞에서 했더니 단어 맞추는 것도 싫다하지 않고 제법 잘 해주었어요..평상시엔 줄긋기는 잘 해도 단어 요것은 약간의 꼬심이 필요했거든요~~ㅋㅋ



북노트는 놀이터 가려고 안 그리려는거 어디가 젤 좋냐하니 아가가 '포티' 말하는 곳이래서...
엄마가 대신 그리고 수민이가 T, Y하나 써주셨네요...ㅠ.ㅠ

크리터도 이제 끝나고 또 벌써 새로운 헬로우 리더가 기다리고 있네요..
방장님을 비롯한 함께 서로 독려해주시는 13기 북클럽 맘들 너무 감사해요~~
다음 책에서도 계속 뵐께요~~
6번 초1 한지호, 6살 한서윤
3번이상 읽고, 시디도 수시로 들었어요. 둘다 집듣도 2번정도 했어요.
10회까지 끝났다고 잘했다고, 뭐 받고 싶냐했더니, 마트 가자네요, 원하는 과자 사줬어요.
집듣하고 나서 워크싯 해서 인지, 지호는 대부분 잘 맞쳐서 엄청 놀랬네요, 엄마한테 희망을 줬어요~^^ ㅋ
... 처음하는 사진편집 무지 어려운데요~ ㅠㅠ






10번 5살 전민정
리틀크리터가 정말 마지막이군요. 민정이도 리틀크리터를 3살 말쯤인가부터 그 스토리가 재밌어서 영어책을 좋아하기 시작했는데 요즘은 너무 자주 많이 읽어서인지 조금 시들해졌습니다. 좀 쉬었다가 또 한번 다른 스토리의 크리터책을 읽어볼까 생각중입니다.
원영사랑님 항상 하는 말이지만 너무너무 수고해 주셨구요. 댓글 달아주시는 13기 맘들도 너무 감사하구요.
효자매맘님이 진행하시는 math책도 열심히 해 보아요.!!!
1. 책읽기와 듣기
5-6번 정도 읽고 듣기는 5-6번 정도 한거같아요.
2. 북노트
민정이가 그림이 안느는 거같아 제가 그리는 것을 따라 little sister를 그려봤어요. 이제 천천히 인물그림도 그려보려구요. 제목도 적었는데 사진이 다 안찍혔네요.

3. 웍싯하기

21번 하니(7)
드뎌 10주가 지나갔네요...
어느덧 13기에 몸담고 3번째 완주에 다다랐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직은 혼자 읽을 수 있는 것도 정말 극소수 단어이고
해내는 양도 적지만
적어도 영어책을 거부감없이 때로는 즐겁게 따라 부르며
때로는 가지고 와서 읽어달라고 까지 하며.... 이렇게 한걸음씩 나가고 있네요..
함게 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리고요..
원영사랑 방장님~~!!
잘 이끌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다음 미션 효자매님도 홧팅입니다... 기대만땅 중입니다.~~!!


17번 준형(초3) 가영(초1)
크리터와 함께 몇달은 즐겁게 달려왔네요. 엉뚱한 것 같으면서도 웃음이 절로 나게 하는 크리터를 보며 아이들이 대리만족도 하는 느낌이었네요. 수고해 주신 리더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이번주는 막판에 열심히 달린 상황이라 열심히 진행하지는 못했어요. 주말에 여러번 듣기, 읽기로 마무리지었답니다.
(준형)

(가영)



27번 깊은꿈 아벨입니다.~~~~
마지막이네용~~~~~~~~~~~
감사합니다~~~~~~~~~~~~
아이혼자 녹음하여 화면이 엉망입니당~~~

15번 진아/ 초1
와~ 크리터 마지막 미션이네요.
초등학교 입학하니까 왜 이리도 바쁜지 아이나 엄마나 둘 다 적응하느라 정신 없습니다.
2학기쯤 되면 어느정도 적응하겠죠?
진아 책 4번 읽고 cd3번 들었습니다.


