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지나가다...

컨텐츠

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운영자
  • |
  • 2012-03-22 13:23
답댓글
축하드립니다!!
쑥쑥 3월 우수 게시글 LOTTO 이벤트에서 추첨번호 22번을 받으셨습니다.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도맘
  • |
  • 2012-03-21 11:00
답댓글

신학기라 오랫만에 오늘 처음 들어왔어요

학부모 설명회를 야간에 한다든지 등등... 넘 바빠서요

요즘 아빠가 교육에 참여를 주말에 하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것이 결국 본인이 해야 하는 것이고 본인이 찾아야 하는데...  신 **리**나라  뉴스로 하다가 너무 어려워하는 것 같아 쏙미드로 요번 주 다시 하고 있어요 참 재미있게 드라마를 보는데 시골에서 그럭저럭 공부는 하지요 그럭저럭 그저 삶이 그러니 그럭저럭이지요

사교육을 시키고 싶어도 사교육을 할 수 없는 시골!

결국 부모를 뛰어넘는 자식을 만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는 생각

요즘 그저 아이는 신학기 중학생이라 긴장을 갖고 생활하지만 그리 많은 공부를 할 시간이 없어요

맑은 하늘을 보며 혼자 꿍시렁 거립니다. 건강에만 신경을 쓰고 있어요 호호

야채수라는 엑기스를 먹으며 호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07
  • |
  • 2012-03-21 10:24
답댓글

한번씩 들려봐도 하니비님이 안나오신 것을 확인하고 쓸쓸히 나가며 아 제가

하니비님을 많이 의지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큰아이가 중학교 들어가면서 아이 수학공부로 고민하다가 하니비님 글을 만나게 되면서

저는 많은 도움을 받으면서도 늘 안왔다 간듯이 사라지고는 우리 아이들에게

공부시키곤 하였습니다. 이제 고2 고1 이 된 아이들은 스스로들 열심히 노력하며 저도

믿고 있습니다.  어렸을때 기초를 탄탄하게 잡아줘서 고맙다는 말도 합니다.

이모두 다 앞에서 경험담을 진실하게 올려주신 선배님들 덕분입니다.

왠지 앞으로는 자주 안나오실 것 같아 기회가 없을지도 몰라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그많은 눈팅족의 마음이 저같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눠주심에 감사함을 전하고 저도 나누고 살아야 겠다는 마음도 주셨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oaktree
  • |
  • 2012-03-19 17:41
답댓글

왠지 모를 안타까움이...

저도 비로 눈팅으로만 /쑥쑥에서 버티고 있지만 이런글 저런글 보면서 참 생각이 많아지네요..

그래도..따뜻한 글...반가움이...^^

 

쟁쟁한 분들도 보고..이런 저런분 보지만..

따뜻한 글을 쓰는 분들을 만나면..

정말 글을 쓰고 싶은 생각이 생기네요,,

누구의 아이가 어떻다더라..로 보지 않으려고 노력하니 되는 것도 같아요..

나이가 많아서인 탓도 있고...아이는 비록 어리지만요..^^;;

님들의 글들을 주욱 읽어보면서..

저는 이제 근 2년 만에 알기로는 4년만에..눈팅족에서 벗어나려하는데..

그런 글들..그런 분들이 아쉽구만요...

그래도 또 만나지겠지요..

사람은 사람을 알아보잖아요..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3-15 20:46
답댓글

반가운 마음에 용기내어서 댓글 답니다.

아이가 아직 어려서 중게에서는 바짝 엎드려서 조심히 눈팅만해야하는데

찐한 감동을 받거나 오랜 눈팅으로 저 혼자서만 친해져버린 님들의 글에는

이렇게 댓글도 달게되네요~^^*

예전과 같은 분위기는 아니더라도 쑥쑥이 첫사랑? 내지는 친정? 같은곳이라는것은

저도 마찬가지랍니다.

쑥생활이 오래될수록 글 쓰는것이 조심스러워지는것도..

아이들이 노출되는것이 꺼려지는것도..

