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번 제이 -세탁기 10년째.. 그러고 보니 저희도 그렇네요^^ 잘 고치셨어요? 작약이 뭔지도 모르고 살고 있는 아줌마네요.. 전..^^;
23번 올리입니다~

쓰기는 별반항없이 순순히 해주었는데...
맞추기를 뺀질거리며,,,몇일을 끌더니 ,,드뎌 토욜날 한번에 해주었네요~^^;;
제가 보기랑?은 다르게 눈치가 꽝입니다요~애 기분 봐가며 드밀었었어야했는데...괜히 저만 맘고생?했어유~ㅎㅎ
5번/알렉스


알렉스가 키우는 꽃들이랍니다.
마당에 작약이 만발했어요. 향도 끝내주네요 ~^^
2번 초 1 한지호
어서 200번까지 완주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은근히 기다리게되네요, 그 뿌듯함을 느껴보고 싶어서요.
<185.186>

<187.188>

ㅁ

4번 맥스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저흰 100번부터 외워서 쓰기 했었는데 머리 굵어진 맥스가 힘들다고 거부해서 그냥 쉽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군소리 없이 잘 해주네요. 꽃향유님네 가전이 슬슬 삐걱거리는군요. ㅎㅎ 그게 결혼 10주년을 기념으로 다 갈아야 합니다. 저희 집은 다리미만 교체를 안했어요. 이참에 꽃향유님네는 집도 교체하심이... 멀~~~리 분가를...ㅎㅎ 얼른 작약 보고 싶네요. ^^
20번 줄리아
꽃향유님, 세탁기가 수명이 되셨군요. 저는 드럼쓰는데 다음에 살땐 통돌이를 살까 싶어요.
저렴하고 시간도 절약되고...나오는 걸 보면 드럼도 그리 깨끗한것 같진 않아요.
항상 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린단 말씀 꼭 하고싶네요.

3번 초2 나림/ 7세 재훈
꽃향유님네 세탁기가 이제 수명을 다했는지 모르겠어요. 저희집은 신랑 총각때 쓰던 전자제품 살면서 하나씩 바꿨어요. 아직 전자렌지가 수명이 길어서 열심히 쓰고 있네요. 서비스 받으셔서 세탁기 수명이 좀 연장 됐으면 좋겠어요. 가전제품 값이 너무 비싸서 쉽게 바꾸기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작약꽃이 만발한 꽃향유님네 앞뜰은 어떤 모습일까요?
이제 복습편 하나면 정말 마지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재훈이 언제 끝나서 초코 케잌 먹냐고 묻네요.
열심히 200번 까지 다 하면 먹을수 있다고 했는데 아직도 많이 남았네 하네요.
<185>


<186>


<187>


<188>


나림이 혼자 클립으로 혼자서 엄마아빠 글씨를 써주었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0문장까지 화이팅!
7세/ 용용이 #177~178번까지
전자제품의 수명이 10년정도인것 같아요. 결혼 10년차 넘어가니 결혼할때 준비했던 전자제품들이 돈 달라고 아우성을 쳐요. ^^
꽃향유님댁도 그런가봐요. 얼른 수리 완료하세요~
용용이 그동안 미뤄뒀던 SP 열심히 정리하고 있습니다.
어제 아침에는 이제 200번까지만 하면 끝난다고 하니 좋아하더라구요. 끝나고 나면 선생님께 예쁘게 감사 편지 쓰자고 했네요.
이제 마무리를 해야 할 시간이예요. 이 끝이 용용이에게 앞으로의 영어 공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것 같아서 이렇게 긴 여정을 달려와준 SP3기 여러분도 감사하고 숙제검사도 들쑥 날쑥해도 감사한 마음만 전해주셔서 또한 감사합니다. ^^
이번주까지 미룬 SP 다 하자고 용용이랑 약속 했어요. 다음주에는 숙제 다 해서 올께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15번 초3 올리비아
드디어 거의 따라잡기 했네요. 복습편만 하면 됩니다.^^187번은 프린트한게 없어져서 그냥 같이 썼어요. 프린터 고장이라 남편회사에서 다시 뽑으려면 번거로와서요~~~ 이제 좀 속이 후련하네요. ㅋㅋ
집이던 기계건 10년이면 손볼곳도 생기고 고장도 나더라구요. 그리고 생활비좀 덜 썼네? 하면 꼭 목돈들어갈일이 생기고..... 돈 모으기 힘들어요...ㅋㅋ
#177~ 188 입니다.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정현7세. 와우. 정말 고지가 멀지 않았네요~이 다음에는 뭘 할지 고민이 됩니다.^^ 오늘은 아는 단어만 나와서인지 제법 잘 찾아 읽네요~한 번에 네문장 다 했어요. 이번주는 수시로 읽어줘야겠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