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세잔님 문법반 쫑파티를 위한 진수성찬을 준비해 주시고 멋진 글까지...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번 방학동안 문법을 같이 진행하게 도움을 주신 토대님 덕분에 문법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감사합니다..
매주 늦게 와서 글을 올리고 자주 댓글로 남기지는 못했지만 마음만은 문법반 아이들과 맘들과
함께한 방학이었습니다...
진짜 잘 이해되는 중학영문법1,2권을 오늘로서 마무리했습니다...
잘 이해되는 않은 부분도 있고 어렵게 생각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저희집에서는 문법을 한번
해보았다는 것에 큰의미를 부여합니다...
그래서 오늘 선물로 평소에 갖고 싶어하던 모자와 티셔츠를 선물로 주었습니다...
자기전까지 쓰고, 입고는 행복해하네요...
해피키드는 올해 목표는중학생활의 적응인 것 같습니다...지난 주말 친구와 서점에 가서 자습서,
문제집등을 보고와서는 제게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아직 준비하지는 못했지만 저도 알아보고 구입해 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올해 해피키드의 학습 목표이자 바램은 수학과 영어, 독서 입니다...
독서는 꾸준히 하고는 있으나 관심사에 따른 편향된 독서여서, 좀더 폭넓게 필독서를 중심으로
인문, 사회, 과학..으로 다독을 하기를 유도해야 하는데...따라와 줄지???
영어는 학원을 주1회 디베이트를 하고 있고, 가끔 좋아하는 책을 읽는 정도 인데, 이부분도
논픽션을 읽도록 해야하는데 가장 큰 숙제입니다..(저에게만) 엄마의 이런마음을 아는지???
수학.....
참 고민스럽고 괴로운 과목임에는(저만인지??) 틀림없습니다...
9나 원리해설을 진행하다 개념원리 원부분만 한번 더풀어보고 다시 중2나 최상위3step다시 풀고
있습니다..개학하면 7가 에이급으로 학교진도와 맞추어 공부하면서 9나 병행을 해보려고 하는데
가능할 지 모르겠습니다...
비얀드림님께서 수학 진행기를 말씀하셨는데...제가 정리가 잘 안되고 딱히 진행기라고 올리기에는
넘 허접하여 그동안 중등과정 해왔던 문제집만 정리하겠습니다...
- 7가,나 : 개념원리 - 하이레벨 - 최상위
- 8가,나 : 개념원리 - 하이레벨 - 최상위
- 9가 : 개념원리- 에이급원리해설 - 에이급(중반정도 하다 중지)
- 9나 : 개념원리 - 에이급원리해설(피타고라스까지는 A단계까지 풀고 원부분부터 유제와 c단계는
풀고 B,A단계를 어려워해서 중지)
7가,나, 8가까지는 최상위를 할때 별 어려움 없이 진행이 되어 중등입학후 학교진도와 맞춰 에이급을
하려고 계획했었습니다...
그러다 8나는 최상위의 3step이나 하이레벨의 하이레벨을 좀 어려워하며 풀었습니다...
상위 개념이 나오면서 어려워했던 것 같습니다...
9가,나는 다른분들의(그리미님, 리치흐름님, 하니비님) 게시글을 보며 따라해보았는데 아이혼자
진행하다보니 많이 어려워 하네요...그래도 9가 에이급원리해설까지는 편안하게 진행되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천천히 가더라도 무리하지 않고 아이가 수학의 흥미를 잃지 않도록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는데..그 이면에는 조급함이 있었겠지요..요새는 혼자하기가 버거웠는지 학원을 알아봐
달라고 하는데...학원 알아보는 것이 더 어렵네요...
여기까지 허접한 해피키드의 중등수학 진행기입니다...
문법반 친구들 중학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행복한 1학년 생활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같이 문법을 진행하며 가슴 뿌듯하고 감사한 마음이 듬뿍있는 겨울방학이었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드디어 마지막 10주네요.
그동안 대문열어주시고 서로 격려해주시는 모든맘들께 감사드립니다.
비록 자주 글쓰고 댓글다는데 익숙하지 않은 저이지만
일주일에 한번은 들어와 위안과 격려를 혼자 받아갔었습니다.
리디아는 '정말 잘이해되는 중학영문법 1,2'를 지난주에 끝냈어요.
방학때 이렇게 뭐하나 끝내본건 이번이 처음인것 같아요.