모두 공감되는 말씀이세요~^^*

 

건강하시고요~

제 욕심에는 자주 글로 인사드리고 싶지만 가끔이라도 하니비님 글 읽고 싶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2-03-19 10:08
제가 참 대범한 성격인 줄 알았는데,상당히 소심한 성격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1,2월 제 인생에 색다른 일을 겪고 더욱 소심해졌습니다.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도 꿈꾸어 보았구요.
컴텨를 쉬고 생각하고 책읽고 일에 몰두하다보니 한곳에 빠져있어 보지 못하던 세계를 보았다고할까..

그렇죠?
친정같은 곳이 있다는 것에 마음의 위안을 받지만 나이드니 친정도 어려워요.
가면 일해야지 두다리 뻗고 낮잠자고 밥만 얻어먹으면 눈치보이고...
10년정도 옵저빙 하는 입시사이트가 있는데,그곳에도서 마찬가지예요.
아직도 글 올리냐? 누가 뒤에서 그런 소리 하는 것 같아요.난 터울이 5년인데...
그래서 옵저빙만 하는데,그러면 등급 짤릴까봐...아주 가끔 댓글 정도 달고 짤리지 않을 정도의
성의만 보여요.
쑥은 등급조정도 없고 언제 와도 맘껏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서 참 좋아요.
물론 친구들은 모두 사라지고 없지만...예전보다 회전이 빠른 것 같아요.
요즘은 엄마표 교육도 많이 침체된 것 같구요.우리 애들 초중등때 무서웠거든요.

요즘 글을 안쓰니 글쓰기도 보통일 아니네요.글 올리면 댓글 달아야 하고.
조기영어 10년 이상이 지나 그 결과물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해요.
제가 엄마표 조기영어교육 1세대거든요.
조기영어교육 1세대 아이들이 벌써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나오기 시작했어요.
궁금하시죠? ㅎㅎㅎ

저는 요즘 교육관이 많이 바뀌었어요.
무조건 사교육 반대 엄마표 교육 우월이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아이들을 키운다면 엄마표 교육을 고집하지 않으려구요.
세상일이나 엄마표 교육이나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이 있어요.
그리고 예전 생각도 그렇지만 반드시 조기영어가 필요한 것도 아니구요.
올해 큰애와 친구인 카이스트졸업생이 세계적인 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해서 학계에서 화제가 되었어요.
엄청나고 방대한 양의 영어논문을 직접 쓰고 발표하고...본격적으로 영어공부는 대학가서예요.
그아이는 초등고학년에 영어를 겨우 시작했고 평범한 영어교육을 받았죠.
남들 영어하는라 진땀 빼는 시기에 그 아이는 결코 논것이 아니더군요.
오히려 특별한 능력이 있는 애들을 영어라는 굴레에 넣어놓고 특별한 재능을 죽이고 있는지도...
능력있는 사람은 때가 되면 영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은 사례등을 통해 깨달았어요.



물은 계속 흘러야해요.그래야 썩지 않죠.
새로운 분들이 많이 오시고 좋은 글 올리시고 그래야 하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3-20 12:44
하니비님 혹시라도 댓글이 달렸을까??하고 여러번 클릭해 보았는데...^^*
댓글도 반가워요~!!
저는 어린 초등학생 부모이다 보니 행동은 대범해보이는데 마음속은 왕소심이랍니다.
댓글 신경 안쓰고 제 생각이나 제가 쓰고싶은 글 쓰자고 글쓰기 버튼을 누르고나서도
편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쓰다가 만 글도 무지하게 많아요~^^*

하니비님 가시는곳이 제가 등급 올리려고 드나들다가 겨우 등급 올려놓고는 한동안 일하느라 바빠서
안들어갔더니 다시 떨어진곳이 맞는것 같아요~ㅋㅋㅋㅋ
아이가 초등 고학년 정도 되면 다시 드나들것 같은데요~^^*

조기영어 1세대들이 사회생활을 시작했군요~
참말로 궁금해요~~~~~^^*
이렇게 경험 많으신 분이 풀어놓아 주시는 이야기는 저에게 소중한 지침서가 됩니다.
능력있는 아이를 영어라는 굴레에 넣어두고 특별한 재능을 죽이지 말아야한다는 말씀도
격하게 공감되구요~
제가 봉사수업하는곳의 학교는 일반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특별한 재능이 있는 아이들의
부모님들이 마음으로 만들어진 곳이에요.
그곳의 아이들을 보면서 많은것을 배우고 있답니다.