스토리북을 읽으면서 진아와 함께 쌓은 추억도 하나씩 꺼내 이야기 하고 그 행복했던 시간들을 다시 느끼면서, 왜 선배맘들이 스토리북을 읽혀주는지 새삼 그 매력속으로 빠져 들고 있답니다.
진아가 아직은 능숙하게 읽기를 하는것은 아니지만 처음 북클럽을 가입했을때를 생각해 보면 많은 발전이 있었던것 같아요.
매일 영어 책 읽는 습관도 자리 잡았답니다.
북클럽 열심히 이끌어주시는 방장님과 서로 격려를 아끼지 않는 13기 북클럽 회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14번 클라라(초1)
벌써 마지막이군요.. 이번은 크리터는 더욱 짧게 느껴졌어요.
입학하고 정신없이 보낸 몇 달이라 그런가..
요번 10회는 듣기나 읽기를 충실히 수행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쭉 이어온 영어의 끈을 잡고 가는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즐겁게 워크시트를 마쳐주고, 모르는 단어 6개 써보자고 아닌 다 안다며..ㅠㅠ
그럼 발음이 어려운 단어라도 써보자고 하니.. 것도 없다며..
아닌데.. 쓰기가 싫었던 모양입니다..ㅎㅎ
주말에 급 수원행궁을 다녀왔어요. 지난번 수원화성은 갔지만, 행궁은 입장을 안했었는데.
마침 문화해설가 분의 설명을 딱~~ 들을 수 있는 시간이라 아이와 유익한 시간 보내고 왔어요.
그냥 둘러봤으면 놓쳤을 여러 것들을 잘 설명해주시더라구요.
물론 클라라는 돈을 내고 체험한 비즈공예만 기억에 잘 남나봐요..ㅠㅠ 약간 허무한..
즐거운 주말이었습니다..
10회동안 여러 맘님들 너무 고생많으셨고, 특히 우리 방장 원영사랑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드립니다..

읽기 동영상









16번 휘:Annie(8) /철(5)
읽기 두번, 웍싯하면서 한번.. 이렇게 읽었습니다. 듣기는.. 못했어요흑~
*휘의 웍싯과 북노트
일요일 밤 자기전에 휘리릭~ 한 작품들이네요..

2. 철의 웍싯과 북노트
북노트에서 클리터 여동생은 제가 그려줬어요. 스케치북을 철이쪽으로 돌려놓고 그려서 영~ 비례가 안 맞네요ㅋㅋ 텔레비전과 포티는 철이가 그렸어요~ 클라운은 제가 연하게 그려주고 따라그리는 걸로~ㅎㅎ

마지막으로 갈 수록 힘이 빠졌어요ㅠㅜ
뭐랄까.. 뭔가 새로운 동기부여가 필요한 시기인거 같아요. 특히 휘에게.. 책읽는 즐거움 외에 액티와 영어표현을 익히는 즐거움이 사라진 듯.. 필수미션하기 급급했어요. 학교 입학해서 바쁘기도 했구요..
다음 책(수학)은 신선하지 않을까요? 기대해봅니다!
그동안 13기 모든 맘들, 방장님.. 정말 애쓰셨어요! 감사드립니다^^
9번 7세 박서진
벌써 마지막 미션이군요~~
크리터덕에 서진이 책 읽기를 시킬 수 있어서 은근히 좋았는데...
마지막이라니 아쉽네요..ㅎㅎ
이전 책들은 글밥이 많아서 서진이가 읽기엔 좀 많았는데.. 크리터는 모르는 단어도 많고, 틀리기도 많이 하지만 그래도 읽어주니 참 고마운 책이었어요^^
동영상은 찍었는데.. 아직 올려보질 못했네요..
나중에 추가로 올릴 수 있음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진이가 좋아하는 북노트 그리기.. 동생이 potty라고 이야기 하는 장면을 그려주었어요..^^

워크싯 장수가 많다고 투덜대길래.. 오늘은 단어 다 붙여서 하라했더니..
별탈없이 잘 했네요..ㅎㅎ

이번 크리터는 동생 서린(5)이도 같이 진행해보려 했는데.. 한번도 같이 진행 못해줘서 개인적으로 좀 아쉽네요..
요즘 둘이서 쉬지 않고 노느라.. 진정시키고 책보기가 쉽지 않네요..ㅎㅎ
주말 잘 마무리 하시고..
모두들 크리터 완주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2번 재호 (8세)
<읽기 동영상> - 벌써 Critter 마지막 책이네요.. 이번 주는 매일 듣고, 책은 5번 읽었어요.. 오늘 밤에 자기 전에도 Critter 또 듣겠다고 하더라구요.. 이제 Critter랑은 안녕이라고 했는데 헤어지기 아쉬운가봐요~~~

스케이트보드 그려진 팬티 입고 있는 Critter 그림 그렸어요~ Critter 마지막 책이라고 Good-bye 말풍선도 넣었어요~ I am a big boy라는 문장이 의미심장하게 보이네요~ Critter 읽는 10주 동안 재호도 많이 성장한 것 같아요~~~


이번 책도 참 재미있었어요~ ^-^ 아직 기저귀 차고 있는 둘째 이제 여름쯤 배변훈련 시작하려고 하는데.. 딱 크리터 동생 모습일 것 같아요~ 장면 하나하나 완전 공감되더라구요~ 배변훈련하면 재호가 크리터처럼 동생 도와주면 좋겠어요~~~


준혁 7세 리틀크리터 마지막미션 제출합니다 제가 3번읽어주구요, 씨디 흘려듣기 하구요 리틀크리터도 잘 완주하셔서 함께 축하드립니다 저도 요즘 소홀했지만 그래도 이리 함께 할 수 있어서 좋네요 ㅋㅋ 제가 요즘 옛날노래 유투브에서 찾아듣는 재미에 빠져서요 ㅋ 왕년에 많이 듣던 푸른하늘이며 등등요 ^^ 수고하셨습니다~



19번 유진 7살 리틀 크리터가 드뎌 끝이 났네요. 북클 후에 진행한 시리즈 중 가장 유진이의 눈높이 맞는 시리즈였어요. 그래서인지 아쉽기도 하네요^^ 열심히 잘 해준 유진이 쵝오!!


