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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자주반> 3월 첫 주 문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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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책사랑
  • |
  • 2012-03-13 17:14
답댓글

썸네일

(네이버펌)

 

봄이오면 후리지아 한다발 사서

식탁에 꽂아두곤 했는데

이젠 자주방에 꽂아두고 싶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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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와이이
  • |
  • 2012-03-13 17:53
자주방에 봄이 왔네요~
후리지아 꽃향기가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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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름이
  • |
  • 2012-03-14 18:07
책사랑님,

후리지아 보니 울 큰애한테 막말한 거 정말 부끄러워집니다. 저 꽃보다 더 이쁜 내딸한테 왜그랬나 모르겠어요. 바보~~~ 엄마들은 가끔, 아니 자주, 아이들 일에 바보가 되는 것 같아요. 정말 바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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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와이이
  • |
  • 2012-03-13 13:31
답댓글

한번 빠지고 그게 두번이 되니 댓글쓰기 민망해서 숨어서 보다가 이럼 안되지 싶어 다시 두르립니다
자주반 진행하면서 한주에 한번 아이와의 생활을 점검해 볼 수 있어서 좋았었어요.
두달간의 기간을 자주반 덕분에 알차게 보낸거 같아요

 

무엇보다 좋았던건 몬이랑 학습관련 대화를 많이 했던거 같아요
주간 계획 잡는거 부터 시작해서 영어책 고르는거 수학진도 결정하는거
하나하나 몬이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서 진행했던거 같아요

 

수학진도 계획보다는 못나갔지만 한학기분량예습이 몬이가 할 수 있는 적정량인걸 알게되었구요
영어는 어휘책과 문법 보면서 영어책은 놓지 말아야겠다고 몬이도 느끼게 되었답니다.
많은 양을 나가진 못했지만 앞으로 중학생활 동안 해야할 공부 방향을 잡았다고나 할까요.

 

이렇게 되기까지 자주방에서 큰 도움받았습니다.
다른분들의 진행기에 자극도 받았고 매일 일기쓰며 하루를 돌아보는게 이런거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여태까지 둘째만 계획표 만들고 기록했었는데 이번 방학부터는 몬이꺼도 만들어 기록하고 있어요~

 

참 감사했었는데 막판에 어찌하다 그리 되버렸어요
다시 마음 가다듬고 참여하도록 노력하려구요.


날날이 회원 미워하지 마시구요~~
저도 열심회원 되도록 노력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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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름이
  • |
  • 2012-03-13 16:07
가와이이님,

'복귀' 대 환영이어요.
지난 겨울방학동안 자주반 할동 알차게 잘 해오신거 가와이이님 글 속에서 잘 읽을 수 있군요.
개학과 더불어 아이와 엄마의 몸과 마음이 더 바빠지고 '변수'가 더 많아 지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느끼는 학교생활에서의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아서 방학때와 달리 학기중에 시간관리 뿐 아니라 학습량을 꾸준히 지속하는 것도 더 어렵구요.

그래도 우리 중고등 자주반 엄마들이 지혜를 모아 여러가지 장애들을 하나씩 함께 넘으면 모두가 내년 이맘때 쯤 큰 결실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버릴 수 없군요. 다시한 번,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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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3-13 16:55
한두번 빠지셔도 궁디디미시면 되는뎅 민망하실 필요없어요.
자주반을 하고있는 잇는보람은 이런건거 같아요~
스스로 계획하고 체킹하고 평가하면서 스스로발전하는거죠~
게획표도 만들기 사작하셨다니 완존 대박이어여요.
서로를 보면서 함께 발전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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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와이이
  • |
  • 2012-03-13 17:47
개학하니 방학진행만큼 진도나가기 힘드네요
몬이도 새학년 적응하느라 교정치료 받느라 체력도 딸리는 듯해요
그래서 영,수 진행은 좀 쉬엄쉬엄 하고 있어요
학기중에도 피아노는 주4회로 계속 다니고 운동은 주 3회를 유지하려구 하구요.(키성장은 올해가 마지막이라는 절박감에,,)
다름이님 환영 감사해요~
책사랑님 자주방 지켜주셔서 감사해요~
책사랑님 말씀대로 자주방 통해서 같이들 발전하는 한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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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3-14 00:14
앗, 가와이이님~~~~~~~~
덥석~ 와라라락~ 꼬오오옥~!!
오랜만이어욥~!!!!^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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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3-12 13:30
답댓글

학교에 따라 다르지만,

지난 주에 진단평가 보는 학교들 많던데,

우리 친구들은 다들 잘 봤나요?