하니비님 댓글 감사하구요~
앞으로 소중한 경험담 풀어놓아주셔요~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차 한잔 손에들고 산책나가고 싶어지는 날씨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2-03-15 20:00
답댓글

참 오랫만에 지나가다 들렸어요.

저는 아이들 너무 어릴때 쑥쑥을 시작해서 밤마다 남편 기다리면서 혼자 수다방에서 놀았던 기억이 나요

아주 열심히 댓글 놀이에 참가 하지는 않았지만 하니비님이 말씀하시는 것들을 다 지내온 것 같아요.

저도 비슷한 이유로 자주 못 들어오게 되네요.

우리집은 아직은 아이들이 어린데 쑥에는 워낙 잘하는 아이들이 많고 우리 아이들은 좀 평범하다 보니 쓸 글도 없어지고 그냥 뜸해졌어요.

요즘은 아이들이 빨리 성숙해서인지 특히 좀 조숙한 큰 아이는 본인 이야기 쓰는 거 싫어 합니다.

그리고 두 아이 다 빠르고 똑똑하면 좋겠지만 ( 물론 그 게 중요한 것은 아니라는 걸 알지요. ^^) 그게 아니기 때문에

더 자유롭게 드나드는 데 한계를 느꼈습니다. 나름 열심히 하는대도 작아지는 기분이 들더군요,

그래도 전 하니비님이 저를 가끔 기억해주시고 제가 두 아이 연년생 열심히 키울 때 격려해주시고 용기 주셨을 때를 잊지 못합니다. 그 기운으로 버티어 왔어요^^

그래서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가끔 봉사도 하고요.

저는 어딘가에 매여 있지는 않지만 오프로 사람들을 잘 못 사귑니다. 그러다 보니 온라인이란 공간이 좋았는데 몇몇 분들을 알게 되면서 이 공간도 편안 공간은 되지 못했습니다. 그런 점에서 오늘 완전 하니비님 글이 백배 공감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저도 이제 거의 쑥 10년차를 바라보게 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2-03-19 09:55
그렇죠?
게시판이 자유로운 곳인것 같지만 세월이 흐르면 참 어려운 곳이죠.
필명에 부담을 느끼셔서 그런거죠.
늘 제게 감사하다고 하시니 저도 감사합니다.

글쎄...
가장 편한 공간이 어딜까요.
때로는 그냥 혼자 노는 것이 가장 편하죠.
가장 편하고 소중한 친구 둘 아니 하나만 있어서 인생은 성공이라 봅니다.^^
소중한 친구를 만나세요.
갈수록 사람 사귀기도 힘들고 글쓰기도 힘들고..돈벌기도 어렵고
쉬운 일이 하나도 없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루스
  • |
  • 2012-03-15 19:50
답댓글

하니비님..

정말 반가워요.

 

하니비님.. 이메일 알고 싶어요. 아이들 교육 정보 알아내려고 그런 것은 아니예요.

공부는 그릇이 있는 거죠.. 엄마의 열정이 자신의 마음으로 옮겨 가야 되는 거잖아요.

 

지들 인생 .. 지들이 알아서 해야지요.

 

하니비님 .. 가끔 생각나고 보고싶을 때 편지 쓰고 싶어서 그래요. 메일 주소 좀 가르쳐 주세요.

 

싸랑하는 하니비님.. 플리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2-03-19 09:49
안녕하세요?
가끔 메일 알려달라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즘은 거의 메일을 안써요.
공무상의 일에나 가끔 사용하죠.
때로는 2,3주가 지나 멜을 확인하고 완전 당황하고 미안하고...

쪽지 열어둘께요.
편하게 보내세요.
여기에 블로그가 있어서 자료 때문에 자주오는 편이예요.
쪽지 열어두었을 때는 이것이 또한 스트레스였는데...
요즘은 아는 분도 거의 없고...


