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영어 시작하고자 합니다 너무 부족한 엄마지만 아들에 대한 열정과 ,피워보지못한 교육열을 가지고 도전해보려구여...조언감사합니다
레이지님, 이리 다시 글로 뵈니 샘물을 만난 듯 하네요.
저는 이번 한 달을 아이들에 대한 제 욕심을 자의 반 타의 반 으로 누른채 유배(!)되어 제 영어의 몰입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원어민들과 합숙하며 지내는데 이런 저런 점들 느끼는 게 많아요.
그리고 새로운 마음과 청소된 기분으로 아이들과의 출발을 그려보는 시점에서 이런 글을 읽으니
너무나 기쁩니다.
영어란 언제나 멈추지 않는 작업의 과정이어야 그 양질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는 당연한 진리를 체험하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자주 뵙기를 기대해 봅니다. 싸랑해요~~^^
선생님 글을 읽다보면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조금 늦더라도 서두르지 않고 마라톤을 완주하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