중3은 안 보길래 요런 질문을....우헤헤~-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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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름이
  • |
  • 2012-03-12 13:55
우리도 중 3 낄낄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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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3-12 15:00
진단평가는 학년올라갈때마다 보는거야요?????
우린 중2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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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3-12 17:09
므야므야, 학년 확인중??
자자~ 중1들도 댓글을~~-_-
비니 중1,2학년 때는 봤어요. 큭큭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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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do
  • |
  • 2012-03-12 22:07
하연님!
슈만의 시인의사랑
찿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전처럼 일주일 한 번씩 대문여는 걸로 결정된 거지요?
이런 저런 작은 마음의 부담들이 없지 않은것은 아니지만
다지기의 과정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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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3-13 08:54
옙! 도도님~^^
열공은 잘 되어가셔욥??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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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와이이
  • |
  • 2012-03-13 16:03
1,2학년만 봤다던데요
그냥 봤다고만 들었습니다.
몬이네 학교는 곧 총회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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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3-12 12:40
답댓글

참여저조해도 1주 번만나기로해요~~

학기중에는 방학과는 또다른 이야기들이 오갈듯해요.

뻘쭘해서 글쓰기로 질문못햇던 점들 질문도 하고

학교생활에 대한 이런저런 정보도 공유할 수 잇을 것 같아요.

저도 참여도를 보면서 비투스님말씀처럼 방학에 다시할까 생각했는데

다름이님말씀처럼 자주적으로,참여도 넘 연연해하지말고가야겠다는 생각이들어요.

괜챦쵸?비투스님!!!

토대님,하연님말씀처럼 댓글에 넘 고민마시어요.

저는 이곳에 제이야기를 풀어놓는것만으로 도움이 많이되더라구요~~

 

자주반은 학기중에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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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름이
  • |
  • 2012-03-12 13:51
책사랑님,
여러분들의 의견 모아서 조정하느라 많이 애쓰셨어요. 아래 비투스님 글을 읽고 많은 부분 공감했지만 특히 '닫힌 공간에 새로운 분들이 들어오기 어렵다'는 부분은 공감 백배에요. 초반부에 책사랑님이 신입회원 모집하자고 제안주셨을 때 제가 성급하게 반대를 했었죠. 근데 비투스님 글을 보고 그 문제를 다시 한 번 생각케 되었어요. 마침 신학기고 하니, 책사랑님 신입회원 모집 여부에 대해 다시 한 번 검토해보시어요. 뒤늦게 말바꿔서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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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3-12 14:59
ㅎㅎㅎ 죄송은요,,
담주에 대문여실때 '중고등 엄마 누구나 참여가능'이라고 써주시면되요.
비투스님 말씀처럼 궁디디밀면 되는거 익히 알고들 있으셔요,,굳이 신입모집공고라고 안해도 될듯해요,,
적어도 여름방학까지는요,,그때까지 이대로 가요,,학기중에 나눌이야기도 많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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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3-10 15:47
답댓글

늦게 글올려 죄송합니다.

옆구리 쿡쿡 찔려 아파서 들어오긴 했는데..

올리는 저도 그렇고 하는 아이도 그렇고 민망해서요.

 

솔직히 지난 일주일 동안 나온 결과가 거의 없어요.

새학기 시작하면서 수영까지 시작했으니 더더욱이 올릴 결과물이 없더라구요.

학교 다녀와서 잠깐 앉아 있다가 저녁먹고 수영다녀오면 피곤해서 책 읽다가 금방 잠들어요.