'You've got mail' 의 주인공 처럼 살고 싶은데...
매일 아침 멜을 열어보며 두근거리는 심정으로...
카페에서 'Pride and Prejudice'를 읽으며 누군가를 기다리는...ㅋㅋㅋㅋ
제가 좋아하고 영어능력 향상에 큰 도움을 받은 영화에요.^^

게시판에 글써놓고 깜빡했다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피피트
  • |
  • 2012-03-15 18:05
답댓글

하니비님 감성이 너무 좋습니다.전 글을 쓸줄은 모르지만, 쓰신 글들을 읽으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여러사람과 대화를 하다보면 끝나고도 내가 무슨 실수했나? 혹은 참 생각이 많이 다르구나 하면서 외로워지는데, 님의 글을 읽으면 어찌이리 내 마음과 같을까 (예를 들어 성시경의 거리에서를 저도 많이 좋아하거든요.또는 아이걱정 등등.)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냥 사는얘기라도 듣고 싶지만 자주 볼 수 없어 아쉬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2-03-19 09:42
제가 요즘 빠져있는 게시판 글의 댓글을 보면
당신은 나입니까? 이런 댓글을 종종보고 해요.
글을 통한 이심전심이라기 보다는 사는 것이 모두 같다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03-15 12:46
답댓글

하니비님, 발목 접지르신건 안타까운데, 그 때문에 글 쓰실 기회가 된 건 왜 이리 반가울까요?

이 기회에 그냥 자주 오시면 안될까요? ㅡ.ㅜ

보라색과 성시경에 대한 공감대 생각이 파팍~!! ㅎㅎㅎ

 

♬성시경 - 너는 나의 봄이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2-03-15 13:48
방금전 한의원에 가서 침치료했어요.
1,2년에 한번씩 봄에 발목을 접지르는데 그 부분 인대가 두꺼워져서 그래요.
일주일이면 괜찮아져요.

애들도 다컸고 요즘 중등교육세계는 무지해요.
너무 많이 바뀌어서요.
구관이 명관인데 왜? 자꾸 바꾸죠?
이젠 다른 동네가서 노는 군번이 되었어요.
그래도 이곳은 마음의 고향입니다.^^
회원분들도 새로운 분들이 많네요.너무 낯설어요.
댓글 달 수 있는 질문에는 종종 댓글을 달도록 노력은 하겠습니다.^^

성시경 나이 많은데,결혼을 안하네요,여자들에게 인기 많은데...이런 것을 궁금해하며 살아요.요즘.
으아...오래 듣는데..정략결혼(시간낭비,감정낭비 안해도 되는 정략결혼이 최고라고 생각하나?)
목소리 참 좋죠, 이런 노래들으면 옛날 생각도 나고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03-16 09:31
발목 얼른 나으셔요~^^
교육제도 바뀌는 건 늘 적응 불능이어요.
현재 중3은 새교과서 첫 해, 니트가 수능대체되면 그것도 첫 해,
현재 중2는 집중이수제 첫 해, 고교 절대평가제 첫 해,
현재 중1은 중학교 절대평가제 첫 해
2011새교과서도 아마 중3인가 중2가 고교에 가면 첫해인가 그런 듯 ㅠ.ㅠ
지금 중2,중3이랑 무슨 웬수가 졌는지 아주 미쵸요.
종종 댓글 달아주신다는 말씀만으로도 든든합니다.

