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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영어에 담쌓은 우리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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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댓글쓰기 본문보기

  • 파란하늘333
  • |
  • 2012-04-11 14:08
답댓글

영역별로 기초를 닦을수 있는 인강으로 진행해보세요..

하이퍼센트에는 문법 독해 어휘듣기 작문등 아주 쉬운 단계의 강의까지 있어서

공부하기 수월할거예요.. 학원보다는 중학교때 인강으로 공부를 진행하는것이

고등학교때까지 주도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잡기에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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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뽀맘
  • |
  • 2012-04-10 18:26
답댓글

도움에 말씀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일단은 교과서로 영어는 시작해 보렵니다.

다른과목은 열심히 진도표 만들어서 해보려구요

다시 한번 감사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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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든아이
  • |
  • 2012-03-31 00:10
답댓글

영어샘님 말씀 처럼 일단 교과서 영어를 잡으세요.. 저도 안되는 넘집 아들 하나 데리고 있어요.

기초가 아예 없어 학교 다닐때는 교과서 말고는 아무것도 안해요.

일단 교과서를 달달 외우고 쓰기를 먼저 하고 , 그 다음 문제 푸는 순으로...

참고로 "황인영 카페" 가시면  출판사별로 자료가 많아요.

잘정리된 자료를 보면 본문을 빈칸 채우기/ 문장 조합하기/ 한글만 보고 영작하기 등등.. 자료가 있어요.

이런 자료을 인쇄해서 될때까지 반복해서 풀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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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름이
  • |
  • 2012-03-27 14:38
답댓글

난뽀맘님,

 

힘내세요.   아이들을 반드시 돈들고 학원에 보내야만 잘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제 아이도 별로 성적이 좋지는 않아서 학습에 대해서는 드릴 말씀이 없지만

온 힘과 정성을 모아서 아이를 대하면 엄마의 그 '기'로 아이들이 성장하고 발전하는 것 같아요.   

 

거기다 아래 여러분들이 주신 방법론을 더하면 변화는 더 빨리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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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2-03-27 08:34
답댓글

근데 자식들에게 미안해하시면 안돼요. 미안해하면 원망해요. 해준게 뭐가 있냐고.

차라리 그건 미안한게 아니라, 부모로서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화를 내거나 짜증 내시지만 마세요.

이 세상에 버릴 경험이 없어요.

그런 가운데서도 자식들이 잘해서 딸은 교대 가고, 아들도 대기업 들어가는거 봤어요.

중요한건, 이제 사춘기의 절정이잖아요.

박완규 가수가, 그렇게 어려웠는데 아들이 공부를 좀 하나봐요. 그 아이가 지난번에 그러드라구요. 공부는 공책하고 연필만 있으면 하는 건데, 뭐가 어렵냐고.

아이들과 많이 이야기하세요. 어려운 가운데, 그게 거름이 돼서

나중에 그럴때도 있었지하고 추억하실때가 반드시 올겁니다.

반드시 일어서실수 있을거에요. 힘내세요!!!!!!! 중2부터 강남인터넷방송이 전부 수업방송이 되거든요.

이것도 참고하시면 수학진도나 영어에 도움이 될건데,

영어문법, 어휘 이건 중등시기에 잘 해놓고

수학도 어차피 혼자 해야돼요. 힘내세요. 찾아보시면 길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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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2-03-27 10:02
그러게요. 비투스님. 절대로 자식들에게 미안해하면 안돼요.
내가 못해준 자식, 못난 나무가 산을 지킨다고, 잘해준 자식보다, 못한 자식이 잘한다는데,
그게 미안해하면 원망 받아요.
그나저나, 비투스님. 한달에 한 번 나온다고 하든데, 아들 많이 보고싶겠어요.
벌써 군대 보낸 심정이실거 같애요. 과학고 애들은 새벽1시까지 화장실 불켜서 공부한다는데,
(밤에 전부 자라고 불끄면 그런다네요, 이불속에 프래쉬켜서 공부하고)
일반고애들보고, 지난번 메가스터디 손주은씨가 그러드라구요
11시 야자끝나면 독서실 가서 1시까지 공부하래요
과학고, 자사고, 기숙사학교애들 전부 그러고 산다고.
경쟁이 너무 치열해요. 그런 애들을 어떻게 이기나.......그 생각하면 한숨 나와요.
아들 몫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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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2-03-27 21:48
성공하는 아이들은, 모든게 내탓이라고 하더라구요.
실패하는 자만, 모든게 남의 탓이구요.
어찌 그리 아들을 잘 키우셨어요. 부럽습니다. 모든게 자기탓이라고 하는 애들이, 냉정한 자아성찰이 있어서 발전이 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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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샘
  • |
  • 2012-03-27 07:32
답댓글