몇십문제도 안풀은 수학을 어찌 올리며, 영어는 한페이지도 안 풀었는데...

아이가 노는것은 아닌데 속도가 좀 느리네요.

 

정말 다른집 풍경들이 대단해요.

비교하지 않기로 했으니,부럽다고 말해도 안되겠죠^^ㅎ.

저도 마구마구 올리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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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름이
  • |
  • 2012-03-11 08:41
비얀드림님,
반가워요. 누가 그렇게 아프게 옆구리를 찔렀는지 비얀드림님에게 부담드린 분에게 항의 좀 해야겠는데요... 써니가 많이 피곤해하는 것은 수영을 시작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중학교 신입생인데다 학기초라 더한 것 같아요. 제 아이도 1학년 내내 2학년 1학기 까지 학교에 다녀오면 책가방 던져놓고 한 숨 자는 게 일이었어요. 아이들 나름대로 자기들의 새로운 세계에 적응하는라 많이 피곤해하지요. 아이가 피곤해할 때는 학습에 대한 부담 주지 않고 많이 자고 쉬게 하는게 오히려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제 경우는.... 학교생활에 적응이 되면 덜 피곤해하면서 다시 의욕적으로 학습에 욕심을 내게 될 거예요. 그 기간동안 기다려주고 다독여주는 것이 엄마의 역할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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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3-12 00:00
풍경이 대단하다는 다른 집 오디 오디??
눈 닦고 아무리 둘러봐도 이번 주엔 공부 진도 많이 나간 집이 아무도 없는 것 같은뎁쇼.
제 눈에만 안 띄었나요? ㅋㅋㅋㅋ
게다가 적응하느라 힘든 중1은 써니랑 지호 얘기 밖에 안 올라왔는데요 뭐.
이제 입학하여 3월엔 당연히 새로 적응하느라 피곤한건데 거기에 수영까지 새로 시작했으니 안 피곤할 수가 절대로 없겠죠. 써니 피곤해하는 건 아주 당연한 거여요.
비니는 예전엔 아예 학교에서 집으로 오자마자 한숨 자고 일어나서 저녁 먹고 또 자고 이런 적도 많았다는.... 잔다고 수영은 아마 절대 안간다고 했을 듯~ ㅜ.ㅜ
민망할 것 하나도 없으십니닷~!!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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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3-12 12:30
중학교 적응기간이 끝나고 중간고사치고 기말고사치고
후딱한학기가 가요.
새학기 시작하는데 수영까지 시작햇으니 오히려 써니의 활기찬 중딩이 기대되요.
잘 알고게시겠지만 공부이야기기이외에도 생활 이야기 함께공유해요~~
이곳에서 얻어기는것도 누군가가 가르쳐주기보다는 스스로 다잡으며 생기는것 일 꺼예요~~
비얀님 의욕에 저는 힘을 팡팡얻는데 빠지심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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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3-09 17:24
답댓글

자주반 중간점검!!!!!!

 

중간점검 한번해요.

 

진행하면서 느낀것,

아쉬운 점 ,

좋은점 등등등

 이야기나누어요~~~~

 

도도님 제안해주신

학기중에

자주반 대문열고 만나는횟수에 대해서도 의견주세요.

1.기존대로 매주

2.2주일에 1번

3.1달에 1번

 

자주반에 대한 이런저런생각들,의견들 많이많이 올려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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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3-10 12:46
저는 일단 매주 열긴 열어야한다고 생각해요.
오셔서 얘기 나누는 건 많이 바빠 힘들고 부득이한 경우 있으면 양해를 구하면 되겠지만요.
2주나 4주에 한 번 열면 오셔서 방 찾기가 힘들 것 같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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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름이
  • |
  • 2012-03-10 15:22
한달에 한 번 열자는 댓글 아까 달았다가 돌아서 생각하니 아닌 것 같아 얼른 삭제 했었어요.
지금은 위 하연님 의견에 전전으로 동의합니다.

