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슴하신 문제집은 개념 플러스 유형(기본, 실력)이라는 책 같네요...
개념원리는 유형편이 따로 분리되어 있지 않죠...^^
문제집은 교과서의 문제를 거의 다 포함하고 있어서, 웬만한 문제집이라도 제대로 풀면 교과서 익힘책 수준은 그냥 해결이 되긴 합니다만....
익힘책 정도는 풀어주는 것이 좋구요. 대부분의 학교가 숙제로 풀게 되있는 경우도 많을 텐데요.
문제집과의 포함관계나 숙제를 떠나서 익힘책 정도는 풀어주는 것이 좋아 보이네요...
문제집 갯수는... 이비에스와 개념 플러스 유형이 약간 중복이긴 합니다만... 둘중의 하나를 생략하고 하나를 더 반복하는 방법도 있긴 합니다. 하지만, 이정도는 다들 하는거라... 다른 분들은 쎈이나 완자처럼 문제수 많은 교재에다가 심화문제집까지 푸는 경우도 많아서, 지금 하시는 것이 그리 많다고 보기는 좀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