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엔 책사랑님께서 릴레이 이어주십니다~~~~
미리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_^*
데이빗 가렛의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가 넘 멋집니다...해피키드와 함께 듣고 하여님의 쎈스에
감동받았습니다. 해피키드는 죽은시인의 사회를 넘 좋아해서 무한반복하며 우리 교육에 대한
많은 문제점을 이야기하곤 했는데...세얼간이도 좋아하더라구요...죽은시인의 사회가 기성세대의
교육의 문제점에 무겁게 다뤘다면 세얼간이는 감동과 함께 코믹이 있는 영화라고 하더군요...
지난 몇년동안은 아이의 영어를 위한 영화보기에 목적을 두었기에 집에서 12세미만의 DVD만
보다보니 특별히 생각나는 것 없고 사춘기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프린세스다이어리는 책보다는
영화가 훨 재미있다는 해피키드의 후평입니다...
걷자님 이미지 실추시킬봐 일단 자수부터할께욤~~
걷자님께서 저보고 나눔대문열라고하셨는디 오케이 해놓고는
꿀떡 ㅋㅋ
걷자님 지송욤^&^
담주에 제가 열께욤!!!
걷잠님은 잠수돌입하시면서도 책임감있게 뒷처리하셨음을 고백합니담~~~~
글고
부지런하신 하연님 감솨합니다~~~
울집은 디비디대여점에 만원씩 적립하고 주말마다 한편씩 빌려다보는데
요즘은 주도권이 엠디동생에게 넘어간 뒤로 코믹,쌈질,유치한것등을 빌려오는통에
감동이 별로 없어요.
한국영화볼때 욕,폭력이 많아서 절대보지말아지했는데
"완득이"를 보고는 생각이 바뀌었어요.
책을 먼저봐서 그런가 아이러니하게도 욕설,폭력등에서 카타르시스를 느끼겠더라구요..
이게뭠니???비정상인가??????살짝고민도해보구요,,폭력은 아마 몸을 쓰는것에 대한 카타르시스가 아니었을까생각되기도하구욤.
며칠전에는 저혼자 "살인의 추억"봤는데 송강호의 매력에 역쉬 비슷한 경험을 했어요.
영화장면의 폭력,험한말을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좀 헷갈리데요.
엠디는 "드래곤 길들이기"아주 좋아합니다.
디비디로 구입했어요.
드래곤 그래픽이 넘 맘에들고
그렇게 다양한 드래곤 캐릭터를 보는게 좋고
무엇보다도 엠디의 소박한 꿈인, 현실에서 이룰수 없는,
용을 타고 다니는게 좋대요.
스토리도 구성이 탄탄해서 아주 좋대요~~
저는 진짜루 잼나고 감동적이지않으면 영화,티비보다 잠들어버려요.
책은 보다가 졸리면 마무리하고 자는데 영상매체는 그냥켜놓은채로 쿨쿨~~
저에대한 아이러니이기도 해요 ㅋㅋ
예전에 "호르비츠를 위하여"도 애들이랑 감동적으로 봤어요.
생각나는대로 적엇더니 횡설수설이네요,,
영화이야기장을 마련해주신 하연미 감사욤~~~
-음악영화로 초등생과 함께 보기에 어거스트러쉬도 뮤직오브하트와 함께 추천드려요.
-영화"비투스"도 있는데 천재 피아니스트가 나오지요.
이야기의 촛점은 음악은 아니었구요. 얼마전에 본 영화로 잔잔하면서
삶에 재능과 현실 사이에서
무엇을 바라보고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물음을 던져준 작품이었어요.
그리고 혼자 몰래 본 - 샤인-도 너무나 감동 적이었네요.
누구나 다 보셨을 사운드 오브 뮤직은 두고두고 볼 영화이구요.
전 음악을 잘 모르는데 좋아해요. 소실적에 보았던 아마데우스도 생각나네요.
어떻게 쓰다보니 음악 영화에 대해 썼네요.
영화 이야기를 하다보니 괜시리 설레이네요.
감사합니다.
하연님, 이렇게 좋은 영화들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딸아이 소피(이제 중1)는 세 얼간이 몇 번을 봤던지... 5번쯤 본 것 같아요. 보고 나선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하자.. 대충 이런 말을 하긴 했어요. 그런데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뭔지는 본인도 모르네요.^^
october sky는 처음 부분 보다 말더군요. 화려한 영화를 보다가 이런 장면들이 재미가 없었나봐요.
아직 진지한 생각을 할 마음의 준비가 없는 것 같기도 하구요.
이런 추천 글을 보면 아마 아이의 생각도 조금씩 달라지겠지요. 다른 영화도 관심가지고 볼 것 같아요.
그냥 자료 얻어가는게 죄송해 인사드립니다.
초게에서 놀러왔다가...데이빗 가렛 보고 댓글을 안 남길수가 없네요~
늦은 오후에 눈 호강 귀 호강 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자~알 생겼네요~
자주반 해피키드와 써니의 "캐러비언의 해적" 영화 얘기에 생각났어요.
David Garrett - He's a Pirate(by Klaus Badelt)
아티스트한테 음악성보다 외모 얘기부터 하면 실례겠지만,
거참 자알 생겼네요.ㅋㅋㅋ
하나 더~ Mission Impossible Theme(by Lalo Schifrin)