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저곳 숨겨두었습니다. 얼마전에 옆집이 이사를 가시며 앵글을 주시고 갔어요. 베란다에 두고 이것 저것 올려놓으니 좁은 베란다에도 정리가 되던구요. 요즘 만들어준 장남감들 아이 몰래 몰래 하나씩 버리고 있답니다. 물론 놀다가 다 망가진 것들만.. 더운데 시원한 맥주 먹고 싶네요. 으윽~~ 더워~~
와우~~ 재활용을 만든 집 너무 좋습니다, 제가 한때 재활용으로 이것 저것 만드냐고 집안이 재활용으로 가득 찼는데.. 아무래도 아이들이 엄마가 만들어준 장남감이나 교규를 더 많이 애착을 느끼나봐요. 버리고 싶어도 버릴수가 없답니다.유혁마던미도 그러시죠? 역시 미술을 잘하셔서 뭘 만들어도 이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