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웻지감자*
1.감자를 반달 모양으로(사과 자르듯이) 썰어서 (감자가 크면 12조각, 작으면 8조각 정도)
소금물에 데쳐냅니다.
2.1의 감자를 소금,올리브 오일(감자 하나에 1T), 파마산 치즈가루와(없음 생략) 섞어 줍니다.
3. 오븐에 유산지 같은 거 깔고, 2의 감자를 쫙 늘어놓아요.(팬닝)
4.파슬리 가루 같은 거 있음 감자 위에 솔솔 뿌려주고 없으면 패쓰.
5.오븐에서 고온으로 220도 정도(?)로 15분~20분 정도 구워줍니다.
이미 살짝 익힌 감자라 잘 익고요, 겉이 노릇노릇 맛있게 보일 때까지 구워주면 됩니다.
케첩에 찍어 먹어도 되고, 베이컨 구워서 곁들여도 맛있어요.
오븐에서 금방 꺼내어 뜨거울 때, 슬라이스 치즈 썰어서 뿌려줘도 녹아서 감자랑 잘 어울려요.
쓰고 보니 아래에 감자버터구이와 넘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저는 볶음밥 할 때 거의 밥의 양만큼 감자를 넣어요. (아주 많이)그러면 별 재료 안들어 가도 너무 맛있어요.
* 유뷰초밥에도 식초물을 빼고, 양념된 유부피에 감자와 고기를(조금 강한 불고기 양념) 듬뿍 볶아서 밥과 섞어서 넣으면 맛있어요.유부초밥이 아니라 유부밥인가??? ㅎㅎ

<감자 치즈 부침개>
1. 감자를 강판에 간다
2. 강판에 간 감자를 체에 받쳐 물기를 뺀다.
3, 2에 슬라이스 치즈를 넣고 잘 섞는다.
4.기름 두른 팬에 노릇노릇 구워낸다.
홍박샘 글보고 집에 있는 재료로 처음 만들어 봤어요,
지니야 어때?
괜찮아요,,
구체적으루다.
세가지 맛이 나요, 심심한 맛, 치즈의 고소한 맛, 바삭한 맛,,,
저는 치즈를 듬뿍넣어서 소금간을 안했는데 입맛에 따라 간을 조금해도 되겠네요.
다음엔 버터 사다가 홍박샘의 레시피로 만들어 봐야 겠어요^^
굉장히 빠삭해 보여요.
그리고 기름기가 없어 보이네요.(담백)
쉽고 맛이겠어요.
아들이 감자 좋아하는 데 당장 수퍼 들려야 겠어요.
우린 주식이 아닌 반찬으로 먹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