문법반 참여가 저한테는 쑥쑥에서 구경꾼에서 참여(발만 담갔지만...)로의 길을 열어주기도 했고
딸래미한테는 중학교로 가는 길목에서 뭔가 하나 성취를 이루는 계기가 된것 같아 정말 좋습니다.
중학교에서는 폭넓은 독서에 좀더 힘쓸것 같아요.
영어는 ABC뉴스 쉐도잉과 책읽기 중심으로, 방학에는 다시 문법을 돌아봐도 좋을것 같구요..
수학은 몇달전부터 학원보내니깐 좋아해요.
리디아를 보니 학원 안다녀 본 아이들은 학원 시도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얼마나 더 다니는 게 좋을지를 판단하는게 쉬울것 같지는 않네요.
10주동안 함께해주신 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벌써 10주...마지막이네요..
저야 말로 설렁설렁 묻어서 여기까지 왔네요 ㅎㅎ^^;
함께 해서 힘이 되었어요...모드들 애 쓰셨습니다..
문법반 아그들아!!! 고생했데이~~~장하데이~~~★★
공부 노하우....없..... 습니다 컥!!ㅜ,ㅠ';;
ㅈㅅ ..
실은 제가 다른 친구들은 어찌 공부 하나 늘 궁금 했었거든요..ㅎㅎ
여기 문법반 와보니 눈이 휘둥그레 질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죠..그래서 더욱 궁금 했는데
역쉬~~~ 다들 꼼곰히 진행 하고 계시네요..ㅎㅎ^^
앨든은 학원을 원치 않아요..뭔 배짱인지 모르겠어요 흑...
혼자 하는 공부이다 보니 뭔가 체계적이질 못 하고 굴곡이 있죠..
그러나 뭐..우짭니까...죽어도 학원은 싫다는데.. 혼자 한다는데..
믿는 수 밖에요.. 더 늦으면 못 할거 같아서 그래..한번 해봐라 했어요..
흠...
테스트보고 심화반은 못 가도 상급반은 들어 갈 수 있겠더만..본인이 싫다니...우짭니까..
수학은 그냥 문제집 풀고 강의 들어보고...틀린것 다시풀고 도 틀린건 오답노트...
이렇게 하고 있어요..복습 부분에서 생각보다 똥그래미가 많은걸 보니 아주 노는것만은
아닌가 봅니다...기다려 보려구요.. 안돼면 학원으로 홖~~기냥 ㅎㅎㅎ
영어는 단어쓰기 매일 하고 있어요.. 당분간은 문법집 할 생각이구요..지금까지야 그렇다쳐도 이젠
내신만으로는 안돼잖아요..ㅠㅠ 학습서와 듣기에 치중할 생각입니다..
솔직히 손 갈곳이야 한두군데가 아니지만 ..우선은요..ㅎㅎ
얼마전 앨든 노트를 보니 중학 교과서 문장을 적어놓고 거기서 문장의 형식을 나누어 놓았더라구요,,
요럴땐 궁딩 툭툭!! (실은 쉬웠어요)
예전처럼 교과 받아쓰기는 계속 할거구요.. 요일별 나누어서 부담가지 얺는선 에서 시작 하려구요.
국어는 도서관에서 계속 한국문학이나 필독서 빌려다주고 있어요..재미잇게 읽은것도 있고 지루하다며 못 다 읽은것도 있어요..얼마전 교과서 건네주며 읽어보라 했더니 며칠 읽다가 지루 하답니다..ㅎ
신문 칼럼도 시도하고 있는데..시간이 더 필요 할 듯 싶어요..ㅎ
사회는 아직 교과서를 못 구했구요..
역시 책으로 그냥 읽고 있어요..세계사바로보기나 먼나라이웃나라나 뭐 그런거요 ㅎㅎ
쉬우니까 잘 봅니다...ㅋㅋ
요즘은 어릴때 읽었던 삼국유사를 옆구리에 끼고 사니 거꾸로 되어가는 듯 합니다..ㅠ
과학도 시중에 나온 책만 봤구요,,
요건 아직 어찌해야 할까 .... 얼마전 현미경 교실을 아주 즐겁게 하고 왔어요,,
그래서 실험 위주의 수업이나 체험 학습을 알아보고 있어요..
그런데 마땅치가 않네요..좀 더 발픔 손품 입품을 팔아야 할것 같아요..
하...어렵니요...
