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펌)
봄이오면 후리지아 한다발 사서
식탁에 꽂아두곤 했는데
이젠 자주방에 꽂아두고 싶어욤!!!!
한번 빠지고 그게 두번이 되니 댓글쓰기 민망해서 숨어서 보다가 이럼 안되지 싶어 다시 두르립니다
자주반 진행하면서 한주에 한번 아이와의 생활을 점검해 볼 수 있어서 좋았었어요.
두달간의 기간을 자주반 덕분에 알차게 보낸거 같아요
무엇보다 좋았던건 몬이랑 학습관련 대화를 많이 했던거 같아요
주간 계획 잡는거 부터 시작해서 영어책 고르는거 수학진도 결정하는거
하나하나 몬이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서 진행했던거 같아요
수학진도 계획보다는 못나갔지만 한학기분량예습이 몬이가 할 수 있는 적정량인걸 알게되었구요
영어는 어휘책과 문법 보면서 영어책은 놓지 말아야겠다고 몬이도 느끼게 되었답니다.
많은 양을 나가진 못했지만 앞으로 중학생활 동안 해야할 공부 방향을 잡았다고나 할까요.
이렇게 되기까지 자주방에서 큰 도움받았습니다.
다른분들의 진행기에 자극도 받았고 매일 일기쓰며 하루를 돌아보는게 이런거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여태까지 둘째만 계획표 만들고 기록했었는데 이번 방학부터는 몬이꺼도 만들어 기록하고 있어요~
참 감사했었는데 막판에 어찌하다 그리 되버렸어요
다시 마음 가다듬고 참여하도록 노력하려구요.
날날이 회원 미워하지 마시구요~~
저도 열심회원 되도록 노력할께요!!
학교에 따라 다르지만,
지난 주에 진단평가 보는 학교들 많던데,
우리 친구들은 다들 잘 봤나요?
중3은 안 보길래 요런 질문을....우헤헤~-_-ㅋ
참여저조해도 1주 번만나기로해요~~
학기중에는 방학과는 또다른 이야기들이 오갈듯해요.
뻘쭘해서 글쓰기로 질문못햇던 점들 질문도 하고
학교생활에 대한 이런저런 정보도 공유할 수 잇을 것 같아요.
저도 참여도를 보면서 비투스님말씀처럼 방학에 다시할까 생각했는데
다름이님말씀처럼 자주적으로,참여도 넘 연연해하지말고가야겠다는 생각이들어요.
괜챦쵸?비투스님!!!
토대님,하연님말씀처럼 댓글에 넘 고민마시어요.
저는 이곳에 제이야기를 풀어놓는것만으로 도움이 많이되더라구요~~
자주반은 학기중에도 계속됩니다~~~~
늦게 글올려 죄송합니다.
옆구리 쿡쿡 찔려 아파서 들어오긴 했는데..
올리는 저도 그렇고 하는 아이도 그렇고 민망해서요.
솔직히 지난 일주일 동안 나온 결과가 거의 없어요.
새학기 시작하면서 수영까지 시작했으니 더더욱이 올릴 결과물이 없더라구요.
학교 다녀와서 잠깐 앉아 있다가 저녁먹고 수영다녀오면 피곤해서 책 읽다가 금방 잠들어요.
몇십문제도 안풀은 수학을 어찌 올리며, 영어는 한페이지도 안 풀었는데...
아이가 노는것은 아닌데 속도가 좀 느리네요.
정말 다른집 풍경들이 대단해요.
비교하지 않기로 했으니,부럽다고 말해도 안되겠죠^^ㅎ.
저도 마구마구 올리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자주반 중간점검!!!!!!
중간점검 한번해요.
진행하면서 느낀것,
아쉬운 점 ,
좋은점 등등등
이야기나누어요~~~~
도도님 제안해주신
학기중에
자주반 대문열고 만나는횟수에 대해서도 의견주세요.
