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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뿌니워니
  • |
  • 2012-09-27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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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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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진
  • |
  • 2012-04-20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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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 |
  • 2012-04-02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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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쑥쑥 3월 우수 게시글 LOTTO 이벤트에서 추첨번호 42번을 받으셨습니다.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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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순화
  • |
  • 2012-03-31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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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순화
  • |
  • 2012-03-31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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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든아이
  • |
  • 2012-03-30 23:54
답댓글

"내가 가진 절반은 남을 위해 쓰자" 라는 말이 오늘 따라 하니비님을 멋스럽게 해주는 것 같네요.

요즘 off 모임으로 "Tuesdays with Morrie" 를 읽고 있어요. 능력을 갖추신 분땜에 워크쉬트를 만들어

머리쥐어짜며 writing도 하고 있어요.. 정말 아이를 위한 공부가 아닌 나 자신을 위해 공부하니.. 그시간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습니다.. 하니비님 글을 읽다가 다음 책을 선정할수 있게 되었네요.." 초원의 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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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shtree
  • |
  • 2012-03-29 10:00
답댓글

큰아들이 고2랍니다..

고등학교 들어가고 부터는 영어를 돌봐 주지 않아서 모의고사 분석 엄두도 못냈는데

이렇게 전문가의 세심하고 따뜻한 분석 보니

숨겨진 보물지도를 만난 느낌이네요..

프린트 해서 아들 책상위에 올려두었습니다..

요즘 영어 때문에 고민하고 후회하고 애쓰고 있는 아들한테

큰 도움이 될듯하네요..

가입한지는 오래 되어도

늘 눈팅만 하고...들려드릴 이야기가 없어서 일방적으로 도움만 받았어요...

이제 작은 아들이 중학생이 되어

오랜만에 쑥쑥에 들어오니

여기가 정답이었었네.....

하는 느낌 강하네요.

큰아이 공부에 아쉬움이 많아서...

그래서 작은아이는 잘 하고 싶은데...

다시 마음만 급하고...

여전히 낯설고 더 모르겠다 뿐이에요..

가뭄에 단비같은 하니비님 글 감사합니다...

잘 받아먹고 쑥쑥 큰 모습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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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맘
  • |
  • 2012-03-28 15:09
답댓글

사순절에 대비 새벽기도를 한지 3일 아이들과 같이 시작했는데... 아이들 아니면 새벽기도 엄두도 못냈습니다. 오늘은 피곤해서 ... 최악의 3월인데 리듬까지 바뀌니 하니비님 글을 읽으며 엄만 하니비님처럼 못하고니 운으로 살아라 큭큭 새벽기도나 중보기도나 작정기도할 때도 하니비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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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의정원
  • |
  • 2012-03-28 10:55
답댓글

그물도 안 쳤는데 고기를 잡은 느낌이네요. 고맙습니다. 꾸벅- 

내가 가진것의 절반은 남을 위해 쓰자는 명언을 전해주셨으니

저도 들은 이야기 하나 전해드립니다.

"지금은 지식을 소유하는 시대가 아니라 그것을 활용하는 시기, 즉 창조역량을 발휘하는 시기다."

어제 제가 좋아하는 강사분이 하신 말씀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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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윤선
  • |
  • 2012-03-28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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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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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2-03-28 09:51
답댓글

수험생의 엄마이고 카톨릭에서는 십자가의 고통을 함께하는 사순절입니다.

사순절이며 수험생엄마...

최대한 절제하며 살아야 하는 시기이지만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주 다쳐서 몇일간 집에 있었고 월요일에는 블라우스 두벌, 한벌은 친구에게 선물하려고..

어제는 영화보고 오후 내내 감성에 빠져있었습니다.

건축학 개론....

제게는 정말 좋은 한편의 영화였습니다.사람은 추억으로 살아가는 것 ...

지나간 나의 세월을 되돌아보며 그 순간 더 누리고 더 행복했어야 하는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구보다 찬란한 나의 대학생활이었건만...

 

그리고 오십,

이 시절을 먼 훗날 되돌아 보며 더 누리고 더 즐겨야했을텐데....라는 생각은

하지 않게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낼 겁니다.

오늘은 오랜된 친구,그러나 요즘 너무 힘들어 하는 친구를 만날 겁니다.

누구보다 자식들에게 야망이 컸던 친구죠....우리는 지난 겨울 이야기를 나누겠지요.

 

꼭 내가 아니어도 아이들은 너무나 잘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제가 한두걸음 물러서니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을 정도로 잘 돌아가는 것이 보입니다.

너무 애들에게 달라붙어 살아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쓸데없는 애면글면으로 내 인생을 무채색으로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제 조금씩 수채화 빛으로 제 인생을 물들이고 있습니다.

 

사람들을 만나는 요즘의 봄날이 너무 행복합니다.

여러분도 친구를 만나서 웃고 떠드세요.^^

 

여기는 공부 얘만 하니까 너무 지루해서 딴소리 댓글을 달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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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3-27 21:59
답댓글
전 초등엄마지만 가끔 놀러옵니다. 하니비님 글을 거의 다 읽었는데 현실적이면서도 냉철한 글 감사해요. 저도 아이들 가르치는 입장이라 느끼는 점도 많네요... 암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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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생아님
  • |
  • 2012-03-27 17:47
답댓글

모든 입시는 국,영,수...