성시경이 결혼에 대해 한 말
"사랑을 많이 했던 건 진심이었다면 상관없다.
술 먹고 아무데나 몸을 못 가누면 안된다.
흡연도 괜찮다. 아기 가질 때까지만 끊는다면.
어른을 공경하지 못한다거나 콤플렉스가 많다거나 자기애가 없는 사람은 안된다."
결혼이 쉽진 않을 듯~ ㅋ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눈의여왕
  • |
  • 2012-03-16 17:06
비가 추적추적 내려서 꿀꿀했던차에 좋은 노래 잘 듣고 갑니다.
군대간 빈이가 떠오르네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오라기
  • |
  • 2012-03-15 12:01
답댓글
쑥은 십년전부터 알았지만 초기 몇년하다가 쉬었고, 작년말부터 세째늦둥이 키운다고 여기쑥으로 리턴했었죠^^ 작년말에 쑥으로와서 북클럽, 1000권 책읽기에...눈이 휘둥그레졌네요 ㅎㅎ 일한다고 바쁘면서도 큰애들때 잘못해준 아쉬움에 막내는 덜 후회하려고 열심히 댓글도 달면서 늘 아쉬워서 일쉬면 더 열심히 쑥질 해야지 했는데 ㅎㅎㅎ 이번 삼월부턴 직장쉬고 있는데도 여전히 눈팅에 익숙해서리 ...^^

하니비님을 예전 본인이름쓰실때 부터 많이 보아왔네요
그러다 작년에 다시오니 잘 안뵈어서 섭섭했구요
저는 큰애들(지금 중2,3)이 어릴때 쑥에서 참 많이 도움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는 지금보다도 더 완전 눈팅맘이었죠 ㅎㅎ 사실 올릴만한 얘기도 별로 없긴했었고 또 제가 글에 약한지라 ㅎㅎㅎ(그렇다고 말발이 센것도 아니네요)
가끔씩 자녀분 글 올리신거보고 아이들이 참 잘자라줘서 뿌듯하시겠구나 ... 부럽기도 했네요
사실 게시판에서 자녀얘기를 자신있게 쓸수있는 분들 넘 부럽죠 ^^ 특히 초등고를 넘어 중학생이 되면 더욱더 ...
저는 쑥이 예전에 비해 많이 활발하지 않은듯도 하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 댓글로 참여할수있는 게시판이 생긴듯해서 좋네요

전 교회에서 늦둥이덕에 저보다도 열살정도 어린 엄마들이랑 어울리게 되는데 그들에겐 저의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도 다 훌륭한 경험담이 된다는군요 ㅎㅎ 하니비님, 가끔씩 들러 사시는 얘기, 자녀들 어렸을 때 얘기 많이 들려주시와요. 저희에겐 아직 가 보지 않은 그길이 그래도 위안이 되지 않겠어요?^^
아직 댓글이 많지 않아 주저리 주저리 써봤네요
저도 하니비님 사랑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2-03-15 13:54
십년전회원이시라...
정말 많이 변했죠.
직장 쉬고 계신가요?
저는 2월에 내인생의 터닝포인트를 꿈꾸며 쉬려고 했는데
쉽지 않은 일이더군요.내가 하고 싶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쉬고 싶다고 쉴 수도 없는
직장을 다니면 사표를 던졌을 것인디...이제는 일에 대한 고정관념도 바꾸었어요.
누구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고 나를 위해 일한다...뭔 광고 문구같네요.

잘 자라 주어서 고맙죠,그러나 진행중이고...
갈길이 너무 머네요.
애들 키워놓으면 좋을 줄 알았어요.갈수록 태산입니다요.

사랑해 주셔서 고마워요.누군가에게 말없이 사랑받고 있었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플라시보
  • |
  • 2012-03-15 11:08
답댓글

저희가 모르는 많은 일들이 있었나 봅니다.

그래도 하니비님의 글을 읽으면 감동과 위안을 받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기억해주셨으면...

자주 안나오시니 먼 곳에 계시는 것 같습니다.ㅠ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2-03-15 13:58
많은 일이 있었던 것은 아니구요.
아이들이 "엄마 쑥쑥에 내 이야기 썼냐고 묻더군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어요.사연이 좀 길어요...

글로 사람을 만난다는 것이 참 허무한 것 같아요.
요즘 젊은 분들은 정모도 하고 입시카페에서도 1주년 생일잔치등을 해서 회원들이
일년에 한번쯤은 얼굴을 마주대고 이야기도 하고 밥도 먹고 즐기는데...
저는 한번도 그런 기회를 갖지 못했어요.
뭔가에 묶여 사는 사람의 비애죠.ㅠ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