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올리는일이 보통일이 아닐텐데 씨름하며 올려주셔서 넘넘 감솨욤~~~
며칠전 통화한 친구가 자기아들 공주에 있는 자율고 가있다고 시간널널하다고하대요,,
어찌나부럽던지,,
엠디는 기숙사도 싫다하고,,
엠디가 맘에드는 학교정해서 열공해주길바라는데 엄마맘뿐이네요,,
이런저런 계기들을 만나 동기부여가 되었으면 좋겟다는 생각을 하루에도 몇번씩하는데..
저의 집 상황은 이렇지만 올려주신자료 정말 감사해욤.
엠디랑도 한번 더 볼께욤!!!!!
고맙습니다.
다시 한 번 구체적인 목표가 생깁니다.
아이가 교회에서 오면 얼른 보여 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