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1/남 James입니다.
인신당 보면서 침만 꿀떡꿀떡 삼키다가 아들 꼬셔서 시작해 봤습니다.
이젠 중학교생활에 적응도 되었고 세심하게 학습적인 부분을 챙겨야하지 않을까 하는 엄마의 생각과는 다르게 나름의 방향으로 나가고 계신 아드님이랍니다.
중2/여 Alex입니다.
오늘 아이 학교 총회에 다녀왔습니다.
엄마 마음은 아이를 믿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좀 미덥지 않은 부분이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칭찬을 많이 해주시니 넘 감사하고, 아이한테 더 믿고 잘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작년에는 담임 복이 없어 중간에 담임이 교체도 되고 힘들었는데
이번학년에는 좋은 선생님을 만난것 같아 안심이 되더군요.

중1 Chungwon입니다.
꽤나 관심있는 내용이네요. 활용분야가 많겠어요.




중 1 소피입니다. ^^ (이름 미리 안 올려 죄송해요. 담엔 꼭 쓰라고 하겠습니다.^^ 기억해야할텐데...)

써니 중 1
아직도 적응하느라 헤매고 있어요. 피곤해서 잠도 더 자고..이해해요.
저도 더 했었으니까요.^^
그래도 속에서는 불이 자주 나기는 하죠.
봄에는 불조심.산불조심,맘불조심.
인신당 자주 돌아 오는 걸 보면 시간이 참 빠르네요.
써니는 나름 고민하고 쓰는데 아직 쓰기 능력이 많이 부족해요.
한주한주 좋아지는 것을 지켜봐 주세요.
안녕하세요?
중1 휘호예요!!!
이번주에 너무 아팠어요ㅠㅠ
목감기&코감기&몸살!!!
하지만 지금은 꽤 많이 나았어요!~
한주동안 너무 힘이없고 잘먹지도못하고ㅠㅠ목도 너무아프고 코아래도 다헐었다..
내일까지 푹쉬고 자면 다음주는 꼭 나을거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신당 1년하면 똑똑해질것 같아요~~~~
신문도 자세히 보게되고 좋아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