1.기존대로 매주
2.2주일에 1번
3.1달에 1번
자주반에 대한 이런저런생각들,의견들 많이많이 올려주시와요~~~~
엠디의 자난 한주는요~~~~
1년동안 진힌 우정나누었던 친구들과는 딸랑1명만 같은반되고,
무지무지존경하고 좋아하는 담임샘은 전근가시고,
개학첫날은 엣날 자기교실가서 후배들이 재잘거리는 모습보며 선배가 되었음을 확인하시고,
애띤 후배들앞에서 무지엄한 과학샘을 친구처럼 친근하게 불러서 후배들에게 카리스마 날리고,
본격적으로 방과후 수학과학심화반수업이 다시 시작되었어요.
요즘 뭔바람인지 닌텐도 역전재판 ost악보찾고 환호성~~
매일매일 피아노쳐대요.무지 어려운 곡 하나는 진땀을 빼면서,,
치아교정도 하고있어서 정신없는 1주가 갔네요.
어제는 발치를 2개하는통에 초 비상,,아프진않은데 생이를 빼고나니 모든기력이 다 빠지는듯하대요,,
제대로 못먹게되어서 이것저것 갈아먹이는데도 ㅠㅠ
에미맘은 더 애리고,,,,
이번주가 지나면 좀 안정을 찾으려나요,,,,
Robert Schumann - Dichterliebe(The Poet's Love), Op.48 Part 1 (Songs 1-6)
중3 Vinnie
지난 주말엔 가족여행 다녀오고, 이번 주엔 새학기 적응하느라 정신없지 싶습니다.
비니가 새로운 데 적응하는데 약간 오래 걸리는 편이라,
3월은 아마 편치는 않은 달일거라고 짐작하고 있어요.
"7교시 수업시간 동안 한 번도 안 졸고 집중 잘해서 듣고 오는 건 뭐 쉬운 일인 줄 아세요?"
이런 멘트를 날리는데 뭐 제가 섣불리 공부 좀 더 하라는 말이 안나옵니다.-_-ㅋ
어떤 과목은 벌써부터 다다음주까지 PPT만들어 내라는 것도 있고,
어떤 과목은 노트와 클리어파일을,
어떤 과목은 노트와 레버파일을,
어떤 과목은 번호를 모두 매긴 줄없는노트와 클리어파일을
어떤 과목은 쫄대파일을,
어떤 과목은 프린트 한 30장 미리 내주시고 노트에 붙이라고,
이런 거 준비하는 것도 만만치 않아 보인다는....ㅋ
비니 새학년 담임선생님은 남자 과학샘이신데,
비니는 샘이 재미있으신 분이라고 하네요.
어제는 교탁 옆 선생님 의자에 선명히 나있는 신발자국을 보시고,
아이들 신발바닥을 모두 검사를 하셨는데,
정확히 일치하는 신발이 없자,
다른 반에서 놀러왔던 아이 있었냐고 물으시고는, "그 녀석 데려와~!!"
그 학생이 오자, "신발 벗어~!!" 하고
의자 위 자국에 대보니 딱 맞더라는....
그 다른 반 학생은 바로 일주일 교실 청소를~
과학수사를 하시는 선생님~!
요런 이야기들 조잘거리느라 시간 잡아먹습니다.-_- ㅋㅋㅋ
자주반 친구들 모두 바쁜 새학기 출발 잘하길 바랍니다~!!^_^*
가끔씩은 ~~악기보다 사람의 목소리가 더 아릅답게 들릴때가 있는데
오늘은 더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 노래가 나오네요.
슈만의 가곡집 "시인이 사랑" 16개의 노래로 이루어져 있다는데
저곡은 무슨 곡인지 모르겠네요 테너 이름은 지금 불러주는데 방심하는 사이 쉬~~ㄱ
kbs 클래식 fm 방송 듣고 있어요
어쨋든 찜
죄송~~
의견 제안하러 들어왔어요
학기중에는 1주일 단위로 하기는 무리일 듯 싶어요.
어느센가 형식적이거나 빠져버리거나 하면서 기존의 공감대도 떨어진것 같고요.
초반 참여했던 사람으로서 이렇게 흐지부지 되는건 성격상 변치 않고요.
제안 1
참여자 재정비
방학중엔 1주일 단위로 학습이나 생활모습 기타 등등
학기중엔 2주나 한 달 단위,
시험기간 3주나 한 달 전부터는 일주일 단위로 올리기
이때는 선배맘들의 경험담공유 또는 전수
제생각은 일단은 여기까지 입니다.
