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오랜기간을 그렇게 아이들을 위해서 해오신걸 보면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안다고 다 따라할수도 없는일을 해오셨으니 그런 행복을 좀 만끽하셔도 되지 않을까요? 조금쯤은 자랑하셔도 됩니다. 는 그저 경쟁자라기보단 후임의 경외인가요? 정말 많은것을 다른 경쟁자 엄마들에게 다 보여주셨는데...
단순한 자랑으로 보이지도 않는 많은정보를 함꼐알려주시는 이런글 감사합니다.
아드님도 정말 대단하구요... 엄마가 시켜서 하는건 분명이 어느순간 한계가 있는법인데...
정말 하니비님은 아들을 잘 키우셨어요...
훌륭한 마음으로 키우니 아이가 훌륭해 지나봐요...
저는 아직 아이가 일학년 일곱살인데 매일 중게방이나 들락거리며 조바심을 내고 있고 정작 지금 꼭 할 일도 못해주면서....
무엇보다도 하니비님의 그 마음의 자세가 가장 따라 하고 싶은 부분입니다.
저는... 하니비님의 글을 읽으면요.
가슴이 마구 뛰거나.. 혹은 찡하니...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ebe에서 '어머니전'이라는 프로를 하는데, 훌륭한 인물뒤에는 언제나 훌륭한 어머니가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했거든요.
아직 어린 아이를 키우는 저로서는 훌륭하게 자식을 키워낸 선배맘들을 보면서
나도.. 내 아이도.. 라며 미래를 꿈꿔보곤 합니다.
저는 얼마전에 1년의 엄마표 진행기를 게시판에 적었는데, 반응이 좋았어요. 깜짝 놀랠정도로요.
몇분이 더 자세한 내용을 원하셨는데, 사진까지 찍어서 게시판에 적어 놓고..
그냥 내리고 말았답니다.
제가 다시 한번 읽어보니까, 결국 자랑인거 같아서요.
또 한가지 마음에 걸리는것은 제가 아이를 영유를 보냈고, 강남에 살고 있다는 것인데요.
영유출신은 엄마표에서 별개로 논의하는 듯한 글을 보면서 제가 쑥에 계속 있을 수 있을까.. 싶은
생각도 들어요.
쓰신 글들 읽으며 그래그래 공감하는 부분이 많아요.
먼저 지나가시는 길
많이 알려주세요.
저도 그 시기가 되면 공감할 것 같아요.
아드님,
너무 멋지네요.
축하드려요.
요즘 하니비님 행복하신 것 같아 좋아요.^^
많이 예뻐지셨을 것 같고요.^^
하니비님 칼럼 복사해놓고 있다가 중딩이 되고 난후 다시줄쳐가며 읽고 있어요. 고개끄덕이며 공부하는데 애가 안따라주네요. ^^
이미... 가진 걸 나누어 주셨고 지금도 나누어 주시는 하니비님 자체가
누구의 엄마가 아닌 그 존재만으로도 휼륭한 한 인간^^;;이라 생각합니다.
아이가 중1이 되고 보니 이제서야 정신이 들어 기웃거리고 있었는데
이렇게 자신이 아는 것, 경험한 것, 좋은 것을 알려 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셨네요.
저희 같은 후배 엄마들이 시행착오하는 것 좀 덜어주시게 계속 활동하셨으면 좋겠어요.
아는?? 사람 중에 이런 대딩형아가 있다는 것도 계속 우리 아이들에게 자랑하고 싶구요^^
아이의 생각과 의견을 존중하는 대화...
저는 이게 결여되었나봐요..
아들이 은근히 저를 피해 나가기만 하는듯...눈치보는 낌새..
정말 죄책감이 드네요.
어디부터 고쳐나가야하는건지 자책이 되네요.
슬퍼요..미안하고.. 앞일이 걱정이되고..
하니비님 항상 님의 글에서 배웁니다.
'진심은 통한다'
저의 아이는 사실 쑥쑥의 정보를 활용할 만한 실력이 아니에요.
그냥 이런 세계도 있구나, 이걸 우리아이가 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면서
여러분들의 아이를 보면서 대리만족(?) 하고 있어요.
그렇지만 모든 아이들의 소식 또한 제 아이 소식처럼 반갑고 기쁩니다.
모두가 우리의 미래라 여겨져서요.
경제논문, 공모전 최우수상, 프리젠테이션대회도 대상!!
검색하니 좌르륵 다 나와요.ㅎㅎ
축하드려요~!!
하니비님 아드님이야말로
우리와 동시대에 사는 걸 행복하게 생각해야 할
다른 사람들의 갈 길을 제시해주는 지구력있는 천재 같아요.
필히 정면승부를 피해야 하는 대상~!! ㅋㅋ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기쁜 소식 계속 전해받을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_^*
하니비님의 걱정과 두려움 충분히 이해됩니다.
그래도 간간히 좋은 소식 전해주시면 저희는 기쁠 것 같아요.^^
지금까지 나눠주신 이야기들도 정말 소중했거든요.
계속 결실을 맺어가는 아드님 모습에 뿌듯해지는 이 마음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