중고등자주반 취지가 스스로 하는 공부의 '자기점검'을 위한 것 아니었던가요?
주옥같은 '정보'들은 중등게시판에 차고도 넘치므로 굳이 '중고등자주반'에서 좋은 정보까지 제공해야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해요.
구슬도 꿰어야 보물이듯 중등게시판의 그 많은 정보도 실천이 따르지 않으면 내아이에게 의미가 없겠지요.
'중고등자주반'은 그 구슬들을 꿰어 보물로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지치거나 흐트러지지말고, 서로 다독이면서 꾸준히 해나가자며 시작된 것이니 그 정신 끝까지 놓지말았으면 좋겠어요.

다른분들의 글에 굳이 댓글 달아야한다는 부담도 덜어주었으면 좋겠군요.
일하면서 아이들 학습까지 신경써야하는 엄마들에게 자기 아이가 일주일간 꿴 구슬 파악하고 보고하는 것만도 벅찬데 남의 아이 구슬꿴것까지 들여다보고 댓글 달려면 요즘 아이들말로 '머리에서 김나겠지요..?'
(다름이는 날고 기어도 가족 이기주의를 벗어날수가 없군요. ㅎㅎㅎ)

지난 한 주 간 아이가 꿴 구슬이 몇 개인지 헤아려보고 하나라도 꿰었으면 칭찬해주고 격려해주고 꿰지 못한 주 또 아이 위로해주고 ..... 그것들이 쌓이면 엄청난 힘이 된다는 것 쑥 선배들이 틈날 때마다 일러주신 왕도 아니던가요?

단기적인 출석률과 댓글수에 조급해하거나 연연하지 말아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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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3-10 15:38
계속 정신차리지 못하는 날들이 이어집니다.
지호 입학과 관계있는 건 아니구 그냥 제 심리상태가 공황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문 열려있으면 좋겠는데, 자주 글 못 남겨 죄송합니다.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어야하나...그냥 혼자 헤쳐 나아가도록 놔두어야 하나 고민이에요. 생각해보면 저도 어린시절 누군가의 도움 없이 공부한 사람이고 결국 방법을 하나씩 배워나갔던 것을 알기에 부모가 하는 가이드를 최소한으로 할 예정이나, 그게 또 쉽지 않네요.

지호는 담임선생님이 체육이시고, 아주 좋아보이세요.아이도 좋아하고... 그래서 다행입니다.
요즘들어 부쩍 철이 들어보여서 믿음직스럽고,
부족해도 하나씩 계획도 세우고 공부해나가는 모습에서 안도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하지만, 늘 양이 문제지요....비교하려고 들자면 아마 턱없이 부족할테지만, 아이를 믿습니다.

일일이 댓글 못 달아 죄송합니다.
조만간 아주 밝은 모습으로 복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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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3-10 15:59
너무 댓글 쓰는데 부담느끼지 마시고 좀 편해졌으면 좋겠어요.
너무 공개된 곳이라 부담스러운 걸까요?
댓글로 아이가 공부한 결과물을 멋지게 보여줘야하는데라고 생각하면 오기가 아주 피곤해집니다.
바쁜 와중에 시간 내어 왔는데 무슨 정보라도 하나 얻어가야지 이런 생각도 스스로를 힘들게하고요.
정보 때문이라면 사실 비투스님은 왜 여길 오시겠어요? ㅎㅎㅎ(비투스님, 찡긋~-_*)
자연스럽게 서로서로 얘기 나누다 보면 편안한 마음으로도 얻는 것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댓글을 일일이 못 달더라도 몸과 마음이 바쁘시면 한 줄 인사라도 남기시면 되고요.