급하게 생각한거라 정리는 덜 됐어요.
좋은 의견 취합해서 합리적인 방법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다시 오겠습니다
활기찬 하루 보내셔요
출석률이 저조하지만 아래 브랜든 일주일치 학습량 보고합니다.
새학년에 대한 기대 때문인지 아이가 한편으론 들떠있고 또 한편으론 약간 긴장하고 있습니다.
어느새 중 3이라니요. 믿을 수가 없군요.
좋은 친구도 많이 사귀고 공부도 열심히 하면서 중 3을 알차게 보냈으면 좋겠다. 브랜든!!!
2/29-3/6/2012
수학
중 3-1 예습: 교과서 익힘책 I 실수와 그 계산 (두번째)
독서
49일간의 비밀
단편: <크리스마스 선물>
영어
문법: 중3 3800제 chapter 10-11 독학 (두번째)
듣기 & 읽기: Read 180 중 Auzda
죄송해요.
저번 주에 연락도 없이 결석했어요.
새학기 준비도 그렇고 집안에 행사가 있어서..(핑계겠지만요..)
겨울방학에 연달아 봄방학을 무사히 끝내고 온라인 쇼핑에 낮시간을 할애하는 중이랍니다
그릇을 바꾸고파서요..남대문을 가 볼까? 백화점을 가 볼까?
저처럼 결석하시는 분이 있어 김 빠지는 한 주 후엔 반성의 모드로 열심히 참여하는 분들이 많으실 듯.
새학기 새로운 선생님들인데도 쭌은 수업이 지루하고 재미없다네요. 도덕 쌤을 제외하고는..
으잉! 도덕 과목을 어떻게 가르치시기에 재미까지 주시는 걸까? 궁금합니다.
요즘은 매일 복습을 하고 있어요(그냥 내용 한번 보기)
수학은 제 학기 심화용문제집과 사고력 수학 하고 있어요
저는 아직까지는 이중적 잣대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자식 두고 큰 소리 못 치니 앞으로 달라질 수도
있겠지요.
밤 10 시 까지는 가능하면 제 개인시간(자유시간)은 갖지 않기로 나와 다짐을 했어요.
쪽지 보내러 들어 왔다가 다름이님 때문에 쑥~~~나가 버릴수가 없네요.
가족 이기주의는 생활속에서 늘 일어나지요.
아이들 눈치채지 않게 하는것은 위선이 아니라 지혜라고 생각해요.
브랜든은 누나와
좋은 시간 보내고 있지요?
다름이님!
문 열어 주시느라 수고 하셨어요.
'아이들앞에서 자기당착에 빠진경험 거대담론에서는 한없이 정의롭다가 가족이기주의 앞에서 위선자로 전락한 경험'많지요,,,모두다 이미 자기합리화시키고 내편한대로 망각시켜버려서 생각나는건없지만요,,,
저는 지금도 아이들이 인생의 스승같아요.
아이들을 보면서 '저렇게 살면되는데'를 자주 반성해요.
결론은 또다시 가족이기주의로 결정되지만요..
인생은 왜 배운대로 안되나몰라요??
바쁘신데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5&aid=0000223499
전국 1% 우등생 시험지 절도 기사
답답하고 안타깝네요. ㅠ.ㅠ
ㅎㅎㅎㅎㅎ 다름이님~
따님한테 한마디 하셨다가 본전도 못 찾으셨네요.
근데 저도 만약 딸이 있어서 딸래미가 외국사람이랑 결혼하겠다고 나서면,
받아들이기가 힘들지 싶어요.
저라고 뭐 한없이 정의로운 세계주의자겠습니까?? ㅋㅋ
보통사람들이 거의 그렇더라고요.
남의 일에는 사회 정의와 원리원칙을 중요시하지만,
정작 자기 자식 일이 되면,
다른집 자식은 몰라도 일단 내 자식만은 힘들지 않고 피해 안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런 모양이더라고요.
중고등자주반~~ ㅋ ㅑ ㅇ ㅏ ~~ 이름 멋집니닷~!!!!
3월인데 중고생 신입회원도 모집해버릴까욥??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