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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에 두 번 째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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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주니랑
  • |
  • 2012-03-30 08:46
답댓글

말레이시아, 한국의 차이도 있겠지만

국내에서도 선생님에 따라 아이에 대한 평가가 천차만별인거 같아요.

 

1학년때 발표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고, 자기생각을 잘 말할 수 있는 아이로 평가받았는데

2학년 담임선생님은 말대답한다고 하시네요.ㅜㅜ(초등입니당^^)

 

올 한해는 조용히, 숙제 안해서 찍히지 않도록 주의해야겠다 하고 있어요.

 

날카로운 댓글도 가슴이 아프지만 무플도 슬프더라구요.

이래저래 글올리기 참 어려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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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세잔
  • |
  • 2012-03-29 18:00
답댓글
반가워요^^
저희 쌔깽이도 중 1입니다
댓글로 상처를 받으셨었군요..;;
앞으로는 댓글로 상처가아닌 정이
오갔으면 좋겠네요^^
앞으로 자주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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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구스리
  • |
  • 2012-03-29 16:38
답댓글

그랬었군요. 지난일이긴 하지만 많이 맘이 아프셨을듯.. 저 잠깐 학교일했었는데  교무실있어보니

샘들도 남자고(시덥잖은 농담따먹기ㅠ) 나이드신 여샘한분은.. 행정일 하기싫어 내가 1학년맡았는데

또 이런일 시키냐며... 음~~  학부모로써 보던 선생님상이 아녔음다..

기냥 직장맘, 직장인이더라구요..  제가 본샘들은 지극히 일부분이니 (혹여 상처받지마소서~ 교직에 계신 님들^^ ) 

울 딸도 올해 중1이라 반갑기도 하고 ,  그냥  못가겠어서요^^

앞으로  자주 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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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금이
  • |
  • 2012-03-29 17:07
네,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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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세잔
  • |
  • 2012-03-29 18:03
앗 마이구스리님 잘 지내시지요??
ㅋㅋ 반갑네요 ㅎㅎ
구스리도 학교생활 잘 하고있지요?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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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구스리
  • |
  • 2012-04-01 08:43
앗 커피세잔님이닷 잘 지내시죠? 문법우리 열심히 했는데 그쵸 ㅋㅋ 저요? 지금은 쫌 그래요~~
앨든도 학교 생활 잘 하고있지요? 구스린 담주가는 현장학습 벌써부터 룰루랄라~~
예비중딩에서 진짜중등부모되었네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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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2-03-29 08:02
답댓글

TㅅT 운영자들은... 댓글에 상처를 받아도..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해요.

그저 죽일사람들인거지요.....

상처 받았다고 하면 회원이 그럴 수도 있지 열린 자유게시판인데 의견을 제한하냐...

하면서 일을 확대 해석하시더라구요. 

사실 이 댓글을 쓰면서도 후사가 두렵긴 합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고, 또 서로 존중받으면서 의견을 나누고 도움을 받고 싶어 같은 자리에 모인 사람들인데.. 얼굴이 안보인다고 하여, 그리고 게시글이라는 단편적인 정보만으로 그 사람의 다른 부분까지 모두 통털어서 존재자체를 격하하는 표현은 안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저희가 나서서... 왜 댓글을 요렇게 쓰냐! 못쓴다!!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게시판 분위기가 훈훈해 질 수 있도록 나름 노력을 하고 있는데도... 참 많이 많이 부족합니다.

회원님들의 도움이 간절합니다.

아침에 출근해서 좋은 글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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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금이
  • |
  • 2012-03-29 17:09
아 또 우리가 모르는 고충이 있었군요 서로 조심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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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2-03-30 08:50
일전에....좀 한참전에 외국작가 강연이 있어서 쑥 운영진이 전화를 주신적이 있었는데
전 늘 그렇듯이 스팸전화인줄 알고 퉁명스럽게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그분이 은주리님은 아니었겠죠^^
스팸전화도 예의는 지켜가며 받아야지 하면서도
하루에도 몇통씩오는 바람에 그게 잘 안될때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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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생아님
  • |
  • 2012-03-28 22:14
답댓글

저도 댓글 에 한번 상처 받고 의기소침 해진적이 있었어요..

기분이 정말이지..

나와 생각이 다르다고 이럴 수가..이런 생각에 무서웠지요.

그뒤 좀더 신중해지고,잘 안쓰게 되긴 해요..

우리모두 선플 달기 운동 해야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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