막상 적고보니 뚜렷한 계획은 없네요,,,이것저것 해야할 일은 많은데..
조바심 갖지않고 지금처럼 조금씩조금씩 노력 할랍니다..
그러다보면..언젠가..ㅋㅋㅋㅋ ^++++^
토대님 말씀처럼 문법번은 마지막 이지만 중등은 이제 시작이니 모두 자주 뵙고 싶어요..
힘들고 어려움이 있을때나...기쁘고 축하할일이 있을때나....언제나 따듯한
동지가 되길 바랍니다^^**
그간 감사 했습니다....꾸벅!!
와~오늘은 완죠니 쫑파티네요....
커피세잔님, 우찌 이런 이쁜 잔치상을 차렸답니까.
얼마나 고생하셔서 상차리셨을지 짐작이 갑니다. (근데 정말 감각이 좋으신듯^^)
함께 달려준 문법반 친구들 정말 대견하고 고마워요...
뭐 열심히 한 것 같지도 않은데...시간의 힘은 참 대단하게도 무언가를 끝맺게 해주네요.
울집은 뭐 이번주말까지 가야 끝이 나지만^^;;
그래도 열심히 차려주신 커피세잔님과 함께 달려와주신 문법반친구들에게 감사하며 신나게 축하하겠습니다.
세라는 영어는 문법은 잠시 접구...주말에 중학문법책으로 진도에 맞춰 복습정도만 할 생각이예요.
집듣, 책읽기, ap뉴스받아쓰기, cnn student news보기 요건 뭐 앞으로도 변함없이 가져갈 생각이구요..
여기서 멈추자 해놓구선 오마이 욕심에 ww3 보카서 하나 더 넣었네요^^;;
수학은 지금껏 다니던 학원 접구요...집에서 나가보려구요..
아무래도 두가지를 병행하기가 힘들구요, 학기중이니 평소엔 지금껏 한 오답과 새 문제집으로,
주말엔 기출문제 위주로 나가려해요.
다른 과목은 딱히 준비한게 없구요...과학교과서 조금씩 읽고 있구요, 노트정리에 좀 공을 들일 생각이예요.
많은 욕심버리구요...무엇보다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적응하기만 바라고 있답니다.
문법반이 끝나더라도 계속 쑥방에서 만나리라 믿구요...
문법반에서 그러했듯 앞으로도 쭉 서로에게 좋은 에너지를 줄 좋은 중딩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모두 모두 행복한 중딩 생활 시작하세요^^
스스로 문법반을 완주한 우리 예비 중등친구들 그리고 맘님들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너무 자랑스러워요^^
그리고 문여시느라 수고하신 토대님 비롯 문지기맘님들도 감사드리구요,
끝까지 완주못한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감사인사 전하러왔어요,
우리가 언제어디서 다시만날지 모르니,,
그동안 보람찬 방학을 마무리하며 커피세잔님이 차려놓으신 부페에서
신나게 파티를 하면 좋겠네요,
우리집은 열씨미 안했으니 쬐금만 먹을게요,흑흑
우리 장하고 이쁜 예비중딩 친구들이 교복을 입고 중학생이 된다하니
가슴이 무척 설레입니다. (현실을 알고있는 엄마의 속마음은 벌렁벌렁 하지만)
우리 친구들 모두 멋진 중학생이 될거예요^^(엄마의 바램)
써니 며칠후 중학생_ 그래마인유즈 기초
눈이 호강하여 기분이 좋아지고 배도 부릅니다.
상차리시느라 애쓰셨어요. 그 마음 잘 알아요.
얼굴도 서로 모르지만 온라인상에서 만난 인연들이 너무도 소중하여,
문여는 사람으로서는 대접을 소홀히 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지난번 제가 문을 열때도 진심의 제 마음을 담아 차를 대접했던 것이구요.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고민하여 고른 음식들 마음으로 가득 먹었습니다.
일단 문법은 기본 유닛은 지난주에 끝났는데 뒤에 리뷰가 꽤 되네요.
오늘내일 사이로 끝날것 같아요.
수학은 정성들여 한것이 없기에 노하우 없어요.;;
그동안은 누구나 그렇게 하는 방학 6개월 선행. 학기때 심화.
게다가 저는 답안체크도 제때제때 안 해주었거든요.
중학생활을 앞두니 좀더 충실하고 깊이있게 할걸 하고 후회가 됩니다.
