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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3기]#171~#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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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댓글쓰기 본문보기

  • juliamom
  • |
  • 2014-04-24 15:59
답댓글

20번 줄리아

 

재난도 이런 재난이 없습니다.

하지만 방송에서 떠들어댄만큼의 성과도 전혀 없습니다.

사는게 두렵고 무서워지지만 이럴때일수록  우리는 우리 자리에서 열심히 해야 할 일을 하고 유가족을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도와야 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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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4-23 10:24
답댓글

5번/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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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개의보석
  • |
  • 2014-04-22 22:56
답댓글

15번 초3 올리비아

유가족을 위해 살아남으신 분들이 나만 살았다는 죄책감이나 고통속에서 힘들어하지 않도록 기도해야 할것 같아요....

 

밀리기 시작하니 계속 못따라가네요. 오늘 부랴부랴 조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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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4-22 16:18
답댓글

3번 초2 나림/ 7세 재훈

 

 저도 지난주에는 왜 이리 하루가 길까 생각이 들었네요. 웃으면서도 웃는게 죄를 짓는거 같다는 짧은 생각이  들었어요. 자식 키우는 부모로써 아이들에게 너무 미안한 생각이 들더라구요. 무조건 어른 말을 따라야 한다고 강요만 하지 말고 상황을 판단해서 행동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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