토대님~~ 저의 궁금증해소에 응해주셔서 감솨르~ㅎㅎㅎ
지호 잘 지내고 있군요. 토대님이 믿는 만큼 아주 잘 할겁니다.
토대님도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어서 마음 편해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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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망
  • |
  • 2012-03-12 12:44
다들 어디 사시는 지는 몰라도, 한 주마다 소식 전하며 자기 반성도 되고, 울 아이들 성과도 알아보고,
게다가 살림이며 요리며 다양한 정보통이 딱 버티고 있어서 전 매우 든든합니다.
사실 제가 아줌마들과의 교류가 없어서 정보가 한없이 부족하지만,
나름 휘둘리지 않아 좋기도 합니다.
이곳에서의 기를 지속적으로 받으려면 1주일에 한번은 들어와봐야겠지요?
이제는 닉네임들이 익숙하고 소중한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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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3-09 16:27
답댓글

엠디의 자난 한주는요~~~~

1년동안 진힌 우정나누었던 친구들과는 딸랑1명만 같은반되고,

무지무지존경하고 좋아하는  담임샘은 전근가시고,

개학첫날은 엣날 자기교실가서 후배들이 재잘거리는 모습보며 선배가 되었음을 확인하시고,

애띤 후배들앞에서 무지엄한 과학샘을 친구처럼 친근하게 불러서 후배들에게 카리스마 날리고,

본격적으로 방과후 수학과학심화반수업이 다시 시작되었어요.

 

요즘 뭔바람인지 닌텐도 역전재판 ost악보찾고 환호성~~

매일매일 피아노쳐대요.무지 어려운 곡 하나는 진땀을 빼면서,,

 

치아교정도 하고있어서 정신없는 1주가 갔네요.

어제는 발치를 2개하는통에 초 비상,,아프진않은데 생이를 빼고나니 모든기력이 다 빠지는듯하대요,,

제대로 못먹게되어서 이것저것 갈아먹이는데도 ㅠㅠ

에미맘은 더 애리고,,,,

 

이번주가 지나면 좀 안정을 찾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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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3-09 09:29
답댓글

Robert Schumann - Dichterliebe(The Poet's Love), Op.48  Part 1 (Songs 1-6)

 

 

중3 Vinnie

 

지난 주말엔 가족여행 다녀오고, 이번 주엔 새학기 적응하느라 정신없지 싶습니다. 

비니가 새로운 데 적응하는데 약간 오래 걸리는 편이라,

3월은 아마 편치는 않은 달일거라고 짐작하고 있어요.

"7교시 수업시간 동안 한 번도 안 졸고 집중 잘해서 듣고 오는 건 뭐 쉬운 일인 줄 아세요?"

이런 멘트를 날리는데 뭐 제가 섣불리 공부 좀 더 하라는 말이 안나옵니다.-_-ㅋ

어떤 과목은 벌써부터 다다음주까지 PPT만들어 내라는 것도 있고,

어떤 과목은 노트와 클리어파일을,

어떤 과목은 노트와 레버파일을,

어떤 과목은 번호를 모두 매긴 줄없는노트와 클리어파일을

어떤 과목은 쫄대파일을,

어떤 과목은 프린트 한 30장 미리 내주시고 노트에 붙이라고,

이런 거 준비하는 것도 만만치 않아 보인다는....ㅋ

 

비니 새학년 담임선생님은 남자 과학샘이신데,

비니는 샘이 재미있으신 분이라고 하네요.

어제는 교탁 옆 선생님 의자에 선명히 나있는 신발자국을 보시고,

아이들 신발바닥을 모두 검사를 하셨는데,

정확히 일치하는 신발이 없자,

다른 반에서 놀러왔던 아이 있었냐고 물으시고는, "그 녀석 데려와~!!"

그 학생이 오자, "신발 벗어~!!" 하고

의자 위 자국에 대보니 딱 맞더라는....

그 다른 반 학생은 바로 일주일 교실 청소를~

과학수사를 하시는 선생님~!

요런 이야기들 조잘거리느라 시간 잡아먹습니다.-_- ㅋㅋㅋ

 

자주반 친구들 모두 바쁜 새학기 출발 잘하길 바랍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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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3-09 16:33
중3은 준비물부터 다르네요.
비니 담샘 잘만난거 같아요.남학생들은 남자샘도 좋은것같아요.기분도 알아주고 시원시원하구요.
과학수사~ㅋㅋ1년내내 계속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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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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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09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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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씩은  ~~악기보다 사람의 목소리가 더 아릅답게 들릴때가 있는데

 오늘은 더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 노래가 나오네요.