28번 anna(6세) 리틀크리터가 마지막이라니 넘 아쉽네요. 책은 매일읽어주면서 따라 읽기하고 오늘은 혼자 읽기 해봤네요. 아직 모르는것도 많고 유사한 단어는햇깔리기도 하지만 처음으로 스스로 읽기를 시도할수있었다는것에 너무나 만족스럽네요. 리틀크리터 하면서 마치면 사주기로한 다이아몬드게임을 사주었어요. 북노트는 그림그리기와 오랬만에 가베로도 구성해봤구요. 워크지는 줄긋기했어요. 참 제가 6월말에 애나동생 출산예정이라 매쓰 책은같이 못하고 그다음책에서 다시 합류할 수있을것같네요.건강한아이낳고 다시 돌아올게요. 13기분들 원영사랑님 감사드려요.
26번 초2 나림/ 7세 재훈
이번주는 cd 5번 정도 들었구요. 책은 제가 1번정도 읽어주었고 주중에 한번씩 아이들에게 읽게 했어요.
벌써 리틀크리터가 끝나는군요. 이렇게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줄 몰랐어요.
<나림>

<재훈> 누나보다 좀 적게 했어요. 요즘 노는것에 빠져서 숙제하자고 하면 못 들은 척을 하네요.

<북노트> 나림이는 리틀크리터 여동생을 그려주었고 재훈이는 여전히 책 제목만 써주었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6월에 새로운 미션으로 만나요.
29번 조셉 7세
아~시원섭섭하네요.
크리터를 하면서 제가 일을 하게 되어서 좀 더 신경 써 주지 못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또한 혼자 읽거나 워크싯도 스스로 하는 장점도 생겼네요.
워크싯 만들어주신 원영사랑님, 그리고 숙제검사 해주신 모든 분들, 따뜻한 댓글 많이 달아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이번 북노트는 두 개나 그렸네요. 하지만 마지막 동영상은 아직 못찍고 있습니다.
지금도 큰 애 데리러 가야해서 급히 나가야하네요.
숙제 제출로 만족하려구요.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18번 주원 / 초1
드디어 크리터가 끝났네요~
다행히? 나를 따라와방 덕분에 한 번 더 복습을 하게되어서 keep going~ 중이지만 그래도 뿌듯합니다.
아이가 긴 책을 읽어나가는 호흡을 익혀가고 있고 좋은 구문도 많이 배운 것 같아요.
엄마도 크리터를 보며 아이의 어린 모습을 상기하는 좋은 추억이기도 했구요.
많이 배우고 즐겼습니다.
원영사랑님 이끌어주시고 좋은 자료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본인은 이제 혼자 응아 뒷처리까지 하는 수준이지만, 어려서 사용하던 토마스 potty 는 기억을 못하던데 얼마전 친정모임에서 조카가 potty 를 가지고 다니며 기저귀떼기를 연습하는 것을 보고와서 완전 몰입하더라구요.


워크지를 이제는 도와주지 않아도 읽어주지 않아도 혼자 해내는 모습이 너무 예뻐요.



주원이가 몰입한 그림은 potty 입니다. 부끄러워 사진을 축소했어요. potty 안해 똥~ 만 잔뜩 들었어요.ㅜ.ㅜ
크리터보다도 오직 응가만 여전히 관심있는 이 아들 8살이네요...흑..부끄러운 엄마. 다시그리라고 하려했는데 아빠가 이 밤중까지 야밤에 데리고 강변산책갔네요.
20번 원영 / 7세
어느덧 마지막 숙제 제출이네요. ^^
이번 주 역시...CD 듣기 3회, 소리내어 읽기 3회 하였어요~

북노트는 Little sister가 Little Critter가 서로 원숭이 인형의 팔을 잡아 당기는 장면이
재미있다며 그 모습을 그려주었어요. ^^


워크싯 활동하는 모습입니다.



책 읽기 동영상이구요~
Little Critter 완주 기념으로 선물해준 엘사 드레스에요~
읽기방 중복 사진입니다. ㅎㅎㅎ
오리지널 처럼 긴팔이어야 한다는 원영이의 주장에 따라 덥지만 긴 팔로 구입했어요. ^^;;
소매가 비치는 망사라며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ㅋㅋ
인터넷 최저가...2만원대 초반....생각보다 저렴하죠? ^^

모두 모두 수고하시었어요~!! ^^
6월에 새로운 책으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