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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릴레이 #7 미래유망직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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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책사랑
  • |
  • 2012-03-06 13:13
답댓글

!호출 ㅋㅋㅋ뜸들이셨으면 제가 무안해할 정도가 아니지요,,덥썩 오케이해주셔서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주제-계속릴레이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나누어요.저도 몇가지메모해두었어요.

       제가 올릴때도 바꾸어서 올렸어요.대문열기책임맡으면 1주일정도는 이런저런 생각이 드는것 같아요.

       넘 고민하면 신경쇠약 동감요.

 

도도님의 과하다싶게 공부시키는이유들으니

최재천교수님께서 "면밀한 준비는 마침맞게하는게 아니라 넘치도록 준비하는것!준비된자에게 기회가 온다."라고 말씀하신던거 생각나요.

차고넘치게 준비하는게 맞아요.

 

주제가 좀 어려워??엠다에게 물어봤어요.

자신있께 유망직종은 당연히 "생명공학"이죠?

그런데  너는?"학교에서 진로탐색하는데 창의력이 보통으로 나왔어요.뭐를 새로이 만들고 생각해내는 능력이 뛰어나지않아 있는기술이용하는 의사하려고요"

무슨과일지는 선택을 안햇는데 의사하고싶어해요.베프는 신경과 의사한다고 열공중인데 엠디는 아직도 탱자탱자,,

다 지나간 과거가 되었지만 저는 엠디가 외교관이되기를 바랬어요.

민사고보내고싶었구요.

영어그룹샘도 자기가 가르치는애들 중에서 발음도 제일 뛰어나고 영어도 잘한다고 하셔서

초등때는 나름 밀어부치기도 했어요.성격도 쾌할하고 자기생각도 있고, 본인은 아니라고하지만 설득력있게 주장도 잘하고,무엇보다 우리나라에대한 자긍심도 강하고,등등등

이젠 공부도 꿈도 모두 아이의 몫!중딩되면서 바톤터치했어요.

 

중딩되어 장래이야기를 하려니 조심스럽고 어렵네요.

성적이라는 현실이 있고 결정적으로는  부모의 경제력이 정해져있어서 그런가봐요.

이제 엎치락뒤치락 미래준비시작인거 같아요.

좋은 주제 주신 도도님께 감솨욤!!!!

솔직히 도도님의 해박한 정보와 지식에 사실 좀 놀랬어요.

정신번쩍들게 자주자주 이런저런 이야기 들려주세욤!!!!

 

p.s:도도님께 다음 릴레이 주자 선택권을 드립니다.

     쪽지로 의사타진하시고 결정되면 금요일쯤 공지하시면 되요.

     수고 부탁드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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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3-06 13:55
저도 혁이가 외교관이 되었으면 했지요.^^
지금은? 뭐.... 지 하고 싶은거 암거나 해라로 바뀌었지만...
그래도 되면 따라가고 싶어요.....^^
너무 욕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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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3-06 09:06
답댓글

꿈과 현실 사이에 아이를 두고 바라보기가 거북한적이 많아요.

아이는 진득미 무엇을 즐기고 하기보다는 즉흥적으로 하고 싶어하는 것이 참 많았어요.

못하게 할 수는 없고, 아직 어린데 하지말라고 말리기도 그렇고..

예를들면 성악가,피아니스트,첼리스트....

마음이 무거운적이 많았죠. 닳아 빠진 엄마는 예술은 소질과 집안의 경제적 뒷바침이 있어야한다는  

생각인지라 희망을 말하는 아이에게 묵묵무답....응,저~~하고 얼버무리기.

사실 아이의 소질을 극복하고 밀어주기가 자신이 없었던 것이지요.

현재 아이는 회계사라고 하네요.

3년넘게 변하지 않고 있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열심히 수학을 해야하는데...그건 밀어줄 수(?)있지만

달리는 것은 아이가 해야하겠죠.

 

얼마전 김병만의 자서전식에세이를 읽었어요(가족모두)

그의 달인정신...지금껏...수없이 넘어져가면서 오똑이처럼 살어왔더라구요.

책 표지에  이렇게 쓰여 있어요.

 

"꿈이 있는거북이는 지치지 않습니다"

 

거북이라도 좋으니 저도 아이가 지치지 않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도 아이이지만 부모도 지치지 말고 거북이처럼 아이를 밀어주여야 겠지요.

 

저 개인적으로는 거창고등학교 10계명중 하나도 저의 직업관과 일치하는게 없네요.

제가 생각이 깊지않고 속물이라서 그런가 봐요.