 슈만의 가곡집 "시인이 사랑" 16개의 노래로 이루어져 있다는데

  저곡은 무슨 곡인지 모르겠네요 테너 이름은 지금 불러주는데 방심하는 사이 쉬~~ㄱ

  kbs 클래식 fm 방송 듣고 있어요

 어쨋든 찜

  죄송~~

  의견 제안하러 들어왔어요

  학기중에는 1주일 단위로 하기는 무리일 듯 싶어요.

  어느센가 형식적이거나 빠져버리거나 하면서 기존의 공감대도 떨어진것 같고요.

  초반 참여했던 사람으로서 이렇게 흐지부지 되는건 성격상 변치 않고요.

 

   제안 1

   참여자 재정비

   방학중엔 1주일 단위로 학습이나 생활모습 기타 등등

    학기중엔 2주나 한 달 단위,

   시험기간 3주나 한 달 전부터는 일주일 단위로 올리기

   이때는 선배맘들의 경험담공유 또는 전수

  

   제생각은 일단은 여기까지 입니다.

   급하게 생각한거라 정리는 덜 됐어요.

   좋은 의견 취합해서 합리적인 방법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다시 오겠습니다

 

   활기찬 하루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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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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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09 17:25
의논글 올렸어요~~
자주반에 대한 열정 감솨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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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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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08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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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률이 저조하지만 아래 브랜든 일주일치 학습량 보고합니다.

 

새학년에 대한 기대 때문인지 아이가 한편으론 들떠있고 또 한편으론 약간 긴장하고 있습니다.  

어느새 중 3이라니요.  믿을 수가 없군요.  

 

좋은 친구도 많이 사귀고 공부도 열심히 하면서 중 3을 알차게 보냈으면 좋겠다.  브랜든!!!   

 

2/29-3/6/2012

수학

중 3-1 예습: 교과서 익힘책 I 실수와 그 계산 (두번째)

독서

49일간의 비밀

단편: <크리스마스 선물>

영어

문법: 중3 3800제 chapter 10-11 독학 (두번째)

듣기 & 읽기: Read 180 중 Auz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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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3-09 17:27
중3은 많이 달라보여요~~~
공부에 대해 안정감이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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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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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08 10:29
답댓글

죄송해요.

저번 주에 연락도 없이 결석했어요.

새학기 준비도 그렇고  집안에 행사가 있어서..(핑계겠지만요..)

겨울방학에 연달아 봄방학을 무사히 끝내고 온라인 쇼핑에 낮시간을 할애하는 중이랍니다

그릇을 바꾸고파서요..남대문을 가 볼까? 백화점을 가 볼까?

저처럼  결석하시는 분이 있어 김 빠지는 한 주 후엔 반성의 모드로 열심히 참여하는 분들이 많으실 듯.

 

새학기  새로운 선생님들인데도 쭌은 수업이 지루하고 재미없다네요.  도덕 쌤을 제외하고는..

으잉! 도덕 과목을 어떻게 가르치시기에  재미까지 주시는 걸까? 궁금합니다.

요즘은 매일 복습을 하고 있어요(그냥 내용 한번 보기)