교과서를 일단 잡으세요. 예습을 철저히 하시되 교과서 단어는 마스터하세요(기초라 시간이 걸릴겁니다) 교과서 씨디를 외워질정도로 여러번 따라하시는데 (외우기 어려우니까)중학교 내신은  교과서 위주라 성적이 상승할 겁니다 이다음엔 쉬운 문법책과 중학단어집을 구입 보고또보고 보고또보고 외울정도로... 이것이 시작입니다 고등은 또다른 세계입니다 모의고사는 교과서와 수준이 달라 어설픈 중학교 영어 상위권은 50점 나옵니다  고2때는 수학에 온힘을 쏟으셔야 하니 그 전에 영어를 많이 해놓으시기 권합니다

 

얼마전 가르친 고등생 모의고사 20점대였는데 수능 영단어집 마스터, 문장구조 확인으로 수업진행했더니 독해만 여섯개 틀렸습니다(시간 많이주고...^^) 실용영어가 아닌 수능영어는 지금부터 열쒸미~ 하시면 만점 가능합니다. 갈수록 생각이 달라지지만 공부는 중2부터가 시작이라 생각하는 1인입니다 영어도 얼마나 오래했냐보다 얼마나 집중있게 했느냐가 관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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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샘
  • |
  • 2012-03-27 08:34
중등과정은 모든과목을 집중해야하지만 고등과정은 거의 국,영,수 로 이루어집니다 중등때 평균이 70이었는데 고등가서 국, 영, 수 1등급찍는 학생있고 중등때 내신 최상위였지만 1등급을 못찍는 학생(실제 사례)도있습니다. 시간은 한정되 있고 중등때 전략적으로 공부할 필요가 있다 봅니다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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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do
  • |
  • 2012-03-26 08:38
답댓글

  수스님이 쪽지 보내셨으면

  영어에 대한 조언은 많이 하셨을것 같아요.

   다른 도움이라도 될까,,,

  쪽지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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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2-03-26 00:05
답댓글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엄마가 바빠서 못 챙겨주니 빈자리가 더욱 크게느껴지지요?

EBS교육방송은 어떠한가요,,

제 생각에는 영어동화나 노부영이런거 보다는 교과서로 공부하는게 좋겠어요,

중1교과서는 그나마 쉬운편이고,,문법은 Ebs강의로 보충해보셔요.

학원을 안다닌다면 엄마의 도움이 절실한때같습니다.

엄마가 옆에만 있어줘도 좋아할거예요,

 

우리집 아이도 공부를 잘하는 친구가 아니랍니다.

 엄마의 생각에는 공부를 잘하면 더없이 좋겟지만...

성적이 많이 안좋으면 자심감이 없어지고,,좀 소심해지고 밝은성격도 좀 우울해질까봐~

사회성과 자존감마져 무너지는것이 걱정이어서 늘 "중간만 해라~"합니다.

 

엄마가 조금만 방향 잡아주시고,,도와주시면 잘할수있을거예요,,

모든 과목이 일단은 교과서가 젤로 중요한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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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승엄마
  • |
  • 2012-03-25 18:26
답댓글

힘내세요...

지금은 막막해 보여도..

가족의 사랑이 있고... 아이들이 바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지금 좀 늦은것 같아도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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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2-03-25 10:50
답댓글

쪽지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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