저는 월급도 많고 내가 하고싶은 일을하고,또한 승진의 기회가 많고...모두 거꾸로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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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do
  • |
  • 2012-03-06 10:03
써니 희망이 회계사 군요.
제 주위에도 공인회계사 시험 붙은 사람들이 여럿 있는데 대부분 여자예요.
오히려 여자한테 매적적인 직업이 아닐까 해효.
가까운 언니중에 미대졸업한 남편과 결혼 했는데 경제적으로 편하지 않았어요.
지금은 언니가 어린이집을 하지만 몇 년 동안 힘들어 했지요.
조카가 서울대 음대 졸업했는데 입학 할때는 잔치 분위기 였지요.
29살 현재 무직 입니다.
지방 시향 입단했다가 성에 안차고 그만두고(시향 있으면 레슨이라도 할텐데)
외국 들락날락(돈 없으니 것도 이젠 힘들고) 처음에는 안쓰러웠는데
이제는 약간 한심, 주위에 그런 사람 보면서 예능은 취미여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경제적으로 받쳐주니 않으면.
거창고 10계명은 3년전에 봤는데 그때만 해도 공감 가는데 몇 개 있었는데
지금은 저도 현실적이 돼 있더라구요.
아마도 안주하지 말고, 편한 청춘을 시작하지 말라는 뜻 일거라 생각해요.
써니의 희망을 위하여 화이팅!! 해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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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3-06 13:21
제가 속믈같지만 친구 남표니가 회계사인데 제 친구중에 젤 경제력이 좋아요~~
솔직히 써니의 장래희망이 부러워요~~~~
써니의 꿈 멋져욤!!!!

저희집도 예체능은 뒷바라지못한다고 꿈도 꾸지말랬는데,,
엠디가 태권도배우면서 국가대표된다고할때는 깜놀해서 이런저런 핑게대서 스톱시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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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3-05 19:11
답댓글

도도님이 이번 주 당번이시군요.

언제 저런 건 또 미리미리 조사를 해놓으셨대요?

역시 도도님 가까이서 배울 점이 많을 듯~

많이들 참여해주세요~~~~^_^*

눈팅만 하기 있기 없기?? ==> 없기!!!! -_- ㅋㅋㅋ

 

세부적인 직업은 아직 확실치 않고,

아이가 초등 때부터 조오기 위에 주황색 글씨 맨 첫번째 직군을 꾸준히 변함없이 얘기하고 있고,

관련 과목을 흥미있어하고 잘하기도 하고, 관련 책들에도 흥미가 있어요.

부모는 본인이 좋아하고 원하는 쪽으로 따라야지 어쩌겠나 싶어요.

좋아하고 즐기면서도 잘~해야 하는데

그 부분은 아직 미지수인 게 대략 문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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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do
  • |
  • 2012-03-06 10:21
비니의 꿈이 뭘까 궁금했는데
생명공학 쪽 이었네요. 비니같은 성실파 한테 딱 어울리는 일 같애요.
지인중에 생명공학과 입학 한다고 3수 한 사람이 있어요.
재수 한다고 할때는 그런가 보다 했는데 삼수 한다고 하길래 또? 했드니
몇 년 전부터 연대 생명공학과가 목표 였데요. 그집은 엄마보다 아빠가 더 열심히 였지요.
아빠가 계속 해보자고 했나봐요. 중학교 때부터 아빠와 사설읽고 토론하고, 자기의견 3줄 이상
쓰고, 아빠의 노력이 더 큰 집이었어요.
지금은 이화여대 생명공학과 다녀요.

제가 외고가 아닌 자율고를 람세스 보내려고 하는 이유가
람세스 희망이 아닌 제 희망르로 직업을 유도하기 때문이예요.
고등학교에 가서라도 본인이 정말 가고 싶은 과가 있다면 선택하게 하려구요.
목표가 뚜렷하지 않더라도, 어느정도 파이를 키워놓지 않으면
키우고 싶을때 힘들까봐서요.
하연님!!
저 열공모드 들어가요.가끔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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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3-06 12:14
주변 사람들이 모두 비니한테 성실하다는데,
사실 집에서 하는 걸로는 저는 그닥 잘 모르겠어요.
그 학생도 아버지도 의지가 대단하네요.
삼수까지 해서 목표를 달성하다뉘~~

음, 그런데 도도님 열공모드로????
칫~ 도도님은 공부를 너무 열심히 하셔~
나두나두 공부 좀 해야지 안되겠당.ㅋㅋㅋ
=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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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3-06 14:30
비니의 꿈은 유망직종 1순위네요!!
지금의 성실함으로 밀고 나가면 비니의 꿈은 이루어질것 같아요.
비니의 꿈 멋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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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3-05 13:32
답댓글

나눔주제 올려주신것 일단 감사드려욤~~~~

오늘은 좀 바쁜날이라 시간내서 다시올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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