수학은 제 학기 심화용문제집과 사고력 수학 하고 있어요

저는 아직까지는 이중적 잣대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자식 두고 큰 소리 못 치니 앞으로 달라질 수도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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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3-08 11:02
그릇 싫증나면 괜히 설거지할 때 힘주어 세게 해가지고 이도 나가게 하고
미끄러졌다며 슬쩍 떨어뜨리기도 하고....ㅋㅋㅋ
예쁘고 싫증 안나는 그릇 사셔서 자랑 한 번 해주세요.^^
수업을 몇 시간 안했을텐데 벌써 재미있다고 자랑하면 도덕샘이 많이 재미있으신 분인가봐요.
쭌이는 에빙하우스 망각곡선을 무색케하는
그 유명하다는 매일 복습을???? ㅎㅎㅎ 캬아~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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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름이
  • |
  • 2012-03-08 20:26
얼마전 브랜든 친구 엄마들 모임한 뒤 일어서면서 지갑, 장갑, 목도리, 심지어 핸드백까지 떨어뜨리고 난리가 아니었어요. 모두 얼굴 벌개져서 '나이들어서 손힘, 팔힘 떨어져서 그렇다오." 라고 변명합디다. 멀쩡한 그릇 있는데 바꾸는 거랑 깨져서 바꾸는 거랑 아쉬움의 강도가 다르니 한 며칠 손힘 팔힘 떨어뜨려보는 것도 좋을 듯 해요. ㅎㅎㅎ

<왜이리 점점 철없어 지는지 ....? 쬐끔 쑥쓰러워지는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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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망
  • |
  • 2012-03-09 07:53
결혼할 때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엄마가 골라주신 거 만족하고 쓰다가 착한 가격의 도자류와 팔랑팔랑 예쁜 무늬가 아른거리는 물 건너표 그릇들이 저를 시험하네요.. 봄 되니까 옷들도 신발들도 아른거리고.. 내실있는 주부가 아니라 바람난 저가 되는 거 같아요. 며칠 윈도우쇼핑 하다가 가격에 욕구를 누르고 지나겠지만..
그나저나 비투스님은 철의 여인이신가요? 자제분이 엄마의 강한 의지를 닮았나봐요. 근력이 짱이실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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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3-09 17:30
매일 복습하는 쭌은 부자 같아요~~
차고차곡쌓이면 천하무적이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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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do
  • |
  • 2012-03-07 22:21
답댓글

 밤 10 시 까지는 가능하면 제 개인시간(자유시간)은 갖지 않기로 나와 다짐을 했어요.

 쪽지 보내러 들어 왔다가 다름이님 때문에 쑥~~~나가 버릴수가 없네요.

 가족 이기주의는 생활속에서 늘 일어나지요.

 아이들 눈치채지 않게 하는것은 위선이 아니라 지혜라고 생각해요.

 브랜든은 누나와

 좋은 시간 보내고 있지요?

  다름이님!

 문 열어 주시느라 수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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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름이
  • |
  • 2012-03-08 10:43
도도님,
감사해요. 절봐서 선걸음에 나가지 않고 잠시 앉았다가 가시니....

저도 지금 '브랜든 하교시간부터 밤 10시 까지 핸드폰 끄고 집전화 볼륨도 죽여놓을까...?' 생각중이랍니다.

누나는 갔고 브랜든은 신학기 적응하느라 좀 긴장해있어요.
람세스는 새학년 올라가서 더 신나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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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3-07 13:51
답댓글

'아이들앞에서 자기당착에 빠진경험 거대담론에서는 한없이 정의롭다가 가족이기주의 앞에서 위선자로 전락한 경험'많지요,,,모두다 이미  자기합리화시키고 내편한대로 망각시켜버려서 생각나는건없지만요,,,

저는 지금도 아이들이 인생의 스승같아요.

아이들을 보면서 '저렇게 살면되는데'를 자주 반성해요.

결론은 또다시 가족이기주의로 결정되지만요..

인생은 왜 배운대로 안되나몰라요??

 

바쁘신데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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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름이
  • |
  • 2012-03-07 20:58
개학 첫주에 나누기는 너무 무거운 주제일수도 있어 사실은 좀 부담이 되어요.
새학기가 시작되었으므로 새담임의 인상, 새친구들과 어떻게 교감하고픈지, 어떤 친구을 친하게 사귀고 싶은지 아이들과 얘기 나눠본 내용 나누자고 하는건 어떨까 생각도 해봤지만 아무래도 좀 이른 것 같아 고것은 다음주 미션으로 올리려고 맘먹고 있답니다.