고학년이 되기전까지는 수학을 제법한다고 생각했는데,
골고루 깊이있게 하지 않으면 따라가기 힘들다는것을 실감한 지난 겨울이었습니다.
단, 중학교 올라가서는 진도 보다는 알아가는 것에 중점을 두고 시켜보려구요.
예를들면,아이가 소금물을 어려워했는데 어떻게든 소금물 관련 문제들을
많이 뽑아서 함께 풀어보려구요.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겠죠.
수학은 해피키드님께 패쑤~~
영어는 아이가 미국 다녀온것을 제외하고 쓸께요.
이것도 노하우는 아니구요(으앙~~나도 누구처럼 노하우 쫙쫙 말하고 싶다.근데 없으요.~~)
제생각을 많이 가미해 볼께요.
저희 아이는 영어 독서를 즐겨하지 않아서 예전에 깐순아빠님의 영어관련 노하우를 읽고
제맘을 접었습니다. 독서를 통한 영어의 즐거움을 누리게 하는것이 엄마의 바램이지만
서로가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방법을 달리해야 하는데,그렇게 하여 선택한 것이 문제집입니다.
시작한지 오래되지 않아 많이 진행 하지는 않았지만...역시 이것도 리딩이고,
함께 상식도 쌓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라도 만족을 해야지요.
좋게 생각하니 좋은면이 보입니다. 지난 동안 진행기는 듣기를 제일 강조한 편으로
초1 정도 부터 dvd를 지속적으로 보여 주었습니다.
(현재 듣기를 제일 잘하는 편,흘려말하는 영화들도 잘 잡는 편)
초5학년때부터 단어를 많이 외우게하였구요.
이것도,매번 싸워서 6학년때 몰아서 했었습니다.
간헐적으로 쓰기 시키고 있고 틴타임즈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기사 읽고 가끔씩
써머리 스피킹하고 있습니다.(방학동안은 매일)
국어도 패쑤...끄응.
중학 생활을 앞두고 다시한번 느끼는 것은 초등 생활에 있어 깊이와 넒이를 키우는 것입니다.
커피세잔님.. 이렇게 음식을 잔뜩 차리셨군요.
예쁜 꽃다발까지.. 정말 감사해요.
우리 문법반 친구들 어서와서 파뤼를 같이 해야할텐데요..^^
지호는 the grammar 1 이 다 끝나가요.
여기서 멈출까하다가 2권으로 넘어갑니다.
3권까지 다 보기로 했어요.
문법을 한권 다 하긴 했지만, 워낙 기초문법이라 어려운 문법은 아직 접근을 못하는 아쉬움이 남아서
문법은 전권을 다 하기로 했네요.
다른 과목들에 대한 계획은 별 특별한 것이 없어요.
수학은 학원에서 7나 진도나가고 있고, 7가로 주변 중학교 실전시험을 풀어보면 대략 90점은 넘는 점수가 나와서 이제 심화로 더 완성도 있게 학교다니면서 진행할 거구요.
학원에서 나가는 진도외에, 집에서 제가 아이와 함께 8 가를 하고 있어요.
어렵지는 않으나 생소하기에 정성을 들이는 중입니다.
국어는 본인이 갈 중학교 참고서 읽어보는 정도.. 그리고 단편집을 계속 읽고 있네요.
과학은 카툰과학 틈날때 보고있으나 그리 흥미는 못 느끼는 것 같고(요건 저만 재미있어하지요.)
역사는 세계역사이야기 읽고 있어요. 빨리 읽히지는 않네요... 아무래도 여러가지를 하다보니..ㅎㅎ
중학교에서 내신 잘 잡고 가는 게 일차목표구요.. 전과목 평균 95점은 넘겨야하지 않겠나.. 본인이 그러네요. 아무래도 초등때와는 다르게 과목도 많아지고 하니, 예 복습 위주로 열심히 해야할 것이고
평소에 지금 하는대로 수학, 영어는 꾸준히 해야지요.
쓰다보니, 정말 열심히 해야할 것 같은데, 결심만 가득이고 아직 입학을 하지않아 두루뭉실합니다.
다른 친구들도 계획이나 목표, 지금 하고 있는 공부등이 많이 궁금하네요.
문법반 어무이들.. 어여 오셔요.
커피세잔님, 유종의 미를 거두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늘 자주 뵈요.. 문법반은 끝나지만, 중학생활은 이제 막 시작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