다시금 실감하네요..

 

그중 영어가 정말 이제 모국어수준으로 문제를 내려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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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nn
  • |
  • 2012-03-27 17:23
답댓글
제가 요즘 하니비님 글 처음부터 공부하고 있는 중이었는데 이렇게 새로운 글을 읽게되니 너무 반갑습니다. 사실 예전부터 읽어야겠다는 생각은 했으면서도 최근 1년여간 한 남자배우에 반해서 그 팬클럽 들락거리느라 아이들 교육은 뒷전으로 미루어 놓고 있었답니다.ㅠㅠ
큰아드님 키우실적 이야기인데도 지금의 제게 참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제큰아이는 지금 중2인데 수능영어 테스트 한번 해보고 싶네요. 그런데 수능문제는 어디서 구해서 해야하나요? 인터넷으로 할 수 있는 곳이 있나요?
제가 너무 무식해서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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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3-28 08:54
젠님.. 교육과정 평가원 홈피에 가면..
기출 문제들 다운 받으실 수 있어요..

http://www.kice.re.kr/ko/board/list.do


하니비님이 풀어보신 따끈한 모의고사는 아직 올라오질 않았네요.
거의 6월 9월 것이더라구요..

찾아보니... 이비에스에서 모의고사 통합 서비스를 하네요..
듣기 파일도 있고... 잘 정리되어 잇어요.. 이용해보세요..

http://ebsi.co.kr/ebs/xip/xipa/retrieveSCVMainInfo.ebs?irecord=20120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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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름이
  • |
  • 2012-03-28 11:24
브죵님,
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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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nn
  • |
  • 2012-03-28 13:39
친절하신 브죵님 감사합니다.^^*
잘 활용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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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
  • |
  • 2012-03-27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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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수학으로 가는거에요? 정말 힘드네요..영어도 수학도..아직 초5니까 열공해야죠^^*

좋은 정보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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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피트
  • |
  • 2012-03-2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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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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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2-03-2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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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신다니 저도 감사합니다.

 

집 좀 치우고 이웃집 아줌마와 소머리 국밥을 먹고 '건축학 개론'을 볼 것 입니다.

보신 분 계신가요? 요즘 대학생들 사이에서 폭발이네요.^^

발목이 좀 나으려니 또 돌아댕깁니다.추워도 봄바람은 봄바람입니다.

그냥 재미나게 살려구요.

자식의 인생은 자식의 인생이고 내 인생은 내 인생인지라...ㅎㅎㅎ

 

건축학 개론.....음! 첫사랑의 추억....ㅋㅋㅋㅋㅋ

 

저는 요즘 아이유와 수지에게 빠져있어요.

너무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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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름이
  • |
  • 2012-03-27 14:25
'건축학 개론' 중 3 아들과 함께 봤네요. 풋풋한 첫사랑 이야기에 저는 며칠 심란했는데 아들은 걸그룹출신 여주인공에게 며칠 마음 뺏긴 것 같더군요. 대학교 강의실에서는 누구나 저들처럼 영화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고 아들에게 말해주었어요. 자극 좀 받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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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이팅굿걸
  • |
  • 2012-03-27 10:23
답댓글

하니비님의 좋은 글 항상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눈팅만 했는데 이런 섬세한 글에 감사댓글 안쓸수가 없네용... 중3아들의 영어공부 방향에  많은 도움받고 갑니다^^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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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붐붐붐
  • |
  • 2012-03-27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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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갈수록 수준이 높아지는 아이들 틈에서 공부해야 하는 저의 아이들이 애처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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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성맘
  • |
  • 2012-03-27 09:41
답댓글

소중한정보 감사합니다. 저 또한 뒤늦게 엄마표영어를 하고있는데 올려주신 글을 읽고 힘을 받아 열심히 해볼께요. 내가가진것의 절반은 남을위해 쓰라는 말이 가슴깊이 다가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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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름이
  • |
  • 2012-03-27 08:49
답댓글

하니비님,

 

소중한 분석글 감사합니다. 

때때로 올려주시는 글이 뒤늦게 엄마표로 해보려고 바둥거리는 제게 얼마나 힘이 되는지요.  

사막한가운데서 천천히라도 길을 잃지 않고 나아갈 수 있는 것은 하니비님이 세워주신 이정표들 덕입니다.  오늘 주신 글도 또하나의 이정표가 되어 제게 빨리 오라고 손짓합니다.   주저앉지 말고 계속 나아가야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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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3-27 08:48
답댓글

하니비님글 반가워요.^^

안 그래도 며칠 전에 고1 3월모의고사는 중학교범위라고 해서 올해 3월 거 시간 재고 풀려봤는데,

듣기는 다 맞는데, 예상등급컷 보니 1등급을 아주 겨우겨우 넘기네요.

45문제였기 망정이지 예전처럼 50문제였으면 아마 더 내려가지 않았을까 싶어요.

영어 열심히 안하다가 이제 발등에 불 떨어져서 아주 머리 아픕니다. ㅠ.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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