제 생각에 우리나라는 단순 '이기주의'보다는 '가족 이기주의'가 거의 메가톤급이어서 이주제로 쑥님들과 의견 나누어보고 싶었던 차에 중고등자주반 문지기의 권위를 주시니 그것을 빌미로 화두를 던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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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3-07 09:42
답댓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5&aid=0000223499

전국 1% 우등생 시험지 절도 기사

답답하고 안타깝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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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3-07 14:01
전국 1%의 똘똘이에게 전국1등의 강박관념을 갖게하는 현실이 싫어요.
다들 귀하디귀한 아이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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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름이
  • |
  • 2012-03-07 20:40
저도 이 기사보고 참 우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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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3-07 09:19
답댓글

ㅎㅎㅎㅎㅎ 다름이님~

따님한테 한마디 하셨다가 본전도 못 찾으셨네요.

근데 저도 만약 딸이 있어서 딸래미가 외국사람이랑 결혼하겠다고 나서면,

받아들이기가 힘들지 싶어요.

저라고 뭐 한없이 정의로운 세계주의자겠습니까?? ㅋㅋ

보통사람들이 거의 그렇더라고요.

남의 일에는 사회 정의와 원리원칙을 중요시하지만,

정작 자기 자식 일이 되면, 

다른집 자식은 몰라도 일단 내 자식만은 힘들지 않고 피해 안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런 모양이더라고요.

 

중고등자주반~~  ㅋ ㅑ ㅇ ㅏ ~~ 이름 멋집니닷~!!!!

3월인데 중고생 신입회원도 모집해버릴까욥??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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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3-07 14:03
3월에 "중고등 자주반"신입회원모집 괜챦은데요~~~
바로 이때가 문화부장님께서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실때인것 같아요~
하연님~문화부장의 저력을 발휘해주시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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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3-07 15:20
요즘 어째 갈수록 오셔서 글 쓰시는 분들이 줄어드는 것 같아서 드린 말씀이네요.
책사랑님~~
저도 안 나서고 조용히 올라오는 댓글들 구경만 좀 해보고 싶다는....ㅋㅋㅋㅋ
다름이님~~
제목에 그냥 신입회원모집중 이렇게 쓰시면 어떨까요?^^
----------
말씀도 없이 빠지는 분들도 있는 분위기이고요.
이러면 기운 빠져서 더 안오고 싶어질것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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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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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07 17:47
하연님,조용히 구경하고픈맘 못읽어드린것 진짜루 미안욤,,,

요즘은 새학기라 레이다망이 학교로 쏘아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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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3-07 17:55
헐~ 그걸 또 미안하다고 하시면 제가 책사랑님한테 미안해지잖아욥~!!
계속 오시던 분들도 자주 안오셔서 걱정되어 한 말이어요.
요즘 다들 정신 없으신 듯 하니 기다려봅시당. 뭐 어쩌겠어요. ㅎㅎㅎ
혹시 모르죠. 이런 댓글보고 "아차~!"하며 다시 오실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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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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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07 20:34
하연님, 책사랑님,
이 방 시작할 때 '자주'란 이름을 붙였으니 좀 한적하더라도 끝까지 그 정신 이어나가면 좋겠어요.
특히 우리방에는 일하는 엄마들이 많고 자주방 이후에 생긴 모독당, 인신당에 함께 가입한 분들도 꽤 있으셔서 우리방에서 출석이나 댓글 부담까지 드리기는 좀 과하단 생각이 들어요. 오히려 바쁠 때는 휘리릭 둘러보고 일주일 보고만 간략하게 하시고 여유있을 때 아이들 키우는 얘기, 공부얘기 나누면서 공감하자고 공고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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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3-07 20:59
숙제제출하는 것처럼 꼭 공부 얘기, 일주일 지낸 얘기 안하시더라도,
저처럼 이렇게 영양가 없는 엉뚱한 얘기도 간단히 좀 올리시고 해도 될텐데,ㅎㅎ
간단히 인사댓글만 쓰셔도 되고요.
그것마저도 쉽지 않으신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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