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2 캘빈입니다.
탈북자들 뉴스를 듣고
미안한 마음이 들었는데
잘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중1 뿌잉이입니다
내일부터는 정상적인 수업이 시작하는 날이네요
아직 교복은 준비가 안되었지만, 마음만은 중딩의 자세로....(ㅋ ㅋ 엄마만요...)
새 학년의 모든 학생들에게 올 한해도 파이팅!!!
중1 수찬

자신의 생각도 좀 곁들여 주면 좋으련만,,
오늘은 교복바지를 하나 더 사고
인근 서점에 가서 자습서와 문제집들을 샀습니다.
수학은 출판사별로 다르지 않다는 직원 말에
들춰만 보다가 사지 못했는데도 거금이 드네요.
책값 가지고 잔소리 안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노지호 중1
지호도 이제 예비가 빠지네요. 1반입니다. 내일부턴 수업도 시작하네요.

박사님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사도 찾아보고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도 볼 수 있고, 나아가 내가 해야할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소피 중1
드디어 입학했습니다. 교복이 어색하고 불편하고 추운 것 빼곤,,, 첫날 잘 다녀왔답니다.^^

으어어 중2 여,M-D임다아
ㅋ
이번에 컴퓨터 포맷하고 프린터 프로그램 설치하느냐고 좀 늦게올렸어요~
참 오늘 33데이라고 하던데 다들 삼겹살 드셨나요?ㅋㅋ(전 치아교정 시작해서 이빨아파서 못먹었지만...)
오늘은 제가 댓글 달께욤!!!
써니 중1
여기 학생들이 모두 열심히 참여하고 있어 같이 참여하고 있는 저도 기쁩니다.
홍박샘께서 관리를 잘하셔서 그렇기도 하고 모두들 열의를 가지고 계속 하다보면 조금씩
성장해 나가리라 생각이 되어져요. 저희 딸아이도 점점 낳아지겠죠^^
모두들 성의있는 멋진 글에 고무되어집니다.
시댁에 내려가야 해서 부랴부랴 올립니다.



중2 Alex입니다.
오늘부터 드디어 중2네요.
두시간 정도 수업하고 돌아왔네요.
겨울방학과 봄방학 긴 시간동안 학원스케줄 이외에 자기주도학습을 제대로 못한것 같아 아쉬웠는데
그나마 인신당을 통해 기사도 정독하고 이렇게 짧게나마 글을 쓰는 경험을 했다는데 참 많은 위로가 되는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휘호입니다^^
이번 기사를 읽고 북한의 탈북할수 밖에 없던 탈북자들이 불쌍하고,
강제로 탈북자를 북송하려는 중국한테 화가났습니다.
다시 북한으로 끌려가면 처참히 죽을게 뻔한데 탈북자들을
기어이 북송하려는 중국은 잔인한것같아요,,ㅠㅠ
저는 제 3국으로 보내는것이 여러모로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탈북난민 강제북송 저지 국제 결의 대회 참가자들행동이 용감한것 같아요*

홍박샘님 맘 속 명단에 올라간게 바로 저인 것 같네요.
아흐흑.. 죄송합니다..
두번째 숙제 나왔을 때는 인터넷이고 전화고 전혀 안터지는 곳으로
여행을 가서 숙제도 못했었네요. 나중에라도 꼭 하겠습니다.
제 컴퓨터가 뭐가 문제인지 익스플로러만 띄우면 cpu 100%가 되면서 느려지고 먹통이 되기 일쑤라서
평상시에는 크롬을 사용하는데, 여기 쑥쑥에는 크롬으로 들어오면 입력이 안되더라구요.
입력하도록 커서가 에딧박스에 안들어가고 활성화가 안됩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익스플로러로 띄우고 들어오면
글자 하나 입력하는데 몇 초씩 딜레이가 생기면서 입력이 됩니다. 제가 다다다 쳤는데
한 1초 있다가 몇글자씩 나타나는데 데이타가 분실되는지 글자가 다 틀리게 오자로 엉망으로 쳐있는게
처언천히 뜨니까 그거 한 글자 고치는데 또 몇 초가 소요되고 그러니....
성질 급한 저로서는 솔직히 댓글을 다는게 힘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점점 숙제만 투척하고 댓글 안달고 도망치는.. 요주의 인물이 되었네요.
어쨌든.. 반성합니다.
이제 부터는 어떻게든 성실히 다른 아이들 과제 읽고 칭찬댓글 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비중1 Chung Won이에요.
글시체가 조금 않좋아서 죄송합니다.

요즘 우리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기사네요.
이 주제에 대해 아이와 함께 대화나눠 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렇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젯밤 꼴찌로 숙제 올리면서
아이들 글에 첨 댓글 달다가 다 못하고 잠이 들고 말았는데
지금 홍쌤 글 보고 뜨끔했습니다.
제 아이뿐만 아니라 다른 친구들의 생각도 들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이렇게 주셨는데
더!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